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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ear ago10,000+ Views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수 없고 가슴이 터질것만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잔의 커피 아 ~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작가미상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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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건 인생에 도움 되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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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hc 그렇겠죠... 그런것 같아요ㅜㅜ
혼자라서 외로운게 아니라 혼자니까 좋은걸 만드세요. 일단 자유를 얻었잖아요. 언제 어디서 무얼하든 내가 중심이니까 당당하게 할 수 있으니 최고의 재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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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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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76kim 난멍청함ㅋ
Anonym
ㅠㅇ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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