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bikini
2 years ago100,000+ Views

레이싱모델 걸그룹 베리츄 첫 화보촬영 ~

현직 모델에서 걸 그룹으로! ‘베리츄’ 섹시 콘셉트 화보 컷 공개 신생 엔터인 결화 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걸그룹 ‘베리츄’의 화보 컷이 공개되면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영등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걸그룹 ‘베리츄’의 화보 촬영 현장은 1월의 추위를 녹일 만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 후문. 특히 이날 디스패치 라이브에 그녀들의 촬영 현장을 공개하자마자 50만이라는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음원 발매가 아닌 화보 촬영장의 공개만으로도 많은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이번 화보 촬영 콘셉트는 총 4가지로 멤버들 각자의 개성은 물론 ‘베리츄’만의 섹시함을 발산하는 모습들을 담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그룹 ‘베리츄’는 현역 모델 김하음, 허윤미, 박소유, 서진아, 김하율, 한지은으로 구성된 6인조 걸 그룹으로 댄스와 노래는 물론,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2월 말,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대중들을 찾을 예정이다.
29 comments
Suggested
Recent
벗엇츄... 일단 드립부터.. 보긴 좋으나.. 스텔라 꼴 날까 걱정됨 이미지 잘 잡고 잘 되길 빕니다 p.s.형님 누나 동생분들 욕하지 맙시다. 저분들도 일이고. 컨셉은 위에서 잡아준 걸 건데..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욕부터 한다면.. 그 이상은 해줄말이 없지만요..
얼굴이 참 자연스러운 멤버가 한명이없네요
다똑같이 생김
다 같은 의느님안테서 탄생된듯....😨
기대가 큽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의 항마력을 길러줄 노래, 비 vs 시아준수
Editor Comment 손발이 오그라드는 글이나 사진을 보고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뜻하는 신조어인 항마력. 어떤 동영상이나 사진, 노래 등을 대한 뒤 낯간지러워서 도무지 지켜볼 수 없을 때 ‘항마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하곤 한다. 항마력을 테스트하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항마력 노래 테스트를 <아이즈매거진>이 집중 조명해봤다.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하고 오글거리는 노랫말을 만든 두 주인공은 놀랍게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비와 시아준수. 국내 최초 댓글로 즐기는 음악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두 뮤지션의 레전드 노래 4곡, 지금 바로 아래에서 즐겨보자. 비 ‘R&B 발라드 전문 가수 비가 랩을?’ 앨범 MY LIFE愛 타이틀곡 깡 / 발매 2017.12.01. 2017년, 3년만에 컴백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비. 하지만, 야심차게 준비했던 타이틀곡 ‘깡’은 그의 노래 중 역대급 망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조기 활동 종료를 맞이하게 된다. 다음은 비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깡’의 비하인드다. “그 노래는 좀 아쉬운 게 있어요. JYP에서 독립하고 나서는 제가 다 프로듀싱했거든요. 근데 그 앨범만 리쌍의 길씨가 프로듀싱을 해줬어요. 저도 너무 획기적인 실험을 한 거죠. 이런 것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건 하면 안 되겠구나, 이런 경계선을 알았어요. 근데 후회하진 않아요” 킬링파트 Yeah 다시 돌아왔지 내 이름 레인(RAIN) 스웩을 뽐내 WHOO! They call it! 왕의 귀환 후배들 바빠지는 중! 신발끈 꽉 매고 스케줄 All Day 내 매니저 전화기는 조용할 일이 없네 WHOO! ’90년대 감성의 집약체’ 앨범 6집 RAIN EFFECT 수록곡 차에 타봐 / 발매 2014.01.02. 아무 생각 없이 들으면 진가를 모른다는 ‘차에 타봐’. 감미로운 비트 위에 얹힌 가사가 매우 극단적인 점이 킬링 포인트다. 90년대 감성이 모두 집약된 듯한 단어들은 닭살이 돋다 못해 보는 이들의 손과 발을 저절로 오그라들게 만든다. 킬링파트 지금 어디야 XX놈아 내 전화 빨리 받아라. 지금부터 내 여자한테 전화하면 죽는다. 너따위 남자가 바라볼 수도  아니 감히 나조차도 바라볼 수 없는  소중한 내 여자 내 여잘 니가 건드렸어. 김준수(XIA)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한 노래’ 앨범 2집 INCREDIBLE 수록곡 이 노래 웃기지 (Narr. 붐) / 발매 2013.07.15. 재생 버튼을 누른 사람은 있어도 끝까지 들은 사람은 없다는 ‘이 노래 웃기지’. K-POP 역사상 가장 괴이한 노래라 평을 받으며, 황당한 가사와 공격적인 비트가 기분이 좋았던 사람마저도 나쁘게 만든다. 이미 가창력을 검증받은 그이기에 창법 또한 충격적인 노래. 킬링파트 항상 그랬듯 웃겠지만 아무도 날 말리지 못해 (님아) 소신 있게 갈거야. 내 맘대로 할 거야 음악이란 다 그런 거야 이해하려 하지마 돌리려 하지 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노래 웃기다 이 노래 웃기다 “뭐 안 웃겨? OK! 그럼 2절 시작 GO!”  ‘왕서방 비트와 변태 같은 가사의 환상적인 콜라보’ 앨범 꼭 어제 수록곡 비단길 (Feat. BewhY) / 발매 2015.10.19.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BewhY)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은 ‘비단길’. 당시 모두가 멋진 결과물을 예상했건만, 결과는 가히 놀랍고도 또 놀라운 노래가 탄생했다. 중국풍의 묘한 비트와 힘찬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한데 어우러져 멘탈을 뒤흔들게 만든다. 특히, 후렴구 직전 ‘눈을 감아 봐!’가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킬링파트 동양의 비단을 처음 봤었던 서양의 사람들의 흐느낌처럼 즐겨 봐 아 즐겨 봐 아 부끄러워하지 말고 내게 다가와 굳게 닫혀 있는 비단길을 열어줘 긴장하지 말고 다리 힘을 풀어봐 나를 믿고 편히 누워 눈을 감아 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백호가 멸종해야하는 이유 by꼬리Story 판타지에 나오는 환상의 동물처럼 신비로운 호랑이. 백호. 동물원은 이 멋진 백호가 탄생하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합니다. 관광객들이 백호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호는 사실 이렇게 생겼습니다. 동물원에서 저렇게 생긴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무려 96.6%입니다. 그러니 백호는 원래 이렇게 생겼다고 말해도 되겠지요? 여러분이 동물원에서 보는 이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는 고작 3.3%의 확률로 태어납니다. 그럼 96%의 확률도 태어나는 '진짜 백호'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도살됩니다. 살려두면 유지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백호라기엔 털이 덜 하얗습니다. 실패작이네요. 도살처분입니다. 부정교합으로 태어났네요. 우리가 기대하던 멋진 백호가 아닙니다. 녀석도 도살처분입니다. 그 외에 면역결핍, 척추측만, 구개파열, 정신장애 등 수많은 선천적 유전적 질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전부 관광객이 보이지 않는 곳에 평생 갇혀 지내거나, 도살 행입니다. '기적적으로 멀쩡한 백호'를 얻기 위해 동물원은 꾸준히 근친교배를 시도합니다. 성공하면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이죠. 즉, 백호는 돈이 됩니다. 백호는 보존해야 하는 '종'이 아닙니다. 그저 유전적 질병을 잔뜩 안고 태어난 안타까운 돌연변이 개체일 뿐입니다. 심지어 자연에서 백호가 태어날 확률은 1/10000로 더욱 낮습니다. 동물원은 이 부자연스러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이를 멈춰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백호를 볼 때마다 환호하고 예뻐할 수록, 동물원의 비윤리적인 학대는 계속 될 것입니다. 일부 동물원은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호랑이의 근친교배를 시도할 것이고 여전히 96%의 '진짜 백호들'은 도살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안 한 블로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을 알고난 후, 국내 인기 동물프로그램에서 동물원의 백호를 홍보해주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TV나 동물원에서 백호를 본다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야하는 이유입니다. 백호를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빛 한 점 들지 않는 지하, 개사료를 먹으며 버틴 타냐
by꼬리Story 서울 마포구 마포동의 어느 지하 창고.  빛 한 점 들지 않는 어두컴컴한 지하에 개 짖는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좀 더 귀를 기울여보면 아주 희미하게 고양이의 울음소리도 섞여 있었습니다. 손전등 없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이 지하창고에 개 4마리와 아기 고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니, 방치되어 있습니다. 목에 단단한 노끈이 묶인 채로 말이죠. 이 현장을 최초 발견했던 봉사자는 충격에 한동안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노끈에 묶여있던 4마리의 개들과 1마리의 아기 고양이에게 움직일 수 있는 반경은 고작 1m에 불과했습니다. 아이들이 움직일 수 있는 세상은 바로 노끈의 길이가 허용하는 곳까지였습니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곳에서 평생동안 1m의 공간에서 살아온 아이들. 특히 아기 고양이는 개들 사이에서 그리고 꽤 커 보이는 개 사료에 얼굴을 묻고 버텨온 것으로 보입니다. 봉사자는 영양이 부족할 아기 고양이를 서둘러 구조하여 개 사료가 아닌 고양이 사료를 구해 급여하였습니다. 학대로 굶어온 아이들이 항상 그렇듯 아기 고양이도 음식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순식간에 사료를 먹어치웠습니다.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녀석을 지하에 묶어놨던 당사자는 고양이 사료를 먹이면 똥냄새가 심하다며 개 사료를 급여했다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 속 주인공의 이름은 바로 타냐입니다. 타냐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평소 유기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한 제보자에게 전해졌고, 제보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타냐를 임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보자는 타냐에게 사람이 얼마나 다정한 존재인지. 사료보다 맛있는 간식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의 품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물론 세상은 타냐가 지내온 1m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크다는 것도 말이죠.  타냐는 제보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똥꼬발랄한 까불까불 고양이로 변했으며, 사람만 보면 두 앞다리를 들고 껴안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끔찍했던 타냐의 구조 이야기와 이제는 밝아진 타냐의 모습은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고, 현재 타냐는 새로운 가정집에 무사히 입양되어 행복하게 잘살고 있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며칠간 돌보며 정 들었던 타냐가 걱정될 법도 하지만, 타냐가 입양되는 순간까지도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어 걱정을 덜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타냐는 여전히 어두컴컴한 지하에 묶여 있었을 것입니다. 타냐의 구조와 임시보호 그리고 입양에 기여한 모든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136
29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