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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삶이 어울리는 집 송파구 방이동신축빌라 보람파크빌

송파구 방이동을 대표하는 대단지형 신축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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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윳따 니까야 강독(ft.마음 다스리기)
샹윳따 니까야 강독(ft.마음 다스리기) 안녕하세요. 요즘 니까야 경전을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며칠전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의무감, 자만심에 휘둘려서 작은 실수를 했습니다. 제 잘못에 대한 대가의 아픔보다는 ' 내 생각이 맞다 ' 라는 착각에 빠져서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더 아쉽고 부끄럽더군요. 어리석음의 수레바퀴에 갇혀 버리면 영원히 벗어나지 못하고 끝없이 반복된 삶을 살수밖에 없습니다. 깨어있는 마음의 자세가 참 중요합니다. 다음의 내용은 샹윳따 니까야 1부 내용중 가볍게 읽고 이해할만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1. 보시를 하는 자세 2. 욕설의 결과 3. 좋은 말의 4가지 4. 얼굴이 맑은 이유 5. 분노의 시작과 끝 1. 보시에 관한 말씀 믿음과 깨끗한 마음으로 음식을 보시하면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먹을 것이 절로 생기리. 그러므로 인색함을 길들여야 하나니 인색의 더러움을 정복한 자는 보시를 받들어서 실천하노라. 그가 짓는 공덕은 저 세상에서 못 생명들의 의지처가 되노라. 보시의 하인 :자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맛없는 음식을 베푸는 것 보시의 친구 : 자기가 먹는 동일한 음식을 베푸는 것 보시의 주인 : 자기는 아무거나 먹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베푸는 것 2. 욕설에 관한 말씀 " 어리석은 자 거친 말을 내뱉으면서 자신이 승리했다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견뎌내는 그런 자의 것이로다. 분노에 맞서서 분노하는 그런 자는 더욱 더 사악한 자가 되다니 분노에 맞서서 분노하지 않으면 이기기 어려운 전쟁에서 승리하도다. 그런 사람 자신과 상대 둘 다의 이익을 도모하는 여여한 사람이니 상대가 크게 성이 난 것을 알면 마음챙기고 고요하게 처신하노라. 그런 그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까지 둘 다를 구제하나니 이런 그를 어리석다 여기는 사람들은 법에 능숙하지 못한 자들이로다. 3. 금언에 관한 말씀 네가지 요소를 갖춘 말은 좋은 말이어서 잘못 말한 것이 아니고 비난받을 일이 없고 지자들에게 비난받지 않는다. 무엇이 넷인가? " 참된 자들은 말하나니 좋은 말씀이야말로 첫 번째요. 법을 말하고 비법을 말하지 않는 것이 두 번째요.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없이 말하지 않는 것이 세 번째요. 진실을 말하고 거짓은 말하지 않는 것이 네 번째요. 4. 숲에서 하신 말씀 " 저들은 숲속에 거주하고 평화롭고 청정범행을 닦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데도 왜 안색이 맑습니까? " 지나간 것에 슬퍼하지 않고 오지 않은 것을 동경하지 않으며 현재에 얻은 것만으로도 삶을 영위하나니 그들의 안색은 그래서 맑도다.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동경하는 자 이미 지나간 것 두고 슬퍼하는 자 어리석은 그들은 시들어 가나니 푸른 갈대 잘려서 시들어 가듯. 5. 분노에 관한 말씀 분노를 끊은 뒤에 깊이 잠들고 분노를 끊고 나면 슬퍼하지 않노라. 분노는 뿌리에는 독이 있고 꼭대기에 꿀이 듬뿍 들어 있어서 이런 분노 죽이는 것을 성자들은 칭송하니 이것을 끊고 나면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니라. * 분노는 괴로움의 과보를 가져오기 때문에 뿌리에는 독이 있다고 말하며 분노에 분노로 대응하고 모욕에 모욕으로 대응하고 주먹질에 주먹질로 대응할때 그 사람에게 즐거움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출처 : 상윳따 니까야 1권 中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역경에도 지지 않는 사랑
시골에서 자란 나는 수확기만 되면  엄마를 도와 열심히 새참 준비를 했습니다. 음식이 가득 담긴 넓적한 쟁반을 머리에 이고 나서면  허리를 굽히고 일하고 있던 그 사람이  얼른 쟁반을 받아 주었습니다. 수줍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저 맛있는 반찬  몇 가지를 그 사람 곁으로 밀어주는 것으로  내 마음을 어설프게 표현하면 그는 저를 보고  하얗게 웃었습니다.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아서 얼른 자리를 피하면  동네 어른들은 농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뭘 그렇게 망설여.  둘이 잘 어울리는구먼..." 이 말에 나도 그 사람도 얼굴이 빨개져서 분위기는 더욱 어색했습니다. 그렇게 그의 마음을 모른 채 혼자서  속을 태우고 있을 때 6.25 전쟁이 났습니다. 그 역시 징병 모집 대상이었습니다. 어느 날 늦은 시간 그가 나를  조용히 불러냈습니다. "정욱아. 잠깐 나와 볼래." 유난히 빛나던 달이 우리의 이별을  짐작한 듯 슬퍼 보였습니다. "나, 군대 간다." 깜깜한 밤하늘에 가득했던 별들이  우수수 쏟아질 것만 같았고, 나는 꾹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슴이 메어서 엉엉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나를 꼭 안아준 그의 품에서 깊은 떨림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정욱아. 나, 너 정말 좋아해.  나 꼭 살아서 돌아올게." 우리는 어떤 약속도 없었지만, 그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그가 떠나고 몇 달이 흐르는 사이에  내 몸에서 작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뱃속에서는 우리들의 새 생명이  피어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곳에서  자신을 지키고 있듯이 나 역시 아이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에게 아들이 생겼다는 것을 알면  참 기뻐할 텐데 그런 아이를 볼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리고 1년 반이 지났는데 군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남편이 전쟁 중 다쳐서 치료 중이니  병문안을 오라고 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병원에 도착해서 보니  그의 다리 한쪽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목발을 짚고 전역을 한 그는 품에 안긴 아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세월이 유수처럼 흘러가는 동안  저희에게는 이쁜 딸이 또 생겼습니다. 그렇게 사는 게 참 쉽지 않았지만 고맙게도  우리 집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봄날 모든 추억을 뒤로하고  남편이 먼저 눈을 감았습니다. 내게 첫 고백을 하던 그 날의 그 음성처럼  조금은 힘겹게 내 귀에 대고 그는  마지막 말을 남겼습니다. "여보. 우리 하늘에서 다시 만납시다." 영영 다시는 오지 못할 그곳으로  남편은 그렇게 떠났습니다. 얼마 전 운전을 하다가 KBS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에서 듣게 된 두 분의 사연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수많은 역경을 맞이하는데 그 어떤 역경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담긴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피어나는  진정한 행복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 스탕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언제나 당신 편
예순이 넘은 내 아내는 요즘 자꾸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가족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 부부동반 모임에 가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곤 합니다. 며느리와 사위의 표정이 이상해지고,  친구들도 뭔가 잘못 먹은 얼굴로 바라보지만, 그럴 때마다 난 미안해하며 물건을  그들 곁으로 도로 놔줍니다. 나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로써 이야기하지만  가끔은 남들이 안 보는 곳에서  조용히 눈물을 흘립니다.  아내는 원래 늘 남을 배려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길을 가거나, 문을 열 때도 뒷사람을 위해 양보하고 웃음도 많고, 정도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초기 치매 진단을 받은 이후로는  늘 산만하고, 때로는 내 것 네 것을 못 가리고  만지는 증세가 생겼습니다. 병 때문에 그런 건데도  저희 부부를 모르는 사람들은 사실 확인도  안 하고 화부터 내기 시작합니다. 그런 아내의 행동에 나는 눈물이 나옵니다. 아내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나는 아내를 꼭 껴안고 말했습니다. "어떤 욕을 들어도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 난 끝까지 당신 편이니까!" 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나 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 (중략)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남편, 내 아내... 가장 가까이 있어서  우리는 이 사람이 얼마나 눈부신 사람인지  모르곤 합니다.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온  내 남편, 내 아내에게 끝까지  힘이 되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행복한 결혼은 약속한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지루하지 않는 기나긴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 앙드레 모루아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6시까지 할멈이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도착해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으면 간호사들이 할멈을 먼저 먹이고  밥상을 치워버려서." "늦게 가시면 할머니가 화를 내시나요?" "우리 할멈은 치매라서 내 얼굴도 잘 못 알아봐. 벌써 5년이나 되어버렸어..." "그러면 일찍 가든 늦게 가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의아해하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할아버지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할멈은 내가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난 아직도 할멈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부 #사랑 #행복 #소중함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ft.욕구의 구걸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었다. 오로지 나만 바라봤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나를 최고로 봐줬으면 했다.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싶었다. 내가 잘하는 것만 봐주길 바랐다.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고 싶었다. 최고로 멋진 인간이 되길 바랐다. 나는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을 구걸하며 살아왔다. 여러분도 그런가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돌듯 흥분되네요. 사랑 인정 칭찬 존경 위의 네가지 음식만 먹으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침없이 네가지 음식에 욕심을 부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겠죠? 배가 터지도록 먹고 싶을 겁니다. 개에게 먹다남은 뼈다귀를 주면 허겁지겁 뼈의 살을 뜯어 먹습니다. 그래도 부족했는지 반짝반짝 광이 날 정도로 뼈다귀를 아직도 핧아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뼈다귀만 봐도 미쳐 날뜁니다. 우리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사랑받기 위해 모든 걸 갖다 바칩니다. 자기 삶을 잃어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졸졸졸 쫓아다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자신과 사랑했던 대상을 훼손해 버립니다. 그렇게 사랑의 노예가 됩니다. 사랑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사랑해 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인정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잘 보이려고 온갖 애교를 부립니다. 인정받으려고 자기 삶을 훼손해 버립니다. 인정 못 받으면 갑자기 돌변합니다. 무시당했다면서 화를 내고 욕을 합니다. 그렇게 인정의 노예가 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만 합니다. 타인을 인정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칭찬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칭찬받기 위해서 거짓말도 합니다. 칭찬감옥에 감금된채 살아갑니다. 주인만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강아지마냥 마냥 예쁜짓만 합니다. 그러다가 나를 칭찬해주지 않으면 크게 짖거나 나중에는 물어 버립니다. 그렇게 칭찬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칭찬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우리는 존경받기 위해서 구걸도 합니다. 존경받기 위해서 단점을 숨깁니다. 추악함을 포장지로 숨겨 버립니다. 본래 모습이 드러날것이 두려워 매일 밤마다 악몽을 꾸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작은 비난에도 멘탈이 무너져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훼손시켜 버립니다. 그렇게 존경의 노예가 됩니다. 타인을 존경해줄 생각은 하지 않은채... 사랑 인정 칭찬 존경받고 싶은 마음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내 존재를 확인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생생하게 느끼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감정을 경험하고 내가 이 사회에서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할테니까요. 그렇지만 이것은 실체가 없는 가짜입니다. 고통의 무더기일 뿐입니다. 처음에는 살코기가 많은 음식처럼 보이지만 달콤함은 잠시일뿐 결국 뼈다귀만 빨고 있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중독이 되어 갑니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그것의 노예가 됩니다. 그것이 없으면 죽을 듯 괴로워합니다. 아이에게서 장난감을 떼어내듯.. 개에게 뼈다귀를 떼어내듯.. 슬프게도.. 사랑을 받으려고 할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싫어하게 됩니다. 결국 당신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사랑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혐오합니다. 인정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불신의 대상이 될 겁니다. 인정을 받기는 커녕 누군가의 욕구를 채워주는 먹잇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인정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불신합니다. 칭찬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비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과 함께 우울해집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칭찬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비난합니다. 존경을 받으려고 할수록 당신은 무가치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결국 세상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자신을 존경할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이제는 뼈다귀로 여깁니다. 나를 먼저 사랑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인정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칭찬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존경해줘야 합니다. 나 조차도 나에게 주지 않는 것을 타인에게 갈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며 불가능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이 나쁜 것이니 그것을 멀리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에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 인정 칭찬 존경은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드러나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서 살지 않습니다. 나에 의해서 살아갑니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