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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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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가르쳐주는 형님
마이클과 타이슨과 잭슨 등 동시대에서 같이 느낄수 있었던것만으로 행운인 삶이였음
잘 하는 자 보다, 즐기는 자가 더 무서운 법 이지요 ㄷㄷㄷ
형의 반이라도 하기위한 23
뭘 해야되는지 어떤직장이 내 직장인지 알지못할때 힘이 되어주는 글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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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한 이유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게 중요한 이유 심리학 개념 중 morbid procrastination이라는 것이 있다 선택이나 과제를 앞두고 두려움과 부담감이 클때, 당장의 업무가 아닌 다른 것들을 하며 시간을 떼우고 꾸물거리는 것을 말한다 가령 시험을 앞둔 학생이 자꾸 공부가 아닌 핸드폰이나 웹서핑을 하는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어떤 이들은 그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다 그들은 일종의 완벽주의자다 머릿속에는 걱정과 스트레스, 또 계획과 생각이 넘쳐나지만 이를 완벽히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시간이 걸린다 완벽한 수행에 대한 부담과 공포는 과제에 대한 부담을 더욱 증폭시킨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탈 벤-샤하르에 따르면  완벽주의자는 결과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 또한 실패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은 새로운 도전을 방해한다 그리고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는 생각을 방어기제로 활용한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는 신인시절 '완벽한 도미요리'라는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한 요리사가 '완벽한 도미요리'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사소한 결점도 허용하지 않고 결국 스스로를 옭아매는 강박이 되어, 손님이 늙고 죽어 백골이 돼서야 요리를 완성한다는 자조적인 이야기다 결국 완벽한 결과물은 없을 것이다 위대한 대문호조차, 한번에 완벽한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루에 얼마라도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자신의 창작법이라고 한다 비록 결점 투성이일지라도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출처 일 시작하기전에 한참 꾸물거리는거 전데요 ㅠㅠ
2020 빙글 연말 결산 '빙글 대상'
아니 2020년 무슨 일이야? 금방 끝날 줄 알았던 COVID-19와의 싸움을 2020년 끝자락에도 계속하고 있을 줄이야. 끝없는 터널을 달리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지만 수고했어요 모두. 몸 사리며 많은 것을 참아온 것만으로, 그리고 지금 건강하게 있는 것만으로 모두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코로나에 걸릴 일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 온라인 세계 빙글의 한 해는 어땠을까요? 빙글 2020 연말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20년 한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여러 빙글러들을 즐겁게 해주신 MVP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2020년 합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은 누구일까요? 카드 작성 수 상관없이 가장 많은 '좋아요'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받은 빙글러들은 바로, 빙글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짤둥이 @goodmorningman 님과 항상 유용한 소식을 물어다 주는 @ggotgye 님, 그리고 매일같이 콘텐츠를 올려 팬들과 소통 중인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MONSTAX7 님이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군요. 클립을 하지 않고는 못 베기게 만드는 @CtrlZ 님과 @deliciousfood 님까지,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시겠지만 각 유저의 아이디를 누르면 해당 유저의 프로필 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되니 작성한 카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디를 꼭 눌러 보세요 :) 한편, 작성 카드 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클립'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압도적인 하트브레이커 @goodmorningman 님, 공포미스테리계의 터줏대감 @ofmonsters 님, 작성 카드 수는 많지 않지만 그야말로 올리는 카드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였던 @bless0707 님을 비롯해 빙글러들의 몸 건강 담당 @helljjang 님과 피부 건강 담당 @GGLAB 님께 빙글위키상을 수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들이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있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그러니까 어쩌면 이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일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 말이죠! 카드를 많이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아이디만 봐도 '아!'하실 분들이죠. 덕분에 다른 빙글러들이 조금 더 손쉽게 재밌거나 감동적인 카드를 만날 수 있답니다. @uruniverse @komujul @Eolaha @dmfmdk @c77626643 @zzinjin @assgor900 @ys7310godqhr @chldntjd7312 님 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댓글은 그저 반응이 아니죠. 어떤 댓글이 달리느냐에 따라 카드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몇 줄의 댓글로 많은 빙글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댓글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바로 댓글 좋아요 TOP 3!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님을 빙글의 촌철살인러로 임명합니다. 어떤 카드에 달린 댓글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카드 가장 아래 수상 카드 모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2. 인기 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20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이사는 가고 싶지만 당장은 홈트와 넷플릭스로 집콕의 의지를 다지고, 쟁여놓은 와인을 마시다 어디서 맞게 될까봐 합의 방법을 저장해두는 준비성이 므흣하게 넘치는 우리 빙글러들이로군요. 거 여러모로 후방주의를 철저하게 하시는구만!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님 모두 축하합니다!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빙글러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올해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올해도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많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야말로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분들. 2020년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기준으로 엄선한 '올해의 빙글러' 5분을 소개합니다! || 빙글 맥주 박사님이자 맥주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evantaylor0521 님, 꾸준히 리뷰를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해주신 덕분에 몰랐던 맥주의 매력을 발견한 빙글러들이 참 많았죠! || 순수한 탐구 정신이라는 게 이런 걸까요. 알면 알수록 재밌는 여러 분야의 상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신 @BasemenKS 님. 덕분에 빙글을 보는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관심 없는 분야의 글도 @optimic 님이 쓰면 희한하게 재밌게 느껴집니다. 음악, 축구, 공포, 무려 군대 이야기까지... 이분이라면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도 재밌게 쓰실 수 있을걸요? || 빙글의 소문난 금손 @AJcustom 님. 카드를 보다 보면 내리던 스크롤을 몇 번을 멈추는지 몰라요. 이걸 만들었다고?! 이걸 그렸다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는 작품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결코 하기 힘든 정성의 끝. 덕업일치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걸 거예요. || 본 적 없는 냉철한 시선과 유려한 표현력으로 시 같은 영화 리뷰를, 삶 같은 시를 써내는 @chad0l 님.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한참을 생각하게 되는 글들에 매번 감탄을 보냅니다. 올해의 빙글러들을 비롯해 빙글 MVP들까지, 2020 빙글 연말 결산에 이름을 올린 빙글러들께는 특별 제작한 2020 연말 대상 배지를 드립니다. 어때요. 반짝반짝하죠? 이미 배지가 프로필에 예쁘게 걸려있을테니 수상자들은 프로필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직 배지를 받지 못 했다면 곧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요 :) 모두 축하합니다! 4. 2020 빙글다반사 범지구적으로 다사다난한 2020년, 빙글 또한 격변의 시기였답니다. 특히 굵직한 소식을 위주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좋은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고픈 마음에 월간빙글을 시작했고(결국 코로나 소식만 전하게 된 기분이지만...), 더욱 생산적인 노는 삶을 위해 빙글코인을 도입했으며, 1:1 비공개 메시지가 마무리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공개 메시지 시대로 돌입하게 되기도 했죠. 빙글코인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카드를 꼭 참고해주세요. 생산적으로 노는 방법, 아주 쉽다구! 놀면서 코인 벌자!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국뽕에 취하는 날이 많았고, 또 유난히 막막한 날이 많았던 2020년. '월간빙글'에서 매달 다룬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로 2020년을 총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구정이 지나자마자 들려온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소식, 모두가 국뽕에 취해 주모를 외치던 순간 중국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에서 모임을 가진 신천지가 비극의 시작이었고요. 바야흐로 코시국 시작. 국가와 의료진, 그리고 국민들의 합작으로 본 적 없는 기민한 대처에 각국에서 한국의 방역 노하우를 궁금해하던 나날, 뒤로는 아동 및 여성 성 착취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이 드러나 공분을 사기도 했죠. 4월에는 드디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성사되었고, 이 시국에도 무사히 선거가 치러져 여당이 180석이나 차지하는 엄청난 결과가 나오기도 했죠.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연휴 동안 다시 슈퍼전파자가 나오게 되었고, 해외에서는 'BLACK LIVES MATTER' 흑인 인종차별 시위와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안팎으로 시끄러운 때 박원순 시장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이례 없는 폭우로 많은 수재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해서 시끄럽기도 했고, 힘든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개미들의 주식 대란에 웃픈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죠. 그리고 다시 국뽕 타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신기록을 세우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만세! 하지만 기쁜 소식도 잠시, 박지선씨의 사망 소식이 있었죠. 이 자리를 빌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않기를. 그리고 역대 가장 힘든 수능이 치러졌죠. 올 한해 가장 고생한 수험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훑어봤을 뿐인데 정말 어마어마한 한해였군요. 정말이지 쉽지 않은 한 해를 잘 버티고 살아낸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자,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 수고했다며 자신의 어깨 한 번씩 토닥토닥 두드려 볼까요? 내년에는 부디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길,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미소를 그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날은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으니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아 보도록 해요. 2021년의 빙글과 빙글러들, 모두 모두 새해복! 수상작 링크 모음 || 좋아요+클립 TOP 5 || 댓글 좋아요 TOP 3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assgor900 @deliciousfood @chldntjd7312 @ys7310godqhr @dmfmdk @c77626643 @zzinjin @uruniverse @komujul @Eolaha @bless0707 @ofmonsters @helljjang @GGLAB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MONSTAX7 @goodmorningman @evantaylor0521 @BasemenKS @optimic @AJcustom @chad0l 님 모두 축하합니다!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NBA 7대 불가사의 (3) - '조던의 페이드어웨이'
NBA 7대 불가사의 3편, 예,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바로 모두들 익히 알고 있는 그것입니다. 네, 길게 말할 것도 없습니다. 조던의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입니다. 페이드어웨이는 수비수의 블락을 피하려고 뒤로 점프하면서 쏘는 슛을 일컫습니다. 이 기술을 제대로 구사하면 수비수 입장에선 정말 까다로운데, 심지어 조던은 한 술 더 떠서 페이드어웨이를 그의 성명절기,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로 발전시켰습니다.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란, 수비수를 포스트업으로 등진 채 좌우로 페이크를 준 뒤 랜덤한 방향으로 돌아서며 점프하여 '페이드어웨이'를 날리는, 슈퍼고급기술입니다! 이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로 MJ는 불스의 2차 쓰리핏을 이뤄냈죠!! 그럼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페이드어웨이를 업그레이드하여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라는 필살스킬을 개방한, MJ, 그러니까 마이클 조던이 누구냐? 어후, 이 트로피들 보이십니까? 욕심도 많으시지, 어찌 저리 다 싹슬이하셨을꼬..... 굵직굵직한 수상경력만 나열해봐도....... 우승 6회, 파이널 MVP 6회, 정규시즌 MVP 5회, 득점왕 10회, All NBA First Team 10회(87-93년, 96-98년), All NBA Defensive First Team 9회,올해의 신인상(84-85시즌), 올해의 최고 수비수상(88년) 등등..... 농구 역사상 이견이 거의 없는 '최고의 선수'이자 농구 외적으로도 농구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조던! '농구는 몰라도 조던은 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조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아이콘이자 문화현상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현상이 이어지고 있죠. 물론, 어떤 아이들은 조던을 운동화 쯤으로 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ㅋㅋ 그렇다면, 그가 '역대 최고의 농구선수'로 올라서는 데에 크게 공헌한, MJ의 독문무공,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 한 번 보실까요? 이걸 보면서 나오는 반응은...그냥, 우와......입니다....ㅋㅋㅋ 동작의 난이도와 위력도 위력이지만 정말 우아하지 않습니까? 동작이 무슨 춤추는 것처럼 유려하고 아름답습니다! 갓연아님의 아름다운 무브와 비교해도 우아함 면에서 별로 꿀리지 않는 것 같네요. 그런데 사실, 우아해보이는 저 동작은 NBA 수많은 수비수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잔인한 무브입니다. 가히 '불가사의'할 정도로 언터쳐블한데다가 수비가 거의 불가능해서 수많은 수비수들과 감독들이 골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게 만들었던 악마의 무브죠! 조금 더 보면서 얘기할까요? 조던이 공을 잡습니다. 엘보우 쪽이든 탑이든 상관 없습니다. 대부분 미들라인 쪽에서 공을 잡습니다. 조던이 포스트업으로 전환하여 수비수를 밀고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조던의 힘은 슈팅가드포지션에선 거의 최고로 강하기 때문에 수비수들은 안간힘을 쓰면서 버티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고 조던의 다음 동작에 대한 반응이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조던은 등과 엉덩이로 밀고 들어가며 좌우로 숄더페이크를 줍니다. 수비수는 힘이 잔뜩 들어간 몸을 움찔하며 틈을 보입니다. 이때 조던이 미친 민첩성으로 뒤돌아서며(방향 랜덤) 점프하여 페이드어웨이를 날립니다. 말도 안 되는 탄력과 점프력이어서 수비수 입장에선 잔뜩 벼르고 있던 상황이라 해도 컨테스트하기가 힘든데 가뜩이나 이미 몸의 균형이 흐트러진 상태, 반응하지 못하고 그저 조던의 슛을 지켜보며 안들어가길 바랄 뿐입니다. 조던을 막는 수비수를 보다 보면, '도대체 저 사람은 뭐하는 거야? 수비할 의지는 있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무기력해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엔 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습니다. 조던을 수비해야 하는 입장에 서면 아주 머리가 복잡해질 것입니다. 조던이 '페이드어웨이' 하나만 잘하는 선수도 아니고, 돌파력도 역대 최강에 패싱력까지 좋은 '역대 최고의 공격무기'다 보니 조던이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까지 모두 고려해야하는 수비수는 자연히 생각이 많아지고 조던의 작은 페이크 하나에도 움찔움찔하게 돼죠. 이는 조던의 다음 동작에 대한 반응속도의 저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물론 수비수도 NBA선수인 만큼 아주 찰나의 뒤쳐짐이겠지만, 다른 누구도 아닌 조던에겐 그 찰나는 아주 긴 시간일 것입니다. 조던의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의 불가사의함은 기술 자체의 완성도와 위력에서도 기인하지만 바로 기술을 시전하는 자가 '조던'이라는 점에서 비롯되는 측면도 아주 큽니다. 진짜, 그냥, 사기죠...사기.... 어이, 지금 이제 페이드어웨이할 건데, 날 막아볼래???
[이벤트] 슬램덩크 2편 드디어 출시? 출시 기원하며 제가 쏩니다!!
농구팬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아니!! 알아야할...!! 슬램덩크!! 다들 좋아하시죠!??!!ㅎㅎ 항간에.. 슬램덩크 작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굉장히 의미심장한 단어를.. SOON!??!! 슬램덩크 2편이 나온다는 얘기일까요...>..<ㅋㅋ 지금 심장이 막 Bounce Bounce 하는중입니다..크크크 눈물나게 기쁘다...기뻐...기뻐...더 적극적으로 기쁘고 싶은데...!! 하지만...슬프게도..NBA 커뮤니티에는.. sms0921님과 저밖에 없다는.. .. 활동하는게 거의 저분과 저밖에 없더라고여...ㅜㅜ.. 그래서 너무 슬프답니다...흑...ㅜㅋㅋ (이 자릴 빌어 @sms0921님께 감사의 말씀을 심심히 전하며...ㅋㅋ) 전 여러분들과 같이 기뻐하고 싶다구요!!ㅎㅎ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위에 스마트폰으로 NBA 커뮤니티에 JOIN하는 방법을 올려봤습니다!! NBA 커뮤니티 JOIN하시면 저와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다구요!ㅎㅎ 이벤트와 함께 말이죠!! 이젠 눈팅 그만하고 숨어 있으신 분들 어서 빨리 나오세요..!! 다 같이 기뻐하고 놀자구요!ㅎㅎ 간단한 댓글참여로 피규어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슬램덩크 SOON 이벤트!! 슬램덩크 북산 스타팅멤버 5명의 피규어 세트를 드릴건데요ㅎㅎ 참여방법은 아주 아주 아주 간단하답니다!! 코멘트에 댓글로 북산 스타팅 멤버(채치수, 강백호, 서태웅, 송태섭, 정대만) 5명 중 한 명을 정해서 농구선수들 중 가장 비슷한 선수를 달아주시면 됩니다!! ※ '강백호 = 로드맨' / '서태웅 = 마이클 조던' '송태섭 = 김승현' / '채치수=서장훈'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 이벤트 총 정리!! ★★★ 1) NBA 커뮤니티 JOIN 하기! 2) 카드 좋아요 클릭! 3) 댓글로 슬램덩크 북산멤버와 가장 비슷한 농구선수를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은 8월 12일 ~ 8월 14일 자정까지구요! ★참가조건에 맞는 분에 한해서 2명을 추첨하여 슬램덩크 피규어 세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이 참여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