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OD
2 years ago1,000+ Views
인공지능AI는 주역과 비슷하다. 흔히 사주팔자라하는 주역은 매우 과학적인 통계라하지요 생년일시와 음양오행의 조합에 따라 운이 결정된다는.. 그런데 여기에는 운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 있는 거 같네요. 바로 성격. 체질. 성격과 체질에 대한 적중도가 높다는 것은 매우 대단한 통계추정 모델이며 이로부터 평생운이 정해지는 건 나름 신뢰가는 2차 추정 모델이랄까.. AI란 단어를 꺼내놓고 주역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지식이 정량적으로 획득되면 다른 경쟁자를 모두 물리칠 수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무슨 점보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공지능도 초기에는 통계적 추정모델링에서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의 현상을 정의하기에도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현상을 정량변 로 도출하는 것이 하나하나 분석자의 개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AI는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지만 빅데이터 즉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가 범주만 주어지면 스스로 분석하고 주어지는 명제를 뒷받침하는 모델링을 스스로 하는 단계가 아닌가 싶다. 인공지능의 이러한 능력은 그 동안 인간의 시각으로는 보지 못했던 소비자 행동심리의 다른 결정요소를 찾아낼수도 있고 생산과정의 품질관리를 더 효율화 시킬 수도 있으며 광고마케팅 카피를 새로 써줄지도 모른다. 다시말해 인공지능기술을 응용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진다는 뜻이다. 자료.지식. 그다음은 지능이다. 지능에 대한 투자는 절체절명의 사안이다. 바둑이나 한판 할까요 라는 게임 정도로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2016년이었다고 생각한다. 누가? 정부지요, 정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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