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break
a year ago10,000+ Views
적당한 거리의 법칙
나무와 나무 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한정된 영양분을 나눠 먹어야 하기에
튼실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고슴도치와 고슴도치 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면
뾰족한 가시 때문에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서로 그리워할 만큼의 거리,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거리,
서로 소유하지 않고
자유를 줄 수 있는 거리,
서로 불신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거리
그 거리를 유지해야만
관계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내 편으로 만들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집착보다는,
때로는 제3자인 것처럼
한 걸음 물러나 관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김현태 ‘내 마음 들었다 놨다’ 중-
내가 살아보니 인생은 이렇더라.
삶이 벅차다고 느낄 때 에는
부자생각 어플
1 comment
Suggested
Recent
캬. 정말 현실에 적용되야할 명언. 사람때문에 얼마나 고통받고 겁내고 마음졸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26
1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