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FIT
50,000+ Views

건강한 발렌타인! 초간편 수제 초콜렛 레시피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초콜렛, 칭찬해


어느 새! 벌써!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 발렌타인 데이!(St.Valentine's Day)

만인이 기념하는 이 날,
무엇을 선물할 지 고민하다가도

발렌타인의 대명사, 초콜렛은 빼놓을 수 없죠 시중에 판매되는 거의 모든 초콜렛들은 우유나 유지방이 반드시 포함되어있기 마련인데요.
선물도 선물이지만 자꾸자꾸 먹고 싶은 초콜렛.
다이어트, 혹은 건강한 삶을 원하는 우리에겐 치명적인
초.강.력 유혹
그러나 채식주의를 실천하며 직접 초콜렛을 만들어 먹는다는 한 소녀가 있다고 하는데요

마음의 안식을 주는 달달한 초콜렛, 더 건강하고 더 간편하게 만드는 그녀의 레시피! 함께 확인해보시죠


너무 쉬워서 어이 없을지도 모르는 식물성 수제 초콜릿 레시피
준비시간: 5분 조리시간: 없음 총 소요시간: 5분 제공량: 18~20조각 난이도: 쉬움
재료 및 필요도구
코코넛 오일 1/2컵 코코아 파우더 1/2컵 메이플 시럽 1/2컵 적당한 크기의 사발, 수저(알뜰 주걱), (몰드)


1 단계재료를 점검하라! 코코넛 오일이 굳지 않고 잘 녹아있는 지, 메이플 시럽은 상온에 보관되어있는 지 잘 확인해보세요 (만약 상온 보관 되어있지 않다면, 온도변화에 민감한 코코넛 오일이 굳게 됩니다)


2 단계모두 섞자!
모두 잘 섞이도록 젓는데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덩어리지지 않고 잘 풀려 섞일 수 있도록 저어주세요!



3 단계, 틀에 예쁘게 넣어라!
원하는 틀(몰드)에 섞은 재료들을 잘 담아주세요
말랑하니 굳은 초콜렛이 잘 빠지는 실리콘 몰드를 추천할게요
바크 초콜릿(chocolate bark)형태를 원할 경우 견과류를 추가하여 베이킹지(베이킹 양피지)위에 적당한 두께로 나눠 부으면 됩니다




4 단계, 굳혀라!
2시간 (혹은 굳을 때 까지) 냉동시켜 주세요


냉동으로 굳은 뒤 틀에서 분리시켜 빼내어주면 .......

끝! 건강한 수제 초콜렛 완성!
정말 간편한 레시피죠?
다가오는 발렌타인에는 물론, 다른 기념일들을 챙기면서, 혹은
그저 일상 속 달달한 것이 땡길 때 식물성 3가지 재료로만 만든 간편 수제 초콜렛으로 
건강함과 달달함 모두 UP! 놓치지 않을거에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코코넛오일 몸에 좋지 않다고...
코코넛 오일은 면역력 증진, 콜레스테롤 낮추기, 심장병예방, 항바이러스 신진대사 촉진 등등 좋은 점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음식할때 식용류 말고 코코넛 오일 넣어서 먹는데요 맛도 고소해지고 더부룩한 느낌이 중어서 좋아요
@jessy123 http://todayhumor.com/?beauty_72377 전 여기서 글을 봐서요..
@Leeyeonju0 안녕하세요 :-) 먼저 제보 감사드립니다. 저희도 글을 다 읽어보았는데요, 해당 게시글의 댓글에서도 여러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이 확실히 밝혀진 바는 아니므로 저희도 여러 논문들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코코넛 오일이 정말 문제가 되는 식품이라면 이를 대용할 수 있는 식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추억의 주먹밥을 빚어보자
다들 어린 시절 추억의 음식 하나쯤은 있을겁니다. 어머니가 해주신 김밥, 문구점의 아폴로, 학교 앞 분식점의 싸구려 컵볶이... 그런 음식이 저에게도 있었더랫더랫더랬죠 오늘은 저의 모교를 찾아가볼까 합니다. 뻔질나게 버스를 타고 댕기던 오거리를 지나 지나치게 길었던 도로를 쭈우욱 걷고나면 이윽고 학교 앞 정문이 모습을 드러내면 서쪽의 골목길로 쏙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렇게 조그마한 분식집이 하나 나옵니다. 근데 주먹밥하우스같은 이름 아니었는데... 토마토 분식이었던거 같은데... 이 집으로 말할 것 같으면 주먹밥 하나만으로 전교생을 평정한 주먹밥을 거으ㅡㅡㅡㅡㅡ의 아트의 경지로 끌어올린 주먹밥계의 평경장입니다. 얼마나 맛있었던지 심지어는 맞은 편 이삭토스트가 뜬금없이 주먹밥 장사를 겸하게 할 정도였습니다.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 할 음식은 주먹밥입니다. 그것도 옛 추억 스타일로다가...허허 생각보다 간단하니 여러분도 시도해보셔도 좋습니다 맛도 좋거등요 먼저 김치를 팬에 넣고 잘게 쪼사줍니다 코팅팬이니 기스 안 나도록 집게로 들어가며 잘라줍시다 그리고 고춧가루와 굴소스, 설탕, 간장 등으로 간을 해줍니다. 볶음 김치는 그냥 김치를 볶는 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좀 더 간을 해줘야 맛있습니다. 그나저나 고춧가루가 다 떨어져서 태국 고춧가루를 썼더니 고추씨가 그대로 굴러다니는군요. 그런데 이번에 집에서 가져온 김치는 추석을 위해 새로 담근지 얼마 안된 김치라고 합니다. 아직 겉절이 스러운 맛이 남아있는 덜 익은 김치(속칭 미친김치)다 보니 볶았을 때 볶음 김치라기보단 그냥 짠 배추처럼 되기 쉽상인데 이럴 때는 식초 반큰술 내지 한큰술 정도 뿌려서 볶아주면 적당히 새큼한 김치처럼 볶아집니다. 식초는 센 불에 가열할 때 신 맛이 사라지니 그렇게 셔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같은 이치로 김치찌개할 때 김치 맛이 영 구리다 싶으면 식초를 좀 넣어주셔도 괜찮습니다. 다음은 참치 캔을 따서 기름을 버려줍시다. 예전엔 몸에 좋지 않다는 속설때문에 일일히 버려줬지만 실은 그냥 식용유니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근데 요번에는 주먹밥 속을 만드는 과정이다 보니 최대한 물기가 없어야 합니다. 그나저나 빌어먹을 조정석때문에 볼때마다 귀에서 노래가 들리네요 그럼에도 물이 많다 빠싹 볶아줬습니다. 이제 밥을 준비합시다. 고사이에 취사가 완료됐습니다 원래 주먹밥용 밥은 조금 질게 되는 편이 좋은데...이 날 물조절을 잘못했는지 오지게 꼬들꼬들한 밥이 되어버렸습니다. 아 이러면 잘 안뭉쳐지는데... 어찌됐든 참기름 두어바퀴 둘러주고 소금간 살짝 해줍니다. 그리고 오늘 주먹밥의 하이라이트 이 시국에 등장한 가쓰오 후리가케 하지만 이 주먹밥에 가장 중요한 재료입니다. 그리고 재료에 일본산은 없을뿐더러 파주 출신 한국 토박이거든요 편---안 이렇게 세팅을 해주고 주먹밥을 빚어봅시다 요로코롬 손 위에 얇게 펴준 밥에 속을 잔뜩 얹어준 뒤 주호민 작가의 머리처럼 맨들맨들하고 똥그랗게 주먹밥을 만들어줍니다. 물기를 제거한다고 꽤 오래 볶았지만 여전히 밥에 양념이 새어나오는군요... 이렇게 다정한 육빡빡이 형제들이 완성되었습니다. 릭노스부터 더락까지 피부색은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이제 머리를 심어줍시다 이쁘게 모양 잡은 주먹밥을 후리가케 위에서 사정없이 굴려주면 이렇게 표면에 잔뜩 묻게 됩니다. 마치 모발이식 후 삭발한 황교안의 두피처럼 빼곡하게 자리잡았습니다. 잠깐 유튜브 생방으로 그 과정을 봤었는데 부럽더군요. 그 나이에 그렇게 빽빽한 머리숱이라니...머리숱이 적은 저로서는 여기서 또 빈부격차를 느꼈지 뭡니까... 이쁘게 포장 완료 정말 주먹만한 주먹밥이 완성됐습니다. 포장에 쓰일 호일을 아끼기 위해 하나는 완성 직후 흡입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다 먹어버리기엔 많은 양이니 냉장고에 묵혀뒀다가 요로코롬 쇽 회사에 가져와서 쓱 데펴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애초에 주먹밥이 어렵고 복잡한 음식은 아니지만 요 주먹밥은 여타 주먹밥들보다 간단하면서 훨씬 맛있습니다. 후리가케 존맛... 여러분도 시간나면 한번쯤 해드셔보심이 어떨까요?
커피 잘 못마시는 커린이도 좋아할 이 라떼
커피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메리카노를 잘 마셨었나요?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할 때도, 카페에서 처음 근무를 했을 때에도 쓰디쓴 블랙커피를 싫어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배웠는데 아무리 커피가 싫기로서니 내가 로스팅 한 원두를 내가 안먹어보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부터 먹기 시작한게... 지금은 1일 1잔을 안하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커피 처돌이가 되버렸답니다. 하지만 믹스커피만큼은 으른이 되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달달~하니 물 적게 해서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제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자주 해먹던 믹스커피라떼 입니다! 믹스커피 2봉을 최대한 적은 양의 물에다가 섞어주세요! 저는 50ml에다가 했는데, 더 적게 하셔도 좋아요. 최대한 적은게 좋습니다! 다양한 물 양으로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물 양은 무 족 권 적게 였습니다. 컵에 얼음을 와장창 담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우유 양은 많으면 커피우유처럼 되고 적으면 유사 카페라떼처럼 되니 취향껏 조절 해주세요. 여기에 물에 잘 풀어진 믹스커피를 부어주면 믹스커피라떼 완성입니다! 이미 믹스커피 자체가 맛이 좋아서.. 물과 우유 양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의 빈공간에 휘핑크림으로 모자를 씌워줬어요. :-) 여기에 응용으로 말차라떼 파우더를 넣어줘도 좋고 얼음과 커피를 담은 다음~ 두유를 담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믹스커피가 달달해서 두유는 담백한 맛 두유를 넣어줬습니다. :D 집에 있는 재료들로 자유롭게 첨가해서 만들어 보세요! 믹스커피는 맥x 모카골드를 사용 했어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겠지만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맥x 믹스커피만 마셔서 괜히 저도 맥x을 사게 됐네요.ㅋㅋㅋㅋ https://youtu.be/rGikgC6_ZcE 저는 오늘 점심 뿌시고나서 만들어 마실 거예요. 같이 만들어 마셔요! >.<
24
4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