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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상 남편에게 종 취급 받는 아내 (짠함주의)(딥빡주의)


이런 사람이 다 있네요 ;

판 베댓
저 날 방청하러갔거든요..?
아놔 5시부터 밤11시까지 녹화인데 마지막 사연 저놈때문에 열받아서 사연이고 나발이고 짜증나서 빨리집가고싶었어요
방송에선 편집됐지만 남편왈 아내가 애낳은거 후회된다는식으로 말했고 자식에대한 애정도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내는...휴..진짜...지팔자 지가꼰다고...멍청하게 착해빠지고 실제로 얼마나 말랐는지몰라요
키는 170도 넘어보이는데 뼈밖에없어서는..ㅠㅠㅜ짠해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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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보다가 폰부실뻔햇네...고추떼라 시발 남자얼굴에 똥칠하는 쓰레기새끼야 개 미친놈이16살연허면 감사히 떠받들고 살지는 못할망정...면상에 침뱉고싶네
저런놈들이 꼭 착한 여자 만나더라구.. 아놔~~ 열받는다.~ 지랑 똑같은 여자 만나야 하는데~~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빨리 헤여지는게 상책
부인 되시는 분도 안타깝지만 아들들도 가엾네요. 나이차 많이 나는 아버지가 엄마를 늘 사랑해주는 모습을 보는 것도 아니고 늘 엄마가 눈치보며 살고 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애정이 없고 아니 후회를 아니 어린 나이에 자괴감과 불안 속에서 커 나갈 것같네요. 천지가 개벽해 남편 분의 성정이 바뀌지 않는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아직 젊은 26세의 여성으로서도 당장은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큰 결단을 내려야겠네요.
저건 그냥 쓰레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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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서 먹은 음식
후후. 아직까지 출장다니며 잘 먹고 있는 모노입니다 ㅎㅎ! 이번에도 들렀던 출장 맛집들을 쭉 모아봅니다. 1. 공덕 을밀대 워낙 유명한 공덕 을밀대. 회사 근처에 있음에도 이제사 가보게 되었습니다. 5시 6시 사이에 가면 줄 안서고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제일 유명한 물냉면과 비빔냉면 둘다 먹어봤습니다. 별점 3.5 / 5 가격은 9천원 정도로 꽤 비쌉니다. 면도 꼬독꼬독하고 맛있습니다만, 평소 고기집에서 먹는 냉면이 최고다 생각하신다면 입에 안맞을 수 있습니다. 국물이 슴슴합니다. 짜지않고 자연그대로 소금도 치지 않고 고아만든 육수의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비빔국수를 시켜먹어봤는데 일반 비빔장보다는 조금 알싸하게 매콤함이 있습니다. 짭쪼롬한 부분은 좀 적습니다. 뭔가 색다른 음식을 잘 드시고, 짠 음식보다는 슴슴한 음식을 선호하시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평양냉면이 물론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2. 공덕 아이엠베이글 공덕동에 있는 베이글집인데요, 아침마다 먹으러 갔던 곳인데 이번에는 샐러드도 먹어봤습니다. 별점 4 / 5 안에서 먹기에는 테이블이 많지 않습니다. 그 부분을 빼고는 베이글이 정말 맛있어요. 고소한 빵에 다양한 치즈스프레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치즈스프레드들은 그때그때 만드는지 정말 고소하고 맛이있어요. 특히 닭가슴으로 만든 치킨 샐러드에는 키누아도 들어있고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짭짤한 올리브를 살짝 쳐서 먹으면 아주 건강한 한끼가 될 것 같아요. 양이 정말 많아서 보통은 2인 이상이 하나 시켜 나눠먹고 베이글 셋트를 하나 더 시켜먹는 것이 좋습니다. 3. 종로 유진식당 평양냉면이 저렴하고 유명한 곳입니다. 을밀대가 9천원이라면 여긴 5천원. 저녁 9시쯤 되면 거의 마감하는 분위기인것은 신기하네요. 설렁탕도 기본 4천원정도입니다. 서민을 위한 집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실제로 간단히 한 잔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평양냉면은 육수의 감칠맛이 인상적입니다. 별점 4 / 5 일단 가격이 먹고 들어갑니다 +_+ 여기도 평양냉면 맛 처럼 슴슴한 맛들이 기본입니다.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짜지 않아요. 녹두전도 맛있어보이는데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4. 판교 후쿠오카 모츠나베 일단 후쿠오카를 두 번이나 다녀왔으나 모츠나베를 먹어보진 않았습니다. 된장 /간장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아마 프렌차이즈인 것으로 기억되는데 굉장히 맛있네요. 간장 베이스로 선택했더니 맥주 마시기 정말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술 한잔 하러 가신다면 추천하고, 식사용으로는 조금 아쉬울 것 같네요. 별점 3.5 / 5 연인끼리 한 잔 하러가기 좋아보입니다. 5. 용산 단박왕돈까스 어릴때 먹었던 옛스타일의 돈까스를 먹고 싶나요? 경양식 돈까스에는 오뚜기 스프가 나와야하죠. 기사식당이지만 돈까스가 주력메뉴인 곳입니다. 된장국도 나오고 한국식 스타일의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돈까스만 맛보고 싶어 구찌뽕 돈까스를 시켜먹어봅니다. 옛돈까스를 그리워하면 먹으러 올만한 곳이나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닙니다. 튀김을 빨리 해야해서 그런지 기름이 잘 빠지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별점 3 / 5 가성비가 좋은 돈까쓰집! 6. 판교 평가옥 완전 처음들어본 음식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어복쟁반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비싼 음식이더군요. 누가 사준대서 가봤습니다. 겨울철에 제 맛을 내는 음식이 어복쟁반인데요, 놋쟁반에 양지머리와 편육, 소의 젖가슴살인 유통(乳(용,통)), 소의 혀 등을 배와 대파, 미나리, 버섯 등의 채소와 함께 넣고 육수를 부어가며 직접 끓여 먹습니다. 특히 추운 날 여러 사람이 모여 고기를 먹은 후 냉면 사리나 만두를 넣어 먹으면 맛이 일품입니다. 판교에는 평가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기름지지 않은 국물이 정말 맛있는 샤브샤브의 느낌입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들도 정말 맛있네요. 개인적으로 누가 사준다면 또 가고 싶습니다. 별점 4 / 5 가격이 허락된다면 한번 가볼만한 곳. 2인분 5만원 정도. 7. 판교 순우가 NS 홈쇼핑 건물 지하에는 정말 맛있는 곳이 많더군요. 판교 순우가는 갈비탕이 맛있는 집입니다. 국물이 정말 진하고 같이 나오는 밥도 정말 잘 되어 감칠맛이 있습니다. 고기가 너무 커서 고기만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순우가에서는 갈비온면도 있습니다. 온면은 신메뉴라고 하는데 고기가 조금 적어보입니다. 무조건 순우가로 가면 갈비탕을 드세요. 점심 접대로는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진한국물에 맛있는 흰쌀밥. 그리고 깍두기도 맛있으니 맛집이지요. 별점 4.5 / 5 8. 인사동 여자만 회사 이사님과 인사동에 밥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원래는 지리산이라는 곳을 가려고 했지만 새로운 음식을 먹어봐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골목골목 들어가 여자만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남도 음식집이네요. 천천히 음식이 나오는데요, 저녁엔 술과 밥을 동시에 즐기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꼬막 정식을 시켜 먹었는데 압권은 보리굴비라는 것이었네요. 굴비를 양념재워 살짝 말렸다가 다시 구운 것 같습니다. 생선 별로 안좋아하는데 정말 짭쪼름하니 맛있네요. 밥은 맛있는데 다소 가격이 쎕니다. 가성비는 조금 떨어지는 것 같긴 합니다. 별점 3.5 / 5 9. 판교 일품메기 제가 정말 매우매우 비린 물고기를 싫어합니다만, 이사님들이 이번에 먹어보는건 어때해서 쫒아갔습니다. 저는 물론 메기탕 안시키고 곁다리로 나오는 곤드레정식 먹었어요. 밥이 이미 간이 되어서 나오는데 딱 봐도 정성을 다한 것 같습니다. 곤드레 정식은 2인 이상 시킬 수 있는데요 시키면 코다리가 하나 같이 나와요. 코다리가 정말 간이 짭쪼롬하니 잘 되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이사님들이 드신 메기탕 저도 한 번 맛을 봤는데요 전혀 비리지 않습니다. 푹 고아서 만든 것 같아요. 간단한 저녁이나, 점심드시러 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별점 4 / 5 기분좋게 먹는 점심과 저녁.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맛집. 10. 해운대 금수복국 네. 오늘 이 시간 해운대에 다시 왔습니다. 출장왔는데 새벽 1시에 복국집에 갔네요.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두번째 먹어보니 조금 다르네요. 맑은 국물이 정말 좋습니다. 복어 살은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꼬독꼬독 맛있습니다. 복국 점수를 한 단계 더 올려야겠네요. 별점 4 / 5 맑고 깊은 국물이 있는 복국을 원한다면 금수복국입니다. 24시간 운영합니다. 제가 새벽 1시에 가봤어요! 저번 포스팅 한게 엊그제 같은데... 또 올리다니 감개무량합니다. 그만큼 저는 살쪄가고 있어요 후후 다음에 또 찾아뵙도록 하지요~ 출장을 한 열군데 가면요 :)
(실화) 한 편의점 점주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반전
작년 봄부터 시작해서 올해 여름에 끝난 일이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치가 떨린다. 나는 편의점 사장임. 서울 모 대학 근처에 편의점을 4개 가지고 있음. 대학 졸업하고 부모님이 유산 미리 떼가라 하셔서 2억원 정도 주셨고 그걸로 편의점 한꺼번에 4개 차려서 골목 상권 독점함. 덕분에 먹고살만하게 살고 있다. 결혼한지 2년된 신혼임. 편의점 4개를 내가 돌아가면서 관리하고 보통은 알바생들이 상주하는 시스템임. 2호점 평일 야간 알바가 원래 근처 대학생이었는데 이 친구가 군대를 가야한다고 그만두게 되었다. 그래서 새로 알바 모집 공고를 냈음. 근데 이게 사건의 시작이었다. 2호점이 직영점이라 평일 야간은 6200원인가 줬어야 했던걸로 기억한다. 보통 직영점 평일 야간은 그만둘 때 전임자가 지인에게 넘기는 편인데 이번엔 그러지 못했음. 시급이 높으니 생각보다 연락이 많이 왔음. 면접을 열 명정도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23살짜리 키 작은 여자애가 굉장히 의욕이 있어보이더라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현재는 휴학중이라는데, 부모님 손 벌리는것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고 하더라. 그 정신이 기특해서 뽑음. 처음 한달정도는 일을 무난하게 잘 했다. 편의점을 4개나 굴리니까 알바생 숫자도 꽤 되어서 나름 사장이랍시고 분기별로 알바애들 모아다가 조촐하게 회식을 한다. 회식이래봤자 근처 싸구려 고깃집에서 삽겹살에 쏘주하는 정도? 그리고 보통 1차에서 기분좋게 끝내고 집에 감. 늦으면 마눌님 화내심. 3분기 회식이 되었고 새로 뽑은 여자애도 그 자리에 참석했다. 나도 나이가 젊고 알바애들도 다들 20대들이다보니 분위기도 화목하고 암튼 그럼. 1차가 거의 끝나갈때쯤에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새로운 여자애가 술이 좀 취했음.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붙잡고 '사장님 2차 가면 안돼요?'하더라고. 나는 사실 집에 가고싶었는데 그날 분위기도 괜찮고 해서 다섯명이서 2차를 가게 되었음. 2차는 맥주. 여자애 둘에 나포함 남자 셋이었는데 두시간정도 지나니 여자애는 신입 하나에 나랑 1호점 평일 주간 이렇게 셋이 남음. 근데 여자애가 정작 지가 2차가자 하고서는 별 얘기도 안하고 멍때리고 있길래 이제 슬슬 집에 가자~ 하면서 일어나려고 했음. 아직도 진짜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여기서 그 년 무릎에 눈물이 투둑 하고 떨어지더니 엉엉 오열 작렬. 호프집 사람들 다 우리 쳐다보고 난 당황빨면서 'xx야 왜그래' 작렬. 상황 수습하려고 노력함. 알바놈도 당황빨아서 어쩔줄 몰라하고. 다행히 좀 진정되고 나니까 이년이 갑자기 '사장님 둘이서만 얘기하고 싶어요..' 라고 함. 난 그래서 알바놈은 집에 보내고 둘이서 맥주 한잔 더함. 얘기를 하자고 해놓고 이년이 별 말이 없길래 무슨일인데 그러냐, 말을 좀 해봐라 하고 잘 구슬렸음. 내가 성격이 다른 사람들 좀 잘받아주고 그래서 대학때부터 이런식의 여자애들의 고민상담 같은게 많았다. 와이프도 원래 학교 후밴데 이런식으로 고민상담하다가 눈맞아서 연애하다 결혼 골인함ㅋ 내가 잘 구슬리니 썰을 풀기 시작했는데 썰의 내용은 이러했다. 동향에서 올라온 학교 선배랑 사귀고 있는데(반동거 상태) 임신을 해서 어쩔줄 모르겠다. 일단은 내가 잘 달래고 위로해주고 집에 보냈음. 이때까지만 해도 사장님 너무 고맙고 착한사람이라고 감사하다고 연신 굽신굽신했다. 그 후 며칠 더 일을 나오다가 갑자기 전화가 왔음. 자기 병원가야된다고 일을 며칠만 쉬면 안되겠냐고. 그래서 나는 애가 불쌍해서 그래도 된다 했고 몸조리 잘하라고 하고 끊으려했음. 근데 자기가 지금 현금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20만원 정도만 빌려주실수 있냐 하더라고. 여기서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애가 성실하고 착한것 같긴 했는데 한달 일하고 20만원 빌리는건 좀 매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얘가 어차피 어느학교 무슨과인지도 알고 민증 사본도 나한테 있는데 20만원 갖고 튀진 않겠지 싶었음. 그래서 20만원이랑 미역국 먹으라고 5만원 더 해서 25만원 송금함. 3일 후부터 이년 다시 출근함. 3일간 땜빵은 당연히 내가 메우고.. 그리고 다녀와서도 연신 감사하다는말을 연발했다. 그래서 당시만 해도 나는 솔직히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이년의 두번째 월급날을 며칠 앞두고 갑자기 문자가 왔다. '소송이 접수되었습니다' ?????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이년이 문자그대로 날 고소함. 고소내용은 양육비 및 정신적 위자료 청구였다. 나는 뭔가 착오가 생겼거니 했는데 확인해보니 진짜였음. 레알 뒤통수가 띵하더라. 이년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는 안받고 출근도 당연히 안함. 그야말로 잠수. 당황빨았지만 바로 대한법률구조공단 찾아가고 지인을 통해 변호사 선임하고.. 빠른 대응으로 아주 발라버리려 했는데 몇가지 문제가 있었다. 일단 내가 돈을 송금한 점. 통화가 녹음이 안되어있어서 무슨 명목으로 전송했는지 증명이 불가능했다. 이때 후회함. 착하게 살면 손해인것같다. 이년이 아주 제대로 노린거임. 그리고 그날 호프에서 알바놈 집에 보낸것도 문제. 이년이 연락이 안되니까 혹시나 해서 알바놈에게 연락을 해보니 알바놈한테 이미 **이 연락을 했다고 했었다. 또한 이 멍청한 알바놈은 되려 나와 **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었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은 일에 말려들고 싶지 않아한것 같기도 한데 이색기가 내가 사장이니까 앞에선 협조적으로 굴것처럼 했었는데 결정적일때 전혀 도움이 안됐다. 그래서 이 일 끝나고 눈치좀 주니까 지가 알아서 관둠. 아무튼 확인해보니 **이 알바놈한테 전화해서 증언 비슷한걸 요청해놓은 상태. 나는 진실로 결백했기에 법정가서 발라버리자! 라는 마음가짐이었는데 변호사의 말은 좀 달랐다. 입증이 안되면 털리기 딱 좋다는 것. 더구나 이 당시가 고대의대 사건이 처음 수면에 떠오를때라 ** 성추행 이런거에 대한 여론이 극도로 안좋을 때였다. 여론이 판결을 좌지우지 하는건 아니지만 잘못해서 엮이면 인생 퇴갤까지 딱 좋은 코스로 갈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일단 임신중 친자확인을 알아보니 국내에선 불법이었다.. 해외까지 나가서 해온다고 해도 **이 동의를 안할 가능성도 높고 불법인 이상 법정에서의 효력이 없을 가능성도 높아보였다. 그래서 출산까지 기다리기 위해 맞고소 준비도 하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시간을 끌었다. 그 와중에 그 년네 집도 찾아가보고 했는데 문은 절대 열어주지 않았다. 연락 해도 법정에서 보자 이런소리만 하고. 이런 사실들을 적시해봤자 재판에서 큰 도움은 안된다고 했지만 일단은 보낸 문자, 받은 문자 다 보관해놨었다. 근데 이게 시간을 끌다보니 가을쯤에 와이프한테 걸렸다. 처음엔 내선에서 끝내려고 헀는데 자꾸 내가 멘탈도 좀 안좋고 바쁘고 하니까 와이프가 의심하다가 입출금 내역을 조회했다. 그리고 변호사 선임비를 발견하고 아주 집구석이 뒤집어졌었다. 이때가 8월 말쯤. 와이프 설득하는데 거의 한달이 걸렸다. 엄밀히 말하면 와이프에게 나의 무고함을 설득하는데 한달, 이 일을 같이 헤쳐나가도록 설득하는데 또 한달 걸렸다. 간통죄로 고소한다, 이혼하자 이야기까지 나와서 아주 한달은 개고생씹고생. 와이프가 친정집가서 잠수타기도 하고.. 친정집 앞에가서 하루종일 기다려서 설득했다. 진짜 그 년때문에 내인생 아주 X될뻔했다. 와이프가 나의 편의 되기로 한 다음부터 일이 좀 수월해졌다. 와이프가 자진해서 **을 설득하러 갔다. 와이프가 누군지 모르는 **은 결국 와이프를 만났음. 물론 사건의 전말같은건 말하지 않았지만, 와이프 말로는 **이랑 ** 남친이 공모한 일 같다고 했다. 처음에 나를 그렇게 괴롭히던 와이프가 이제는 내 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다행이었다. 그리고 와이프는 **에게 친자확인검사드립까지 쳤다고 했다. 그때부터 **이 쫌 쫄기 시작했는데 결국 협상은 결렬되고 **은 그 이후로 와이프를 만나주지 않게 되었다. 와이프는 와이프대로 뿔이 나서 나를 병원으로 데려가 친자확인검사를 준비시켰다. **이 출산을 하면 친자확인검사를 하고 바로 승소후 역고소 ㄱㄱ 하자고 부부끼리 대동단결했음. 그러던 와중 와이프가 임신을 하게 되었다. 임신을 하고 나서 와이프의 멘탈은 더욱 강해졌고 오히려 나의 생활은 안정적이 되어갔다. 역경이 있으면 부부는 강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11월쯤 **에게 청천벽력같은 연락이 왔다. 2주전에 유산을 했고 지금은 퇴원했다는 것. 이미 태아가 없어져버린 상태라 친자확인은 물건너간 상태고 법정 공방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우리측 변호사도 **이 친자확인을 피한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해졌지만 물증이 날아가버린 상태이기에 아마 일방적인 승리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합의를 추천했을 정도. 실제로 **도 합의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나에게 연락을 해왔다. 사태의 국면이 이렇게 흘러가니 와이프의 기세도 갑자기 누그러졌다. 임신까지 겹쳐 감정기복때문에 다투는 일도 생기곤 했다. 그러던 와중 나를 구원할 한줄기 빛이 내려왔다. 친자확인 검사를 위해 준비한 검사의 결과가 나온것. 그리고 나는 무정자증임이 밝혀졌다. 출처 마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 글 댓글에 달린 내용으로는 편의점 점주는 아내분이랑도 이혼했다고 하네요.
자연 사진작가가 꿀보직인 이유
#1 안녕하세여 여요여요유모사요사요가 또 왔어여!! +_+ 어릴 때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이 너무 부러웠거든여 물론 엄청 힘들고 무섭고 어렵지만... 이런 순간들이 있으니까여!!!!! (우리는 모를) 이보다 훨씬 많은 신기하고 행복하고 들뜨는 순간들을 겪겠지만 이렇게라도 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좋네여! 같이 볼까여? #2 (넘겨보세여!) 귀여워.....+_+ #3 여우들은 호기심이 많은가봐여+_+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사랑스럽다 대박이다.....+_+ #7 헐 뭐지 왜이케 귀엽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우와 두루미 생각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아저씨 겁먹음ㅋㅋㅋㅋㅋ 먹는거냐웅ㅋㅋㅋㅋ #10 셀피... 뿌우+_+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엄) #12 너임마 무거워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 #13 밥 언제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아니 뽀뽀말고 밥달라니까여 #15 나 잘나와쪙? ㅋㅋㅋㅋㅋㅋ 턱괴고있는것까지 왜이렇게 귀엽나옄ㅋㅋㅋㅋㅋㅋㅋ #16 오빠뒤에 나이쪙ㅋ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뿌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등뒤가어둡다...ㅋ #20 완전잠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 출처 : boredpanda _______________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든 우울은 귀여움으로 치유해야돼여...ㅋ 내가 귀여우니까 참는다..ㅋㅋ 뭐가 제일 맘에 드세여? 아 다 귀여워 뒤지겠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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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은 8년후 대한민국에 컬링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한편의 드라마를 찍으며 로이터 기자가 SNS에 한국 여자 컬링 용어를 설명하게 만들어버림 심플한건 컬링 용어뿐만이 아니였음★ 외국 선수와 교류를 위해 영어이름을 짓자는 이야기가 나옴 그이야기가 아침식사를 하면서 나오게 되었는데... 팬케이크 먹고 있어서 팬케이크ㅋㅋ 써니 사이드업 계란프라이를 먹고 있어서 써니 고기좋아해서 스테이크 ㅋㅋㅋ 요거트를 먹고 있었는데 요거트 상품 이름이 애니여서 애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만큼이나 이름도 시원시원하게 지어버림 고 팬케잌! 고 스테이크!!!!!!!!! 계란 가야대~~~ 요플레 가야대~~~~~ 우는 우리 컬링막내초희 부끄러울까봐 목티로 덮어주는 감독님까지 개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링 경기장의 길이 42.07m 이런 곳에서 완벽한 주차를 하고 더블 테이크아웃까지 함ㄷㄷ 손안대고 스톤을 조절하는 흑마법사인게 틀림 없음ㅇㅇ 마지막으로 너무 너무 자랑스러운 우리 컬링여자대표팀! 여자컬링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아시아 국가가 시상식에 오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미 은메달을 확보 했으니 우리 여자컬링팀이 아시아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중이네요! 정말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한국 남아이돌한테 성희롱 수준 농담한 브라질방송
한국 아이돌 '빅스'에게 성희롱 수준의 농담을 건넨 브라질 방송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은 방송된지는 꽤 됐는데요 네이트 등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캡쳐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영상으로 직접 보시면 난감해 하는 VIXX와 통역사의 모습이 더 잘 느껴집니다. 저 정도면 통역 없이도 대충 알아들을 수 있는 멘트라서 표정관리하기 힘겨워 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흔히 말해 '싸한 분위기'가 연출됐는데요. 리더인 앤군이 웃음으로 무마하려하지만 아무래도 심기가 불편할 수밖에 없겠죠. 빅스는 브라질 한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서 'KOTRA주최 한류 홍보행사' 참여하러 브라질에 갔다가 저런 봉변을 당한 것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브라질 유소년 축구단에게 축구용품도 증정하는 등 브라질 팬들을 위해 의미있는 활동도 진행했는데요. 좋은 취지로 방문한 브라질인데 저런 일을 겪고 나니 상당히 황당했을 것 같네요. 해당방송은 Agora é tarde 라는 브라질 심야 토크쇼입니다. 브라질에서는 꽤 인기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빅스는 한국가소 최초로 출연한다는 사실에 들떠있었을 텐데 엠씨의 의식수준은 엉망이었군요. 엠씨는 2013년부터 Agora é tarde를 진행하고 있는 Rafinha Bastos라는 사람인데요. 논란이 지속되자 '브라질의 문화일뿐이다' 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심야 토크쇼'이고, 브라질이 개방적인 나라라지만 게스트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것 같네요. 그냥 '섹드립'도 아니고 팬을 엮어서 저런 농담을 하는 것은 한국인 자체를 무시하는 태도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해당 내용을 접한 모든 커뮤니티는 다들 분노하고 있는데요 무슨 문화든지 간에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기본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홍상수, '도망친 여자'로 네번째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 김민희의 여우주연상 수상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이후 3년만 홍상수 감독이 신작 <도망친 여자>를 통해 네 번째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는 쾌거를 이뤘다. 내달 20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29일(현지시각)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 부문 초청작 18편을 공개한 것. 홍 감독의 <도망친 여자>도 호명됐다.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장 카를로 샤트리안은 “이 영화는 우리가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존재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인간의 조건에 관한 영화”라고 초청작 선정 배경을 전했다.  홍 감독의 24번째 작품인 <도망친 여자>는 주인공 감희(김민희 분)가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는 남편이 출장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를 만나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는 이른바 .홍상수의 친구들'로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등 그의 필모그래피에 자주 이름을 올렸던 배우들이 출연한다. 홍상수 감독이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것은 2008년 <밤과 낮>, 2013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그리고 2017년 배우 김민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긴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이고, 3년 만에 경쟁부문 진출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홍 감독의 신작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국내에선 올봄에 개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 감독은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이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분에 초청받은 이후 베를린영화제와 인연을 맺고 사무국이 주목하는 스타 작가로 입지를 굳혀와 올해 수상 낭보를 기대해볼 수 있겠다. / 시크푸치
손자뻘 농락하는 할아버지의 축구실력ㅋㅋ
안정환이 엠비씨 파일럿프로그램인 미래일기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80세 노인 분장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 취지 자체가 80세로 돌아가서 생활해보는거 내용같은데 여튼 안정환이 축구교실 같은곳에 방문을 합니다 ㅋㅋ 그리고 축구한판 ㄱㄱ 자기가 할아버지니까 골키퍼하겠다고 자청 ㅋㅋ 그리하여 시작된 PK승부! 애들 잘참 ㄷㄷㄷ 보니까 FC서울 축구교실 애들 같은데 구석으로 잘 꽂아넣네요 ㅋㅋ 안정환 ㅋㅋ '이건 못막는다 XX야' 라고 중얼거림 ㅋㅋ 아직까진 즐거움 ㅋㅋㅋ 그런데 몇골 먹혀주더니 이 할배가 갑자기 잘막기 시작함 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공수전환... 안정환이 자기 슛 막으면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함 ㅋㅋ 애들은 할배 거덜낼라고 줄서고 기다림ㅋㅋ 하지만,,, 벌써부터 농락기운이 올라옴 ㅋㅋ 골키퍼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돌아가는게 생애 처음으로 농락당한 표정임ㅋㅋ 뭔가 잘못됐음을 알았을때의 동공 확장 하지만 늦었음 그 후로 계속되는 농락의 향연 뒤에서 차달라고도 하지만 자비없음 ㅋㅋㅋㅋ 안정환도 재밌었는지 이번엔 자기 공 뺏어보라고 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뺏길거 갖으니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전직 국가대표 ㅋㅋㅋㅋㅋ 자비없는 플레이로 애들이랑 재밌게 노후를 즐기심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안정환의 조상'드립 ㅋㅋㅋㅋ 안정환이다 이놈들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