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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는 표현의 자유?? 개나 줘버려~~

표현의 자유는 그 사회의 문화적 수준과 성숙도를 보여주는 척도입니다. 어떤 것이 혐오스러운 것인지는 대중들이 보고 판단할 일이고 소수의 사람들이 검열할 권리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미국 위주로 생각하고 탄핵 반대 집회에도 성조기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표현의 자유는 왜 따라 배우려 하지 않나요? 김홍걸페북
이 그림은 마네의 올랭피아라는 작품입니다.. 지금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구요.. 저희도 이 그림을 보고 온 기억이 나네요 ~~ 서양미술사에 보면 마네는 인상파의 문을 여는 대화가였습니다. 이 작품이 살롱에 전시될때 관념에 싸여있던 사람들은 손가락질하고 작품에 폭행을 가하려 했던 사람들도 많았지요 ~~ 그렇지만 마네는 감정표현에 억눌려 있던당대의 많은 화가들에게 길을 열어주었어요 ~~ 이 작품은 블랙리스트로 이 시대의 작가들을 구속했던 이 나라에 새로운 마네가 될것입니다.. 선진국에는 이보다 더한 풍자가 더 많이 있지요 ~~ 그들이 지탄 받나요?? 킴스서유당-- ( 목적지없는 세계여행 카드 발행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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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녀상이라 비교하신분에게 제 생각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일본에서 소녀상을 그렇게 표현한건 표현의 자유니까 그럴수 있죠 근데 그게 왜 문제가되냐... 일단 우리나라 국민인 누군가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지 못하고 국정농단으로 국격을 실추시키고 경제를 파탄시킨 사실을 가지고 주권자인 국민이 불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저 그림을 택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허나 일본의 경우, 표현한 것은 자유이나 그 표현이 비판 받는 이유는 자신들의 잘못과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그들의 국가인 우리나라를 자신들만의 조롱으로 무시함으로써 자신들의 부끄러운 역사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없애려고 하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 이번 ㄹ혜 그림 같은 경우 피해자가 범죄자에 대한 어떤 물리적 언어적 폭력이 아닌, 문화 예술적 작품으로 풍자하고 비판한 것이고 소녀상에 대한 일본에 표현에 경우, 범죄가 피해자에게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피해자를 욕되게 한 경우... 이걸 단지 표현의 자유로서 똑같다고 할 수 있나요?? 단지 제 의견입니다...
제 생각과 같네요~ 표현의 자유란 부분이 참으로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준이없죠! 범죄의 피해자를 조롱하는것이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면 인간의 기본 존엄성을 무시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으니 답글이 늦습니다.. 하고싶은 말 윗분이 다 해주셔서 ~~ 딱히 할말은 없구요 ~~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 시대를 타파하는 예술행위는 있었습니다.. 철학을 통하든, 미술을 통하든, 문학을 통하든.. 그럴때마다 그 예술행위들은 그 시대의 관념안에서 평가하는 자들에 의해서 처절하게 비판받지만 썩은 관념안에서 벗어난 시각으로 어떠면 높은 통찰력으로 바라본 시선의 평가로 그들은 후대의 예술가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의 길을 터줍니다.. 표현의 자유~~ 사회안에 존재할때 제약된다고 생각하시면 그 예술성은 노예근성을 가진 예술가들은 하는 예술이겠죠 ~~ @aazazel 표현의 자유는 오히려 님께서 잘못이라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저 그림을 보는 순간 통쾌하고 속이 시원했습니다이 시국에 국민의 분통을 저렇게 표현해 주시니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네~~ 조롱하는거 맞을거 같습니다.. 300명이 넘는 생명이 죽어갈때 뭐했는지 아직 우리는 다 모릅니다.. 구원지원하겠다는 것도 다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그때 대통령 뭐했죠? 이 나라에는 대통령이 두명이었습니다..우리는 부정선거를 뽑힌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 것도 억울한데 멍청허다못해 닭대가리란 별명이 붙은 인간위에 또 다른 인간이 있었는데 ~~ 그 인간은 대통령을 이용해 국민의 혈세와 기업을 이용해 부정직한가요 축적해왔습니다.. 조롱하면 안돼나요?? 나라를 말아먹는 인간들을 아니 인간이하의 짓거리를 한 작당들 ~~ 조롱하면 안돼나요?? 우리들은 약자여서 조롱하면서 그마나 모든걸 잃어버린 슬픔을 웃을 수 있습니다.. 조롱해서 기분 나쁘시나요?? 왜요?? 박근혜, 최순실 권력자 쪽인가요?? 그렇담 이해하겠습니다 ~~ @m3473 @junemoon 저는 기본적으로 일본 우익 예술가 소녀상도 표현의 자유로 봅니다.. 그 표현에 따른 시대적 가치, 역사적 가치는 각자의 신념에 따른 평가로 남겨질거고 그에 따른 국가간의 줄다리기는 자국의 이익에 잣대질을 하겠죠 ~~ 박근혜는 그것마저도 미친짓을 했습니다.. 박사모, 어버이 연합 일명 우파들은 패러디 안하나요?? 어젠가 변희재가 던진 패러디도 볼만 하더군요 ~~ 조롱은 모든게 유치한 것입니다.. 제대로된 풍자예술의 기준이 뭐죠?? 뭐는 돼도~~ 뭐는 안돼죠~~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안에서 그것이 다인냥 ~~ 자신의 신념 안에서 발버둥치며 자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나는 10밖에 모르면서 10이 다인걸로 알고 11이 나타나면 절대 인정 못하는 신념이 자신만의 신념이죠.. 저는 @Aron1972님의 의견에 100% 동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 덕분에 저도 조까 ~~ 한번 외치겠습니다.. 조까 ~~ 박근혜 이명박이 절대 포기하지 않고 너희들을 잡아 가두리라 ~~
@aazazel 그 기준을 왜 보수적인 가치에서 찾아야합니까? 우리가 지향하는 선진국에서는 이정도의 풍자는 풍자로 넘어가고 공산정권에서나 제재당할풍자입니다 보수주의자 시각이 참 자기가함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죠
표의원님 잘 하셨습니다 힘이 됩니다
조까 너희들이 국민을 대상으로 한짓은 도에 맞는짓이니? 어린학생들을 물속에수장시키고 그부모들을 쓰레기를 만들고 탄합하고 억압하는것은 어떻게 판단해야하나? 꼬투리잡지마라 그러다 청와대 불바다된다. 닭구어 버리기전에 가만히 있어라 평화시위 촛불 이것도 난 맘에 들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얻어낸것이 뭔데 결과는 저들이 만들고 있는데 거기서 떨어지는 작은 콩고물에 환호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진작 청와대 갈아 엎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순진한 국민들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고 있으니 얼마전 티비에 전봉준투쟁단이 나온적이 있다 얼마나 웃기던지 국민의 미래를 암시하는듯한 결국 그는 같은편의 밀고로 사형당한다. 지금이라도 뒤집지않으면 이대로가면 이 싸움의 끝은 우리에 승리가 아니다. 저들은 벌써 앞서가있는데 이쪽은 기어서 쫏아가니 한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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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5)
오늘은 어제 말했던 금리의 이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보기 편하시고, 외울게 많기 때문에 칸을 나누어 캡쳐하시거나, 복사하셔서 들고다니실 수 있게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금리 이름별 정리해봤습니다. * 여신금리 : 금융기관에서 고객에게 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금리.                즉, 대출금리.  추가로 여신기관은 돈을 빌려주는 기관. * 수신금리 : 예금금리가 수신금리. 고객 입장에서는 돈을 예금하는 것이지만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받는 것이므로 수신금리. * 대고객금리 : 은행이 고객과 거래할 때의 금리로 예금금리. (대출금리 등) * 공금리 : 금융기관이 급전이 부족해서 공기관인 한국은행에서 빌려올 때의 금리. * 시중금리 : 금융시장의 사정을 잘 반영하는 대표적인금리.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 실세금리 : 시중의 자금사정을 가장 잘 반영하는 금리로 신문의 금리지표에 매일 나오는 금리.                거래규모가 크고 다른 금리에 큰 영향을 미침.                 ※ 금융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는 금리. * 명목금리 : 돈의 가치 변동을 고려하지 않은 숫자상의 금리. * 실질금리 :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 * 표면금리 : 통장 표면에 찍힌 금리. 또는 채권 발행시 액면에 찍혀있는 금리. * 실효금리 : 실제로 지급받는 금리. 표면금리가 똑같이 2%라도 단리냐 복리냐에 따라   실제로 지급받는 이자가 달라진다. * 고정금리 : 금리가 변하지 않고 만기때까지 고정되는것 * 변동금리 : 금리가 3개월 또는 6개월 등의 단위로 변하는것  * 단리 :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 * 복리 : 원금뿐만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것. 복리상품을 선택할때는           월>분기>연복리식이 유리 (기간이 짧을수록 더 잦은 이자에 이자가 붙기때문) * 우대금리 : 고액예금,신규계좌 개설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고객에게 주는 특별금리. * 프라임레이트 : 신용도가 우수한 우량기업에 대출할 때 적용되는 금리. (대출금리의 기준) * 가산금리 : 덧붙이는 금리. 신용도가 낮은 기업이나 개인이 대출을 받을때 최우대                 대출금리(프라임레이트)에 가산금리를 붙*. * 티저금리 : 대출자를 유혹하는 금리로 대출 초기에는 매우 낮은 금리로 유혹하지만               그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출금리가 확 올라 갚느라 힘듦. * 코픽스금리 : 9개 시중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평균금리. (Cofix 금리)                 근래에는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때 코픽스 금리 연동. - 잔액기준 코픽스 금리 : 매월 말 자금조달 잔액의 금리를 기준으로 평균 한 금리 -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 : 이번 달에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기준으로 한 금리 이렇게 있습니다! 다 알 필요는 없지만, 한번 읽어보시고 이런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금융상품에 대해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금융상품은 너무 여러개가 있고, 길어질 것 같아서 은행편, 증권편, 보험편 3회차에 나누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개학도 미루어지고, 수능도 연기가 되고, 꽃이 피는 날씨 좋은날 나가지도 못하는 이때 저와 같이 경제 공부를 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계신 여러분들 오늘도 존경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물어보고 싶으시거나, 추가로 궁금한 부분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내용이면 설명해드리고, 모르는 부분은 아는 분들을 통하여 정보의 사실유무를 검증하여 카드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기의 미래한국당 왜…범진보에 14%p 뒤져
한국당 예상 밖 낮은 지지율에 당황, 대책 마련 분주 공천 파동 여파, 올드보이 대거 합류 등 통합당 김종인 + 유승민 효과, 한국당도 개혁 관건 한국당, 코로나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 미래한국당 원유철 신임 당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윤창원기자 4·15 총선을 보름 앞둔 가운데,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30일 지지율 성적표가 기대에 못미치면서 '비상등'이 깜박이는 모양새다. 비례대표 의석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상황에서 범진보 비례대표용 정당과의 '전초전'에서 밀린 셈이다. 20석 의석수 확보로 원내교섭 단체를 만들며 외형은 부풀렸지만 내실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모(母) 정당인 통합당이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영입과 유승민 의원의 지원 유세로 중도,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한국당 역시 개혁적 동력 확보가 과제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당 예상 밖 낮은 지지율에 당황…원인은 30일 미래한국당 지도부는 비공개 회의에서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예상 보다 낮은 지지율에 당황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한 셈이다. 이날 YTN·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비례정당 지지율은 더불어시민당이 29.8%, 한국당이 27.4%, 열린민주당이 11.7%로 집계됐다. 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이고, 열린민주당은 범진보에 속한다. 즉 범진보 비례정당을 합산하면 41.5%로 한국당 보다 14.1%p 높았다. (지난 23~27일 유권자 2531명 대상.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1.9%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3.5%p, 30대에서 3.9%p가 빠졌다. 이념성향을 보면 중도층이 3.8%p로 하락했다. 젊은층과 중도표심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우선 대표적인 원인은 '공천 파동' 여파로 해석된다. 한국당은 한선교 전 대표 체제에서 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영입 인재를 비례대표 순번 낙천권에 두면서 이른바 '한선교의 난'이 일었다. 이후 지도체제는 친황 체제로 전면 개편됐고 '황교안 키즈'들을 당선권에 재배치했다. 이를 두고 통합당 내에서 "더러운 욕망과 추한 모습을 국민 여러분한테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김용태 의원) 등의 평이 나오기도 했다. 한국당 핵심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여론조사 당시에는 당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때"라며 "사안이 수습된 현 시점이 반영된 지지율은 다를 것이라고 본다"라고 조심스레 예측했다. 하지만 한국당의 앞으로의 과제는 만만치 않은 모양새다. 무엇보다 '구태' 이미지를 벗어나 신선하고 개혁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당에 합류한 통합당 출신 의원들 중에는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순례·이종명 의원 뿐만 아니라 '올드보이'들이 대거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의석수 20석을 달성하며 원내 교섭단체가 됐으나 여론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은 이 때문으로 해석된다. 한국당은 지난 27일에 27억을, 30일에 33억의 국고 보조금을 받았다. 한국당 관계자는 "국고보조금 대부분은 선거에서 언론홍보비로 쓰인다"라고 밝혔다. 외형보다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목소리는 내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한국당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여론을 한국당을 그저 위성정당으로 생각할 뿐, 개혁적이거나 뭔가를 해낼 것 같다는 기대를 보내지 않는 느낌"이라며 "통합당과 보조를 맞추되 우리만의 동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모(母) 정당인 통합당의 경우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영입하며 '경제' 이슈를 띄우는 한편, 전면적인 이미지 쇄신을 꾀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그간 두문불출했던 개혁보수 수장 유승민 의원이 수도권 광폭 지원유세에 나섰다. 김종인+유승민 효과로 그간 침체됐던 수도권 판세 반전 및 중도 표심을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양상이다. 수도권에서 뛰고 있는 통합당 한 중진 의원은 "김종인 영입 이후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다. 지역 주민들의 반응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등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진환기자 ◇대책 마련에 분주…코로나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 한국당은 지지율 반등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이날 지도부의 결론은 코로나19에 가려진 '정권 실정' 부각과 '바닥 민심' 잡기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유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 사태로 잠시 잊혀진 듯 하지만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우리 국민들은 얼마나 (이 정권이) 위선적인지 생생하게 목도했다"며 "조국 사수 본당인 민주당, 조국 사수당 1중대, 2중대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통합당이 경제와 중도에 집중하는 동안 잊혀진 '조국 사태'를 다시 부각하며 정권 심판을 강조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밖에 한국당은 외부 선대위원장 영입 및 통합당과의 정책 연대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31일에는 현역 의원 전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 선대위도 출범시킬 계획이다. 한국당 관계자는 "통합당이 '바꿔야 산다'라면 한국당은 '바꿔야 미래가 산다'가 슬로건"이라며 "중도, 건강한 보수가 조만간 지지율로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