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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으로 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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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생각이 많아지면 그림도 이것저것 그려지게됩니다 ㅋㅋㅋㅋ
마인드맵도 추천
Realization=vivid+dream 비슷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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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나를 바로 잡기위한 7계명
1.미루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일을 미루다보면 일을 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자책감이 들 경우가 많다. 정말 하기 싫은일이라면 아예 이일 자체를 왜 해야 될지를 본인 스스로가 생각을 해야한다 2.제한 시간을 20분으로 잡는다 무엇인가를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취함으로써 시간이라는 요소를 잡아 먹을것 같다는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정확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까지 한다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시간이 경과해도 일에 몰두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완벽한 환경에 대한 기대를 버린다 자신이 못하는 이유 대부분을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완벽한 상황이 갖추어지지 못한다는데서 시작하게 되는데, 어떠한 상황도 완벽은 없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는데서 무엇인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4.일은 절대로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처음부터 무언가 완벽한것을 노리면 안된다. 그것은 욕심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심리의 기반은 전문가들 혹은 능숙한 사람들의 결과를 보고서 자신도 그러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인하는 것인데, 그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완벽하진 못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5.중요하면서도 쉬운 것부터 처리한다 막상 어려운걸 먼저하려고 하면 지레겁먹고 일 자체가 두려워 지기 마련이다. 중요하면서 쉬운일을 하게 된다면 우선적인 일을 했다는 편한 마음+쉬운일이기에 가볍다는 마음이 동반되어서 일의 진행이 빠르게 되어진다. 6.일을 마친 뒤를 상상한다 적절한 보상도 좋고, 심리적으로 상상을 하는것도 좋다. 일이 적절히 진행되어지고 마무리 했을때 자신을 생각해본다면 행복할 것이다 7.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 '내가 되겠어' '아 그일 언제다해?' 이 모든게 자신이 그 일을 미루어내는 하나의 변명거리의 언어라고 보면된다. 긍정적인 말투로 나아가게 된다면 어려운일은 하나도 없다.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8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88-사람, 날, 고른수, 물기, 내어보내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셈본 6-1’의 14쪽, 15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14쪽 첫째 줄에 “다음 셈을 하여라.”가 나옵니다. 요즘 배움책에는 나오지 않은 말이고 ‘계산’이라는 말이 익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이 말이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나날살이에서도 무엇을 사러 갔을 때나 밥을 먹으러 가서도 다 ‘계산’을 하지 ‘셈’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옛날 배움책처럼 ‘셈을 하라’는 말을 썼다면 오늘날 우리가 셈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15쪽에는 반가운 말들이 여럿 나옵니다. 먼저 ‘사람’을 세는 하나치(단위)로 ‘사람’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이 말은 앞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세면서 몇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알맞고 쉬운 말인데 요즘 배움책에서는 ‘명’을 쓰고 있습니다. 나날살이에서도 ‘사람’보다 ‘명’을 더 많이 쓰는 까닭은 다시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다음 줄에 나오는 ‘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날’을 세는 하나치는 ‘날’이 가장 알맞은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배움책에서는 ‘일’을 쓰고 있고 나날살이에서도 거의 다 ‘일’을 씁니다. ‘날’이라고 하면 오히려 놀라는 사람도 있을 만큼 ‘일’이라는 말이 낯익은 말이 되었습니다. 열째 줄에 ‘고른수’가 나옵니다. 이 말은 앞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생각이 나실 거라 믿습니다. 요즘 쓰는 ‘평균’을 가리키는 말인데 ‘평균’이라는 말을 아이들이 좀 더 알아차리기 쉽게 풀어 주는 좋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열셋째 줄에 ‘사람꼴’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명꼴’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사람을 세는 말인 만큼 ‘사람꼴’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면 좋겠습니다. 열다섯째 줄에 ‘물기’가 나옵니다. 이 말은 ‘수분’이라는 말에 밀려 잘 쓰지 않는 말입니다. 사람 몸에 물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가리키는 말이라면 ‘수분’보다는 ‘물기’가 더 쉬운 말이라는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줄에 나오는 ‘내어보낸다’는 말도 ‘배출’이라는 말보다는 훨씬 쉬운 말입니다. 말을 쓰는 사람들이 골라서 쓴다고 하지만 이렇게 배움책에서 어떤 말을 쓰느냐에 따라 나날살이 말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면 보이지 않은 힘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그 힘이 누구를 생각하고 쓰는 것인지 생각해 보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쪽이 어느 쪽인지 똑똑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352해 온여름달 열아흐레 삿날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ㅂㄷㅁㅈㄱ. ※이 글은 앞서 경남신문에 실은 글인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려고 다시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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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은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착하다 =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 실제 의미는 그러하지만 통상적으로 착한 사람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스스로가 선함을 지향하고 마음이 청정함보다는 남에게 비춰지는...관심받 싶어하는... 이를테면 강자의 입장에서 말 잘듣는 사람이 자칫 착한사람이 아닐까? 이 글에서 말하는 착한사람은 위의 사전적 의미보다는 타의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그 길들여짐을 스스로 선택한 착함의 의미로 생각하고 읽어보세요.^^* 1. 우리 아들 얼마나 착한지 아세요? 저를 한번도 속 썩이지 않았어요. ㅎㅎ 2. 우리 직원들 엄청 착합니다. 야근을 시켜도 군소리 안하고 잘 따릅니다.ㅎㅎ 3. 제 며느리는 세상 착한 사람입니다. 한번도 대들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합니다. ㅎㅎ 강자들은... 기득권들은... 약자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하다. 그래야 편하게 살기 때문이다. 내가 편해지기 위해서는 착한사람들이 많아야 한다. 아니, 착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 무리한 믿음을 강요하거나 절대적인 신념을 요구하거나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따라줘야하거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따라야 하는등의 심리적인 착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착하게 사는 것은 건강한 삶이다. 다만 자기가 편해지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물리적인... 약자에게 착함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또한 강자나 기득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무리하게 자신을 착한사람처럼 포장해서도 안된다. 때로는 그렇게 서로 길들이고 길들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어떤 면에서는 길들이는 갑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고 길들여지는 을의 위치에 서보기도 했다. 여전히 이러한 생존을 위한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물론 착함을 강요당하거나 예쁨 받기위해서 수동적으로 착함을 선택하는 이들은 삶이 괴롭고 고통스러울수밖에 없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수가 없다. 왜 그럴까? 1. 눈치를 봐야 한다. 스스로가 을이라는 위치에 길들여지면서 갑이라는 대상자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타인 감정, 기분, 생각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당신은 착한 사람인가? 아니면 수시로 눈치를 보는 사람인가? 자신에게 착한 사람인가? 남에게 착한 사람인가? 강아지는 참 착하다. 내 말을 항상 잘 따르기 때문이다.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도 꼬리를 흔들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주인은 그 강아지를 예뻐할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기분이 나쁘면 강아지를 때릴수도 있다. 2. 참고 사는데 익숙해진다. 인내심, 기다림, 배려하는 마음은 위대하다. 그런데 매번 참기만 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매번 참는다는 것은 자기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다. 집이 불타고 있는데 창문을 닫아버린것과 같다. 나중에 화병이 도진다. 아니면 평생 참고 사는 것이 운명인양 착각하며 산다. 몸이 아프거나 뒤통수를 맞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때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는다. 나의 착함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나 선함을 베푸는 것이지 이를 이용하는 독사들에게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3. 당신은 서서히 나쁜 사람이 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착한 마음을 좋아한다. 다만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착한척하거나 착한모습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굳이 착한사람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진짜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검증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늦바람이 무섭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렇게 착하던 아들이 그런 끔찍한 나쁜짓을? 잘 참는 사람은 사실 없다. 그 안에 분노를 잘 가두고 있을뿐... 물론 마음을 잘 다스리는 수행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 분노의 씨앗을 담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게 된다. 그 폭탄이 안에서 터져서 자신이 병들거나 나를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를 하기도 한다. 4. 착한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거 아닌가? 자칫 착한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자. 세상이든 사람이든 그리 만만하지 않다. 착한것도 좋지만 자신을 먼 지킬줄 알아야 한다. 오늘 신문기사를 봤는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인 유진박이 또 7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믿었던 주변 사람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다. 안타깝고 화가 난다. 착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 사람만을 탓하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능사가 아니다. 나쁜 놈들은 그대의 착함을 이용하는데 전문가이다. 그대의 착함이 때로는 나쁜놈들의 기쁨이 될수도 있다. 5. 착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진다. 처음에는 단지 관심 받고 싶은 마음이였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중독이 된다. 자꾸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 나중에는 그것이 없으면 중독증 환자처럼 괴롭다. 착하지 않으면 큰일날것처럼 죄책감에 빠진다. 자기의 감정을 자꾸 숨기고 억압해야 한다. 인간은 착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된다. 여유가 있으면 타인을 배려하고 도와주면 된다. 내 삶이 자유롭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기본적으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할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마음을 지녔을때 자신과 타인을 위한 착함이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착함을 강요해서도 안된다. 그들은 참다가 결국 터지게 된다. 착하게 보이려고 가면을 써서도 안된다. 당신의 가면은 언젠가 찢겨지게 된다.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지도 말자. 특별한 이득을 얻기 위해서 자신을 무리하게 낮추지 말자. 작은 것을 얻을지는 몰라도 혹독한 대가를 치룬다. 그저 있는 그대로 생긴대로 살아가자. 그런 과정에서 세상을 살면서 하나씩 배워가자. 그런 과정속에서 선함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으로 착한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섣불리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자.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자신을 먼저 기쁘게 해주자. 내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보자. 나는 오랜시간 착한 아이처럼 살아왔다. 돌이켜보면 나는 결코 착한 사람이 아니였다. 지금도 그러하고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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