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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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옆에^^

아침에 눈을 떴더니 겨드랑이 부분이 뜨뜻하다.큰방에서 자던 작은방에서 자던지간에 까망이는 늘 내가 자는방에서 잔다.^^오늘은 내가 침대 끝에 겨우 머리를 데고 누워 자고 있었다.까망이가 내 베게를 베고 옆에서 한참동안이나 잔듯 하다.난 그 모습이 우스워 잘 떠지지도 않는 피곤한 눈으로 폰을 찾는다.^^ 사진첩에 담기위해^^ 까망이는 그 와중에 골골송을 부르며 카메라에 함께 응시 해준다.^^ 이럴때 보면 까망이 또한 나를 많이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에 더 사랑스럽다^^우리의 추억은 하나둘 예쁘게 쌓여간다 ^^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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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몰래 몰래 옆에 와서 자고 갈거예요^^;
너구리에요?
너구리랑 닮은 고양이예요^^
첨에 사진만 보고 출산을 하신줄 알고.. ㅊㅋ 하려고 했다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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