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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이중턱(투턱) 없애는 운동!


출처: <HEALTH in a second> -
Simple Exercises To Help You Get Rid Of “Double Chin”


이중 턱, 흔히 '투턱'이라고 하는 턱밑 살들
일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평소 모습에서도 두드러지게 보인다면 '이중턱'이라고 부를텐데요.

이 경우 비만, 과체중이 가장 큰 이유가 되며

지방뿐만이 아니라
근육의 힘, 근력이 부족한 분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약한 근육의 힘을 기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만인 공통의 미해결 숙제, 운동으로 힘을 기릅니다.
상, 하체를 막론하고 모든 부위 공통으로요.


아래 제시하는 효과적이고도 간단한 운동으로
투턱은 물론 턱라인, 목주름 까지도 개선해보아요
처음에는 웃길지 몰라도.. 익숙해지면 유익한 5가지 운동!

화장실에서도, 공부나 업무중에도 짬을 내서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운동 시작 전 턱을 앞 뒤로 움직이며 워밍업 해주세요
*각 동작은 5번~7번씩 진행합니다

[ Relax muscles ] 근육 이완
동작 중간 중간 힘을 빼고
자극 받은 턱을 풀어주는 이완해주는 법을 잊지마세요

1. Ladle

- 입을 넓게 벌린 후
- 아랫 입술은 안으로 말아
- 아랫 턱을 당겨오듯 입을 닫습니다



2. "Kiss" Ceiling

- 목을 젖혀 천장을 바라보고
- 바라보는 위쪽을 향해 뽀뽀를 날립니다
입을 내밀며 턱이 팽팽히 당겨지고 있네요



3. Touch the nose

- 혀를 입 밖으로 쭉 내밀고
- 혀 끝으로 코를 향해 닿을 듯 올립니다
턱 바로 아래 쪽에 자극이 가네요



4. Resistance

-책상에 팔꿈치를 댄 후
-손은 주먹 쥔 상태에서 손등이 바깥으로 하여 턱밑에 놓아
-얼굴 무게와 턱의 저항을 이겨낼 수 있도록 밀어보세요



5. Perfect oval or Triangle of Youth

- 고개를 좌/우 중 한 쪽으로 돌리고
- 아랫 턱을 앞으로 내미세요
- 반대 쪽과 번갈아가며 계속합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을 시에 목에서 삼각형의 모양새가 나타납니다 (젊음의 상징인 걸까요?)


앞서 소개한 다섯 가지가
오늘 다루는 투턱 없애기 운동의 전부 입니다

바람직하고 쉽다구요? 맞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효과를 보려면
매일 각 동작을 5~7번씩,
2주~4주는 지속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식이요법과 다른 전신 운동을 겸한다면
효과보는 속도는 쭉쭉쭉 높아질 것입니다


건강을 비롯한 자기관리,
나 자신만이 나를 위해 시작할 수 있어요.

당신의 2017년은 더 건강하고 아름답도록
홈핏이 응원하겠습니다-!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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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은근 복잡한듯.😥
많은 분들이 평소 턱을 일부러 움직일 일이 없었기 때문에 복잡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
안하고싶다
네 괜찮습니다! 하하!
이거 맨날하는 노력이면 그냥 살을 빼고만다
바로 그것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혹시 동영상좌표는 없나요..?
마지막 5번동작 밑에 <영상으로 보러가기>를 누르시면 연결됩니다!
4주후에 뵙시다
앜 4주 후에 뵙겠습니다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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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스쿼트는 힙업 운동이 아니다.
제목은 어그로 끄려고 저렇게 붙여봤음. 그렇지만 정말로 반정도는 맞는 말이긴 함. 스쿼트는 전신운동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는 허벅지에 가장 큰 자극이 가는 운동임. 엉덩이 힙업이 되려면 대둔근을 키워야 되는데 대둔근이 생각보다 정말 키우기 힘든 근육임. 대둔근을 키우려면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음. 1. 스쿼트를 존나 무거운 무게로 한다. 스쿼트 무게가 점점 무거워 질수록, 더 깊이 앉을수록 허벅지 근육에 비해서 엉덩이 근육에 자극이 더 많이감. 그래서 힙업에는 스쿼트를 낮은 무게로 많이 하는 것보다 무거운 무게로 적게 하는게 더 중요함. 그래서 맨몸 스쿼트는 허벅지에만 자극이 가고 힙업에는 생각보다 별 효과가 없음. 2. 힙 쓰러스트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은 자주 봤을 운동인데 이게 최근에 각광받는 이유는 둔근만을 키우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운동이기 때문. 실제로 운동선수들도 필수적으로 함. 3. 전력질주 축구선수들이 몸이 안좋아도 엉덩이는 빵빵한 이유는 축구가 전력질주가 가장 많은 스포츠중 하나이기 때문. 어린아이나 고대 그리스인이나 아프리카 원주민이 오늘날 성인에 비해서 엉덩이가 빵빵한 이유는 전력질주를 자주하기 때문. 사실 둔근의 존재목적은 무거운걸 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빠른 달리기를 위해서임. 그래서 서서 달리는 인간이 고릴라나 오랑우탄에 비해서 유독 엉덩이 근육만 큰거임. 헬스장에서 엉덩이 근육을 키우려면 무거운 무게로 스퀏을 하거나 힙쓰러스트를 하거나 둘중하나인데 둘다 제대로된 트레이너의 도움이 없으면 하기 힘든 운동임. 그래서 생각보다 힙업 시키는게 매우 어려움. 헬스장을 가기 힘들면 차라리 운동장에서 전력질주를 하는게 힙업에는 더 유리할수가 있음. 제시가 엉덩이 근육만 저렇게 키울수 있냐는 글이 올라와서 쓴글인데 전문적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서 빡세게 운동한다면 불가능한건 아님. 시술이 있었냐 없었냐는 뭐 본인만 알겠지만 인스타에 있는 엉덩이큰 미국애들이 시술한 애들도 있지만 헬스장에서 힙쓰러스트로 엉덩이 근육을 조져서 만드는 애들도 많이 있음. 그리고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한 애들은 '전력질주'를 기본적으로 밥먹듯나 하기 때문에 힙업은 기본 장착임. 출처 : 더쿠 엉덩이가 고민인 빙글러가 있다면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서 퍼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운동강도와 회복주기 신체발달에 있어서 훈련의 방식은 그 사람의 모든 방향을 좌우한다. 훈련에는 당연히 회복도 포함되어있다. 아마추어는 항상 그 부분을 간과한다. 대개의 초보자는 오버트레이닝을 한다. 그 이유는 그 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신체를 강화하는데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고강도와 고반복이다. 관절의 부하로 보면 둘다 같은 결론으로 수렴한다. 약해지거나 강해지거나. 강화되거나 부상을 입거나. 운동강도의 적정수준을 결정하는 것은 근육이 아닌 관절의 강화다. 오버트레이닝은 관절의 혹사로 이어지고 이는 곧 부상을 의미한다. 그러면 지속적인 관절의 강화, 신체의 발달은 어떻게 추구하는가. 여기에 회복주기의 중요성이 숨어 있다. 운동강도나 능력과 상관없이 관절이 강화되지 않으면 회복이 덜 된 것이다. 부상이 아니라면 신체는 항상 초과회복된다. 부러진 뼈는 더 단단하게 붙고, 힘줄과 근육이 더 크고 질겨진다. 유연성은 떨어질 수 있어도 힘은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착각하는 것이 고중량을 드는 능력이 나이를 먹으면 떨어진다는 것인데, 그것은 착각이다. 원래가 고중량 운동은 신체와 관절의 협응력으로 드는 것이지, 관절이나 힘줄, 근육의 파워로 드는게 아니다. 물론 약쟁이는 가능하다. 일시적으로. 내가 하는 설명이 계속 복잡해진 이유는 관절의 능력이 연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관절을 기준으로 운동강도를 이해해보자. 손가락을 하루종일 까딱한다고 관절에 과부하가 오진 않는다. 맨손으로 컬을 해도 팔꿈치는 아무 지장이 없다. 반대로 역도선수는 매일 고중량 스쿼트를 해도 무릎에 문제가 없다. 운동선수는 거의 매일 관절을 써도 부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말은 본인이 가진 관절능력과 운동강도의 관계를 증명한다. 턱걸이 기네스기록이 내가 알기론 사천번이 넘는다. 아저씨가 하루 반나절을 계속 턱걸이를 했을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그 사람의 손과 팔힘이 몸무게보다 훨씬 세기 때문이다. 전문 클라이머에게 맨몸 턱걸이는 훈련이 되질 않는다. 왜? 팔힘이 맨몸의 부하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턱걸이를 계속해도 관절에 무리가 없고 회복할 필요도 없다. 울트라 마라토너는 100km이상을 뛴다. 또는 몇날 며칠을 달린다. 그 사람의 다리는 이미 자신의 체중이 오는 충격을 충분히 견디기 때문이다. 우사인 볼트는 800m 스프린트를 열번씩 했다. 수영선수는 하루에 10km를 수영한다. 그만큼 관절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강도나 회복주기에 대해 착각들을 한다. 이게 다 보디빌딩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이 기준 상식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그걸 모르거나 다른 종목에 있던 사람들은 횟수나 강도, 심지어는 회복조차도 신경안쓰고 운동했는데 신체가 발달하고 강해진다. 물론 충분히 쉬지 않으면 언젠가 부상을 입긴 입는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든 기준은 관절이 견디느냐 강해지느냐 발달하느냐 라는 것이다. 맨몸운동의 경우 관절의 부하는 유연성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고 자세와 각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의 회복주기는 근육통이 사라지는 시일, 또는 신체가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는 정도로 따진다. 하루에서 길어야 삼일이면 신체는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온다. 문제는 관절이 그 안에 회복되느냐다. 여기서 운동강도의 결정이 중요해진다. 어깨든 골반이든 무릎이든 아프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나는 여러 부위를 한계치까지 시험하다 잦은 부상을 입었고, 세달에서 대여섯달도 쉬어봤다. 물론 몸을 쓰는덴 지장이 없었지만 손등의 관절, 무릎 등이 회복되는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을 쉬었다. 인대의 염증이나 염좌 정도라면 몇 주면 회복되지만 그보다 통증이 심하다면 안 아플 때까지 쉬어야 한다. 운동선수는 아파도 다른 운동을 하지만, 일반인은 그럴 필요가 없다. 완전회복되어야 더 강해질 수 있다. 관절의 부상을 단 채로 아무리 재활을 잘해도 그건 결국 근본적인 부상을 치료하지 못한다. 연골이 닳고 힘줄이 약해지고 끊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만큼 지금의 운동방식은 잘못되어있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이 맞고 항상 회복이 기준이어야 한다. 보디빌딩에서 개인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관절의 수준, 시차에 따른 결과다. 몸무게와 키가 똑같아도 사람마다 뼈의 굵기는 다르다. 힘줄의 강도도 다르다. 관절의 발달수준도 다르고, 회복속도도 다르고, 신경수준도 다르다. 그러니 당연히 운동능력과 회복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 자세와 습관이 좋은 건 그만큼 관절이 강하다는 뜻이고 그러면 운동강도가 높아도 관절의 손상은 없거나 적다. 그럼 회복도 빠르고 몇 분할이나 고반복이 가능해진다. 중량을 쓰더라도. 초보자는 신경계가 발달해서 강해지는 걸 근육이 커져서 강해진 것이라 착각하기 쉽다. 파워리프터는 근육이 작아도 근육이 큰 보디빌더보다 훨씬 힘이 셀 수 있다. 그러니까 근육이 기준은 아니란 소리다. 대체적으로 근육이 크면 힘이 센 것이지, 근육때문에 힘이 센 것이 아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힘줄이 센 것이고 그 결과로 근육이 동원되는 것이다. 물론 약쟁이는 힘줄이 그대로여도 근육이 커진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다시 원상복귀된다. 아니 더 약해진다. 그동안 힘줄이 견딜 수 없는 강도로 운동해서 손상을 입었으니까. 각자의 관절수준을 기준으로 해야 다른 사람들의 운동강도와 훈련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내가 안전이나 부상을 강조한다고 해서 더 쉬운 운동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니다. 나는 관절의 한계를 기준으로 방식을 결정한다. 그 한계를 조금씩 늘려나가는 그래서 관절이 회복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버티기가 들어가면 중량을 쓰지 않더라도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운동강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중량에 의한 수동적 부하보다 자발적인 능동적 부하가 더 괴로울 수 있다. 일초이초 더 버티는게 정신적으론 더 괴로울 수 있단 소리다. 장점은 심각한 부상을 회피할 수 있단 것이고 단점은 더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발 한팔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발 한팔이나 배낭, 물통, 가방을 쓰지 않으면 맨몸운동으로 스트랭스를 늘리기가 어렵다. 엄청나게 고반복을 해야하는데 그러면 결국 시간대비 비효율적이 된다. 그냥 파워빌딩이나 보디빌딩을 하느니만 못하다. 물론 근지구력은 좋아지지만, 그럼 어차피 같이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고중량이나 과부하의 중량훈련을 배제하고 운동방법을 만드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장점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절 자체가 강해지고 심폐 자체가 강해지고 체력 자체가 강해지는 효과가 맨몸 위주의 훈련으로 달성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했듯이 울트라 마라토너나 클라이머 같이 월등한 능력을 가지는게 누구나 가능하다. 타고나지 않아도 가능하다. 하지만 고중량 훈련은 그게 불가능하다. 애초에 다른 길이다. 회복주기도 한계가 생긴다. 힘줄과 관절의 협응력이 탄력, 유연성, 지구력과 함께 좋아지면 회복주기가 점점 짧아지거나 필요가 없지만, 관절을 무시한 채 근육에 집착할수록 관절이 손상되고 회복도 느려지고 체력도 약해진다. 전체적인 매커니즘이 비효율적인 몸으로 변해가는 것이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에는 나이를 먹고도 근육과 체력을 둘다 취하려는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도 결국은 고중량이 아니라 저중량의 버티기, 아이소메트릭을 응용한 고립법을 쓴다. 근데 근육은 빵빵하다. 이미 힘줄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운동강도와 회복주기란 제목이라 일반적인 개념을 기대했겠지만, 나는 그보다 관절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적었다. 관점을 바꿔야 죽을 때까지 운동할 체력을 키울 수 있다. 운동과 회복은 그걸 위해 필요한 것이다.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