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100,000+ Views

MBC 일요예능 호흡기 붙여주신분 인성


인성 ㅎㄷㄷㄷㄷㄷ
28 Comments
Suggested
Recent
가정교육 참 잘된 예
어른들이 본받을점이 많은 아이임..후요미♡
넌 커서 뭘 하든 최고일거야
마음이 참 따뜻한 아이^^..옆에있는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만드는 후는 능력자~
후 다시 보고파 - 이대로 이쁘게 클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준 마을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날씨도 생각보다 따스하네요! 이번 주말에는 버스에서 기차에서 쉽게 넘겨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에 영감을 준 여행지를 소개해드릴께요! 어제는 라퓨타였다면 오늘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입니다. :) 흔히 이 애니메이션에 영감을 준 도시가 대만의 지우펀, 중국의 리장고성이라고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일본의 목욕탕이기에, 도쿄 근교에 무사시코가네이에 위치한 박물관에 옛날 일본의 목욕탕을 보실 수 있고 아래와 같이 현재 존재하는 온천을 그대로 옮겨놓기도 했어요. 자 첫번째 여행지는 바로 대만의 지우펀입니다. 워낙 잘 알려져 있는 곳이죠? 빨간 등이 몽롱하게 빛나는 곳으로 사실 낮보다는 밤이 더 좋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낮 풍경은 이렇다고 합니다. 음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북촌 한옥마을 올라가는 길 같아요 (-_-) 하지만 밤이 되면 이렇게나 멋진 곳입니다. 자 그 다음 여행지는 중국 운남성 리장고성입니다. 제가 가본 곳들중 참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2006년에 다녀왔으니.. 지금은 많이 변했을 것 같지만! 소개해드릴께요. 여기는 낮이나 밤이나 정말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확실히 빨간 등이 넘실대는 그런 고성을 찾는다면 전 리장을 추천해요. 차마고도가 지나는 곳이라서 군데군데 설산이 보이고 물도 맑아요. 이렇게 수로에는 금붕어가 다닙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아직까지 상형문자를 쓰는 곳중에 하나에요. 갑골문자 그런것이 아니라, 동파문자라고 해서 이들이 쓰는 문자가 있답니다. 사진에 보이시죠? 슬슬 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리지앙의 진가는 깊은 밤이에요! 제가 찍은 저녁풍경 사진을 넘겨서 참고해보세요 ^^ 정말 예쁘죠? (옛날 사진이라 좀 진하게 보정해놓긴 했네요 ㅠㅠ) 재미로 떠나보는 애니메이션 속 그 여행지! 다음에도 계속됩니다. 사진 저작권의 대부분은 위키피디아의 오픈라이센스, 그리고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
9년 넘은 고시원 생활 끝에 드디어!!!
이 좁지만 충분한 고시원 방에서 지낸지도 어느덧 9년이네요. 그동안 두개의 글들을 올렸었습니다. 첫번째 글. (4년 넘은 고시원 생활 끝에 드디어...)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etc/318/read?bbsId=G005&articleId=11287110&itemId=116 두번째 글. (7년 넘은 고시원 생활끝에 드디어...)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etc/318/read?articleId=14638008&bbsId=G005&searchKey=userid&searchName=%ED%95%98%EC%96%80%EC%BF%A0%EB%8B%88&itemId=116&searchValue=JswRNM84qvY0&pageIndex=1 세번째 글엔 드디어 제 방 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네요. 고시원이 이젠 너무 익숙해서 평생도 살수있을거 같은데, 결혼얘기가 나오면서 슬슬 집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1.5평의 생활에 만족하고는 있었지만 만약 내집이 생긴다면 어떻게 꾸밀까? 라는 생각을 너무 오랜시간동안 하다보니 확고한 조건이 생겼습니다. 1. 넓은 침대 2. 편한 주방 3. 꾸밀수 있는 집. 꾸밀수 있는 집이라는 조건때문에 단독주택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의 집값은 어마무시 했어요. 제 통장의 잔고는 엄마가무시 했구요. 그래서 주택경매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평균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니까요. 물론 경매구입 가격에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니까 덤빈겁니다. 네 그럼요. 은행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은행돈이죠 뭐. 은행이 매일매일 돈빌려준다고 문자도 보내주는는 사이인걸요. 좀 후미진 곳 이기는 하지만 썩 괜찮은 매물이 나왔고 매입에 성공합니다. 오예!! 드디어 내 집이 생겼다!!! 뭐, 이중에 한층정도만 내 집이고 나머진 은행 집이긴 하지만...그게 어디야. 도배와 장판만 새로 하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낙찰받은뒤 점검을 해보니 멀쩡한데가 없더라구요. 헐 어쩐지 너무 쉽다 했다 내가....인생이 호락호락할리가... 빗물 새고, 상수도누수, 하수도 누수, 보일러 안됨, 정화조 막힘. 그럼 도배와 장판이 아니라 벽도 새로하고 바닥도 새로 해야한다는 건데.... 그리하여 대공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화장실 두개인 집이면 엄청 부자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 집은 한층에 14평인데 방3개에 화장실 두개였습니다......... 무슨 방이 고시원 방 같아....뭐지 이 익숙한 느낌은? 가끔 컨디션 좋을때 1일 3똥을 하긴하지만 흔치 않은 일이라 화장실을 대거 정리합니다. 정리하는 김에 좁은 방들도 없애버렸구요. 워낙 낡은 건물이라 무너질 위험성이 있어서 지지대를 받치고 공사를 합니다. 반지하와 1층은 제가 쓰고 2층은 세를 줄꺼라 반지하와 연결되는 내부계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복층에 살아보고 싶은 로망이 있잖아요 다들... 좁지만 넓었던 고시원 방에서 이집으로 이사한 첫날저녁, 이불도 없어서 맨바닥에 누워 잠잘 준비를 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안납니다. 예전부터 이 날을 떠올렸을땐 엄청 울고있는 제가 있었거든요. 백만원 남짓 가지고 서울에 와서 좁은 고시원에 지내며 살았고, 회사생활로 돈을 모아 가게를 차리며 하루 14시간씩 쉬는날없이 일했지만, 이게 전혀 고생으로 느껴지질 않았어요. 이정도는 다들 하는 건데요뭐. 습관처럼 배인 절약때문에 쇼핑이란걸 거의 안하는데, 아 이번엔 내가 좀 크게 질렀구나...정도네요. 앞으로도 평소 하던것처럼 일하고, 생활하면서 하나하나 이뤄갈 일들이 기대될 뿐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RULIWEB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hobby/308/read?articleId=26237185&bbsId=G005&searchKey=userid&searchName=%25ED%2595%2598%25EC%2596%2580%25EC%25BF%25A0%25EB%258B%2588&itemId=116&searchValue=JswRNM84qvY0
로다주를 두고 천재라고 말하는 이유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Hollywood LAist 평론가 로다주는 주연 데뷔 직후부터 꽤 주목을 받았고 <채플린>이라는 작품을 통해 20대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후, 아직도 깨지지 않은 최연소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이후 연기 천재라는 타이틀이 항상 따라다녔음. 그런데 지금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로다주를 표현할 때 ‘천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기만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는거.. 할리 베리 -그 사람은 천재에요. 내 말은, 그는 정말로 정말로 내가 일해본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최고의 배우일 거에요. 굉장히 영리해서 그가 말할 때 난 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다니까요. 아무도 못할걸요!(웃음) 가이리치 (<셜록홈즈> 감독) -로버트가 하는 말 대부분이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대책이 안선다니까요. 뭔가 기발한 말들을 속사포로 쏟아내는데 그러면 나는 그에게 말해야 해요. “다시 말해봐. 이번엔 빌어먹을 제대로 된 영어를 쓰라고!” 기네스 팰트로 -그와 함께 일하는건 항상 내 꿈이었고 나는 그 기회에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는 정말 어메이징하거든요. 그는 연기할 때 너무나 자유로우면서 동시에 너무나 실재적이고, 엄청난 것들을 시도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요. 로버트는 완전히 미쳤어요. 엄청난 사람이고 또 웃기는 사람이죠. 나는 그에게 미친듯이 빠져있어요. 매번 기발한 유추들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데 위트가 넘쳐요. 지나치게 까불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죠. 창조성이 어마어마한 배우기 때문에 그런말을 한다고함 일단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1의 제리코 미사일 무기시연 씬에서 로다주가 직접 썼다는 명대사 “두려움을 사는게 나을까요, 존경을 받는게 나을까요? 그 둘을 동시에 받는 것은 불가능할까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프리덤 라인 신형 미사일을 소개합니다. 우리 회사의 리펄서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미사일 시스템입니다. 흔히들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기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달라요. 딱 한번만 사용하는 무기가 최고의 무기죠. 그게 제 아버지의 방식이었고, 현재 미국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아주 효과가 좋았죠. 이거 한 방이면, 장담컨대, 나쁜 놈들은 감히 동굴 밖에 얼씬도 못할 겁니다.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The 제리코!(미사일 폭발) 5억불 이상 구매하시면 (술은)서비스로 드립니다. 평화를 위하여!” 아이언맨으로 각성하기 이전의 토니 스타크로 대변되는 미국의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지성이 돋보여서 화제를 모았던 임팩트있고 잘 쓴 대사. (사실 아이언맨1은 이 장면 뿐만 아니라 대본 자체가 거의 준비되지 않아서 대부분이 로다주의 손을 거쳤다고 한다..) 최근 시빌워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를 마지막으로 설득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던 씬. "멋있는거 보여줄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1941년 협정에 싸인할때 사용한 펜이야" 토니가 협정의 순기능을 이야기하기위해 아버지 유품 중 하나인 루즈벨트 대통령의 만년필을 가져오는데 감독이 코멘터리에서 이야기하길 로다주의 아이디어였다고 함.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의 첫 등장신이었던 MIT 강단에서 BARF라는 심리치료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이는 장면. 여기서 본인의 과거기억을 건드리는 것으로 기술 시연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니 스타크의 과거 상처를 보여준 씬인데 이게 원래는 단순 과거 회상이었다는…;; 로다주의 의견에 따라 기술 시연으로 대체됨으로써 훨씬 토니다워진 씬이 되었다는 평가. 착용하고 있던 손목시계를 비상시에 리펄서 아머파츠로 변형시키는 것과 헬기에서 버튼 하나 눌러서 수트를 착용하는 시퀀스 역시 로다주의 아이디어. 시빌워에서 스토리적 중요성과 유머 모두를 잡았다고 가장 좋은 장면으로 호평받는 씬 중 하나인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맨을 찾아가 방에서 대화하는 씬.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 인터뷰를 보면.. -로버트는 오디션에서 톰 홀랜드(스파이더맨)를 뽑은 후 개인적으로 그 어린 배우를 코칭하는 등 매우 헌신했다. “그와 톰 홀랜드 사이의 스파이더맨 방 씬은 매우 환상적으로 쓰여졌어요. 우리가 그 씬을 리허설할 때, 로버트 전매특허의 에너지 분출이 있었고 거의 그가 연출을 하다시피 했죠.” 조 루소가 말했다. “나는 앤서니(동료감독)와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물러나서 로버트가 창조하는걸 구경했던 것을 기억해요” “톰(스파이더맨 배우)을 도와줬죠”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로버트가) 그를 밀어줬어요” “톰이 스타가 되기 위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조 루소가 덧붙였다. “매우 작은 세트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능수능란했죠. 그건 말그대로, 이게 바로 다우니다! 같은 거죠 – 어떻게 카메라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리고 그는 그 씬이 영화와 톰 홀랜드 케릭터 둘 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고 있었어요.”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 -로버트와 톰이 연기하는걸 모니터로 보면서 저희는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세상에. 우리가 배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야.” 작가들 : 이 장면에서 톰이 동선을 잊어버려서 실수하자 로다주가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넘겨 씬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로버트는) 정말 천재인가봐요” 이 두 명의 루소 감독들은 로다주가 시빌워를 촬영한 8주 내내, 일요일마다 로다주의 집을 방문해서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몇 시간 동안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한다.  로다주는 토니가 되어 즉흥 연기를 해주곤 했고, 그럼 제작진이 그 대사를 받아적어갔다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페이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ㅋㅋ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 크레딧에서 로다주 이름의 위치.. 감독 이름 바로 뒤, 영화제목의 위에 위치함ㄷㄷ 제목 아래에 다시 다른 배우들 이름.. 루시 리우 -케이트 블란쳇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숀 펜은 굉장하구요. 주드 로는 환상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해 생각할때면 전 그냥 그의 이름을 중얼거릴 수밖에 없어요. 로버트…다우니…주니어… Josh Tate, Hollywood LAist평론가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Mathieu Carratier, 프랑스 평론가 -다른 배우들에게 작은 충고 하나.< 키스키스뱅뱅>(아이언맨 이전 로다주 작품 중 하나)을 볼 계획이라면 먼저 우울증 약을 먹어라. 다우니를 보는 순간 당신은 배우 일을 그만 두고 빵집이나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테니까. 그 정도로 그는 잘한다. 래리 킹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의 세대 중 가장 뛰어난 배우이다. 내 말을 은행에 보관해도 좋다. 조슈아 레오나드 -이 영화를 하면서 최고의 순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서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앉아서 그의 연기를 보는데, 정말 너무나 엄청나서 저는 그냥 연기를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브라이언 로빈스 감독 -그는 그냥 마법같아요. 정말 타고났죠. 게다가 그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진짜로. 인생의 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특별하고 다정한 영혼이죠. 칼리스타 플록하트 -그가 세트장에 등장해서 촬영을 시작하면 뭔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걸 그냥 알 수 있어요. 그는 상대방을 짓누르는 배우는 아니에요. 그에게는 그저 매우 거리낌 없고 자유로우며 검열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죠. 게다가 그는 대단히 총명하고 영리한데 그 결합물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로다주는 평소 인터뷰에서도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보면 머리가 대단히 비상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훈련이 스스로 캐릭터를 구축해서 글쓰기, 문장 비틀기였다고 한다.. 천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도깨비]찬란했던 도깨비의 명대사 모음
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1 “너의 백성의 염원이 너를 살리는구나. 허나, 너의 검엔 수천의 피가 묻었다. 너에겐 적이었으나 그 또한 신의 피조물. 홀로 불멸을 살며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지켜봐라. 그 어떤 죽음도 잊히지 않으리라. 내가 내리는 상이자 그대가 받는 벌이다.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그 검을 뽑을 것이다. 검을 뽑으면 무로 돌아가 편안하리라.” 김신을 도깨비로 만든 신의 벌의 대사로 전체적인 드라마 전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대사이다.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니 좋습니다.” “나는 네가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는 게 좋다.” “속도 없이 돌아오니 좋구나.” 이래서는 안 되지만 그와 상관없이 좋다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표현인 듯하다. 김신의 사극톤 말투가 유행할 것으로 보였던 대사로 가장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대사이다. . . 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2 “다 잊어야하나요? 저 인간에 대한 원망도?”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망각 또한 신의 배려입니다.” “당신은 기억해야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처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 순간을 후회할 거야. 다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유를 되짚을 거야. 그리고 깨달을 거야. 그 어떤 순간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그리고 넌 이미 지옥에 있다는 걸. 온몸이 매일 조각조각 찢길 거야. 고통에 몸부림치는 매 순간 너는 니가 한 짓을 후회하겠지만 그 고통은 끝나지 않을거야. 영원히.” 삶과 죽음의 중간 사이에 있는 망자의 영혼과 이를 수거(?)하는 저승사자가 드라마 소재의 일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작가가 가진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다. 사라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도깨비가 그렇게 이루고 싶어 하는 부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망각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세상이 내릴 수 있는 최대의 벌은 잊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보고 잊지 못하는 벌을 받은 도깨비나 매 순간 고통에 몸부림쳐야하는 악행을 일삼던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고하는 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 비를 맞고 돌아오는 저녁.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부르면 대답하는 목소리.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봤던 기억. 처음 속도를 맞춰 걷던 순간 같은 것들. 누군가가 생각나시나요? 그래요. 바로 그 사람이에요. ” . . 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5 “ 불행해서요. 이젠 그냥 감기 같아요. 내 불행들이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고 때 되면 걸리거든요. ” . . 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6 “너의 삶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김인육 시, <사랑의 물리학>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 하였다 첫사랑이었다 . . 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2 “ 인생엔 갑자기 이상한 장르가 끼어들기도 하죠. 오늘 여러분의 장르는 무엇이었나요? 심쿵 로코? 이상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슬픈 멜로? ” “ 그 아이의 웃음에 하루 중 가장 화창한 오시의 햇빛에 생이 부서지던 순간이 떠오른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나는 사라져야겠다 더 살고 싶어지기 전에 더 행복해지기 전에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첫눈이 오기 전에 ” “ 스물 아홉의 너는 여전히 밝구나. 하지만 네 옆에 나는 없구나. 나의 생은 결국 불멸을 끝냈구나. 내 죽음 뒤에 그 시간의 뒤에 앉아있는 너는. 내가 사라진 너의 생은 나를 잊고 완전히 완성되었구나. 나는 사라져야겠다. 예쁘게 웃는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 . . 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3 “ 벌일 리 없어요. 신이 벌로 그런 능력을 줬을 리 없어요. 아저씨가 진짜 나쁜 사람이었다면 도깨비만 존재하게 했을 거에요 도깨비 신부 만나게 해서 그 검을 뽑게 했을 리가 없어요. ” “ 사람들은 모를 텐데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준다는 거. ” “ 생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죽음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생으로 사로 너는 지치지도 않고 걸어온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야 마는 것이다 서럽지 않다 이만하면 되었다 된 것이다 하고. ” “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 . . 7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0 “ 나으리께 송구하오나. 이제 죽고자마시고 살고자 하시면 어떠시겠는지요? 나으리로 인해, 이 세상 어딘가에 옳게 사는 그 누군가에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행운 한번 쯤, 기적 한번 쯤 일어나는 것도 좋지 않겠는지요? ” [ 나 도깨비 신부 지은탁 갑. 아저씨 도깨비는 을로 칭한다 ] 1. 을은 갑의 이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효용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갑은 여리다. 1. 을은 갑의 효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쫓아내지 않고 같이 산다. 갑은 사고무탁이다. 1. 을은 갑의 남친이 생길 때 까지 남친이 되어준다. 갑은 심쿵을 지향한다. 1. 을은 갑의 등잔이 돼주기로 한 것을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갑이 자연사할 때 까지. 1. 을은 갑에게 오면 온다 소린 안 해도 가면 간다 기별을 해준다. 갑이 기다리지 않게. 1. 을은 매년 첫눈 오는 날에 갑이 소환하면 응한다. 갑이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 써니 씨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써니 씨의 행동에 드라마만큼 맹목적으로 끌립니다. 써니 씨의 예측 불가한 행동들은 상상력을 발휘해야하고 제 서툰 행동들은 하나같이 오답이네요. 제게 요즘 새로 생긴 써니 씨라는 이 취미가 신의 계획 같기도 신의 실수 같기도. 그렇습니다. ” . . 8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1 “ 때론 부모가 자식이 형제가 서로서로에게 수호신이 되어주기도 한다. 난 그저 샌드위치를 건넬 뿐 저자를 구한 건 내가 아니라 저자의 딸이다 ” . . 9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3 . . 10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황제가 될 수 없다하니 내 손으로 황제를 만들고 키워 이 세상을 내 황제의 발 아래. 그 황제를 내 발 아래. 그리하여 천하를 내 발 아래에 둘 것이다. . . 1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9 “아가. 더 나은 스승일 순 없었니? 더 빛나는 스승일 수는 없었어?” . . 1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0 “그 누구에게도 듣지 마라.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투덜대기에 기억을 지운 신의 뜻이 있겠지. 기억이 나면 나는 대로 안 나면 안 나는 대로 다 신의 뜻이겠지. 넘겨짚기에 늘 듣고 싶었다. 죽음을 탄원하기에 기회도 줬다. 헌데 왜 아직 살아있는 것이지? 기억을 지운 적 없다. 스스로 기억을 지우는 선택을 했을 뿐. 그럼에도 신의 계획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 그렇습니다.” . . 1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4 “내 신하들도 내 여인도 나 조차도 나를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 끝끝내 나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였다.” “선왕께선 돌보지 않음으로 돌보았다고 전하라하셨다. 너의 이복형이었던 선황제에게 너의 정인이었던 내 누이에게 너의 고려를 지켰던 나에게 넌 사랑받았다고. 그러니 한 말씀만 내리라고 분노와 염려를 담아 검을 내릴테니 박중헌을 베어라. 그 한 말씀만.” . . 1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8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비도 오고. 술은 쓰고. 날 걱정해주는 벗이 두 명이나 있고. 날이 참 좋다. . . 1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9 나의 망각이 나의 평안이라고 생각한 당신에게. 눈마주친 순간 알았죠. 당신도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걸. 때문에 이 생에서 우린 각자의 해피엔딩 속에서 이 비극을 모른 척 해야한다는 걸. 부디 다음 생에서 우린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핑계없이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간절한 이름으로. 우연히 마주치면 달려가 인사하는 사이로. 언제나 정답인 사랑으로. 그렇게 만나지기를 빌어요. 얼굴 봤으니 됐어요. 어쩌면 김우빈. 어쩌면 왕여인 당신. 부디 오래오래 잘 가요. . . 1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70 “그래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였어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이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여기서는 모두 같은 차 한 잔이야. 당신의 가진 시계는 이미 멈췄고 당신이 가진 그 어떤 것도 저 문을 넘지 못해. 이승에선 힘센 사람으로 잘 살았어. 하지만 저 문을 넘는 순간 알게 될 거야. 눈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손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힘이 센 지. 네놈을 지옥에 어느 바닥까지 끌어당기는 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분이 있었나요? 못보면 눈물나게 그리운 분이 있었나요? 저 사람을 대신해서는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신 분이 있었나요?” “덕화군은 아직 세상사에 주변인에 관심이 없으시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화군의 질문들을. 진짜 어른의 질문들을. 세상에 대해 주변인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인간의 희생은 신이 계산할 수 없는 영역이고 내다볼 수조차 없겠지. 그건 그 순간의 본능이고 온전히 한 인간의 선택이니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니까. 지독히도 못된 신의 질문에 지독히도 슬픈 대답을 했구나.” http://storifactory.tistory.com/72
뽀샵 마스터에게 뽀샵을 요청했다.jpgif
뽀샵 요청짤은 언제나 재밌져 웃길려고 작정한 사람들 ㅋㅋㅋㅋㅋ 특히 오늘은 꽤나 유명한 뽀샵왕의 짤들을 보여드리려구 하는데요 ㅋㅋㅋㅋ 빙글에서도 이분 짤 한두개쯤은 보셨을거예여 하지만 그게 다 한사람의 작품이란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걸요! 그래서 제가 소개합니다, James Fridman 엄청난 뽀샵왕이져! 하지만 이분께 뽀샵 요청을 할 때는 매우 매우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것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버리면 어디로 튀게 될지 모르거든여 ㅋㅋㅋㅋ 작정하고 뽀샵하시는 이 분의 작품(?)들 한번 보실래여???? #1 어려 보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어려진것 이 짤 빙글에서도 본것 같은데... 이게 바로 이분의 작품이었슴다 #2 사진에서 남자 좀 지워주세요.gif 움짤 뽀샵은 처음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지울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3 뒷좌석 제 동생이 안피곤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와 지짜 1도 안피곤해 보이네영ㅋㅋㅋㅋㅋ 겁나 역동적. 센스터짐.jpg #4 제 남친 겨털 좀 안보이게 해주세요 ㅠㅠㅠ ㅋㅋz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5 내 배꼽 안에 뭐가 있는걸까요?.gif 선택지를 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뽀샵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6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세요 ㅇㅇ 다른방향 ㅋㅋㅋㅋㅋㅋㅋ #7 원피스 길이 좀 더 길게 만들어 주세요 A: ㅇㅇ 여기 긴 원피스로 만들어 줬으니까 이제 이 원피스 입을 사람을 찾아봐봐 그쵸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니까 틀린건 아니져 ㅋㅋ #8 저 너무 가장자리에 앉아있는 것 같아요ㅠㅠ 이것도 빙글에서 봤던것 같은데 이역시 이분의 작품이었다규여 ㅋㅋㅋㅋㅋㅋ #9 '*주의* 바닥이 젖었어요' 표지판 좀 지워주세요 표지판을 없앴더니 바닥이 미끄러운줄 모르고 갔다가 넘어져 버렸네영 ㅋㅋ 귀여워 #10 내 뒤에서 뭔가가 날 때리려고 하는 느낌으로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내가 그 잔디 들어가지 말랬지 ㅋㅋㅋㅋㅋㅋ #11 저 좀 더 쿨해 보이게 만들어 주세요 ㅋㅋㅋㅋㅋ 쿨하다 ㅋㅋㅋㅋㅋㅋ #12 대머리 좀 치워주세요 요것도 빙글에서 본 것 같은데 ㅋㅋㅋㅋ 고구마 아이스크림이 됐네영 ㅋㅋㅋㅋㅋ #13 제 남친인데요. 오리들을 실제로 쓰다듬는 것처럼 해주시면 남친이 겁나 좋아할거예요 >< 진짜 아주 적극적으로 쓰다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제가 친구랑 손잡고 있는것처럼 보여서요... 그렇게 안보이게 해주세요 ㅇㅇ 옛다 손 싫으면 발 ㅋㅋㅋㅋㅋㅋㅋ #15 저 그냥 지금보다 조금만 더 나아 보이게 만들어 주실 수 있으세요? A: 그런 생각 하지마. 남들이 널 뭐라고 생각하든 니가 보는 니가 어떠냐가 더 중요한거야. 남들보다 니가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찾고 거기에 집중을 해봐. 그러면 자존감도 높아질거고 좀 더 강한 사람이 될테니까. 갑작스런 인생상담 ㅇㅇ 그쳐 맞는 말이져 근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남들 사진 다 저렇게 만들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짤들이 보고싶다면 이 사람 홈페이지로 가보시져 재미재미유잼잼 재미도 주고 교훈도 주고 >ㅁ<
한국 남아이돌한테 성희롱 수준 농담한 브라질방송
한국 아이돌 '빅스'에게 성희롱 수준의 농담을 건넨 브라질 방송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방송된지는 꽤 됐는데요 네이트 등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캡쳐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영상으로 직접 보시면 난감해 하는 VIXX와 통역사의 모습이 더 잘 느껴집니다. 저 정도면 통역 없이도 대충 알아들을 수 있는 멘트라서 표정관리하기 힘겨워 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흔히 말해 '싸한 분위기'가 연출됐는데요. 리더인 앤군이 웃음으로 무마하려하지만 아무래도 심기가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빅스는 브라질 한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서 'KOTRA주최 한류 홍보행사' 참여하러 브라질에 갔다가 저런 봉변을 당한 것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브라질 유소년 축구단에게 축구용품도 증정하는 등 브라질 팬들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도 진행했는데요. 좋은 취지로 방문한 브라질인데 저런 일을 겪고 나니 상당히 황당했을 것 같네요. 해당방송은 Agora é tarde 라는 브라질 심야 토크쇼입니다. 브라질에서는 꽤 인기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빅스는 한국가소 최초로 출연한다는 사실에 들떠있었을 텐데 엠씨의 의식수준은 엉망이었군요. 엠씨는 2013년부터 Agora é tarde를 진행하고 있는 Rafinha Bastos라는 사람인데요. 논란이 지속되자 '브라질의 문화일뿐이다' 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심야 토크쇼'이고, 브라질이 개방적인 나라라지만 게스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 같네요. 그냥 '섹드립'도 아니고 팬을 엮어서 저런 농담을 하는 것은 한국인 자체를 무시하는 태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모든 커뮤니티는 다들 분노하고 있는데요 무슨 문화든지 간에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기본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손자뻘 농락하는 할아버지의 축구실력ㅋㅋ
안정환이 엠비씨 파일럿프로그램인 미래일기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80세 노인 분장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취지 자체가 80세로 돌아가서 생활해보는거 내용같은데 여튼 안정환이 축구교실 같은곳에 방문을 합니다 ㅋㅋ 그리고 축구한판 ㄱㄱ 자기가 할아버지니까 골키퍼하겠다고 자청 ㅋㅋ 그리하여 시작된 PK승부! 애들 잘참 ㄷㄷㄷ 보니까 FC서울 축구교실 애들 같은데 구석으로 잘 꽂아넣네요 ㅋㅋ 안정환 ㅋㅋ '이건 못막는다 XX야' 라고 중얼거림 ㅋㅋ 아직까진 즐거움 ㅋㅋㅋ 그런데 몇골 먹혀주더니 이 할배가 갑자기 잘막기 시작함 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공수전환... 안정환이 자기 슛 막으면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함 ㅋㅋ 애들은 할배 거덜낼라고 줄서고 기다림ㅋㅋ 하지만,,, 벌써부터 농락기운이 올라옴 ㅋㅋ 골키퍼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돌아가는게 생애 처음으로 농락당한 표정임ㅋㅋ 뭔가 잘못됐음을 알았을때의 동공 확장 하지만 늦었음 그 후로 계속되는 농락의 향연 뒤에서 차달라고도 하지만 자비없음 ㅋㅋㅋㅋ 안정환도 재밌었는지 이번엔 자기 공 뺏어보라고 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뺏길거 갖으니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전직 국가대표 ㅋㅋㅋㅋㅋ 자비없는 플레이로 애들이랑 재밌게 노후를 즐기심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안정환의 조상'드립 ㅋㅋㅋㅋ 안정환이다 이놈들아 ㅋㅋㅋㅋㅋ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