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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카드, 지금 만나 보세요!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세상, 나아가 내가 '미처 모르던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세상. 그것이 빙글이 만들고자 하는 세상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이 더욱 행복하다고 믿으니까요.
빙글 팀의 역할은 그러한 세상을 함께 꿈꾸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길을 닦거나 규칙을 세우고,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를 꾀해왔고, 지금 또 적지 않은, 어쩌면 이번에는 조금은 과감한 변화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변화의 첫 걸음이 바로 지금 소개해 드릴 카드 및 편집기능 개편입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은 다양하지요. 누군가는 노래로, 누군가는 연극이나 강연으로, 또는 말없이 안아주거나 피켓을 들기도 합니다. 다양한 방식을 아우르기 위해서는 오히려 단순해야 한다는 것이 저희의 배움이고 믿음입니다.
단순함에 대한 집요한 고민이 편집기능을 더 직관적으로 개선시켰고, 카드를 쓰기 위해 들이는 품은 줄이면서도 더욱 매력적인 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빙글 카드의 블락구조와 이미지 슬라이드는 빙글의 독특한 매력 중 하나로 많은 빙글러분들이 좋아해 주셨지만, 다른 서비스에서 글을 쓸때와 분명 다르다보니 글의 구성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락구조과 이미지 슬라이드를 과감히 없애고 더욱 익숙한 방식으로 카드를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발행 작업에 필요한 기능들은 다음 화면에 모아 두었답니다. 글을 쓰기 위한 공간과 발행 작업을 위한 공간을 나누었습니다.
첫 만남이라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녹여 만든 것이니, 애정을 가지고 보아 주세요. 개선할 부분을 함께 고민해 주신다면, 더 좋은 빙글을 만들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새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하면서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로 불편하셨던 분들도 계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업데이트와 함께 대부분의 오류들이 수정이 될 예정이지만 혹시라도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꼭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7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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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확실히 읽기쉽게 하기위해서 1블록에 사진하나씩해서 세로로 카드를 작성했는데 이젠 좀 더 편하겠네요. 광고 카드라던가 여러여러 맞지않는 카드 대처법좀..
모바일에만 현재 최적화 된듯하네요.(아직 모바일은 확인 안해봤음) PC버젼에서 카드를 읽는상태에서 제 프로필을 누르면 닉네임 위에가 잘려서 나오구요. 카드 게시를 누르고 제목을 쓰면 ex) ㅋㅏㄷㅡㄱㅔㅅㅣ 이렇게 띄어서 써지네요. 사진을 눌러서 등록하면 자동으로 팅기는 현상이 일어나구요. 내용을 등록하면 띄어쓰기도 제멋대로 됩니다. pc버젼좀 처리 부탁드립니다. 혹시 모바일은 괜찮나요?
저장은 아마 임시저장카드에 저절로 되있을거에요 확인해보세요! 전 그랬어요ㅠㅠ
모바일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 웹이 안되서 답답합니다~ㅠㅠ
kkkssun님, 제보를 받고 확인해 보니 특정 브라우저에서 해당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kkkssun 님의 제보 덕에 발견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제보 감사드리며, 빠른 수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외에도 더 궁금하거나 불편한 점, 제안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또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 - Vingle Team 드림
사진 한번에 많이 올리는데는 훨씬 수월해지겠네요~ 그동안 하나하나 올리는거 힘들었는데 ㅜ
우와 뭔가 신기해졌어요... 좋아한 사람들 프사 보이는것도 신기하고 부끄럽네여 ㅋㅋ
발전하는 빙글 기대됩니다 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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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도쿄올림픽 국가별 유니폼
요즘 낙이 있다면, 매일이 명승부인 올림픽을 보는 재미인 것 같아 그.래.서 도쿄올림픽에서 인상깊은 국가별 유니폼을 가져왔어 Great America….! 1. 미국 오래전부터 미국의 유니폼은 랄프로렌과 나이키에서 맡아 후원했다고 해. 그중 선수단복은 미국의 상징과도 같은 브랜드 (아메리카 드림, PK셔츠의 원조) 랄프로렌에서 맡아서 제작하고 있어! (랄프로렌이 궁금하다면, 아래 클릭클릭!) https://www.vingle.net/posts/3829041 역시 미국의 디자인은 늘 세련됨 2.캐나다 우리나라, 해외 모두 단풍으로 알려진 캐나다 (a.k.a단풍국) 화제가 된 캐나다 폐막식 공식 유니폼,,ㅋㅋㅋ 개최국인 도쿄의 스트리트 패션과, 가타가나에도 영향을 받아 그래피티로 포인트를 주고 만들었는데 ~ 지나치게 흥겹고 젊은 느낌이 강조되어 가벼워 보인다는 평이 많고, 차라리 올림픽에 불참하자는 캐나다 국민들 반응이 많았음ㅋㅋㅋ,, 3. 러시아 강한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설원의 나라 마.더.로.씨.아! 끊이지 않는 도핑스캔들 때문에 이번 도쿄올림픽도 러시아가 아닌 ROC로 출전한건 다들 알지? (*Russian Olympick Committee : 러시아올림픽위원회) 러시아 국기가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누가봐도 러시아인거 티남ㅋ 4. 영국 신사의 나라 영국의 클래식 수트와 빼놓을 수 없는 유니언잭 (말해뭐해.) 5. 이탈리아 무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담당하고 있는데 도쿄올림픽 개회식 최악의 유니폼으로 선정 역시 패션의 세계는 난해해;ㅎㅎ 6.호주 호주의 바다와 자연이 떠오르는 유니폼 7. 프랑스 패션의 나라 프랑스 유니폼 (with. 라코스테x르꼬끄) 개인적으로 역대 유니폼 중 가장 프랑스다우면서 멋지다고 생각 8. 중국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대륙의 유니폼 tmi :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토마토 계란볶음" 으로 화제였는데, 이번 유니폼을 본 중국의 누리꾼들은 차라리 토마토 계란볶음이 더 좋다고 ㅋㅋㅋㅋㅋ... 9. 개최국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국인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게 보임! 개막전부터 욱일기 유니폼 논란이 많았지..^^.. (현재진행형) 10. 헝가리 개최국인 일본보다 더 일본같은 헝가리의 유니폼 일본의 기모노를 완벽하게 재해석 했다는 평~! 11.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개회식 유니폼! 고려청자의 은은한 색으로 만든 자켓과 조선백자의 순백색 바지! 별로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함!! (국뽕) 평창올림픽 롱패딩으로 유명했던 노스페이스가 이번에도 후원해서 진행한 선수복! 무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함..! (역대 최초로 기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구현! 이것이 k-유니폼이다) 우리 선수들은 사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모델같음^^ 너무 귀여운 우리 제덕쿵야 코리아 화이팅!!!!!!!!!!!!!!!!!!!!!!!!!!!!!!!!!!!! 남은 올림픽도 화이팅!!!!!!!!!!!!!!!!!!!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및 커뮤니티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피자 갤러리에서 평가한 4대 프랜차이즈 피자.jpg
글이 어느 정도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그 점 양해 바랍니다. 1. 도미노 피자 현재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중 1위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도민의 장점이라 하면 역시 뭘 시켜도 무난하게 맛있다는 점을 뽑을 수 있습니다. 경험상 뭘 시키던 평타 이상은 칩니다. 덤으로 토핑 추가가 자유로운 것 또한 플러스. 하지만 치즈를 쥐좆만큼 뿌려줘, 치즈 토핑 추가가 거의 반쯤 강요된다는 게 비판점이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테이크나 새우 토핑의 프리미엄 피자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프리미엄 토핑류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피자를 먹어야 할지 헷갈리는 분에겐 입문용으로 1순위로 추천하는 브랜드입니다. 특징 1. 무난하게 맛있음 2. 맛있는 갈릭 소스 3. 세 가지 스타일의 도우 4. 토핑 추가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도우입니다. 조금 두껍습니다. 2. 나폴리 오리지널보다 좀 더 얇고 바삭한 스타일의 도우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미노 도우를 좋아하는 이유기도 하죠. 도미노 도우 종류 중 가장 인기 있습니다. 3. 씬 제일 얇은 도우입니다. 맛을 비유하자면 바삭한 또띠아 피자입니다. 실제로 또띠아 스타일의 도우를 사용해 굽는다고 하네요.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4. 더블 치즈 엣지 그냥 평범한 치즈 크러스트입니다. 까망베르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다지 느껴지진 않네요. 가성비는 안 좋은 편입니다. 더블엣지를 택할 경우 도우 스타일은 오리지널이 되니 참고하세요. 대표메뉴 1. 포테이토 도미노의 스터디셀러이자 간판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웨지 감자, 베이컨, 마요네즈, 옥수수 등이 토핑되어 있죠. 솔직히 포테이토 만큼은 도미노가 최고라고 가히 단언할 수 있습니다. 값이 부담된다면 짝퉁 격인 피자스쿨 포테이토를 드셔도 됩니다. 2. 직화 스테이크 도미노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는 가장 오래 생존한 메뉴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메인 토핑으론 그릴드 비프와 케이준 새우가 들어갔습니다. 출시 초기 인기를 끌어 올 직화 스테이크라는, 새우를 빼고 스테이크를 더 넣은 이벤트성 메뉴도 출시됐었죠. 참고로 메인 토핑인 그릴드 비프는 7치즈 피자에도 들어갔습니다. 3. 베이컨 체다치즈 말 그대로 베이컨과 체다치즈가 토핑된 피자입니다. 토마토소스 베이스에 모짜렐라, 체다치즈, 미트, 베이컨 등이 들어갔습니다. 대체적으로 치즈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더군요. 포테이토/베체 조합은 한때 원탑으로 꼽힐 때도 있었다는데.. 전 그닥이었네요. 2. 파파존스 최근 피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파존입니다. 파파존스의 특징으로는 역시 진한 토마토소스와 푸짐한 고기 토핑 (페퍼로니, 소시지 같은 가공육류)이 있겠네요. 메이저 4사 프랜차이즈 중에선, 가장 미국다운 고기고기한 맛의 피자가 아닌가 합니다. 미국 가본 적은 없지만요. 그리고 또 다른 장점으로는 바삭하고 맛있는 도우가 뽑히겠네요. 단점으로는 짠맛. 아무래도 맛이 진한 편이다 보니 호불호가 상당합니다. 그 때문에 피갤을 중심으로 매니아층이 상당수 존재하지만, 반대로 덕분에 상당히 마이너한 입지의 브랜드기도 합니다. 그래도 퀄리티 자체는 매우 좋은 편이니 시켜도 최소 평타는 칠듯 합니다. 특징 1. 소스양 조절 여부, 치즈 제거, 바싹 굽기 등 커스텀마이징이 가장 자유롭다. 2. 진한 고기 토핑 3. 파존만의 갈릭 소스. 호불호 큼 도우 종류 1. 오리지널 가장 기본적인 도우입니다. 처음 입문하신다면 가장 추천되는 도우입니다. 2. 씬 역시 매니아층이 존재하지만 인기는 없습니다. 비추. 3. 치즈롤 치즈크러스트입니다. 겉면에는 갈릭 소스를 묻혀 구웠습니다. 개인적으론 메이저 4사 브랜드 치즈크러스트 중 가장 맛있는 크러스트라 생각됩니다. 거기다 살짝 탄 갈릭 소스 덕에 미관상으로 매우 훌륭합니다. 오리지널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요. 4. 골드링 피자헛 리치골드를 벤치마킹한 엣지입니다. 그래도 나름 차별화를 해놨는데, 리치골드가 고구마/치즈 두 줄로 되어있다면 골드링은 고구마/치즈/고구마 총 세 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고구마 맛이 아주 진해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대표메뉴 1. 슈퍼파파스 파파존스의 간판 메뉴. 토마토 베이스의 평범한 콤비네이션이지만, 파존 특유의 진한 소스와 토핑 덕에 꽤 차별화가 이뤄진 맛입니다. 일반적인 콤비네이션과 달리 고기 맛이 진하고 짭짤합니다. 파존에서 가장 인기 있고 호불호 역시 적은 메뉴입니다. 파존에 처음 입문한다면 1순위로 추천하는 메뉴. 2. 아이리쉬 포테이토 일반적으로 웨지 감자를 토핑하는 포테이토 피자와 달리, 큐브 모양으로 썬 감자를 토핑한 포테이포 피자입니다. 토마토 베이스의 피자인데, 위에 갈릭 소스를 뿌려 역시 맛이 진합니다. 하지만 파존이 자랑하는 육류 토핑의 맛이 약한게 단점. 베이컨을 잘게 썬 찹이 들어가는데, 맛이 묻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슈퍼파파스와 마찬가지로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3. 스파이시 치킨랜치 화이트소스 베이스의 피자입니다. 그 위에 닭고기, 토마토, 할라피뇨 등을 토핑하고 랜치 소스를 뿌렸습니다. 호불호가 존재하지만, 매니아층이 탄탄한 피자입니다. 단점이라면 하프앤하프가 안 된다는 것 정도? 인기 메뉴이지만 입문용으론 비추입니다. 3. 피자헛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져 브랜드입니다. 최초답지 않게 약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그래도 메이저 라인 중 콩라인은 됩니다. 또한 배달 전문인 도미노와 파파존스와 다르게, 샐러드 뷔페를 만들어 놓고 매장식사를 장려하는 브랜드기도 합니다. 치즈크러스트와 리치골드를 처음 선보인 브랜드기도 하죠. 그 이후로 재미를 본 건지 여러 엣지를 시도한 거 같은데.. 죄다 망하고 그나마 크런치 엣지만 살아남았네요. 피자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무난합니다. 도미노에 비해 아무래도 떨어지긴 한데, 무난해요. 이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프리미엄 피자라는 고가라인은 매우 비추합니다. 그동안 먹으면서 느낀 건데 가격 대비 토핑 질이 상당히 낮습니다. 스테이크나 새우가 먹고 싶으면 도미노를 드세요. 확실한 장점을 뽑아보자면 매니아층이 탄탄한 팬피자를 유일하게 판매한다는 것 정도? 아, 그리고 주문 후 매장평가를 남기면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스파게티 쿠폰을 지급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특징 1. 꾸준한 인기의 리치골드 2. 메이저 4사 중 유일한 팬피자 판매 3. 무난한 맛 4. 매장식사가 편함 도우 종류 1. 리치골드 고구마 무스와 스트링 치즈를 넣은 엣지입니다. 고구마와 치즈의 조화가 상당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리치골드를 먹으려고 피자헛 주문한다는 얘기가 있죠. 2. 치즈크러스트 원조답게 무난합니다. 다만 치즈양이 좀 적은 편이긴 합니다. 3. 크런치 엣지 동글동글한 엣지 안에 고구마, 감자 무스와 치즈를 넣었습니다. 번갈아 가며 고구마, 감자, 고구마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큰 인기를 끌어 정식 엣지로 고정되긴 했습니다만, 맛의 경우엔 그닥 추천하진 않습니다. 장점이라면 모양이 재밌다는 거? 그리고 이름은 크런치인데 전혀 안 바삭합니다. 이상한 가루를 묻혀놓은 거 빼고요. 4. 더 맛있는 피자 쌀도우라고 하네요. 이름과 달리 그렇게 맛있진 않습니다. 피자헛에서 가장 싼 피자 라인의 도우입니다. 굳이 호평을 하자면 그냥 무난합니다. 싼값에 먹을만한 정도? 5. 팬피자 전용 팬에 기름을 넣고 오븐에서 튀기듯 구운 피자입니다. 꽈배기나 튀김 빵처럼 바삭하고 기름진 맛이 특징입니다.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만, 나름 수요층이 꾸준합니다. 가격대는 프리미엄과 더 맛있는의 중간입니다. 대표메뉴 1. 슈퍼슈프림 콤비네이션입니다. 파존과는 또 다른 매력의 무난한 맛이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피자의 기본격이니만큼 팬피자 도우, 프리미엄 엣지 도우 등 여러 도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2. 페퍼로니 더 맛있는 피자, 팬피자 도우 둘 중 하나를 택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팬피자가 좀 더 비싸지만, 도우의 차이의 덕인지 팬피자 쪽이 더 인기 있습니다. 페퍼로니,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와 바삭한 도우가 어우러져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3. 갈릭마블 스테이크 무난한 스테이크 토핑 피자입니다. 이름답게 갈릭칩과 안창살이 토핑됐습니다. 최근 스테이크 열풍을 따라 출시됐는데, 흠.. 그냥 신메뉴고 하니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4. 미스터 피자 대한민국의 토종 피자 브랜드입니다. 햄버거로 치면 롯데리아 라인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설명한 건 다른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제일 인기 없는 데다 좆병신이라 그렇습니다. 특징으로는 해산물 피자가 주류를 이룬다는 것,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엣지가 있겠습니다. 나름 쉬림프 골드가 히트를 치고 해산물 피자를 주력으로 밀면서 쉬푸드 피자의 선두주자를 맡고 있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뭐 지금은 다들 알다시피 망했습니다. 미피 회장의 갑질과 비리 사건이 터져나온 덕에, 브랜드도 덤으로 떡락해서 폐업하는 지점이 속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랴부랴 할인 혜택 뿌리고 신메뉴마다 오븐치킨 끼워주고.. 수습하고는 있는데 상장폐지 경고까지 받을 정도로 좆됐습니다. 토종기업이라고 할인 혜택도 좆같이 하고 신메뉴도 개떡같이 내더니 자업자득이네요. 특징 1. 좆망함 2. 인기 없어서 대행 할인율이 쌈. 찾기도 쉬움 3. 신메뉴 사면 오븐치킨 끼워줌 4. 해산물 토핑이 주력 엣지 종류 미피 도우는 전부 동일하게 스크린 도우입니다. 다만 피자 꼬다리, 엣지의 종류가 많습니다. 그리고 메이저 4사 중 도우 맛이 가장 떨어지는 편입니다. 1. 골드엣지 안에 고구마 무스를 넣고체다치즈를 뿌려 구운 엣지입니다. 미피의 간판 엣지입니다. 인기 있기도 하고요. 2. 치즈캡 치즈크러스트입니다. 왜인지 가격은 다른 엣지보다 훨씬 비쌉니다. 그 주제에 맛은 평범하니 거르세요. 3. 크림치즈 말 그대로 크림치즈입니다. 크림치즈 무스를 올린 엣지입니다. 크림치즈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4. 에그타르트 커스타드 크림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괜찮은 엣지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이름답게 에그타르트 맛이 납니다. 5. 해쉬브라운 골드와 마찬가지로 고구마 무스를 넣었지만, 골드와 달리 겉에 감자를 묻혀 바삭하게 만들었습니다. 골드보다 인기는 없습니다. 대표메뉴 1. 쉬림프 골드 역시 미피의 간판 메뉴입니다. 칠리소스 베이스라 맛이 독특합니다. 토핑을 설명하자면 콤비네이션 피자에 페퍼로니를 빼고 조각당 케이준 새우를 두 개씩 올렸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토핑이라곤 싸구려 콤비네이션에 양념한 칵테일 새우 두 개 올린 거로 프리미엄 가격을 받다니. 미피의 양심창렬을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2. 포테이토 골드 마찬가지로 콤비네이션 베이스에 페퍼로니를 빼고 웨지 감자, 베이컨, 랜치 소스를 넣었습니다. 맛은 그냥 무난합니다만, 왜 프리미엄인지 이래가 가지 않는 건 여전합니다. 사실 클래식 라인에 똑같은 포테이토가 있긴 한데, 랜치 소스가 빠져있습니다. 나머진 전부 동일합니다. 근데 최근 갑질 사건 터지고 매출 작살나니까 그냥 포테이토에도 랜치 소스가 추가됐습니다. 역시 병신기업답습니다. 3. 씨푸드 빠에야 앤 스테이크 위의 두 가지 메뉴는 혹평했지만, 이 메뉴는 아주 괜찮습니다. 스테이크 부분은 기존 메뉴인 트레비앙 피자를 재탕했습니다. 씨푸드 피자는 관자, 새우, 오징어 등 다양한 토핑에 짭짤하고 풍미 있는 치즈 맛이 훌륭합니다. 트레비앙의 경우 달콤한 레드와인 소스 베이스에 얇게 저민 달달한 소고기와 망고치즈등을 얹었는데, 훌륭한 단짠단짠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미피에서 유일하게 맛있게 먹은 피자입니다. 제목은 비교라고 했는데 쓰다 보니 평가, 소개 글이 되어버렸네요.. 더 쓸 것도 없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알볼로, 피자샵 같은 듣보잡들은 당연히 배제했습니다. 출처 : 피자갤러리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 우상혁의 아름다운 도전.gif
25년만에 육상 종목 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앞선 높이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며 한국 신기록 2.35m에 도전하는 우상혁 이전까지 본인의 최고 기록은 2.31m 관중에게 호응을 유도하며 긴장을 풀고 건강한 미소와 기합과 함께 도전! 한국 신기록! 기존의 한국 기록이었던 2.34m를 넘고선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두드리는 모습! 하지만 이후 2.37m를 실패하며 현재 순위 4위 2.37m을 시도하는 건 순위를 높일 수 없어 2.39m로 높여 메달권에 도전함 대회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높이에 더 크게 기합을 넣어보는 우상혁 1차 시도 아쉬운 실패 모두가 아쉬워하는데 도전한 본인은 오히려 괜찮다 소리치며 2차 시기를 기다린다 그 후 모든 선수가 실패한 2.39m의 높은 벽 그리고 다시 돌아온 우상혁의 마지막 시기 더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 기분 좋은 긴장감 욕심없이 경기를 즐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 그리고 마지막 시도 너무나도 아깝게 실패 노력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후련한 미소로 도전을 마무리 캐스터 : 잘했고 잘했고 또 잘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의 우상혁! 멋진 거수경례로 도쿄 올림픽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우상혁! 이렇게 대한민국 육상선수들은 소리없이 발전해왔습니다! 묵묵히 발전해 온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 또 하나의 명경기였음 출처: 도탁스 (원문 여성시대 김밥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