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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special

오즈앤엔즈의 할로윈스페셜에디션. Bloody Cross - white version 10월 한달간만 판매되는 한정판 디자인입니다. 깨끗한 십자가에 빈티지한 해골과 피눈물을 연상시키는 티어드롭비즈를 매치한 키치하고 위트있는 아이템! 빙글의 첫 카드는 할로윈스페셜이네요 ㅎㅎ Halloween special edition by odds&ends we do create unique axx with small but fun ideas http://odds8ends.blog.me/100197246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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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Vincent" 반고흐 디오라마 프로젝트 작업기
헬로우 빈센트. 요즘 많이 바쁘다보니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가장 좋아하는 화가의 디오라마 작업을 맡게되어 간만에 작업기를 올려봅니다. 아직 한창 작업하는 중이다보니 완성샷은 없지만 :) 쭉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맡게된 작업은 고흐의 침실로 유명한 "아를의 침실 " 이라는 작품의 디오라마 작업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 다들 잘 아실테니 바로 작업기로.. 밤하늘은 나를 꿈꾸게 한단다:) 모든 디오라마속 구성품들은 실사 페인팅보다는 유화느낌 그대로 살려내는 것이 보다 재밌을 듯 하여 유화물감으로 채색했습니다:) 우선 고흐의 침실속 구성품부터 만들어야겠죠:)? 원목을 가공하여 의자를 만들어줍니다. 방석부분 꿴다고 족히 하루는 잡아먹은 것 같습니다. 패턴도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었지만 세월아 네월아..하다보면 언젠가...ㅋㅋ^^; 한번 디테일에서 타협을 보게되면 끝없이 벼랑까지 몰려버린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참고 쭉 해나갑니다. 의자의 고증이나 디자인은 고흐와 동생 테오가 주고받은 수백편의 편지와 스케치를 참고하여 가장 흡사한 형태오 작업했습니다. 아날로그 작업자다보니 :) 하나부터 열가지 전부 손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미련함.. 그래도 그 과정마저도 즐길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다음은 유화물감으로 페인팅을 :) 그림이 아니다보니^-^; 고흐의 거칠지만 아름다운 그 특유의 임파스토 기법 그대로를 살려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법 재밌는 느낌으로 나온 듯 하네요. 잘 아시겠지만 유화물감은 건조에 굉장히 긴 시간이 필요하기에 꽤나 까다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완벽히 건조되기까진 보름이상이.. 물론 빠른 건조를 위한 보조제들도 있습니다:) 작업기 자체가 길어지면 노잼이니 빠르게 지나갈게요:) 침대도 그림속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뚝딱 뭐든 더 번거롭게..조금만 더 귀찮게.. 가다보면 결과물이 재밌게 나오더라구요:)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 가구들이 얼추 준비되었으니 바닥과함께 구도와 비율을 확인해줍니다:) 액자와 물병 , 그리고 침대보와 여러가지 다양한 구성품들과 벽체작업이 남았습니다만 :) 그건 다음편에서 다루는 것으로... 하나하나 다 올렸다간 지겨워서 못 보실 거 같아요 이제 방안에 걸어둘 미니 액자와 그림을 만들어야 하는데.. 작은 디오라마안에 들어갈 그림이다보니 그냥 프린팅해서 넣을까.. 싶었습니다만 기왕하는 거 끝까지 제대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직접 그려넣기로.. 임파스토 기법 특유의 질감을 완벽히 살려내긴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느낌은 나는 듯 하여 이정도로 마무리.. 취미로 가끔 유화그림을 그리긴 하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다보니 디테일이 뭉개지네요. 느낌만 담아내고 지나가자는 나쁜생각(?)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유화 특유에 맛은 살아난 듯 하네요:) 번쩍번쩍 쓰다보니 30분만에 지난 보름동안의 과정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자꾸만 게을러지다보니 작업기도 대충대충.. 죄송합니다 그럼 조만간 완성작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그외 더 많은 작업물과 작업기는 제 인스타그램에 매일 업로드하고 있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www.instagram.com/aj_custom
지금이 기회야! 스타일크루 블랙프라이데이(WOMEN)
드디어!!!!!! 손꼽아 기다려온 블랙프라이데이!!!! 요즘 가장 핫핫 키워드이자 우리가 11월을 가다려온 이유지? 바로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이 다가왔어 ㅎㅎ (너무 신났나...?) 스타일크루도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엄청난! 행사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그전에! 도대체 블랙프라이데이가 어떤 날이 길래 이렇게까지 할인을 크게 하는 것일까? 사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넷째 주 목요일로 미국에서 가장 크고 역사가 깊은 쇼핑데이지! 블랙프라이데이의 유래는 4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주식 폭락으로 인한 금융 시장 충격과 관련된 이야기 최근에는 블랙먼데이가 더 유명해졌지만 1800년대 월스트리트에서는 2명의 금 거래 업자 때문에 증시가 20% 폭락했고 다른 자산도 50% 폭락하면서 엄청난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이를 블랙브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두 번째는 추수감사절 시즌에 유통 업체들과 관련된 이야기 추수감사절 이후 사람들이 쇼핑을 하는 소비 패턴을 이용하는 유통 업체들이 1년 내내 적자로 허덕이다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 이 대목에 흑자를 보기 때문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려지게 된 내용 세번째는 노예제도와 관련된 이야기 1800년대 미국 남부의 농장주들이 추수감사절 다음날, 일이 줄어든 이유로 노예를 유지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노예들을 싼값에 처분했기 때문에 흑인 노예 매매를 지칭해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렀다는 내용 네 번째는육군과 해군 간 경기에 관련된 이야기 1960년대 필라델피아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일요일에 육군과 해군 간의 경기가 있었고 그 기간에 많은 쇼핑객과 관광객이 필라델피아로 몰려들어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지역 경찰들이 엄청난 고생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린 내용 스타일크루 BLACK FRIDAY 스타일크루에서는11.22 ~ 11. 28동안, 1년에 딱 한 번 있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다양한 입점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이는데!!! 내가 한번 보니까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파격 할인을 하고 있더라구 ㄷㄷ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적용 브랜드는 최대 5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발급 받을 수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 전용 15%, 20% 할인 쿠폰까지 받는다면 엄청난 특가로 브랜드들의 인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구~~~ㅊㅊ [블랙위크] 아우터 [블랙위크] 상의 [블랙위크] 하의 [블랙위크] 원피스 아우터 제품부터 잡화 제품까지, 총 9개의 카테고리 속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이 적용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고 크루들 중에 평소 스타일크루에서 구매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었거나 고가 제품이어서 망설였던 제품이 있다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을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event/459?affiliate=naver_DA3 잠깐!!! 에어팟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구~ 응모기간:2021.11.22 ~ 221.11.28 당첨발표:2021.11.30 포인트지급:2021.12.01 경품발송:2021.12.06 경품구성:[선정회원] 에어팟 1대, 포토프린터 5대 / [참여회원] 적립금 1,000원 재미있는 댓글만 입력하면 다양한 경품이??? ㅎㅁㅎ https://www.stylecrew.co.kr/event/479?affiliate=naver_DA3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믿고 따라입는 연예인 패셔니스타 겨울패션★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연예인 사복 패션 관련 콘텐츠로 돌아왔어! 유독 우리나라에는 패션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참 많은거 같아! 그래서인지 연예인들 인스타그램 피드 속 아이템들은 순식간에 품.절.대.란 그만큼 코디를 참고하기 정말 좋은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지! ㄴㅇㄱ 와.....! 1. 배우 차정원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배우 차정원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모든 계절에 본인의 패션 철학을 녹여 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해서 그런지 미니멀 시크룩을 주로 즐겨 입어 겨울에는 유독 코트를 많이 착용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코트를 입을 때도 깔끔한 디자인과 코디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백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배우 차정원의 겨울 패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2. 가수 강민경 옷 잘 입기로 소문이 나면서 패션 브랜드까지 론칭한 강민경은 파스텔톤의 옷을 즐겨 입기로 유명하지, 그래서일까? 인스타그램 속 강민경의 겨울 패션에서 밝은색 계열의 아우터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어 평소 편안한 옷을 주로 즐겨 입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과한 느낌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의 코디를 선호하하며,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데님과 니트, 그리고 스니커즈 3가지로만 코디를 완성했지만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어! 3. 방송연예인 김나영 데뷔 초부터 패션 센스를 인정받아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트렌드세터가 된 김나영의 패션은 기존 톡톡 튀는 패션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김나영 인스타 피드을 보면 누구에게는 기본템이 될 수 있는 아이템도 자신만의 색깔로 코디를 하기 때문에 김나영만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착각 할 정도로 만드는 능력이 있지 특히 겨울에는 신발과 모자, 악세서리 등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를 많이 선보이며 코디를 보면 상의와 아우터의 완벽한 밸런스를 볼 수 있다고~ 4. 가수 제니 샤넬의 뮤즈답게 제니의 패션 센스는 아이돌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제니는 평범한 옷보다는 자신의 색깔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선호해서 인지 일반인에게는 다소 과할 수 있는 패션일 수도 있어. 그래서 더욱 더 제니의 패션 아이덴티티가 인정을 받고 있는 것 아닐까? 제니의 겨울 패션을 자세히 보면 패셔니스타답게 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톡톡 튀는 제니만의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한 장, 또는 두껍지 않은 아우터를 선호하며 가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목도리를  애용하지! 5. 가수 선미 매니시룩을 선호하는 연예인 중 감히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선미! 매니시란? 남성적이라는 의미로 자립심이 강한 여성을 표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며, 평소 선미는 완벽한 각선미로 모든 옷을 소화 시켜버리는 것으로 유명하지 그래서인지 어떤 옷을 입어도 이질감 없이 느껴지는 것이 강점! 선미의 겨울 패션에서는 레더 재킷, 블랙 스타킹, 굽이 높은 워커 등 매니시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는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그중 포인트는 본인이 입은 코디와 유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겨울 패션이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