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kom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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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아기냥이 앙꼬

냥이들이 엄청나게 조아하고 있는 저 겉포장을 보고 참지못하고 결국 충동구매-.-;; 저 튜브안에 있는 공을 빼내겠다고 낑낑. 오매 나중에는 저걸 부술 기새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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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모든걸 이미 말해줬었군요 ㅎㅎ
@goldtigerzz ㅋㅋ 네 저거는 공을 빼낼수 없게 되 있어요. 조립식이라 사람이 뺄수는 있지만 냥이들은 못빼구요, 양옆이 비스듬하게 되있어서 공이 데구르르 잘 굴러다녀요. 저희 냥이는 심심하면 한번씩 가서 굴리고 놀다가 결국 끝에는 저렇게 빼낼라고 그릉그릉 낑낑대요. 엄청 우끼죠. ㅋㅋㅋㅋ 냥이들 정말 너무 귀엽지만 같이 사는 가족들이 시러한다면 매일매일이 애기들에게도 힘든 시간이 될수 도 있겠네용 ^^ 대신 제가 사진 마니 마니 올려드릴께요. ^^
고양이 너무 귀엽다 ㅎㅎㅎㅎ 저거는 아예 공은 빼낼 수 없는 그런 기구인가요?? 저도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ㅠㅠ 근데 같이 사는 부모님의 절대 반대로 불가능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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