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dutyfree
10,000+ Views

바로 코앞이 바다! 분위기 갑! 제주공항 근처 맛 집!

오늘이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합니다.
올 겨울 내내 따뜻했던 제주도에도 오늘 눈이 내렸는데요~! 이런 눈 내리는 추운 겨울날에는 뜨끈하고 얼큰한 게 생각 나곤 하죠^^
이런 추운 겨울에 더욱 잘 어울리는 곳! 바로 '순정문어'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옆으로 넘겨주세요 >>>>>
제주도바다를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그 맛이 두 배로 맛있게 느껴졌던 곳인데요~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멋진 바다를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기에 딱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제주도여행되시고~
제주여행의 마무리는 제주공항면세점에서 더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가격은요??
문어찜은 5만원이었고~ 매운낙지볶음은 1만5천원 이었어요^^
@JDCdutyfree 가격도 괜찮네요~~좋은정보 감사엽 ^^
오오 맛집 +_+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참깨냥^^
"애들 아침 좀 챙겨줘" 소파에 누워서 워칭티비 하면서 와입이 한마디 던집니다. 라면밖에 끓일줄 모르는데 ㅋ 집에 안성탕면이 떨어졌지만 사다놓지 않았어요. 아직 못먹어본 라면도 많은데 ㅡ..ㅡ 그래서 제가 면식수햏 하고 남아있던 아이들로 콜라보 라면 해주려구요. https://vin.gl/p/2965665?isrc=copylink https://vin.gl/p/2972181?isrc=copylink 네, 팔도라면 참깨랑 이백냥으로 참깨냥 끓여줄려구요. https://vin.gl/p/2980494?isrc=copylink 삼양탕면에 이은 두번째 콜라보네요^^ ㅋ 근데 이번엔 스프도 삼양라면 매운맛으로다가... 스프는 두개만 넣어주려구요. 참깨 후첨스프는 아들한테만 하나 넣어줄겁니다. 자,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딸래미 라면 덜어주고 아들한테 후첨스프 넣어줬습니다. 어차피 딸은 아직 라면을 씻어 먹기 때문에... 스프 투하후 슥슥 저어주니 이렇게... 아들이 라면에서 여러가지 맛이 난다고 ㅎ. 참깨는 확실히 알아 맞추네요^^ 딸은 맛이 별론지 남기고 아들은 클리어... 와입도 슬슬 소파에서 일어나더니 국물에 밥을 말아먹겠다고... 이것저것 넣고 다르게 해먹으려나봐요. 밥을 말고 계란도 투하... 마지막으로 숙주도 넣어주네요. 식감이 살아있을때 불을 꺼줌. 새로운 참깨냥밥이 탄생했습니다. 캬, 참기름까지 투하... 맛이 없을수가 없겠네요...
서귀포 체험 여행, 잠수함 타기!
드디어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 왔어요! 제주의 여름은 더 빨리 찾아 온것 같에요. 제주의 푸른 바다를 실컷 즐기긴 해야겠고, 스킨스쿠버는 용기가 안나시는 분들! 서귀포에 가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함께 즐기기 좋은 체험코스가 있어요! 승선신고를 하고 배를 타면 서귀포의 멋진 바다를 구경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드디더 바닷속으로 들어갑니다. 서귀포잠수함 입니다!! 아이들이 바닷속에 들어간다니 한껏 들떠있는데요. 사실 어른들도 잠수함을 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잠수함의 내부는 이렇습니다. 선장님들이 멋지게 옷을 차려입고, 항해를 합니다!! 내부 모습만으로도 벅차오르는데 밖에 보이는 바닷속 풍경이 또 엄청나요~ 형형색색의 산호들과 그 사이를 다니는 물고기들을 볼 수가 있었어요~ 바닷속과 우주속이 헷갈리는 광경입니다. 어디론가 향해가더니, 난파된 배를 볼 수 있는 스팟도 나오구요. 스쿠버다이버 주면의 몰려있는 물고기들을 볼 수가 있어요! 알고 보니 먹이를 주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재밌는 풍경이네요. 손한번 흔들어 주는 센스있는 다이버님. 좋은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스킨스쿠버도 해보고 싶지만,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힘드니 이렇게 잠수함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것도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체험들이 많은 제주! 올 여름에는 바닷속을 한번 들어갔다 오는 것도 제주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서귀포잠수함] 위치 : 서귀포시 남성중로 40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https://tv.naver.com/v/14092989 물소리를 1시간 영상으로 편집했어요. 잠이 안 올 때 수면에 좋은 소리이고, 공부 할 때 집중하기 좋은 소리에요. 불면으로 잠들기 힘들 때 장시간 들어보세요.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호미숙 한강 라이딩 날짜: 2020년 5월 31 토요일 자전거 한강 라이딩 코스: 천호공원-천호자전거거리-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장미축제(장미광장). 들꽃마루) 한강 자전거길-반포한강공원-반포서래섬 - 잠수교 도강- 강북자전거도로- 뚝섬한강공원-광진교-천호공원 자전거: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카메라: 소니알파 9 미러리스 (24-70 칼짜이즈 렌즈)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날씨 서울 주말 날씨가 더울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난주에도 날씨가 좋았는데요. 지난주에는 모처럼 전기자전거 타고 모처럼 한강 라이딩을 했는데요. 그날도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더워졌습니다. 어제와 그제 경북 예천과 영주시를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체감온도 30도 이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뜨거워 여행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6월이 되자마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6월이면 장마도 시작될 텐데요. 그래도 더운 것이 장맛비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고 한강 따라 달려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으로 향하다가 나 홀로 나무도 사진에 담았어요(요즘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트나 돗자리는 깔지 못합니다) 곧장 들꽃마루의 양귀비를 보고 장미광장에서 장미축제는 하지 않지만 만개만 장미들을 담았습니다. 전동 킥보드 대여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서둘러 잠실 선착장을 지나 바이클로 반포점으로 도착했지요. 전동 킥보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난생처음 타볼 수 있었고 우연히 모델을 찾다가 반포 한강공원에서 인연이 된 세종시 고향인 연기군 금남면 금호중학교 1년 후배님도 만나는 신기한 우연을 만들기도 했지요. 그렇게 후배님과 헤어진 뒤 홀로 반포 서래섬으로 향했습니다. 반포 서래섬은 자전거 통행금지입니다. 들어서는 입구에 페튜니아(사피니아) 꽃이 색색으로 화사하게 반깁니다. 반포서래섬의 유채꽃은 이미 지고 유채꽃 대신에 사피니아가 작은 다리 양쪽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매년에 같은 페튜니아를 심어 오가는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반포 서래섬 유채꽃 현재 6월이 되면 이곳은 유채꽃이 진자리에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채꽃 사이로 메밀꽃 몇 송이도 볼 수 있는데요. 이쪽은 봄이면 유채꽃축제도 펼치던 곳입니다. 올가을 메밀꽃을 식재할지 모르지만 반포 서래섬의 메밀꽃은 낮에도 밤에도 환상적입니다. 올가을 혹시나 기대해도 될까요? 유채꽃이 진자리 열매를 맺었고 그 옆에 한두 개씩 숨어 핀 메밀꽃이 반깁니다. 메밀꽃을 보니 강원도 봉평 마을 이효석 메밀꽃 축제가 떠오르네요. 반포서래섬도 올가을에는 메밀꽃의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풍경을 보고 싶네요. 아들과 아빠의 곤충 채집이라도 하는지 매미채를 들고 와서 나비를 쫓아가고 있었지요. 반포서래섬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어서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반포서래섬은 말 그대로 섬처럼 떠서 길게 위치해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을 비롯해서 이곳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입니다. 봄이면 유채꽃축제 가을이면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곳, 강변 노지에 꽃을 가꾸니 자연스럽게 관광지가 되었네요. 강변 산책로 따라 산책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핀 늦은 유채꽃과 클로버 토끼풀 그리고 메꽃도 만납니다. 메꽃은 어릴 적에는 모두 나팔꽃으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나팔꽃과 메꽃은 닮은 꽃이지만 엄연히 다른 꽃입니다. 한강을 자주 찾지만 강물 소리를 가까이서 듣기는 쉽지 않아요. 다른데 비해서 덜 위험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가까이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미가 평소 ASMR, 자연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곤 하는데요. 이렇게 조용한 곳에 한갓지게 물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노란 붓꽃이 핀 옆에 돌에 앉아 카메라 세팅해놓고 멍 때리기를 즐깁니다. 멀리 차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지만 출렁이는 강물을 한참 바라보면 어른어른 물 위에 떠 있는 듯할 정도로 내 몸도 물결 따라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한참 버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늘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풀숲만 우거진 곳이라서 나름대로 오래 버티고 일어섭니다 한편으로는 멀리 보트가 지나가며 물살을 갈랐는지 출렁 출렁 강물이 물결 파도를 일으켜 다가옵니다. 이곳에서 낚시가 가능 한 곳인지 한 분이 낚시를 드리우고 시간 낚기를 즐깁니다.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흐르고 대지에는 초록의 향연 속에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제 모습을 뽐내고 있고 빈 벤치는 길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자전거들과 함께 나란히 세워진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그 자리에서 주인 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자전거 타지 않고 쉬거나 잠깐이라도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물쇠는 꼭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자전거를 도둑맞을 수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방화대교까지 한강 자전거길 따라 달려가고 싶은데 아픈 무릎을 생각해서 잠수교를 건너 강북 자전거도로를 따라 집으로 귀가합니다. 새빛섬을 지나 반포대교 아래 잠수교 자전거길을 이용해서 강북 자전거도로 향합니다. 이쪽 반포한강공원에는 볼거리도 많은데요. 낮은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현재 가동을 안 하는 것 같았어요. 아직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시기니까요. 무더운 날 자전거 장거리 여행은 지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하면서 중간중간 쉬어야 합니다. 잘 못하면 더위를 먹을 수 있거든요. 일주일 만에 쓰는 자전거 여행기 혹시 반포한강공원이나 반포 서래섬을 가신다면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 나들이 즐겁게 하시고 안전 라이딩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호미가 네이버 국내여행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팬이 되어주세요. 반포 서래섬에서 !~~ 전기자전거 플라이어와 함께 #반포서래섬 #반포서래섬유채꽃 #반포서래섬메밀꽃 #물소리영상 #자연의소리 #주말라이딩 #한강라이딩코스 #한강라이딩 #주말자전거코스 #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가빛섬 #예빛섬 #잠수교 #반포대교 #전기자전거
도전! 빙글의 300만번째 카드를 잡아라!
모두 안녕? 이미 나를 아는 빙글러들도 있겠지만, 모르는 빙글러들을 위해 자기소개를 먼저 해볼게 내 이름은 빙구, 빙글의 귀염둥이 마스코트지 😘 앞으로 자주보게 될 것 같은데 날 기억해줘! 오늘 내가 이렇게 나타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곧 빙글에 300만 번째 카드가 탄생할 것 같아서야! >> 박수 함성 << 이 기쁜 소식을 듣고 누적 300만 카드가 되기까지의 기나긴 빙글러들의 여정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글쎄 너무 너~~~~~~~무 설명할 게 많지 뭐얏?! 그래서 양을 팍! 줄여부러쓰 ^.^ 머리 아픈 거 싫어잉..... 암튼, 그래서 지난 1년간 빙글에 올라온 카드들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할게! 뭐야 뭐얏!! 우리 빙들러들 모야아아ㅏㅏ 이렇게 말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스타일이였어? 다들 츤데레구만 😏 좋아요와 댓글, 클립이 글을 쓰는 빙글러들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 구구절절 말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들 알고 있었던 거구나?! 따흑! 작은 관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앞으로도 잊지 말고... 많은 성원 부탁할게! 이렇게 빙글러들과 함께 성장하는 빙글에서! 혼돈의 2020년! 드디어 300만 번째 카드가 탄생하다니! 이런 경이로운 순간을 그냥 넘어갈 수 없잖아 ✨ 그래서 준비한 아주 소소하지만, 의미 깊은 이벤트... 그 이름하야 빙글의 300만 번째 카드를 잡아라, 대한민국이여! 빙글이 글로벌 서비스인 건 다 알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빙글이지만... 300만 만큼은 한국이 쟁취해야 하지 않겠어?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100만, 200만 번째 카드는 한국말이... 아니거든...ㅠㅠ 그러니까 우리 한국 빙글러들이여, 힘을 모아서 코리안의 매콤한 화력을 보여주자고 💪 대.. 대한민국... 만세!!! (펄럭 🇰🇷) 그러니까 우리가 할 건 모다? 모다?! 이벤트 기간 동안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내가 올리고 싶은 카드를 올린다. 어때? 아주 간단하지? 릴레이 짤털기를 해도 좋고, 최애 영업을 해도 좋고, 그동안 가봤던 여행지나 음식점을 공유해도 좋아 아니면 그냥 일기를 써도 되고 어떤 카드든 다 \(환영해)/ 반응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적절한 관심사에 잘 발행을 해야 한다는 것도 다들 알고 있겠지? 이벤트 기간에 카드를 쓴 모든 빙글러들은 자동으로 참가자가 되는 거야! 물론 한국인만… 대한민국이 짱이야… (TMI : 빙구는 애국자다) 그리고 영광의 300만 번째 카드를 작성한 빙글러는 이런 걸 받게 될 거야! 바로 바로 바로..... 두근두근.... 딱 한 명! 300만 번째 카드의 주인에게 부여되는 황금배지! 저 아름다운 자태를 봐주겠어? 화려한 조명이 배지를 감싸네 ✨ 사실 이 배지는... 바로 나! 빙구가 직.접. 디자인했다 이거얏! 뭐어? 금손이라구? 에이~~~ RGRG (뿌듯) 이런 골져쓰한 배지가 내 프로필에 딱! 박혀 있다면... 어머나 세상에 얼마나 멋있을까... 한정판 삼백만 배지를 갖고 싶다면 해야 할 일은 단 하나! 카드 쓰기! 마니마니!🤩 참! 설마 이 빙구가 만든 황금 배지가 탐나서 실수를 저지르는 빙글러는 없겠지이..? 👀 호옥시 모르니까 공유하는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 6월 8일 ~ 6월14일, 일주일간 참여 방법 :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내가 올리고 싶은 관심사에 카드를 작성한다. 오로지 한 명만이 독차지할 수 있는 영광의 황금배지 과연 누가 차지하게 될까? 🤔 부디 한국말로 쓰인 카드가 300만을 달길 기도하고 있을게 🙏 +) 설마 아직도 카드를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빙글러가 있다구? 그렇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줘! 물론 데스크탑으로도 쓸 수 있지롱! 참 쉽죠오? +2) 카드 번호는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지? 아는 빙글러들도 있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빙글러들을 위해서 알려줄게 :) 1.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은 카드의 공유하기를 누른다. 2. 외부에 공유하기를 눌러 카드의 URL을 복사한다. 3. 아무 곳에나 붙여넣기를 누르면 카드 번호 확인 가능! 1.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은 카드를 클릭한다. 2. URL의 맨 뒷자리 숫자를 확인한다! 모바일보다는 웹이 번호를 확인하기 쉬우니까 카드 번호를 확인하고 싶다면 빙글 웹을 이용하길 추천할게 +_+ 빙글 웹으로 카드를 쓰면 앱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편하다는 꿀팁도 살짝... (소근소근) 모두 화이팅♥︎
러시아와 한국의 공통점
Здравствуйте(안녕하세요!) 얼마전 관심사가 같은 러시아 친구와 온라인상에서 친해지게 되었다. 사실 내가 삼촌뻘이긴 한데 서로 자국의 언어를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여러가지 이야기와 문화를 나누기 때문에 정신적인 친구라고 보아도 무방하기 때문에 친구라고 표현했다. 또한 내가 가진 정보들이 맞건 틀리건간에 러시아에 관한 여러 정보들에 의해 저절로 흥미가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러시아어를 배우는 것도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러시아인들은 생각보다 우리와 가깝다는 인식...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오늘은 러시아와 한국의 문화적인 공통점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거대한 영토를 가진 러시아 러시아라는 국가는 동양문화와 서양문화가 혼합이 되어있다. 그래서 서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아시아의 느낌을 느끼고 동양인들이 러시아를 방문하면 유럽의 느낌을 가진다고 한다. 또 문화에 있어서는 오히려 서양이 아닌 동양문화에 가깝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들의 이야기도 있었고 이것을 의아해 했다. 또한 위치적으로도 러시아는 유럽권으로 보기가 좀 애매하다고도 했다. 이 것에 대해 내가 가진 나름의 정보들을 풀어보자면... 우선 러시아란 국가는 초기에 서양인들이 아닌 동양인들이었고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즉 이들 역시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들이었다는 이야기다. 흔히 러시아인을 슬라브족이라고 한다. 현재는 그 외에도 같은 러시아권 안에 다양한 민족들이 존재한다. 또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등 여러 국가들로 갈라지게 되었고 말이다. 러시아인이 거의 동양의 문화와 동양인들이었던 시절에 러시아에선 서구화를 추구하였는데 잘 되진 않다가 러시아 로마노프왕조의 제 4대 황제인 피터대제때부터 본격적으로 서구화가 추진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사절단들과 함께 서유럽의 국가들을 돌아다녔던 피터대제가 서양의 문화를 추구하고 특히 금발의 하얀 피부와 건장한 체구에 푸른 눈을 가지고 독일의 궁전을 지키는 병사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본격적으로 게르만족들과 교류가 이루어져 지금의 서양인 외모가 되었다는 것이다. 한때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불리던 러시아 격투선수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한국에선 아쟁총각으로 잘 알려진 잘생기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러시아 가수 '비타스' 그러면 아까 초기에 러시아인들은 서양인이 아닌 말을 타는 기마민족들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 기마민족들은 아마도 우리 한국인들 일부의 조상들과도 같은 투르크계 혹은 훈족계열의 유목민족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선시대때 문방계급과 무관계급들이 존재를 했는데 이들이 입는 옷의 색깔을 살펴보면 문방계급 그러니까 지식인계급은 흰색옷을 입었고 무관들은 빨간색 옷을 입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지식인과 싸움을 하는 무사계급들이 각각 흰색과 빨간색으로 그들의 계급을 상징적으로 나누는 풍습은 스키타이족들이나 중앙아시아의 여러 유목민족들이 세운 많은 국가들에서도 발견되는 특징들이라고 한다. 일예로 한가지를 들자면...카자흐스탄을 먼저 예로 들겠다. 카자흐스탄에는 '아크오르다'와 '크즐오르다'가 존재한다. 아크오르다는 '백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크즐오르다는 '적색왕조'라는 뜻이다. 그리고 실제로 신기하게도 각각 백색왕조라는 뜻의 아크오르다는 지식인, 그리고 제사장계급이 세운 왕조이고 적색왕조인 크즐오르다는 무사계급들이 세운 왕조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러시아를 살펴보자.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를 예로 들겠다. 먼저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그 이름 자체가 '적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리고 벨라루스는 역시 '백러시아'라는 뜻이다. 그러면 이것은 우연히 빨간과 흰색으로 나눈 것일까? 아니다. 적러시아 역시 전투를 주로 하던 전사계급들이 세웠고 백러시아 역시 제사장계급과 지식인들이 세웠다고 한다. 이와 같이 중앙아시아의 유목국가들의 일파들은 정말 많은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난 유목민들의 흔적이 짙은 곳들이 정말 매력있게 느껴진다. 또한 미국의 고대 사서에는 지금의 러시아 지역에 '벨리카야 타타리야'라고 표시가 되어있고 또 이들을 말을 타는 민족이라는 뜻의 타타르인들이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현재 타타르는 러시아의 한 족보가 된 것 같기도 하며 중국의 소수민족들중에도 타타르족들이 있다. 기마민족 '타타르' 러시아에는 민족들이 정말 다양해서 여권에 민족을 표시하기도 하고 또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러시아인들이나 우즈벡인 등 서로 어느 민족인지를 물어보기도 하는데 유튜브에서 배운 "당신은 어느 민족 사람인가요?"라는 문장을 외워서 러시아친구에게 물어봤는데 자신은 타타르인이라고 했다. 이로 보아 타타르는 어떤 러시아 여러 부족들중에 한 부족의 이름이 되었나보다. 그리고 또 러시아인들과의 연관성을 설명하려면 글자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 것 같다. 당연히 러시아어와 한국어는 너무도 다르지만 그 언어의 뿌리는 어느정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건 정말 개인적인 추측이다. 일단 우리 위대한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께선 그 한글의 틀을 유목민족들의 글자였던 '가림토'문자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데 러시아인들은 '키릴'문자를 토대로 한다. 러시아의 남자 이름이기도 한 '키릴'. 또 카작인들과 몽골인들도 키릴문자와 관련된 언어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고 러시아어와 카작어와 몽골어의 글자를 보면 분명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게 생겼다. 유목민족들의 언어에서 갈라셔 나왔기 때문에 이런 유사성이 나타나는 것 같다. 또 러시아어는 한국어처럼 존댓말과 같은 높임말과 친해졌을때 혹은 친구에게 하는 말이 구분되어 있다. 그리고 키릴과 가림토.... 이것은 아마도 음차된 발음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투르크는 돌궐과 음차관계이고 매르키트는 말갈, 키르키즈는 개쿤 혹은 객현, 졸본은 하얼빈,솔로몬 혹은 일본, 카자흐스탄의 지역의 명칭인 주스는 구스,주잔,유연,조센,조선 등과 같이 말이다. 즉 키릴문자가 곧 가림토문자와도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옛 훈민정음에서는 땅을 '땅' 이라고 쓰지않고 ㅅㄷ + ㅏㅇ 으로 썼고 스땅이라고도 발음했다고 한다. 중앙아시아에선 스탄이 땅이란 뜻이다.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투르크메니스탄과 같이 말이다. 또한 몽골은 고대에 모쿠리스탄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우리도 땅을 스탄의 음차발음인 스땅으로 발음을 했었는데 좀 더 다듬어져서 지금의 땅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설화에 대한 부분이 공통점이 있다. 우리가 어디서 한번쯤은 본 꽤나 익숙한 마트료시카. 러시아의 전통 인형. 인형 안에 인형. 그리고 그 인형 안에 또 인형이 연속으로 들어있는 마트료시카 이 인형은 러시아의 '막고쉬'라는 신을 본따서 제작이 되었다고 한다. 이 신은 주로 세명의 신 즉 삼신으로도 묘사가 된다. 그런데 이 신은 우리 설화인 마고신이다. 마고신은 삼신할매로도 알려져있다. 러시아에서는 세명의 신 그리고 우리 조상들에게는 삼신....(삼족오 역시 발음과 뜻이 중앙아시아와 연관되어 이러한 원리인데 사실 아직 왜 삼이란 발음이 서양과 동양에서 3 혹은 발음 그대로 삼이 되는지의 원리는 기억이 잘 나지가 않으니 양해 바란다.) 그런데 이름만 가지고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한다. 막고쉬와 마고신 혹은 삼신할매는 역할도 같다. 러시아의 막고쉬 세명의 신들은 베를 짜고 출산을 관장을 한다. 우리의 조상인 삼신할머니 역시 아이의 출산을 관장한다.  중앙아시아 혹은 한국과 중국설화에도 전해지는 마고신 러시아인 친구는 이 막고쉬라는 신이 'Slavic mythology' 즉 슬라빅 신화라고 했다. 어쨌든 이러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러시아인 친구에게 다가가니 러시아인 친구도 꽤 좋아했고 더 깊게 친해질 수가 있었다.       아 그리고 그냥 참고로 재미로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같은 영어라도 각 국가들에 따라 영어 발음이 다를 수가 있다. 나와 비슷한 혹은 그 이후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테란의 바이키리라는 유닛은 독일식 영어발음이고 독일어를 섞어 쓴다. 주로 군대에서 쓰는 독일어라고 한다. 또 영어발음이 꽤나 독특하다.  그리고 거의 천하무적에 가까운 전투 순양함...즉 배틀크루이져가 하는 발음이 러시아식 영어발음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는 것 같다. 가끔 음성메세지를 주고 받는 나의 러시아친구가 보내는 음성영어메세지를 들어보면 바로 이 배틀크루져와 영어발음이 아주 똑같다. 일단 발음이 좀 쎄고 굴리는 발음이 많이 없다. 그리고 일반 영어보다 좀 더 또박또박한데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아마 영국식 영어와도 조금 비슷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다. 성우가 일부러 발음을 그렇게 한건지 아니면 진짜 러시아인인지는 모르지만 독특하면서 멋진 발음이다. Battle cruiser opperation! All cruiser reporting. 배틀 크루이져 오퍼레이셔너. 올~ 크루이져 뤼포르팅 무튼 몇달동안 이렇게 러시아 친구와 또 러시아문화에 대한 생각을 했던 것을 적어보았다. 물론 언어를 배우는 것은 개인차에 따라 다 다르고 쉽지는 않겠지만 어거지로 언어를 배우려 하는 것보단 일단 내가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되면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그나라 언어가 익히고 싶어지고 흥미가 생기는 것을 나는 느꼈다. 이처럼 여러분들도 어떤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를 한번 살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