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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택배 문자메시지'는 스미싱 각별한 주의 필요

미래부, 설 연휴 중 선물배송이나 명절인사 등 사칭한 스미싱 증가 예상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연휴 기간 중 선물 배송, 명절인사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23일 밝혔다.
스미싱 문자는 2014년 일평균 약 1.1만건이 탐지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나, 최근(2016.12.1~2017.1.18) 하루 평균 3.5천건의 스미싱 문자가 탐지되고 있다.
특히 택배 미수령, 회송, 반송 등 택배회사를 사칭한 스미싱이 58.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미래부는 택배회사에서는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한 배송관련 메시지(SMS)를 보내지 않으므로 관련 문자를 수신할 경우,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최근에는 이용자의 인증을 요구하는 새로운 유형의 스미싱 문자도 유포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래부는 지난 16일부터 이용자 접속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홈페이지 및 스미싱 유포 등에 대하여 집중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다.
해킹, 악성코드 감염, 스미싱 등이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0번(또는 118번)으로 신고하면 악성코드(앱) 제거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미래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이용자가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이버위협 조기 탐지·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이용자도 주기적인 백신 점검, 스마트폰 보안 설정 강화 등 정보보호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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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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