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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도 한국어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오키나와 여행의 편리한 도우미
식을 줄 모르는 일본여행의 인기. 도쿄, 오사카 같은 도시는 물론 일본 대표 휴양지인 오키나와로 떠나는 여행객들도 해마다 늘고 있다. 오키나와를 찾는 외국인 여행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관광 정보 안내 및 통역 서비스 등 관광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오키나와 관광 다국어 문의 센터’다.
오키나와에서 호텔까지 가는 길을 모를 때, 맛집을 추천 받고 싶을 때, 관광시설의 운영 시간이 궁금할 때 등 여행 중 생기는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여행 중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도 도움을 구할 수 있어 안심! 여행 시작 전에도, 오키나와 여행 중에도, 전화 한 통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럴 때에 전화해 보세요
깨끗하고 투명한 바다로 유명한 오키나와에서는 다이빙, 낚시, 수상스키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예약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다국어 문의센터에 전화하면 된다.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추라우미 수족관’에 가고 싶을 때에도 영업시간, 교통 정보를 문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만자모’ 근처에는 전망 좋은 리조트와 호텔이 많다. 호텔을 어떻게 예약하면 되는지도 오키나와 관광 다국어 문의 센터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여행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음식! 오키나와에는 신선한 해산물과 고기, 채소 등 식재료가 풍부하다. ‘고야 찬푸루’, ‘오키나와 소바’, ‘사타안다기’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향토요리가 다양하다. 추천 식당과 식당까지 가는 길이 궁금할 때에도 오키나와 관광 다국어 문의 센터에 전화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이제부터 오키나와 여행을 더욱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오키나와 관광 다국어 문의 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오키나와 관광 다국어 문의 센터 전화번호 : (한국에서 국제전화로 걸 때) +81-98-851-9554  (일본여행 중 현지에서 걸 때) 0570-077203 ※서비스는 무료이며 통화료만 부과된다. 스카이프 : call-center-kr01/ call-center-kr02
메일: visitokinawa@ocvb.or.jp 운영시간 : 연중무휴 09:00~21:00 홈페이지 : http://kr.visitokinawa.jp/multilingual_call_center/open/
■ 이런 것들도 물어볼 수 있어요 ・지금 있는 곳에서 호텔까지 가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제가 오키나와에 머무르는 시기에 열리는 이벤트가 있나요? ・오키나와 다이빙 체험은 어디에서 할 수 있나요? ・오키나와 전통의상을 입어 보고 싶은데, 체험 가능한 곳을 알려 주세요. ・추천 맛집을 소개해 주세요. ・택시에 소지품을 두고 내렸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키나와 여행이 처음이에요. 추천 관광지를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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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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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도 알려 주세요.
호치민은 아직 한국어 서비스가 없습니다 ㅠㅠ 호치민 여행 관련 소개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아 오키나와 겁나 가고싶네요
또가고싶다 오키나와..올해는 갈수있을려나..
5월달에 오키나와 갈 예정인데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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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오키나와 숙소 위치 선택 TIP
오키나와하면 에메랄드빛 바다 주변의 리조트가 바로 떠오르지만, 여행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렌터카 없이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뚜벅이 여행자부터 가족단위 여행자까지, 여행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오키나와숙소 위치를 선택하는 TIP을 소개한다. 01. 뚜벅이 여행자라면 - 유이레일역 근처 오키나와는 렌터카 없이 여행하기 힘든 여행지다. 렌터카 없이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라면 반드시유이레일역 근처에 오키나와숙소를 잡길 추천한다. 오키나와 여행에서 대표적인 대중교통인 유이레일은 나하 국제공항과 나하시내, 슈리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유이레일 아사히바시역 부근의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버스투어를 이용하면 코우리해변, 츄라우미 수족관 등 렌터카 없이 방문하기 어려운 관광지도 돌아볼 수 있다. 02. 휴양을 위한 여행이라면 - 온나손 리조트 휴양지로써 오키나와가 가진 매력을 알고 싶다면 온나손 지역의 리조트를 추천하다. 만좌모가 있는 온나손 지역은 해안을 따라 고급 리조트들이 즐비하다. 또한 프라이빗 비치가 있는 리조트가 많아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또한 오키나와 중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북부 모토부지역과 나하 시내 어디로든 접근성도 괜찮은 편. 03. 가족여행이라면 - 모토부 리조트 나하 공항에서 차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모토부 지역은 온나손 지역보다 저렴한 오키나와 숙소들이 많은 편. 아이들이 좋아하는 츄라우미 수족관, 나고 파인애플파크 등이 있어 가족단위 오키나와 숙소로 추천한다. 또한 모토부 지역 중심부인 나고시에는 다양한 음시점과 테마파크가 있기 때문에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04.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는다면 - 나하 시내 호텔 가성비 좋은 오키나와 숙소를 찾는다면 나하 시내에 호텔을 잡자. 나하 시내는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숙박비가 저렴한 편이며, 1박 10만원 이하로도 예약할 수 있다. 나하 시내는 볼 거리가 많고 음식점, 상점이 많기 때문에 밤까지 오키나와 여행을 만끽하고 싶은 여행객에게도 알맞다. 출처: 오키나와에 관한 여행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스테이케이션
서울에서 2박을 하게 됐습니다. 서울 두번째 숙소는 동대문에 있는 노보텔입니다. 어느날 밤이었습니다. TV 홈쇼핑에서 노보텔 숙박권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와입과.아이들은 먼저 자는데 홈쇼핑을 보다보니 점점 빨려들어가고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일단 먼저 결재를 했습니다. 선조치. 담날 와입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보고. 와입이 칭찬을 해주더라구요 ㅋㅋㅋ. 저희 이번 여행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중3 중간고사 끝나는 날을 맞추고, 아이들 재량휴업일도 맞추고해서 계획을 짰습니다. 근데 첨엔 호텔을 예약했다가 홈쇼핑에 판매한 여행사 직원과 통화를 하다보니 룸이 좀 작겠더라구요. 그래서 레지던스로 바꿨답니다. 암튼 이렇게 숙소는 예약이 됐습니다. 노보텔은 20층에서 체크인을 하더라구요. 바깥 날씨도 별로여서인지 이른 시간부터 여기도 북새통. 겨우 주차를 하고 체크인도 마쳤습니다. 며칠전부터 그리고 당일까지 계속 이런 문자가 날아오더라구요. 그런데 주말에 비까지 오는데 살짝 짜증이 나려고... 화장실이 룸에서도 거실에서도 들어갈수 있어요. 레지던스라 없는게 없네요. 룸에 와서 보니 전망도 없네요 ㅋ. 커튼을 열어보니 다른층 복도 전망. 진짜 구석진 룸을 줬네요. 일찍 왔는데 말이죠. 주말이라 추가요금까지 냈는데 ㅡ..ㅡ https://vin.gl/p/3698020?isrc=copylink 비교를 하지 않으려고해도 ㅡ.,ㅡ 추가로 담요랑 슬리퍼 요청했습니다. 어, 이번에도 9층. 제 음력생일이네요 ㅋ 걸어서 저녁 먹으러... https://vin.gl/p/3698863?isrc=copylink 저녁은 동북화과왕에서 해결했답니다. 햐, 동북화과왕에서 그렇게 먹고도 쉑섁에 들렀어요 ㅋ 이제야 겉모습을 제대로 보게 되네요. 정면은 아니지만요 ㅎ 쉑섁이랑 와인 한잔 아니 여러잔... 룹탑 구경왔어요... 룹탑에서 20층이 보여요... DDP가 보이네요... 쉑섁 먹고 성심당 빵과 고로케도 처리합니다 ㅋ 와, 저희 진짜 대다나다. 초2가 편의점 가자고해서 나가려는데 중3이 까불 사다 달라고 ㅡ..ㅡ 초2는 오늘도 참치마요덮밥을 골랐어요. ㅋ 저는 어묵... 이번 여행에 함께한 하디 박스와인 입니다^^ 담날 아침. 체크인 할때 조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좀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시간에 더군다나 아이들까지 있는데 조식 먹으러 가는게 가능할까요. 늦게 체크인하러 간것도 아닌데 연박 고객이 많아서 이시간 밖에 조식시간이 남아있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주차문제로 신경쓰이게 했던것도 있는데 이젠 조식까지... 그러더니 힘드시면 조식 테잌아웃을 이용하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아이들 때문에라도 그래야 될것 같았고 그쪽으로 유도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게해서 받은 5성급 호텔 조식입니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 똑같습니다. 저는 샐러드만 먹고 남겼습니다. 와입도 아이들도 마찬가지... 나중엔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홈쇼핑 통해서 예약을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을요. 진짜 화가 많이 났습니다. 전날 묵었던 그랜드워커힐과 너무 비교가 되더라구요. 전망도 꽝, 조식도 꽝 그리고 옆방 문이 닫히면 저희방 전체에 진동이 오더라구요. 머 이제 안가면 되지 말입니다 ㅎ. 빈정 상했어요 노보텔 동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