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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 엄마' 이승연 "50살 되니 기상 하자마자 피곤해"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이 체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 뭐길래`에서는 9살 딸 아람을 키우고 있는 50세 엄마 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제하는 딸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승연은 연신 하품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온유선은 "공부는 딸이 하는데 왜 엄마가 피곤해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승연은 "그거 아냐"며 "50살이 되면 기상하자마자 피곤해진다"고 고충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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