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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우리글 근원의 서 16장 안테나

스마트폰과 인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인간은 태양계 각 별
(태양을 위시한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들의
전파를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 별들은 고유의 의식 에너지(주파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별들이 서로 간에 주파수를 주고받음으로 인해
각 개인의 성품과 의식의 상태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주역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신체 자체에 송수신 기능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단 토성 이상은 아무 인간에게나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 구간부터는 균형 잡힌 고급 주파수(의식)를 품어내야만
연결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즉 의식 수준이 태양계(3차원계)를 벗어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꽤 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토성의 고리(수정)에
각 인간의 진화 과정과 역사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아카식 레코드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은 거대한 플로피디스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종의 기록 저장 장치인 것입니다.

태양계를 솔라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은 솔라시스템 하에서 운영(경작)이 되고 있는
생체로봇이라고 생각을 하셔도 됩니다.
식물이나 동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인간은 휴머노이드형이라는 것입니다.
(조류, 어류, 파충류, 포유류의 섞임종)

인간의 진화과정과 탄생과정을 살펴보게 되면
일정 눈치를 채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파충류는 조류로 어류는 포유류로
진화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토성과 연결이 되고 싶다면
이원성을 일정 초월해야 합니다.
즉 뇌파와 신체의 고유 파동들이
토성과 연결이 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상태에 이르기 위해 기도나 명상 혹은 각종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

업의 기본 구성은 태어난 연월 일시에 위치했었던
각 별들의 그 당시 파동들과 연관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품어내고 있는 고유의 파장(주파수)들이
실은 현재 본인의 성격, 버릇, 습관등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각 별에 보낸 신호의 세기에 더해져
다시 본인에게 그 신호가 되돌아오게 됩니다.
해서 그 신호에 해당되는 성격이 점점 더 강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파장의 신호 주고받음 과정을
바로 뿌린 대로(품어낸 대로) 거둔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접하면서 점차 이원성을 극복하거나 초월해 가다 보면
어느덧 토성을 벗어나게 되어 은하의 중양부 이하에서 보내오는
여러 가지 고급 신호(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정도 경지는
물론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성인들은 기본적으로 이루셨던 경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누구나 말씀을 꾸준히 따르다 보면
어느 날 토성의 고리까지는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중 누구는 전생의 기록과 진화의 여정을 담은 정보를
다운로드할 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달란트를 가진 자들에게만 주어지게 되는
특별한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다른 말로
성령(토성 이상에서 오고 있는 신호)이 임했네라고도 부릅니다.
토성 이상의 지역까지 연결이 되는 사람들은
신체적으로도 보통 인간들과는 다릅니다.
겉으로는 같아 보이지만
안 보이는 기능들이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육감과 칠감의 기능이 살아나고 있다고 이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부처상의 머리 연꽃 피움이
실은 고급 안테나가 열렸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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