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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2

우리글 근원의 서 15장 진화 2

고대 역사의 유적에서
아래와 같은 상징물들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용(뱀), 새(봉황), 물고기, 사자(소)

이 4종이 실은 인간의 조상들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DNA는 결국 이 4종의 섞임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 이 4종이 오랜 기간 동안
생성과 멸망의 과정을 겪어가면서 일정 차원까지
스스로 진화를 하였습니다.

7차원까지 진화를 하게 된 이 4종은
같은 차원의 같은 은하계에서 문명을 형성하게 됩니다.
7차원 정도의 세계만 되어도
실은 엄청난 과학의 세계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헌데 이 4 종간의 끝없는 갈등이 있었습니다.
현재 3차원계 인간의 의식 수준에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이념과 사상의 갈등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파충류와 조류의 진화체들은 서로의 의견이 비슷합니다.
또한 어류와 포유류의 진화체들도 두 종간의 의견이 비슷합니다.

크게 보면 파충류와 조류가 한편인 것이고
어류와 포유류가 다른 한편인 것입니다.

부처님은 레뮤리아(정신문명)의 아버지라고
불려도 되는 것이고
예수님은 아틀란티스(물질문명)의 아버지라
불려도 되는 것입니다.
즉 부처님은 파충류와 조류의 상징인 것이고
예수님은 어류와 포유류의 상징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을 상징할 때 뱀(지혜)이 자주 등장합니다.
동양에는 용(이상적)과 새(자유)를 유난히 숭배하기도 했고요. (용과 봉황)

예수님을 상징할 때는 물고기(부지런)로 비유를 하기도 하고
구약에서는 소(성실)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소는 물질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역사적 상징물들은 다 의미하는 바가 있다는 것입니다.

* 노자가 소를 타고 한적히 가는 모습이 상징하는 바는
물질의 노예가 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물질을 항상 사람(정신) 밑으로 두라는 것입니다.

각 종들이 엄청난 시간을 통해 진화를 했었지만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시간)
이 4종의 이념이나 사상적 대립을 해소할 뾰족한 방안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이들 4종이 합의를 하게 됩니다.
우리는 구제불능이니 씨앗을 다시 만들자.
즉 우리의 전철을 다시는 밟게 하지 말자.
결국 이들은 7차원에서 더 이상 진화가 안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성경에 144.000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 임무자들)

이들의 역할이란 두 세력 간에 이원성의 대립을 심화시킨 후
그에 따르는 모순과 부작용을 극복하여
의식적으로 통합(균형)을 이루어내는 역할이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강한 이원성의 분리를 통하여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음, 양의 의식상태를
균형, 혹은 통합을 해 내야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이들을 알곡(열매)이라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들은 조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수록 그 결과로 인해
5차원 세계에 진입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들이 지구에서 윤회를 하며 진화를 하는 과정 중에
5차원 존재들의 개입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바로 엔키와 엔릴입니다.
니비루로 검색을 해보시면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5차원 존재들은 은하계의 한정된 구역만이
그들의 활동영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차원 존재들은 태양계의 한정된 구역만이 활동구역이라고 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입이 가능하다는 말은
하위 존재들의 진화에 일정 참여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학력이 일정 수준에 이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부여되게 되는 작은 창조력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들은 행성의 미개한 지배종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들조차도 실은 그들과 마찬가지로 상승과 하강의 진화 과정에
속해있는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 시스템 자체가
업의 원리로 돌아가고 있으므로 인해
각 차원 간 존재들도 각자가 진화와 퇴화의 조건을
동시에 만들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들의 개입으로 인해
지구에서 원시인 수준에서 머물고 있던 인간의 뇌가
활성화 되게 되어 지능형 인간으로 변모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조차도 실은 인간의 진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일종의 자연스러운 흐름 혹은 조치였다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의 개입으로 인해 진화의 속도가 실은 엄청나게 단축이 되었던 것입니다.

7차원 존재란
또한 3차원의 아바타(신체) 12 개체씩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7 개체 일수도 있음)

결국 3차원계의 인간이란
단지 영혼을 담고 있는 아바타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인 12명이 한 조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 12명 중 한 명이라도
상위 자아랑 소통(성령)이 되게 되면
나머지 11명도 동시에 졸업을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5차원 존재란 아바타(신체)와 영혼이 일체입니다.
영과 혼이 어느 정도 균형이 맞아져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혼 49:영 51)

즉 아바타도 아니고 아바타를 운영할 수 있는 위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 차원 중에 대략 중간의 아래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활기 있고 활동적인 차원이라고 볼 수도 있는 것이고
학교의 체계로 본다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정도의 세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처님과 예수님은 9차원 존재들로서
부처님은 큰 선생의 자격으로 오신 것이고
예수님은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의 책임자로서
본인의 업을 닦음과 동시에 선생으로도 오신 것입니다.
즉 각자 음, 양의 대표주자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지구에 먼저 오신 후에 깨달은 바를
뒤에 오신 예수님이 전달해 예수님이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즉 부처님이 예수님에게 일정 선생의 역할도 했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보다 부처님이 실은 물질적(현상계) 욕심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구가 속한 네바돈 은하계의 주권자는 예수님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채찍을 맞으며 주권을 회복하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업의 청산 개념)

인간들의 정체란
이처럼 이 4종의 고유한 특성을 각자 내포하고 있습니다.
섞임이 잘되어있지만 각자의 고유한 성질도
나름 유지가 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각자의 외모에서도 4종의 분위기가 엿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 144,000명이
이원성의 모순과 부작용을 극복하고
의식의 통합을 이루는 날이 곧 오게 됩니다.
그것은 곧 음, 양의 의식 에너지가
통합을 이루어내게 됨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이원성의 모순과 부작용을 깨우치러 온
역할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해서 때가 차게 되면 이들과 같이 졸업하게 되는 인간들도
정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과거의 내가 만들어 놓은 세계를
현재의 내가 선물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은 천국이라 부릅니다.

과거와 미래가 얽히게 되는 뫼비우스의 띠를 연상하시면
더욱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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