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stalk2016
1,000+ Views

★MY TWINKLE TWINKLE★ 2017 주얼리 BEST 8

안녕하세요,우먼스톡입니다 :)
여러분은 무엇으로 패션에 포인트를 주나요?
주로 귀걸이나 목걸이 등
반짝반짝 빛나는 주얼리가 패션의 포인트가 될수있죠!
이제는 안하면 허전하다는 생각이..!
그래서 오늘은 2017 주얼리 BEST 8을 모아보았어요:-)
2017년에는 어떤 패션포인트들이 있는지 보러갈까요~~?
▶▶심플피어싱 모음
귀걸이를 하면 1.5배가 이뻐보인다는 말이 있듯
머리카락 사이로 은은하게 빛나는 이어링은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느낌을 줘용:)
매일봐도 질리지 않는 데일리 피어싱인
플라워, 물방울, 눈꽃 모티브 등
무난한 싱글 아이템 모음!강추합니다!
▶▶여성스러운 느낌의 뱅글
감각적인 오픈 뱅글 팔찌로
스타일을 마무리해 주는 아이템!!
미니 진주로 마감되어
여성스럽게 팔목을 돋보이는 효과까지 :)
▶▶담수 진주 한쪽 귀걸이
다섯개의 앙증맞은 담수 진주로
세팅된 귀걸이로 진주 고유의
우아한 무드가 풍기죠?!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아요..♥
▶▶롱피어싱 모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원드롭 롱 피어싱!
심플한 기본스타일부터
잎사귀, 별 모티브 등
다양한 롱피어싱 디자인이 있어서
원하는 디자인 선택가능!!
완전 핫한 아이템..★
▶▶알파벳 팬던트 피어싱
실버소재의 알파벳 피어싱으로
연인의 이니셜을 기념하거나
좋아하는 알파벳을 고르는 즐거움을 줘용:)
치유와 사랑, 감성, 희망을 상징하는
실버는 몸에 지니고 있으면
유익한 필수템 주얼리♥
▶▶트윙클 롱 귀걸이
고급스러운 골드라인으로
포인트주기 좋은 아이템!!
언발란스한 길이감과
삼각형의 장식 디테일이 다른 이어링으로
특별한 날 코디와 함께 해주면
더욱 빛나게 해줘용 :3
▶▶2월 탄생석 목걸이
지니고 있으면 언제나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은 탄생석!
2월생들 모두 주목★
2월의 탄생석인
영롱한 퍼플빛의 자수정은
성실과 평화 진실을 상징해요~
▶▶별빛 모티브의 목걸이
하늘의 별자리같은
별빛 모티브 목걸이 아이템!
화려한 듯 은은한 별 디테일이
목에 걸고 있으면
여리여리한 목선을 더욱 돋보이게 해줘용:-)
자! 지금까지
2017 주얼리 BEST 8를 보았어요:)
작고 반짝이는 주얼리가
여러분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군요!!
모두들 애정하는
2017 주얼리를 득템하고
밋밋한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줘봐용★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샤넬 하면 떠오르는 5가지 컬러.gif
블랙,기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오바진(Aubazine) 고아원의 제복과 수도사의 고행을 연상시키기 때문 * 가브리엘 샤넬이 수녀원에 딸린 고아원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가브리엘 샤넬에게 블랙은 "여성을 더욱 빛나게 하는" 컬러이기 때문 1926년, 샤넬의 '리틀 블랙 드레스'가 완벽한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임으로써 블랙은 하인들이 입는 옷이나 장례식의 상복에서 벗어나 우아함의 상징으로 변모 마드모아젤(샤넬)은  "블랙이 모든 컬러를 정복하고 지배할 것입니다" 라고 단언했다. 2.WHITE 화이트, 태초에 화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빛을 사로잡는 화이트는 얼굴에 환하게 내려앉아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 절대적인 투명함으로 초월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화이트는 코코 샤넬로 하여금 어린시절 향수가 담긴 수녀의 코넷을, 아버지에게 받은 영성체 원피스를 떠오르게 했다 3. BEIGE 베이지, 따스함과 간결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기 때문. 마드모아젤의 고향 오베르뉴와 도빌, 비아리츠, 베네시안리도 등의 해변을 감싸고 있는 대지의 색깔이다 그녀에게 베이지는 활동성의 상징이자, 자연스러운 얼굴색이며, 태양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이기 때문이다 4. GOLD 골드, 진품과 모조품을 함께 포옹하기 때문이다 웨스터민스터 공작이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사한 진귀한 금과 그녀가 끊임없이 창조해 냈던 커스텀 주얼리 이미테이션 골드를 함께 품에 안는 색깔이다 골드는 그녀가 어린 시절에 보았던 화려한 종교의 성물과 성직자의 양단 예복의 이미지를 담고있다 또한 골드는 그녀에게 늘 영감을 주던 베니스의 성마르코 성당, 비잔틴 제국, 바로크 미술에서 온 보물이기 때문 5. RED 레드, 가브리엘 샤넬이 언급하던 대로 "생명과 피의 색체"이기 때문이다 레드 컬러로 라이닝 처리된 지갑이라면 무엇이든 쉽게 찾을수 있다 레드는 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던 가브리엘의 시그니처이자 활기넘치는 그녀를 상징. "슬퍼질 때는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자신의 공격성을 드러내 보세요. 남성들은 눈물흘리는 여성에게 지쳐 있습니다" -코코 샤넬 베이지, 블랙과 화이트의 신성한 결합에 대비되는 베이지는 대위법,중립적인 이미지,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빚어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 두가지 컬러는 절대적인 순수 그리고 완벽한 합치를 보여준다. 블랙 앤 화이트는 샤넬의 시그니처이기 때문에. 출처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