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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데 소송만 네 번?! 공중파 방송작가였던 그가 건축회사 대표가 된 사연

시작하는 말:
집을 짓는 과정에서는 예산에 맞춰 토입 매입부터, 건축 설계/시공, 금융, 세무, 하자관리까지 해야 할 것들이 한둘이 아닌데요. 건축주와 건축 회사 간의 의견 충돌이 생겨 심한 경우엔 소송이 진행되기도 하죠. 실제로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집짓기 시장구조의 불합리함을 해결하기 위해, 공중파 방송작가를 그만두고 건축 디자인 회사 '친친디'를 설립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투명한 건축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친친디 서동원 대표의 이야기, 한 번 만나볼까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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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이상적인 집을 마음속에 짓고 살죠. 다만 그것을 얼마나 빠른 시일안에 이루느냐는건데 운좋게 자기집을 가질여건이 되어 동화속 전원주택을 지으려해도 난관봉착에 힘들어하는데 이런 투명하고 친절한 건축설계회사가 발벗고 소비자를 위해 앞장서 주신다면 그야말로 대환영이죠. 넓은대지에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 친친디와 행복한 의논하며 집을 짓고 싶네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