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226
a year ago1,000+ Views
공조(무대인사)를 봄. 일찍이 예매를 해서 찾아간 보람이 있었고 유해진 형을 소개할 때 크게 리액션을 한 결과 직접 오셔서 악수와 출연진의 포스터를 건네주고 갔었다. 스토리의 진지함 속에 항상 웃음을 선사하는 해진이 형. 항상~ 좋은 영화로 만났으면 한다.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 지폐 동판을 가지고 탈북한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국정원의 통제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와 북한형사 ‘림철령’(현빈)이 역사상 최초의 남북 공조수사를 통하여 현란한 작전을 수행하면서 임무를 완수하는 영화. 작전의 사명감과 파트너의 의리, 가족애 등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영화였다.
어슬프게 찍은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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