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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 가면 안되는 이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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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님책 믿어서 갔다가 혼줄나는사람들많아요. 극상지역은 거의 전쟁이 일상이고 나라에서 가지말라고 하는곳입니다 ㅜㅜ 너무 환상을 믿지마세요.
글자가 점점 작아져~ 노안이라 못보겠다.
저도 동감..
어떻게든 봐볼려고 노력하는데 그냥 넘겨버림
@johndoejoe 웃프다..
그런데 이 말은 해야겠다. 여행자들의 환상같은 여행기는 다 소설이라고 보면 된다. 여행작가들은 다 거짓말쟁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그리고 여행기는 좋은 얘기보다는 나쁜 얘기를 듣고, 그래도 가고 싶어지면 떠나는 거다.
여자가 썼나? 살아온게 용#타.
무습네진짜ㅡ그안에서살아온게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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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마저 예술적인 화가들의 작업실.jpg
1) 파블로 피카소 사물의 형태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신을 창조해내는 20세기 현대 미술의 거장의 작업실 2) 살바도르 달리 기묘하게 녹아드는 시계로 상징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3) 마크 샤갈 부드럽고 몽환적인 그의 그림들 4) 알베르토 자코메티 뼈대만 남아있는 조각으로 유명 5) 알렉산더 칼더 움직이는 조각, "모빌"을 처음으로 만든 미술가 6) 후안 미로 쾌활하고 생기가 넘치는 작업실 7) 알폰스 무하 화려하게 장식되어있는 가구들과 구석구석 가득한 식물들을 보면 얼핏 성 같기도 하다. 8) 프랜시스 베이컨 세계 최고가를 달성했던 뭉크의 절규를 2위로 밀어버린 화가 20세기 유럽회화의 역사에서 가장 강렬하고 불안하며 논란을 많이 일으키는 이미지로 창출되었다. 인물 형상을 그로테스크하게 담아 기괴하게 표현하고 인간의 폭력성을 담아내었다. 9) 존 싱어 사전트 "마담 X"는 그의 대표작품이다. 미국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상류층의 그림들을 많이 그렸다. 10) 폴 세잔 프랑스의 대표적 화가로서, 현대 미술의 아버지 11) 잭슨 폴록 물감을 흩뿌거나 흘리는 "액션 페인팅"의 선구자 12) 로이 리히텐슈타인 팝 아트의 선구자 출처 공간 자체도 예술적이네요 ㅎㅎ 이중에 한군데만 가볼 수 있다면 어딜 가고싶으신가요 !!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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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아프리카 추천 여행지 5선
아프리카 여행, 더 이상 어려워하지 말자!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 모로코. ▶ 여행시기: 6월 ~ 8월 ▶ 추천 장소 01. 사하라 사막 / 모로코 여행의 이유. 사하라 사막에서의 별이 가득한 아름다운 밤하늘은 평생 간직하고픈 광경이 될 것. 아프리카 속의 진짜 아프리카 ▶ 여행시기: 12월 ~ 1월 / 7월 ~ 8월 ▶ 추천장소 01.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 라이온 킹의 모티브가 된 명소! 가장 매력적인 사파리 대상지 중 하나. TIP! 7~8월은 야생동물 대이주의 장관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무지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희망봉 / 아프리카 최남단 구름에 휩싸인 희망봉의 정상은 그야말로 장관! 02. 펭귄마을 / 아프리카에서 펭귄이 산다? 수백 마리가 살고 있는 펭귄마을은 남아공의 필수 관광코스! 꽃보다 청춘이 다녀온 바로 그 곳, 나미비아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피쉬강 협곡 수 천년 동안 형성 된 아프리카에서의 손 꼽히는 협곡. 이 곳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그야말로 장관! 동물의 왕국, 탄자니아 ▶ 여행시기: 5월 ~ 9월 ▶ 추천장소 01. 세렝게티 국립공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구역. 동물의 왕국에서만 보던 신비로운 광경을 직접 두 눈으로 관찰해보자! TIP! 5~9월 사이에는 동물들이 삼삼오오 모여있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출처: 색다른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 남아프리카 건축여행2
Pearl Bay Residence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Luxurious private residence designed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situated in a small harbor town of Yzerfontein in South Africa. This pristine contemporary home is located on the west coast 90kms north of Cape Town – bordered by a nature reserve adjoining the ocean. Sites like this don’t come much more spectacular. Taking full advantage of the ocean views and responding to the coastal dune context, Gavin Maddock describes it as ‘a glorious site’. The client wanted a holiday house she would eventually retire to. The brief called for a ‘modern’ house with ocean views and a strict observance of a limited budget, which was to include the standard accommodation requirements. With the front dune sitting up a little higher than the rest of the site, the challenge was to reconcile house, dune and views. The result is a rectangular double storey structure of 600 square metres with maginatively conceived outdoor living spaces. It comprises: three bedrooms, four bathrooms, generous living and dining areas both inside and out, a gallery, casual living room, a study, decks, terraces and balconies: Ocean views exist from virtually every room. Given a limited brief the focuse was on two main issues: a odern signature within the budget. The architecture and interiors enjoy various aesthetic interests and were inspired by the west coast landscape which is quite textural and typified by simple white houses and cottages, reminiscent of the Mediterranean. Cavity brick construction was used throughout with all walls plastered and painted white. The building had to be grounded – it could not float – therefore it needed to be vertical, not horizontal. ‘Both the front and rear pavilions are two storeys and the windows are sliced through to the parapet to emphasise the verticality. The two pavilions are joined by the gallery, which is a single storey element where the horizontal lateral wall again emphasises the verticality of the main building. There is a seamless flow between these spaces and a sense of uninterrupted connection between inside and outside. The floor slabs are off-form concrete, contrasting with the painted plaster of the walls, yet further expressing the vertical line. The scale of furniture, its colour and texture, were important to satisfy comfort levels. The unit seating and the dining table were custom designed to complement the space. The external furniture pieces were chosen for their scale and simplicity; bold pieces that hold the spaces together. The TV and all audio equipment was concealed in the living room wall cabinet, behind the large steel framed sliding panel that accommodates a substantial artwork. A custom designed fireplace was recessed into a stainless steel ledge. To maximise the size of the main en-suite, a custom-shower was created and glass for the internal walls was used. All bedroom floors are finished in wide-board oak flooring; the view from the master suite is ever-changing. The granite tiles were selected for their texture and grain, which resonates with rocks in the distance, providing that external feel – of being on the terrace. Their size is proportionate to the space and contrasts with certain soft textures within the interior. Here, the selection of furniture includes various modern classics. Striving to reduce the structure to its minimum so as to maximise views, there are no ‘framed views’. The canvas had to be as large as possible on a site such as this, yet provide privacy to / from future neighbours and shelter from the elements. Using strategically placed columns, the opening was stretched to the maximum of 14 metres addressing the ocean. To achieve the lightness of the space, proportion and height was essential. Ceiling heights of 3,3 metres ensured this result, with full height sliding doors. The living areas needed to flow seamlessly, creating a feel of the outside deck to be inside and the living / dining space to include the covered terrace for flexibility. The full height sliding doors retract into the structure to form a singular space here. The result is an individual statement of appealing symmetry, a modern home with large entertainment areas and all the mod cons. Photography by Adam Letch Visit Gavin Maddock Design Studio
의외의 아프리카 여행지 5
아프리카에 펭귄이 있다고? 화산도 있어?? 쌍문동 4형제가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들의 여행을 한참 보다보니 한동안 잊고 있던 ‘아프리카 로망’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프리카 대륙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과연 눈 앞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 또는 부시맨 같은 원주민이 아프리카의 전부일까? 어딜 가면 좋을까? 인생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아프리카의 매력적인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아프리카엔 이런 곳도 있다. 모로코 Morocco : 유럽인듯 유럽아닌 유럽같은 흔히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으로 불린다. 유럽 바로 밑, 아프리카 최북단에 자리해 스페인, 포르투갈과 묶어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 유럽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위치와 1200년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국가의 특성이 더해져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이 교차하는 문화의 용광로가 되었다. 독특한 문화에 지중해와 사하라 사막 등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Must-go ■ 마라케시 Marrakesh : 제마 알프나 광장에 펼쳐지는, 없는 게 없는 야시장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킨다. ■ 페스 Fes : 9000여 개의 골목길이 얽혀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도시. 천연 가죽 염색 작업장이 이색적이다. ■ 셰프샤우엔 Chefchaoeun : 성벽 안 마을이 온통 푸른색이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 난다. 튀니지 Tunisia : 모래와 태양, 그리고 바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북아프리카에 위치, 지중해와 접해 있다. 덕분에 면적은 작지만 무역이 발달해 기원전부터 오랫동안 외세의 침략이 잦았다. 카르타고부터 로마, 아랍, 오스만투르크, 유럽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튀니지가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를 지니게 된 이유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한번에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의 여행지인 셈. 여행 시 수도인 튀니스부터 삼각형을 그리며 도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Must-go ■튀니스 Tunis : 튀니지의 수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구시가지 ‘메디나’를 놓치지 말자. ■시디 부 사이드 Sidi Bou Said : 리틀 산토리니라 불리는 휴양 도시.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마을, 푸른 바다가 조화롭다. ■마트마타 Matmata : 튀니지 남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마을. 1000년 전 베르베르인들이 지은 사막 속 지하가옥은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Republic of South Africa : 무지개 나라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 2010년엔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제 19회 월드컵이 열리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무조건 무더울 것이란 편견과는 달리 연평균기온이 최고 18℃를 웃돈다. 수백년 동안 네덜란드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도시에는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고유의 음악과 예술, 요리 등은 매년 수많은 여행객을 남아공으로 불러모은다. Must-go ■요하네스버그 Johannesburg : 남아공의 수도이자 넬슨 만델라의 고향. 북동부에 자리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만나보자. ■케이프타운 Cape Town : 남아공의 시초가 된 도시. 윗면을 칼로 잘라낸 듯 평평한 테이블마운틴에선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스텔렌보스 Stellenbosch : 유럽 못지 않게 품질 좋은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루트의 시작점. 와인과 함께 청정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세이셸 Seychelles : 경이로운 지상낙원 1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주요 섬으론 마에와 프랄린, 라 디그 등이 있다. 18세기 경까지는 무인도였다가 이후 프랑스와 영국령을 거쳐 1976년 독립했다. 지금은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세이셸의 가장 큰 매력은 태곳적의 영험한 기운을 내뿜는 천혜의 자연환경. 1억 5000만 년 전 원시림과 원시생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마치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Must-go ■마에 섬 Mahe : 세이셸 인구의 80%가 거주하고 있는 가장 큰 섬. 시내는 한두 시간이면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 ■프랄린 섬 Praslin : 두번째로 큰 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칭송받으며 기네스북에도 오른 앙스라지오 해변이 바로 이곳에 있다. ■라 디그 섬 La Digue : 세번째로 큰 섬. 곳곳에서 이름만큼 거대한 자이언트 거북을 발견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리는 것이 좋다. 모리셔스 Mauritius :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섬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같은 섬.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를 두고 “신은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천국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따사로운 햇살, 오묘한 빛깔의 바다, 이국적인 식물 등 모리셔스의 대자연을 마주하고 나면 그말이 절로 이해가 된다. 또한 800만 년 전 수중 화산폭발과 지각운동 생겨난 섬인 모리셔스에선 특히 화산과 관련된 자연 절경을 쉽게 볼 수 있다. Must-go ■포트루이스 Port Louis : 모리셔스의 수도. 쇼핑몰과 중앙시장, 번화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모던한 도시는 생동감이 넘친다. ■샤마렐 Chamarel : 남부에 자리한 날 것 그대로의 땅.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인 샤마렐 폭포와 세븐 컬러드 어스는 이것이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 한다. ■그랑 베이 Grand Baie : 북부 해안가. 모리셔스 나이트라이프의 중심지다.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흥이 더해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