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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루

http://me2.do/5OxzOd6X #Melon 왠지 마음이 짠~하네요 이노랠 들으면 많이 놀아줘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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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5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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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시원해진 날씨에 듣는 청량-한 남자아이돌 노래
서울-경기 지역은 광복절? 어제부터 갑자기 조금 시원해졌어요! 밤에 문 열어두고 선풍기 켜고 자면 춥고 낮에도 예전보다 덜 덥고 바람 불면 시원하고... 신기... 이게 바로 입추매직..? 암튼 신기할 따름 이런 날씨에는 또 시원한 느낌- 청량한 느낌- 노래 들어주면 좋지요. 오늘은 뭔가 남자 아이돌 노래 삘이라서 한번 모아봤어요! 전 머글이지만..... 쭈굴 남자 아이돌 노래들 가리지 않고 수록곡까지 들어보는 편이거든요! 빙글러 분들은 오늘같은 날 무슨 노래 들으시는지~? 춫천 해주세여~ 1. 데이식스 - 초콜릿 이 노래는 증맬루 띵곡~ 뭔가 하늘 예쁘고 날씨 좋은 날엔 이 노래 들으면서 거리 걸으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초콜릿~! 그만해야해! 데이식스는 노래 참 잘만드는 것 같아요. 약간 들으면 청춘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이 간질간질 하달까... https://youtu.be/GA1VgHjIDZY 2. 인피니트 - 추격자 이 노래를 안꺼낼 수가 없잖아.... 벌써 7년 전 노래.... 허... 한창 때 인피니트 노래들은 다 청량 갑이었죠. 사운드가 거의 뭐.. 뚱땅뚱땅.. 듣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 전 인피니트 노래 다 좋아했거든여. 추격자랑 내꺼하자랑. 파라다이스 등 다 좋아했는데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또 이런 노래 들고 나와줘.. https://youtu.be/wgmSImDoJNg 3. 종현 - Take the drive 샤이니는 청량 노래들로 너무 유명하긴 한데, 종현 솔로앨범 수록곡은 종현의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종현의 마지막 앨범 중에서 Take the drive는 마냥 밝은 느낌의 청량은 아니지만 뭔가 물 한 가운데 떠있는 듯한 기분으로 들을 수 있는 노래에요. 종현 노래는 들을 수록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https://youtu.be/DeaGMsL83So 4. GOT7 - Lullaby 아 이 노래도 청량 노래 띵곡.... 뮤비랑 같이 보면 더 청량해요 색감을 정말 잘 잡았다고 해야하나. 노래 나왔을 때 엄청 들었었는데! 비트도 굉장히 신나고~ 멜로디도 좋고. 저 파스텔 의상 입고 같이 춤추고 싶은 느낌 ㅋㅋㅋ https://youtu.be/9RUeTYiJCyA 오늘 빙글러들이 들은 노래는??
[펌] 오리너구리는 오리너구리다
호주에 사는 오리너구리는 참 이상한 새끼다. 200년 전에 오리너구리가 처음으로 학계에 발견됐을때는 그야말로 혼돈이었다 어찌나 이상하게 생겼는지 박제 표본이 처음 박물관에 도착했을때 영국 새끼들은 구라까지마 씹쌔끼야를 외치며 박제를 때려부쉈다. 비버 몸뚱이에 오리 대가리 붙여서 만든 가짜인줄 알았던 것이다. 분명 포유류에 속하는데 주댕이에는 부리가 달려있다 니들 부리달린 개나 원숭이나 고양이 봤냐 당연하지만 부리라서 이빨같은 건 ㅇ벗엉 고래같은 특이케이스 빼면 이빨 없는 포유류도 또 없다 그러니까 오리 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조류 부리가 달렸어 근데 또 사냥은 존나 잘해 왜냐면 저 부리로 전자장을 감지할 수 있어서 숨어있는 가재 같은 것도 잘 잡아먹어 옵저버같은 새끼임 이런 능력을 가진 다른 포유류는 당연히 없고 상어새끼들한테나 있는 능력임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상어 능력이 있어 근데 웃긴건 또 이 새끼가 위가 없는 종족이란 거임 얘가 밥을 쳐먹으면 위에서 소화시킬 것 없이 그냥 창자로 바로 들어감 같은 포유류인 소새끼는 위가 4개나 되는데 이 새끼는 참 편리하게 진화했네 거기에 오리너구리는 독침까지 달려있다. 니들 독ㅆ느느 포유류 본 적 있냐 아마 없을걸 독이 잇는 물고기나 파충류는 많아도 포유류가 이런 독뎀충으로 진화한 예는 찾기 힘들다. 참고로 꽤 강력한 신경독이라 찔리면 존나 아프다.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파충류 독도 있어 거기다 이 새끼는 포유류인데 유두도 없다. 이 새끼가 나타나기 전엔 모든 포유류에게 유듀가 있는게 정석이었다. 심지어 고래한테도 유듀가 있다. 근데 오리너구리새끼는 없어 근데 또 새끼한테 젖은 먹일 수 있다. 어떻게 젖을 먹이냐면 새끼가 엄마 털을 빨고 있으면 엄마 땀샘에서 모유가 나온다 거참 그러니까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인데 유두는 없어 뭣보다 제일 이상한게 이 새끼는 포유류인데 알을 깐다는 거야 포유류의 대표적인 특징이 알이 아니라 새끼를 깐다는 건데 진짜 괴상하지 니들 엄마가 알 낳는거 봤냐 혁거세 새끼 빼면 없을걸 그러니까 종합하자면 이 새끼는 조류 특징도 잇고 상어 능력도 가지고 있고 파충류처럼 독뎀도 주는데 정작 유두는 없고 새끼는 알로 까는 놈이란 거지 포유류의 모든 특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데 정작 포유류가 맞으니 환장할 노릇이었음 그래서 학자들은 이 새끼를 도대체 어느 종으로 분류해야 하는지 골머리를 썩이다가 그냥 오리너구리과 라는 과를 새로 만들어버렸어 그래서 오리너구리는 오리너구리과가 된 거야 거 참 이상하네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중졸노동자가 펩시 부사장된 썰
리처드 몬타네즈는 멕시코에서 태어나 얼마 되지 않아  미국으로 온 이민자 출신인데  어렸을때 부터 생계를 위해 포도농장에서 10남매들과 같이 일함  생계를 위해 일만하던 그는 미국에 살지만 영어도 제대로 깨우치지 못했고  영어도 제대로 못해 고등학교 중퇴후 닭도살장,농장,정원관리등등 허드렛일을 하고 지내오다가  치토스와 감자칩으로 유명한 프리토 레이 공장에 청소부로 취직이 됨 그는 여기서 청소차 담당이 되어보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함  그러던 어느날 프리토 레이의 모회사인 펩시코 CEO가 모든 사원들에게 편지를 한통 보냈는데 그건 바로 "사원 모두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하라"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를 보고  월급이나 많이 줄것이지  일이나 줄여줄것이지 하며  불평불만을 표했지만 몬나테즈는 이말에 깊게 감명 받은 상태였음  얼마 후  공장에서 치토스 생산 불량으로 인해 치즈가루가 뿌려져야하는 치토스에 아무것도 뿌려지지않은 불량품 상태로 나왔고 그가 이 불량품을 챙겨옴  불량품을 챙겨온 그는 멕시코에서 파는 엘로테처럼(옥수수에 마요네즈를 듬뿍 바르고 치즈와 고춧가루를 뿌린 멕시코의 길거리 음식 양념을 해서 먹어보니 아주 맛이좋다는걸 발견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던 그는 이게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본사 CEO에게 다이렉트로 전화검  조금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CEO와 통화하게 된 그는  CEO에게 2주후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이야기들음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처음으로 3달러를 주고 넥타이를 구매하였으며  경제학 책을 공부하며 2주뒤 고추를 넣은 매운맛 치토스를 들고 감  그의 이야기를 듣고 먹어본 CEO는 이게 대박아이템인걸 깨닫고  그의 양념을 바탕으로 생산 라인을 새로 만들었고 이 매운맛 치토스는 프리토 레이 회사에서 가장 잘나가는 과자가 되었으며  청소부였던 그는  현재는 펩시콜라 북미 지역 다문화 제품 판매담당 부사장으로 지내며 MBA 대학에 강연하러 다님 학생들이 박사학위도 없고 심지어 대학도 졸업하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대학강연을 하냐고 물어보면 자기는 P.HD( Doctor of Philosophy )박사 학위가 있다며  P=POOR 가난해봤으며  H-HUNGRY 굶어봤으며  D=DETERMINED 결의를 굳혀봤다라고 답변함  출처 페이스북  인상깊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뭔가 꼰대들이 딱 좋아할만한 스토리텔링... 헬조선이었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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