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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그놈에게 알고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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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별라게도 돈 벌어 처먹는 놈 들이네..다잡아서 죽여야해..처벌이 약하니깐 계속 나오는거지..
난 당하고 싶어도 못 당하겠다...가진게 없어 ㅠㅠ
이걸 왜 당해? 바보아냐?ᆢ참 나ᆢ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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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농사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한 선조.jpg
선조 아들들 중에서 그나마 정상이라고 쳐줄만한 아들은 둘이 있음. 신성군 - 워낙 어려서 요절해서 병크 터트리고 말고도 없음 선조가 물고 빨고 예뻐죽던 아들이라 전쟁 안터지고 명줄 길었으면 얘가 세자 했을지도 모름 광해군 -군왕자 시절에도 클린했고 세자로 빛나는 업적을 남겼지만 애비의 땡조급 갈굼으로 인해 흑화 빼고는 하나같이 가관이었음 그 중 3대장이 1. 임해군 이진 공빈 김씨 소생, 선조 서장자. 광해군 형임에도 인성이 가관이라 그 누구도 세자 후보로 생각 안함, 얘라면 물고 빨고 했던 선조도 세자는 쫌하면서 신성군과 광해군 사이에서 저울질;;; 확인되는 범죄 행위들만 따져도 구타, 강도, 권력을 이용한 재산 강탈은 기본에 공물 약탈, 기록에 의하면 임해군은 궁노를 풀어 토지를 멋대로 차지하고 궁노의 입을 막기위해 남의 지아비를 죽이고 그의 처를 궁노에게 짝지어줬다함. 심지어는 첩실을 빼앗기 위해 강도로 위장해 도승지 유희서를 살해하기 까지 함. 이때 선조는 크게 질책했다고 하지만 지 아들새끼라고 싸고 돌아서 처벌은 안 받음 사람을 죽였는데 참고로 세종대왕때는 공주의 남편인 부마가 종을 때려죽였다가 귀양까지 갔음 임진왜란때도 동생 광해군이 피땀흘려 의병들 독려하고 전투할때, 기생끼고 놀고 갑질해대다가 참다참다 백성들이 얘랑 얘 이복 동생 세트로다가 왜한테 넘겨버림. 광해군은 이런 형을 극도로 증오했다고 함, 기록상 신하들이, 서인,동인 할것 없이 당파를 조월해서 쟤 죽이라고 상소를 올려댔는데 광해군이 상당히 미온적으고 동정적인 태도로 나왔음, 그러나 이런 광해군의 행동이 그냥 동복형제를 죽이기에는 쫌 그러니까 못이기는 척 하려고 했다는게 학계의 정설 (태종이 잘했던 짓 분위기 만들어 놓고 빼는 척 하다가 킬) 심지어 반정이후에도 영창대군 죽인 것만 문제삼고 얘 죽인건 아무도 문제 안 삼음. 2.정원군 인조 애비, 얘도 임해군이랑 하는 행동거지가 똑같았음. 후술할 순화군의 졸기에 정원군이나 임해군보다는 행동거지가 나았다고 서술했을 정도로 개 막장.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과거 시험에 처남을 합격시켜 사헌부에 탄핵당하거나 군적 회피자를 돈 받고 자기 집에 숨겨주거나 하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정도고.. 선조 35년 9월 13일조를 보면 정원군의 가노들이 선조의 형수이자 덕흥대원군 봉사손이었던 하원군의 부인을 납치하는 강력 범죄도 저질렀다고 함. 노복들과 창기(娼妓) 대여섯명이 하원군 집 앞을 지나다가 하원군의 노비와 싸우게 되었는데 하원군 부인이 나와서 말리려다가 도리어 집이 습격당하고 노비들한테 끌려가 감금된거임 하원군의 부인은 참고로 큰어머니뻘인데ㅋㅋ 유교의 나라에서 참ㅋㅋㅋ가지 가지 이새끼 아들이 인조임 인조가 왕위에 오른 후 원종으로 추존됨...... 콩콩 팥팥ㅋㅋㅋㅋ 3. 순화군 역대 최고의 사이코패스 사이코들이 늘상 그렇듯 동물을 잔혹히 죽이는 걸 꼬꼬마 시절부터 즐겼다는 기록이 있음. 포로 생활 1년만에 안그래도 개 막장이었던 인성이 완전 찌그러져버려서는 ㅋㅋㅋ 인성자체가 소멸되서 사람들 막 죽이고 댕김. 저 임해군이 야..나도 나지만 너 쫌 심하다..했을 정도. 어러서부터 쌩트집을 잡아서 자기한테 인사할때 허리를 너무 조금 굽혔다거나 덜 굽혔다거나 등 말도 안되는 진짜 말그래도 쌩트집 잡아서 잔혹하게 형장을 치는걸 즐겨했다고 함ㅋㅋㅋ 참고로 이때 대략 14~15살ㅋㅋㅋ중2병 개 지랄 맞게 왔음ㅋㅋ 참다 못한 신하들이 처벌을 주청해서 삭탈관직 몇년 받고 끝ㅋㅋ 그러다 10대 후반에는 이미 얘 손에 죽은 피해자만 양손에는 꼽지도 못할만큼ㅋㅋ 쌓이고 완벽한 사이코패스겸 연쇄살인마가 됨. 1년에 10명씩은 죽이고 다닌다는 소리가 돌았고. 백성들은 호환마마보다 순화군을 더 무서워했음. 그러거나 말거나 선조새끼는 어화둥둥 내 새끼 ^^ 처벌도 조또 안하고 사람만 계속 죽어감ㅋ 그러다가 법모이자 선조의 정비인 의인왕후를 모시던 궁녀를 강간하는 일이 생김, 심지어 왕후의 관이 모셔진 곳 앞에서 벌어진 범죄임. 이는 아부지인 선조도 절대 쉴드 못쳐주는 극대죄였음. 효를 버린 폐륜적 행동이었기 때문임. 드디어 귀양길에 오르는데 귀양지 가서도 지 왕자라고 고개 쳐 들고 갑질하고 사람 죽이고 다님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서울로 잡혀 올라오는데 다시 그지랄하고 다님 그래도 꿋꿋하게 자가 아들 부둥부둥하는 선조.. 그러다가 더는 지도 안되겠다 했던지 가택연금시켰는데 그러다 풍 맞아 뒤짐ㅋㅋㅋ 선조-정원군-인조는 조선왕조에서 다른 의미로 역대급 3대임 출처
현재 가장 핫한 그림책 작가 3명 (안녕달, 백희나, 이수지)
[안녕달 작가] # 따뜻함 #귀여운 상상력 #다양성을 가진 주인공들 겨울이불 (2023) 눈아이 (2021) 당근유치원 (2020) 수박수영장 (2015) 작가 사진에서도 보았듯이 자신을 노출하지 않고, 익명으로 활동하고 있어. 그 이유는  “작가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면 독자들의 몰입을 방해할 것 같아 익명으로 활동한다”고 이유를 설명했어. 작품 속에서  휠체어를 탄 아이,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 아이를 잃은 엄마 등 연약하거나 소외된 존재를 등장시키곤 해. “힘 있고 강한 것보다 힘없고 약한 것에 더 눈길이 간다”는 작가는, 아이들도 이런 존재를 보며 자라야 한다. 사람은 행복한 시간만 보낼 수 없다는 것을 배우고, 연약한 것에 애정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어. “아름다운 것뿐 아니라 그렇지 못한 것도 알아가며 자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림책에 종종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도 그리는 이유입니다.”  [백희나 작가] # 높은 완성도 #독특한 작업기법 #부드러운 색감과 연출 연이와 버들도령 (2022) 구름빵 (2019) 알사탕 (2017) 장수탕 선녀님(2012) 2020년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달 샤베트'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  너무너무 유명한 작가이기도 해서 설명은 더 필요 없을 것 같기도 해. "제가 바라는 건 제가 만든 그림책을 0세부터 99세까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되는 게 꿈이에요. 하루종일 육아에 지켜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줄 때 숙제를 마감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어른도 양육자도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았나, 저도 어른이니까 저도 만들면서 즐거워야 하니까요. 제 자신도 만족해야 하니까, 그래서 어른에게도 즐거운 책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수지 작가] # 글 없는 그림책 #자유로움 #그림책의 모든 가능성 실현 여름이 온다(2021) 강이 (2018) 선 (2017) 파도야 놀자 (2009) 이수지 작가는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작가야. 그림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수지 작가는 알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야!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은 글이 없는 게 특징이야. 그만큼 그림에 담는 메세지의 울림이 크기도 해. - 작가님에게 그림책이란 뭔가요? "자유예요. 어떤 그림책은 읽는 데 3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 짧은 시간 동안 책에 몰입했다가 빠져나올 때 어린이든 어른이든 큰 행복과 자유를 느낀다고 봐요. 저는 그림책을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느껴요. 그림을 그릴 때도 마찬가지에요. 그림 작업은 제게 풀어야 할 어려운 문제인 동시에 자유를 선사하는 일이죠." 출처
대형 참사를 막은 대학생의 질문과 솔직함
르 메죠(William J. Le Messurier)는 잘나가는 설계사(구조기술사)로서 시티은행이 발주한 맨하탄에 시티코프 빌딩 건설프로젝트에서 구조설계를 맡았고, 건물은 1977년 준공된다.  언뜻봐도 특이한 구조를 지닌 이 건물은 당시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건물이었으며, 총 공사비도 1.75억불이 소요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였다.  시티코프 빌딩 준공 후 1년이 지난 1978년 학부 과제논문 주제로 이 특이한 건물을 정한 뉴저지 대학의 학부생 허틀리(Daine Hartley)는 건물을 조사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메죠에게 전화를 걸어 질문을 한다. "메죠 선생님, 안녕하세요. 건물이 참 특이하게 생겼는데,  건물 모서리로 불어노는 바람의 풍하중은 어떻게 고려하신거죠?" "학부생이라서 가능한 좋은 질문이군요. (실무를 안해봐서 건축기준을 잘 모르는 애송이로구나) 그 건물은 현행 건축기준을 준수하여 적합하게 건설된 건물입니다.  모서리에 부는 바람의 영향은 건축규제에서 다루지 않고 있어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근데.... 생각해보니 건물 모서리 풍하중 고려해야 하는거 같은데.... 하버드랑 MIT에 강의가야 하는데 이걸로 썰 풀면 꿀잼일 듯 ㅋㅋㅋ 내풍설계 중요성도 강조해야 하니  함 계산 돌려보자.' - 계산 결과 - "니가 지은 건물에 모서리 바람이 엇몰어쳐서 불면 예상변형이 40% 증가함 ㅋㅋ" '어머 , 이걸 생각 못했었네 ㄷㄷㄷ 그래도 여유 설계마진 넣어놨고 진동감쇄장치도 건물에 넣었으니 괜찮겠지??' "어이 거기 시공업체죠? 제가 설계한대로 잘 지은거 맞죠?" "아 예 시공삽니다. 설계하신대로 잘 지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튼튼하게 설계하신 것 같아서, 현장변경 통해 살짝만 바꿨어요."  "뭘요????" "아 내풍기능 제공하는 철골 연결이 원 설계도면에는 용접 접합 방식이었는데, 너무 고성능이고 돈도 많이 들고 해서 그냥 볼트접합으로 바꿨습니다." "아니 그걸 설계자인 나한테 확인도 안 받고 했다고요???" "그렇게 사소한 변경사항까지 일일이 승인 받으면 공기를 못 맞춰요. 선생님" "아니..... 그럼 어디 볼트 접합방식으로 다시 재난 시뮬 돌려보자." - 계산 결과 - "응 니가 지은 건물은 진동저감장치 작동시 55년에 한 번 있을 폭풍에 안전한 수준임." "근데 정전돼서 그거 작동 안하면 16년에 한 번 있을 폭풍에 볼트 접합부 작살남 ㅋㅋㅋ" "즉 건물이 부러져서 붕괴한다 이말이오." (해당 진동 감쇄 장치) '아니..... 폭풍, 태풍이면 허다한게 정전인데.....' - 정전으로 인해 안전기능이 작동하지 못한 유명한 사건 - '저런 꼴이 벌어지면 안되는데..... 어쩌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A. 모른척 한다. 어차피 건축기준에도 없었던 항목이다. B. 사실을 밝히는데, 남 탓으로 돌린다.  C. 사실을 밝히고, 내가 책임진다.  이 세가지다... 어쩌면 소송, 파산으로 한강 가야 할 수도 있다; 아.... 권총 마렵다.' (실제 그는 스트레스로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함.) " 사람이 죽게 생겼는데 돈이 문제냐!" 따르릉~ (시티은행 리스톤 회장) "리스톤입니다." "회장님, 님 회사 건물이 바람에 똑 부러질지 모릅니다. 설계에서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장 취약한 부분을 보강해야 합니다." "모든 비용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감동) '회장이 된 후 이렇게 나에게 솔직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아니, 입주 후 하자는 뭐 크고작게 있을 수 있죠. 허허"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비용은 우리가 일단 낼테니 나중에 누가 내든 일단 누가 내든 수리부터 진행합시다." "이렇게 솔직하고 용기있는 대인배들이 있다니, 우리도 돕겠소! (세계무역센터를 설계한 레슬리 로버트슨은 기술지원과 비상대책회의 공간으로 본인 사무실을 제공한다.) (건설공구업체는 보강공법 회의와 용접보강 공사에 참여하기로 한다.) (진동저감장치를 설계 제작한 미네아폴리스 MTS 시스템 사는 공사기간 동안 성능 및 유지검사를 지원한다.) (롱아일랜드 브룩헤븐 국립연구소는 하루에 네번씩 풍향과 풍속을 알려주었다.) (미국 적십자사는 뉴욕시 및 뉴욕경찰과 협력하여 태풍 발생시 대피계획과 임시대피소 운영계획 등을 세웠다.) "뉴욕시 건설국 여러분, 브리핑 자료에 보시는대로  센 태풍이 오면 건물이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이러이러케 최대한 빨리 보강할 예정입니다." "왐마, 이렇게 솔직한 사람들이 있다니. 감동했습니다. 보강공사에 필요한 고숙련 용접공들을 우리 시 건설국에서 수배해서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수작업시 필요한게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이렇게 인간들이 솔직하고 협조적이라니, 나 허리케인은 뉴욕으로 가지 않고 대서양으로 가겠습니다" 문제가 있었지만, 모두의 협조속에 신속하게 보강작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되었다. 보강작업은 돌관작업으로 일주일 내내 진행되었다. 이 보강공사로 시티코프 빌딩은 700년에 한 번 있을 태풍에도 견딜 수 있게 되었다.  "회장님, 보강은 잘 끝났습니다.  계산서 주시면 우리 설계사무소에서 지불하겠습니다." "에헤이 넣어두쇼. 이런 푼돈 따위 결재할 시간 없어요." 시티코프는 메죠에세 소송을 걸지 않았고 보강공사비의 대부분은 본인들이 부담했다.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처신으로 오히려 더 높은 평판을 얻게 되었다.  그는 2007년 6월 낙상사고 이후 후유증으로 81세에 사망하였다.  이 일화는 1995년 뉴요커지에 실리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ㅊㅊ 인스티즈 모야 학생도 상 줘~!!!<!~! 대학생은 스카웃안했는지 궁금하네 중간에 허리케인 ㅁㅊ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중간에 정전으로 안전사고 일어난 사건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임! 폭발하는 순간 사진 ㅇㅇ
조선 임금들의 사망 원인
초대: 태조 이성계 향년 72세 재위 기간: 6년 2개월 사인: 중풍 자식들이 내란 벌여서 스트레스 쌓이고 이로 인해 중풍에 걸렸는데 악화 되어 붕어 2대: 정종 이경 향년 62세 재위 기간: 2년 1개월 사인: 노환 꼭두각시 노릇하다 동생한테 왕위 주고 천수를 누리다 자연사함 3대: 태종 이방원 향년 54세 재위 기간: 17년 9개월 사인: 폐렴 사냥 갔다가 열이랑 혼수 상태에 빠졌는데 이때 급성 감염성 폐렴으로 붕어함 4대: 세종 이도 향년 52세 재위 기간: 31년 6개월 사인: 당뇨, 풍질, 부종, 임질 , 허리 디스크, 비뇨 장애 등등 복합적인 합병증 원래부터 온갖 병을 달고 있었음 시력 저하나 편식으로부터 온 비만, 하루종일 앉아서 책만 읽다 온 성인병 때문에 붕어함 5대: 문종 이향 향년 37세 재위 기간: 2년 사인: 등창 어머니 죽어서 3년상 치뤘는데 곧바로 세종이 죽어서 같은 짓을 또함 이로 인해 약해진 몸 등에 난 종기로 붕어함 세자 노릇 35년 왕 노릇 2년 6대: 단종 이홍위 향년 16세 제위 기간 3년 사인 독살 or 타살 왕위에 오를 때 주변의 어른이 없었던 탓에 종친을 제어 할 존재가 전무했음 곧바로 세조의 쿠데타로 이어지고 복위운동까지 실패하자 영월로 유배 보내져 독약을 받음 7대: 세조 이유 향년 50세 재위 기간: 13년 2개월 사인: 문둥병 쿠데타를 일으켜 왕위를 찬탈한 이후 정신 질환과 불면증 갖가지 피부병에 걸림 죽을 때까지 시달리다가 붕어함 8대: 예종 이황 향년 19세 재위 기간: 1년 3개월 사인: 급사 급사하기 전날 ''이제 좀 종기 나아진 것 같다'' 이러다가 다음날 바로 급사함 9대: 성종 이혈 향년 37세 재위 기간: 25년 사인: 폐결핵, 합병증 조선 최고 성군이지만 세종과 유사하게 종기, 설사, 두통, 요통 등등의 질병괴 씨름하다 폐결핵과 합병증으로 붕어함 10대: 연산군 이융 향년 29세 재위 기간: 11년 사인: 역질, 화병 조선 최고 폭군이지만 어머니 폐비 윤씨의 죽음을 알게 되자 미쳐 날뛰며 신하들을 죽여댔음 이어서 전국에서 미녀들을 모아 합방만 하다가 중종반정으로 폐위됨 이후 강화도로 유배가서  아들의 시사 소식을 듣고 식음 전폐 하다가 죽음 11대: 중종 이역 향년 56세 재위 기간: 38년 사인: 노환 신하들에게 휘둘리다 노환으로 붕어함 12대: 인종 이호 향년 30세 재위 기간: 9개월 사인: 거식증, 합병증 즉위 부터 병약했고 문정왕후의 도를 넘은 압박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음 여기에 세자시절 중종이 앓아 눕자 5개월 동안 예법을 행하다 거식증까지 걸려 붕어함 13대: 명종 이호 향년 33세 재위 기간: 21년 사인: 울화병, 급사 문정왕후 치맛폭에서 20년간 살다가 문정왕후가 죽자 드디어 기 펴고 윤원형등 일파를 대거 숙청했으나 급사함 기록에는 울화병도 있다고 되어있음 (선조 추정 어진) 14대: 선조 이연 향년 55세 재위 기간: 40년 사인: 울화병, 자연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며 기존의 울화병이 악화되고 실어증까지 걸려서 허약해진 몸 이끌고 가다가 붕어함 15대: 광해군 이혼 향년 66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노환 왕세자 시절엔 명군의 자질이 있었지만 막상 왕위에 오르고 보니 무리한 토목 공사로 민심을 잃고 적장자였던 이복 동생 죽이고 대비까지 감금 시키며 패륜을 함 이때 제주도로 유배 보내져 병자호란 터진 줄도 모르면서 살다가 사망 16대: 인조, 이종 향년 53세 재위 기간: 26년 사인: 화병, 노환 삼전도 굴욕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여러 미디어에 나오는 것처럼 삼배구고두래가 머리를 땅에 힘껏 빻는게 아니므로 피가 났다는 기록은 없음 이후 소현세자에게 열등감 느끼고 스트레스와 홧병에 시달리다 붕어함 17대: 효종 이호 향년 39세 재위 기간: 10년 사인: 어의의 실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종의 얼굴에 난 종기의 치료를 두고 침을 놓자와 놓지 말자라는 의견이 대립하던 와중 어의인 신가귀가 침을 놓았는데 수전증 때문에 혈관을 잘못 찔러 과다 출혈로 붕어 18대: 현종 이현 향년 33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등창 및 합병증 안질과 피부병이 고질병이었는데 재위 기간 내내 온천을 달고 살았다함 호전 되지도 않았고 폐혈증으로 붕어함 (숙종 추정 어진) 19대: 숙종 이순 향년 58세 재위 기간: 45년 사인: 심화증, 등창, 안질 등등 강한 왕권과 더불어 성격도 강해서 심화증 안증 포만증 노인병 등등에 걸리며 붕어함 20대: 경종 이문 향년 35세 재위 기간: 4년 사인: 급사 날 때부터 쇠약한 몸과 심한 우울증을 앓았는데 이후 영조가 올린 생감과 게장을 먹고 급사함 이때문에 영조는 선왕의 독살이라는 의혹에 시달리게 됨 21대: 영조 이금 향년: 81세 재위 기간: 51년 사인: 자연사 조선 왕조에서 가장 오래산 인물로 소식을 하고 잡곡밥을 즐겼으며 영약식을 했다고 함 1년에 먹은 인삼 수만해도 20개가 넘는다고 ㄷㄷ 22대: 정조 이산 향년 47세 재위 기간: 24년 사인: 등창, 홧병 실록에는 공식적으로 등창이라 적혀있지만 사망 사인이 독살이냐 등창이냐 왈가왈부가 굉장히 많음 (순조 익선관 추정 어진) 23대: 순조 이공 향년 44세 재위 기간: 34년 사인: 폐혈증, 변비 소화 기관이 불량이라 고생 꽤나 한 왕임 순조 34년에 두통과 변비가 찾아오자 그대로 붕어함 (헌종 추정 어진) 24대: 헌종 이환 향년 21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역대 왕들 중에서 미남이라고 손꼽히는 왕으로 어려서부터 궁녀들과 합방으로 폐결핵을 얻었음 그렇게 붕어함 25대: 철종 이변 향년 32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안동 김씨의 훼방질에 말려들어 술과 여자를 탐하다 폐결핵에 걸려 붕어함 26대: 고종 이희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 이희 향년 67세 재위 기간: 43년 사인: 뇌일혈 고종의 붕어는 독살설이 가장 많이 제기됨 이완용의 명령으로 식혜를 전달했던 나인이 의문사 했고 그 식혜를 받아 마신 고종도 돌연 붕어하였음 당시 고종은 비밀리에 독립 운동을 위해 해외 망명을 준비 중이어서 독살설에 힘이 실림 아직까지도 정확한 경위는 불명임 27대: 순종 이척 2대 황제: 순종 이척 향년 52세 재위 기간: 3년 사인: 심장병 일제의 탄압 속에서 허수아비로 앉게된 군주인지라 무기력 속에서 살다 말년에 심장병을 얻고 붕어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은근히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영화 장르.jpg
가슴 따뜻한 힐링은 가라 보면서 힘들고 긴장되고 쫄리고 찝찝하고 감정소모 심한 영화들 가버나움 나를 태어나게 한 부모를 고소합니다 출생신고도 제대로 되지 않은 소년 자인의 이야기  자인을 비롯해서 아역 배우들은 실제로 난민이야 개인적으로 진짜 추천  아르고 이란에 있는 미국 대사관이 시위대에게 점령당함 피신해있는 미국 대사관 직원 구출 작전  스케일 크고 긴장감 개쩔 실화바탕  보이지 않는 어느날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고등학생 엘리 낙태가 불법인 아르헨티나에서 낙태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찾는다  스틸워터 빌의 딸은 프랑스 유학 중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마르세유 감옥에 수감 되어있음 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프랑스로 가 직접 사건을 조사하는 빌 보는 내내 은은한 스트레스   이끼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고 아버지가 살던 시골로 들어가는 해국 마을사람들 다 이상함 아버지의 죽음도 이상함 마을에 눌러앉은 해국에게 불편함을 숨기지 않는 마을사람들 영화 분위기 자체가 어둡고 찝찝 웹툰이 넘사벽 명작이지만 영화도 잘 만들어진 듯 여러번 봤음 ost도 좋아 사마에게 다큐멘터리 영화 내전으로 폐허가 된 알레포에서 태어난 와드의 딸 사마 매일 폭격이 터지고 죽어나가는 사람이 생기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알레포를 떠나지 않고 영상으로 하루하루 기록하는 와드 (다큐 영화다 보니 어린 아이들이 다치고 죽는 모습도 사실적으로 나와서 보기 힘들 수 있음) 그 남자, 좋은 간호사 에이미가 일하는 병원에 새로 온 경력직 간호사 찰리. 친절하고 일 잘함 어느날 에이미 담당 환자가 별안간 사망하게 되고,  비슷한 사례로 사망하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찰리가 의심받게 된다  제시카차스테인과 에디레드메인의 연기차력쇼로 유명 실화바탕 마담싸이코 지하철에서 가방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프랜시스 그 계기로 가방의 주인인 그레타와 친해지는데  사실 그레타는 지하철에 가방을 일부러 두고 내려 젊은 여성들을 유인하는 사람이었음 그 사실을 알게된 프랜시스에게 그레타가 집착하는 영화  버닝 종수의 초딩 동창 해미 둘은 성인이 되어 우연히 만난다 아프리카 여행에서 만난 벤과 함께 귀국한 해미 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더니 어느날 자취를 감춤 분위기가 미스테리 그자체인 영화가 보고싶을때 추천 세자매 언뜻 보기에 멀쩡하게 잘사는 듯하지만 각자 속으로 곪아있는 세 자매 아버지의 생신 잔치에서 불운했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폭발시킨다  사냥의 시간 폐허가 된 미래의 서울  미래도 희망도 없는 4명의 친구들이 도박장을 털기로  계획함 그리고 그들을 추격하는 한(박해수) <- 무서움 긴장감 굿 더플랫폼  고층으로 된 감옥 맨위층부터 고층 죄수들이 먹고 남은 음식이 내려옴 아래층에 있을수록 불리하다 층 배치는 한달마다 랜덤으로 배정됨  식사 도중 시청 금지 크롤  초대형 허리케인으로 헤일리네 동네가 침수된다 헤일리네 집 지하실에 물이 차고 배수관으로 무려 악어떼가 들어옴 다친 아빠 그리고 점점 불어나는 물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헤일리의 고군분투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배드 사마리안 레스토랑에서 발렛파킹 요원으로 일하는 숀 손님들이 식사하는 동안 손님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 좀도둑짓을 한다 고급차를 타고온 손님 '카일'의 집을 털기로한 숀 카일의 집에서 사슬에 묶인채 감금된 여자를 발견한다 설상가상 카일이 예정보다 식사를 일찍 마치고 차를 찾기 시작함 러브유투데스 어린시절 백혈병을 앓고 자란 17살 에스메와 에스메를 극진하게 돌보는 엄마 카밀 어느날 에스메가 엄마를 살해함 실화바탕 위에 러브유투데스와 같은 결 미숙아로 태어난 클로이는 어릴 때부터 많은 질병을 앓고 있고 엄마의 보살핌 속에 성장했다 집에서 독립하고자 대학 생활을 꿈꾸는 클로이 어느날 엄마가 처방받은 초록색 약에 의문을 품게된다 완벽한 거짓말 작가지망생 마티유 그의 글은 번번이 거절당해 출판에 실패한다   생계를 위해 청소업체 일을 하던 어느날 혼자 살다 돌아가신 노인의 집을 청소하면서 노인의 옛 일기장을 발견하고 그 일기를 베껴 출판에 성공해 베스트셀러 작가 됨 그린 인페르노 (고어물) 아마존 열대우림을 지키러 페루로 떠난 저스틴과 동아리 친구들  경비행기가 밀림 속에 불시착하고 식인부족에게 포획된다 식사도중 시청 금지 시티오브갓 1970년대 브라질 리우의 빈민가 무법지대 할렘에서 마약이 거래돼도 살인이 벌어져도 부패한 경찰을 믿을 수 없음 지옥 그자체인 도시의 이야기 언포기버블 경찰을 살해한 혐의로 20년 동안 수감생활을 하고 출소한 루스 죄질이 죄질인지라 사회에서 적응이 쉽지 않다 그런 루스가 바라는 한 가지. 터울이 많은 동생을 찾아 만나는 것 산드라블록 연기가 대박 식스빌로우 재난 생존 소재 설산에서 보드타다가 금지구역으로 잘못 들어가 고립되는 에릭 극한의 추위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실화바탕 로우 평생을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저스틴 수의학과에 입학하고 신고식으로 토끼 콩팥을 먹게 된 후부터 육식에 대한 강한 유혹이 들끓게 되는데.. 익스토션 가족여행을 간 케빈 보트를 타고 바다를 질주하다가 무인도에 고립된다 한 어부가 더위와 갈증 속에 지쳐가던 가족들을 발견하는데 구해주는 대가로 백만달러를 요구함 러빙어덜츠 도덕성 갖다버린 영화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된 아내. 남편은 이혼을 요구하고 막나감 아내가 남편이 과거에 저지른 일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자 남편은 아내를 죽이기로 함 송곳니 높은 담장의 대저택에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가는 자식들 세뇌와 독재로 자식들을 키우는 아버지 하지만 첫째는 어찌저찌 바깥세상을 조금씩 알게 됨 기괴함 악마가 너의 죽음을 알기 전에 돈이 궁한 앤디와 행크 형제가 부모님의 보석상을 털기로 함 보석상에 보험이 돼서 부모님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형제는 돈을 벌 수 있다는 계획  이 일을 계획한 앤디가 행크에게 모든 일을 떠넘기고 행크는 혼자 하기 무서워 친구를 끌어들임 그리고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함 천사들이 잠든 밤 딸의 생일. 일하다 늦은 헤르만이 집으로 향하는 중 졸음운전으로 글로리아를 치게됨 경찰에 신고하지만 연결상태가 안좋음 글로리아를 차에 태워 병원에 가려고 하지만 글로리아의 친구 실비아가 헤르만을 살인자로 오해해 도망치고 헤르만은 실비아를 쫓아가게 되는데.. 나이트크롤러 사고현장에서 영상을 찍어 방송국에 판매하는 루이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위해 사건을 조작하는 것도 서슴지 않고 사건현장을 그저 돈벌이로 이용함 제이크질렌할의 광기연기가 돋보이는 명작 돈텔어소울 투병중인 어머니와 살고있는 형제가 어머니의 병원비를 위해 빈집을 턴다 집을 털고 나오는 도중 경비와 마주치는 형제 숲에서 쫓고 쫓기다 경비원이 깊은 구덩이에 빠지게 됨 형은 내버려두자는 입장 동생은 그래도 구해주자는 입장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은? 서버비콘 가드너는 부인 로즈의 쌍둥이동생 마가렛과 불륜사이 강도사건을 꾸며 아내 로즈를 죽이고 마가렛과 새 삶을 계획하지만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계획이 틀어지고 일이 꼬이게 된다 비바리움 똑같은 모양의 집이 펼쳐진 마을의 집을 소개 받는 톰과 젬마 집을 구경하는 사이 중개인은 사라지고 그곳에 갇혀버린다 아기 한 명이 집앞에 놓여지고 아기를 키우면 나갈 수 있다는 미션이 주어짐 애니메이션 같은 색감과 아기자기함이 영화 분위기를 더 공포스럽게 만드는듯 좀 기괴함 케이스39 가정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을 보호하는 사회복지사 에밀리 학대받는 한 소녀 '릴리'를 부모에게서 구출하고 릴리를 돌보게 된다 하지만 그 후 에밀리의 주변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다정하고 섬세한 테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리즈 어느날 운전을 하던 테드가 신호위반으로 연행되면서 과거에 일어났던 여러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실화바탕 슬립타이트 리스트에 넣을까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기분 나쁜 영화라 넣음 빌라 수위로 근무하며 주민들에게 친절한 세자르 하지만 매일밤 빌라 주민인 클라라의 집에 침입해 침대 밑에서 클라라를 기다린다 클라라가 잠들면 클라라의 집을 누비고 다님 서스페리아 기괴하고 기괴하고 기괴하고 기괴하다 미드소마를 넘어서는 기괴함 독일 무용 아카데미에서 일어나는 기이하고 기괴한 일들 호불호 쩌는듯 고어 못보면 보지마삼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남편의 폭력으로 이혼해 양육권을 두고 재판중인 부모와 그들의 아들 줄리앙의 이야기 프리즌이스케이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배경 소수 백인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이 정치범수용소에 투옥됨  단 한명도 탈옥에 성공한 적 없는 철통보안의 감옥에서 이들은 탈옥을 결심한다 아슬아슬 긴장감 쩔어줌 실화바탕 양치기들 역할 대행으로 생계를 잇는 완주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누군가의 남자친구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형이 되기도 한다 어느날 '가짜 목격자' 역할을 해달라며 죽은 피해자의 엄마에게 의뢰를 받는다 경찰에게 거짓 진술만 간단하게 해주면 의뢰인에게 거액을 받을 수 있는 상황  완주의 선택은? 나를 믿어줘 리사 멕베이 납치사건 도넛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 리사가 귀가 도중 납치된다 범인의 집에 본인의 지문을 남기고 계단 수를 세어두는 등 기지를 발휘하는 리사 결국 범인에게 신임을 얻어 풀려나게 됨 신고한 리사를 '범인이 풀어줬다는게 말이 안됨', '너무 초연하다'며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실화바탕 버닝브라이트 켈리의 새아빠 조니가 사파리 목장을 만든다며 매우 굶주린 상태의 호랑이를 삼 사파리 목장을 준비하는 도중, 상륙할 태풍을 대비해 온 집안의 문과 창문을 못으로 박아놓고 외출한 새아빠 켈리와 자폐가 있는 동생 톰만 남은 꽉막힌 집  새벽에 물마시러 나온 켈리가 발견한 건 1층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호랑이
2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윤심 논란'으로 들썩이다 못해 대통령실이 안철수 당대표 후보를 "적"이라고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급기야 야당조차 “이럴 거면 힘들게 투표는 왜 하나"라며 “안철수 의원이 안쓰럽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국민의힘의 뿌리를 봐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게 그들의 상식~ 2. 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당이 10.29 참사의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탄핵안을 발의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많은 법률전문가들이 이런 식의 탄핵이 추진되면 헌정사에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며 반발했습니다. 내가 아는 전문가들은 참사에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는 정부 욕 엄청하던데~ 3. 한덕수 총리는 일제 강제동원 배상에 대한 정부안에 일본 전범기업의 참여와 피해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데 같은 생각인지 묻자 답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일 관계는 과거에 집착하기보다 미래를 향해 가야 한다'고만 주장했습니다. 바지도 이런 바지가 있나 싶어~ 덕수 형 “독도는 우리 땅 맞기는 합니까?” 4. 박진 외교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한미관계가 손상되고 국익이 저해될 우려가 있는 보도에 의해 외교부가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라고 치자… 그게 발단이고 그게 참사 아니냐? 5.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대표가 과거 경기도지사 명의로 북한 측에 친서를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분명한 위법"이라고 했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가 과거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 북한에 친서를 보냈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잡아넣기에는 국가보안법만 한 게 없지… 끝을 보자고~ 6. 안철수 의원 측이 대통령실이 문제 삼은 ’윤핵관' ‘윤안연대' 표현을 쓰지 않겠다며 한발 물러선 모양새를 취했지만, '대통령실의 경선 개입은 안 된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향해 '토사구팽‘이라는 볼멘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제 안철수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그건 ’안 철수하는 거‘ 하나 밖에 없지요~ 7. 친윤계 핵심인 장제원 의원은 당대표 불출마를 결정한 나경원 전 의원을 향해 "함께 손잡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나 전 의원을 공개 비판했던 국민의힘 초선 의원 일부도 나 전 의원을 찾아 “마음이 아팠다”고 위로했습니다. ‘고대기’로 지지고 이제는 상처에 후시딘 바르는 꼴~ 근데 꼴랑 넘어가요~ 8. 김건희 팬카페 ‘건희사랑’ 회장 출신인 강신업 변호사가 예비경선에서 컷오프되자 욕설을 하는 등 격분하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선관위가 '관심법'으로 심사하고 등록비 4000만 원을 착복했다”고 반발했습니다. 과연 ‘김건희의 의문의 1패’인가? 아니면 이 역시 쓰고 버리는 카드인가~ 9. 천하람 당대표 후보가 국회 정문 앞에서 ‘간신배 윤핵관의 퇴진 도우미’라는 피켓을 들고 “간신배를 퇴출시키겠다“고 외쳤습니다. 천 후보는 또 "윤핵관이란 용어를 막는다고 국민 불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습니다. 간신 나라 충신과 충신 나라 간신들의 충돌~ 간신은 간신을 알아보거든~ 10. 윤상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대국민 사과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날 시위에서 난방비와 전기요금 폭등의 원인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지목하며 문 전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양산 가서 책임지고 대통령 한 번 더 하시라고 하면 윤상현 지지율 오를 듯~ 11. 역술인 '천공'이 윤석열 대통령의 관저 물색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종대 전 의원은 남영신 당시 육군참모총장에 보고한 부사관 외에 육군본부와 국방부 등 다수의 인원이 천공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솔직히 손바닥에 ‘왕’자 쓰고 나올 때부터 알아는 봤다마는… 이거야 원~ 12. 일본 여행이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행 중 '히트쇼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당부됩니다. 히트쇼크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하여 심근경색, 뇌경색을 일으켜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 온천이 그렇게 위험하다니 역시 일본 여행은 안 가는 걸로 해야겠습니다~ 차기 당대표 적합도 안철수 1위, ‘첫 등장' 천하람 4위. “반윤 우두머리”라고 때리더니 나경원에 손 내민 친윤계. 정진석 “‘윤핵관’ ‘간신’은 당 단합 해치는 악의적 표현”. 이준석 “간신배 잡겠다고 했을 때 화내는 사람이 간신“. 대통령실 “대통령 당비 월 300만 원, 할 말은 하겠다”. 공수처 "손준성, 윤석열 가족 의혹 덮으려 고발사주". 경찰, 용산 대통령실 앞 집회·시위 금지안 시행령 통과. 교육부, MB 정부 이후 11년 만에 '현직 검사 보좌관' 임명. 10·29 참사 유족 "2차 가해 집회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서울시 “10.29 참사 분향소 8일까지 철거하라” 통보.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알프레드 아들러- 내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것들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사실, 나에게 주어진 것을 정말 잘 활용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한 핑계에 불과한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 댈 만큼 바쁜 사람이라면 벌써 100번도 넘게 성공하지 않았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힘!!! 내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