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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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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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가르쳐주는 형님
마이클과 타이슨과 잭슨 등 동시대에서 같이 느낄수 있었던것만으로 행운인 삶이였음
잘 하는 자 보다, 즐기는 자가 더 무서운 법 이지요 ㄷㄷㄷ
형의 반이라도 하기위한 23
뭘 해야되는지 어떤직장이 내 직장인지 알지못할때 힘이 되어주는 글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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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크열전] 1 - 조던의 '리너 덩크'
NBA 선수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렇죠, 화끈한 덩크입니다! 높이 날아올라 림으로 호쾌하게 꽂아넣는 일련의 동작, 덩크! 그런데 덩크는 구사하는 선수에 따라 그 모양새를 달리 합니다. 똑같이 날아올라 림으로 꽂아넣는다 해도 선수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동작들이 나오죠! 오늘은 다양한 선수와 덩크동작들 중, 덩크하면 떠오르는 그분...... 바로 MJ, 마이클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던의 '리너' 덩크 자타공인 최강의 덩커 조던은 엄청나게 다양한 덩크를 구사할 수 있었지만 그중 조던을 잘 나타내주는 덩크는 바로 보신 바와 같은 '리너'덩크입니다. '리너' 덩크란 '몸을 림 쪽으로 기울여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를 일컫습니다. 조던은 공중에서 림을 향해 날아가는 동안 몸의 무게중심을 앞쪽으로 두어 비스듬히 기울여진 자세로 날아가죠..!! 저 리너 덩크는 조던의 주특기이자 역대 그 누구도 조던처럼 우아하게 구사하지 못한 조던만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크으...정말 우아하지 않습니까? 공중에서 앞으로 고꾸라질 것만 같은 각도로 날아가 꽂아넣는 덩크...!! 그 위태로움이 우아함으로 승화되어 감탄을 자아냅니다! 저 우아한, 마치 블랙캣이 뛰어오르는 것처럼 여유롭고 탄력 돋는 리너 덩크! 리너에 윈드밀까지 섞은 조던의 '리너-윈드밀'덩크입니다..!! 몸을 앞쪽으로 기울이며 다리를 뒤로 차는 동작이...크으...정말 간지입니다...!! 앞에 수비수가 있든 없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멋지게 '리너 덩크'를 꽂는 조던...!! 속공상황에서 여유롭게 '위태로워'보이는 리너 덩크를 꽂는 '블랙캣' 조던!! 블랙캣이란 별명이 정말 딱이네요, 딱!!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어떤 덩크를 하든 특유의 '혀를 내미는 동작'도 조던의 상징이죠! 아마 리너 덩크보다 저 혀 내미는 동작이 더 유명할 것 같습니다....!! 우아한 조던의 리너 덩크...!! 공중동작의 화신이었던 조던을 나타내주는 조던의 '시그니처 덩크'였습니다..!! 그럼 저는.....다음에 다른 선수의 다른 덩크가 담긴 [덩크열전]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혹시 태그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태그해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NBA 소식
우선 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주말에 어딜 다녀와서 NBA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우선 급한대로 주말과 오늘 결정난 NBA 컨퍼런스 파이널 대진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출처:NBA인스타그램) 일단 서부는 듀란트의 부상으로 인한 우려와 달리 휴스턴을 꺾었습니다 탐슨이 전반에 받쳐주고 전반에 0득점이었던 커리가 33득점을 하며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덴버와 포틀랜드 경기에서는 포틀랜드가 승리하였는데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커리vs커리 매치업을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커리의 동생 세스 커리가 포틀랜드) 그리고 오늘 토론토 랩터스와 필라델피아 식서스의 경기에서 마지막 90:90 클러치 타임 카와이 레너드의 슛으로 기적같은 승리를 이루었습니다 엠비드와 레너드의 표정이 볼만 하네요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음 컨퍼런스 파이널에 올라올 팀은 서부 골든 스테이트 vs포틀랜드 동부 밀웍키 벅스 vs 토론토 랩터스 그리고 골스와 휴스턴의 경기가 끊난뒤 커리와 그린이 소리를지르며 표효 하는데요 그 내용이 다시 한번 더 내쫒아 보라고 소리를 지르는 내용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장난 치는 모습인데요 사실 커리는 휴스턴과의 6차전 전에 반코트를 1시간 빌려 놓았고 관리자 한테도 허락을 받은 상태인데 크리스폴이 커리를 내쫒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늘은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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