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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닭갈비 ; 강원 춘천 


어릴때 몇번 다녔던 통나무집닭갈비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사람이 많았어요
원래도 유명했는데 최근에 3대천왕도 나왔다고 하네요
다행히 대기는 없었지만 사람은 여전히 많고 직원들도 엄청 많아요
기본찬을 보니 더 배고파졌어요^.T
드디어 닭갈비가 나왔는데 음 비주얼만큼 옛날맛이 아니였어요..
제가 갔을 때는 AI가 확산 안됐을 때라서 그 여파로 맛이 떨어진건 아닌거 같은데
너무 물이 많이 나와서 밍밍한 맛이더라구요.. 아쉽아쉽
닭갈비와 곁들여 먹을려고 시킨 막국수 막국수도 뭔가 면따로 소스따로 노는 느낌..
그래도 넘나 배가 고팠던지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맛이 조금 변한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바쁜 와중에도 친절했던 직원들 덕에 기분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통나무집닭갈비 맛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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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 10년 넘게 다니다 작년부터 안가요 봄에는 그날만 맛이없는줄 여름에 가니 헐 더맛없더라구요
음 저만 느낀게 아니라 같이갔데 3가족 모두 같은말 맛이 없다구 돈아깝다구
진짜 맛이 변했나봐요ㅠㅠ
정작 춘천사람들은 여기 비추합니다 우성닭갈비 1점5닭갈비 호반닭갈비 학곡리닭갈비 정도 추천드리고 시내쪽에 숨어있는 닭갈비 맛집 차고 넘쳐요 소양댐근처 닭갈비는 다들 외지인들 호기심반 기분반 가는곳임 절대 춘천사람 닭갈비좀 드신분들은 저기 비추요
추천 감사합니다^.^
다 맛있어보이네영 ㅎㅎ
생각만큼의 맛이 아니라 조금 아쉽더라구요ㅜㅜ
여기 예전에 정말 맛있었어요 갈때마다 먹고 또 포장까지 했었는데...
저도 어릴때 맛있게 먹었는데 오랜만에 갔더니... 뭐 제가 간 날만 유독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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