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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낭비하게 하는 것들

나이가 들어간다는 한 가지 징후는
더 이상 미래에 대해 꿈을 꾸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생활은 안정돼가고
남은 미래는 점점 더 예측 가능해진다.

당연히 10대보다 40대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예측하기 쉽고
40대보다 세상을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70대 이상이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더 쉽게 예측이 가능하다.

문제는 더 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는 순간
우리는 늙어갈 뿐만 아니라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는 점이다.

꿈꾸지 않는 인생은 그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일 뿐이다.

1.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쓴다.
비디오게임, TV시청, 인터넷서핑,
습관적인 간식섭취, 잦은 술자리 등등,
지금 당신은 하루의 시간 대부분을 어디에 쓰고 있는가.

지금 가장 시간을 많이 쏟는 그 일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당신이 지금 시간을 소비하려 하는 그 일이
당신의 인생을 더 낫게 만들어 주는가?
더 밝은 미래를 위한 토대를 닦아 주는가?

아니라면 일상적으로 하는 행동이나 일들을
재평가해보고 시간배분을 바꿀 필요가 있다.

2. 불평이 많다.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에 압도돼
“힘들다” “정말 못해 먹겠다”
“너는 나 같지 않아 좋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의 문제가 너무 많은데
그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불평만 하며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면
당신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분출해봤자
기분만 더 나빠질 뿐 바뀌는 것은 없다.
불평하지 말고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려 시도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다.

생각, 태도, 말버릇, 습관,
일하는 방식, 일어나는 시간 등등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다.

3. 마음의 양식을 섭취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지 않는다면
누구든 정체돼 버리고 만다.

빠른 물살이 흘러가 듯 급속히 변하는 세상에서
정체된다는 것은 곧 퇴보한다는 의미다.
마음과 정신도 잘 키워나가지 않으면
고인 연못처럼 썩게 된다.

4.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한다.
지금 처한 상황이나 다른 사람에 대해
불평하는 것보다 더 나쁜 게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난 학벌이 좋지 못해 승진하지 못할 거야.”
“난 돈도 없고 인맥도 없어 사업하면 망할거야.”
이런 말들은 씨앗이 돼 열매를 맺는다.

자기 예언적 효과를 발휘해
말한 대로 실현된다는 의미다.

자신을 무조건 디스하기보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5. 열정이 없다.
나이가 들수록 열정을 잃어가는 사람이 많다.
몇 살이 되든 열정은 꼭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열정이란, 무엇인가가 너무 좋고
그것이 너무 기뻐 그것을 잘 알고 싶으며
잘 하고 싶다는 감정이다.

인생에 좋은 것, 기쁨을 주는 것이 없으면
그야말로 인생낭비다.
무엇이든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반드시 있어야 하고 없으면 만들어야 한다.

6. 미래를 계획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이 빤한데
계획은 무슨…’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설사 내일 죽는다 해도 오늘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이란 인생의 지도다.
지도 없이 길을 떠나면 방황하게 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살아갈지, 무엇을 할지
미리 계획해놓지 않으면
목적 없이 떠돌며 인생을 탕진하게 된다.

7. 당신의 발전에 도움되지 않는 사람들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스피노자는 기쁨이란 자신이 더
완전해졌다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당신을 더 완전하게
느끼게 해주지 않는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 에너지를 뺏기게 된다.

당신을 더 완전하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
당신의 정신을 긍정적으로 자극해
배움을 주는 사람과 함께하는
그 시간이 인생을 충만하게 한다.
.......................................................

5 Comments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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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입니다~^^
1. 비디오 게임, tv시청, 잦은 술자리... 나를 위로해주고 내일 살아갈 동력을 준다면 얼마든지 해도 좋음. 다만 중독되지 않는다면. 자기를 위한 투자 시간이 인생의 허비라고 자책하지 말고 원껏 하시길. 비디오게임 1시간 더 한다고 인생 크게 바뀌는 거 없음. 2. 불평도 좋음. 다만 정념만 쌓인 불평이 아니라 어디가 문제인지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비판하는 노력이 필요. 그냥 일자리가 없다, 미래가 없다, 정치인들이 문제다, 헬조선이다, 푸념만 늘어놓지 말고 우리나라 역사가 어떻게 흘러와서 이렇게 왔는지, 경제구조는 어떻게 돼있는지, 정치역학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석하는 게 필요함. 그래서 이 문제들을 풀어가는 주체는 누가 있고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조금씩 바꿀 수 있는 건 뭐가 있을지 조금이라도 생각해야 함. 그래야 답없는 불평이 아니라 미래의 전망을 그릴 수 있는 비판이 될 수 있음. 나머진 맞는 말 같고 귀찮아서 안 씀.
정말 마음에 새겨지는 글이네요, 잘보았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진부하다. 인생은 낭비하기위해서 살아간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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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오시리아역 숲길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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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자꾸 깜빡한다면, 손상된 세포 회복이 먼저…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세계최초개발 (주)내츄럴웰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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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편(模攻篇) 사랑싸움!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라고 말하였는데  그 이유는 전쟁의 목적을 다시 상기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전쟁을 시작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함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적국 또한 나의 나라인데 승리를 위해 적국에 불필요한 피해를 주는 것은 자국의 이익을 줄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싸움의 목적은 상대방과 연애 중에 생기는 마찰을 해소하기 위함이지 절대로 상대방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싸움을 할 때 수년 전의 치부까지 들춰내며 기어코 승리를 쟁취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사랑싸움에서 승리를 해봐야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최상의 병법으로 적의 계략을 미리 알아 깨뜨리는 것이고, 차선은 적의 외교를 봉쇄하는 것이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싸움도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에서 적은(애인) 절대로 기습 공격하지 않는다. 아무리 야비한 적(애인)이라도 사랑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생각하는 불만을 투정이나 짜증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적(애인)이 사랑싸움의 시작하려고 하면 당신은 본격적인 사랑싸움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여 사랑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는 것이 최선이다. 왜 이렇게 늦냐고 투덜대는 애인은 오늘 늦는 것에 투정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당신이 자주 지각을 했거나 어제 사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사랑싸움의 핵심은 상대방의 의중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사랑싸움 전에 당신이 적(애인)의 계략을 파악하지 못하고 사랑싸움이 시작되었다면 적(애인)의 대인관계를 봉쇄시켜야 한다. 전쟁에 있어 적의 외교를 봉쇄하려면 적보다 먼저 적국의 근접 국가와 친분을 두터이 해야 하듯이 당신도 사랑싸움을 대비하여 적(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사전에 충분히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었다면 사랑싸움 중 애인의 지인들이 당신의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애인은 혼자 고립되기 마련이고 사랑싸움에서 당신은 애인보다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사랑싸움은 당신이 애인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쌓지 못하였을 때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랑싸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에는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의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가 적의 도발에 넘어가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싸움을 시작한다면 필히 패할 것이다. 사랑싸움은 나라 간의 전쟁보다 규모는 작지만 싸움의 속도는 오히려 전쟁을 앞선다. 상대방의 공격이 들어왔을 때 바로 반격하지 못한다면 사랑싸움은 하나마나한 것이 되어버린다. 결국 사랑싸움의 승패는 준비에 있다고 봐야 한다. 사랑싸움을 할 때는 상대방의 도발에 넘어가 속사포처럼 쏟아내기보다는 조용히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자신의 논리를 세우며 준비한 뒤 짧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대가 자극적인 말들로 당신을 공격해도 결코 당신은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는 안된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를 하게 마련이므로 차라리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그중 반박 가능한 부분을 모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듣다가 짧은 한마디로 상대의 퇴로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 세운 논리는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세운 논리를 스스로 바꾼다면 상대는 당신의 말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싸움 상황별 병법 손자병법에서는 아군과 적군의 수의 차이에 따라 용병술을 달리했다. 1. 아군이 적군의 10배일 때 : 포위 2. 아군이 적군의 5배일 때 : 일제 공격 3. 아군이 적군의 2배일 때 : 분산 공격 4. 아군이 적군과 같을 때 : 전략적 공격 5. 아군이 적군보다 적을 때 : 퇴각 연애 싸움에서는 연애 싸움의 원인에 대한 서로 간의 잘잘못의 양에 따라 전술을 달리한다. 1. 상대방이 확실히 당신에게 잘못했을 때 : 감싸 안아라. 상대방이 바람을 피웠거나, 큰 실수를 했다면 연애 싸움을 하기보다 넓은 아량으로 상대방을 용서하라. 물론 당신의 속은 포스코 3번 용광로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겠지만 싸워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확실히 헤어질 마음이 서지 않는다면 사랑싸움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용서하고 감싸 안는 것이 좋다. 상대방도 확실히 자신의 잘못은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용서해주는 당신에게 무한한 죄스러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2. 상대방과 나의 잘못이 비슷할 때 : 당신에게 유리한 룰을 적용하라! 대부분의 사랑싸움은 대부분이 이런 상황이다. 이때에는 연애 싸움 전에 사랑싸움의 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짜야한다. 예를 들에 상대방이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 그동안 약속시간에 늦은 적이 많다면 상대방이 이전의 이야기를 꺼내며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이때 당신은 똑같이 옛 실수에 대해 이야기 하기보다 차라리 "오늘은 예전 일은 꺼내지 마!"라고 못을 박아 싸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끌어 가야 한다. 3. 상대방보다 나의 잘못이 클 때 : 빌어라 당장 상대방보다 당신의 잘못이 크다면 아무리 별일이 아니고 억울하더라도 싸우지 말고 빌어라. . . . 그리고 기억해라!+_+ '와신상담[臥薪嘗膽]' 당신에게 꼭 필요한 고사성어다!
[펌] 냉혹한 조선 두부의 역사
두부의 발상지는 분명 중국임 그런데 이상하게 맛난 두부의 본고장하면 항상 조선이 뽑혔음 조선 두부는 맛있기로 소문났는데 이게 그냥 동네 단위 맛집이 아니라 국제적인 맛집이었다 얼마나 맛이 좋았냐면 세종대왕한테 명나라 황제 도장이 찍힌 칙서가 3통이나 날아온 적이 있었음 그냥 흔한 편지 같은게 아니라 황제가 직접 쓰고 도장 찍어서 보낸 어마어마한 칙령임 야 빨리 열어봐라 짱깨대빵이 직접 보낸 칙서면 존나 대단한 내용 적혀있겠네 분명 동아시아 향후 200년간의 정세를 위한 방침 같은게 적혀있을듯 두부 주샘 ???잘못들어씀다? 니네 두부 맛있더라 요리사 좀 보내줘 ???아니 그게 다임? 두부 줘 요즘으로 치자면 대통령한테 트럼프가 핫라인으로 직통전화 때려서 헐래벌떡 달려갔더니 첫마디가 롯데리아 햄버거 좀 보내달란 소리 되시겠다 명나라가 조선 두부맛을 알게 된 계기도 참 걸작인데 우연히 명나라 내시가 조선 두부 장수 하나를 집에 데려간게 화근이었다 이 두부쟁이가 만든 두부를 우연히 먹어본 명나라 황제는 두부 밖에 만들 줄 모르는 이 두부 장수를 데려온 내시를 황실 부엌의 부책임자로 임명해버린다 진짜 어지간히도 맛있었나봄 두부조각 하나로 난데없이 조선 두부장수에서 대륙의 요리왕까지 올라간 이 행운아의 이름은 현재는 알려져있지 않다 아무튼 명나라에선 조선 두부를 좋아했다 근데 이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조선은 황급히 중국에 헬프를 때렸고 쪽바리들을 조지기 위해 명나라 지원군이 온 것 까지는 좋았다 근데 문제는 보급이었다  개발리고 숨어있던 조선의 왕 선조는 중국 군대가 조선의 민가를 약탈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기어나온다 아니 헬프를 쳤는데 왜 죽빵을 까세요  우리 애들 굶주려서 어쩔 수 없음 남 땅 가서 싸우는 것도 서러운데 굶기까지 해야 함? 아니 밥을 사서 먹으면 되지 굳이 패고 뺏어가는 이유는 머임 사서 먹으라고 우리 애들한테 은 나눠줬는데 은 아무도 안 받아줬음 니네 나라 경제 존나 폭망임 틀린 말은 아니었다. 명나라 애들은 나름 제대로 값치르고 사먹을 생각으로 은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문제는 조선은 은을 화폐로 통용하는 경제가 아니었다. 명나라 입장에서는 돈을 줬는데도 그건 돈이 아니라고 지랄하고 조선 입장에서는 바꿔먹지도 못하는 걸 주고 쌀을 달라니 바꿔줄 수가 없었다 이러니 당연히 약탈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선조는 씨발거린 끝에 딜을 하나 한다 아니 암만 그래도 백성 죽빵 갈기는 건 에바임 백성 그만 때려 니들 밥은 우리가 다 책임짐 오 그럼 두부 나옴? 아니 그건 좀 얘들아 쟤들이 오늘부터 매일매일 두부 준대! 홧김에 딜을 해버렸다만 문제가 생겼다. 지금이야 두부가 존나 싸지만 조선시대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맛있기로 소문난만큼 조선 두부는 상당한 고급식품이었다. 근데 명나라는 이 고급식품을 사병부터 부사관 간부까지 모두 지급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당장 백성들이 죽빵 맞는 일은 없어졌지만 발등에 다른 불이 떨어졌다.  아니 차별대우 실화임? 그래서 결국 임진왜란 때 짬밥 보급은 이렇게 현대인이 봐도 참 어처구니없는 수준으로 벌어지고만다.  두부가 너무 비싼 나머지 비용을 절감해야 하니 그걸 조선군 식량에서 빼간 거다. 보다시피 중국은 두부는 물론이고 개짬찌 보병도 새우를 얻어먹을 수 있다 그에 비하면 조선군은 대령클래스까지 올라가도 두부는 꿈도 못 꾸는 건 물론이고 짬찌들은 그냥 쓰레기다 요즘으로 치면 주한미군한테 식사 때마다 치킨 돌린다고 정작 국군장병한테 365일 코다리 명순튀 해물비빔소스만 처먹이는 꼴이다 두부가 너무 맛있어서 생긴 특이한 비극이라 하겠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아 이거 보니까 두부땡긴다 순두부에 양념간장만 쓱 해서 퍼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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