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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법과 색의 조합으로 강렬하고 새로운 한복,한국의상 무낙 1

강인하나 곧 유연하다 -1 도

포는 우리 옷을 대표하는 겉옷으로 오늘날의 재킷이나 코트의 역할을 하는 한국 복식사의 중요한 옷이다. 원래 남자를 위한 옷이지만 이번 한국의상 무낙에서는 다양한 기법과 놀라운 색의 조합으로 강렬하고 새로운 옷으로 선보인다.

Designed by 한국의상 무낙


머리에서 발끝까지 선명한 컬러 톤을 사용하여 강렬함을 표현하였다. 치마와 저고리 그리고 장옷은 모두 본견 모본단, 속곳은 원산포 명주를 사용하고, 속바지는 숙고사 다듬이 명주를 사용하였다. 버선과 신에 자수를 놓아 유쾌함을 더했다. 한국의상 무낙

머리장식, 노리개 제크래프트

당초 양단에 명주솜을 넣고 전통방식 그대로 충무누비를 한 두루마기. 보온성은 물론 품위있는 귀부인의 기품을 드러낸다. 한국의상 무낙 깃털부채 한국의상 무낙, 귀고리, 고름장식 제크래프트

양털로 누빈 배자와 팔 토시, 조바위 세트는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버선, 단속곳, 주름치마, 속적삼은 모두 생초사를 사용하여 투명하게 가벼운 느낌을 표현했다. 한국의상 무낙 조바위에 장식한 노리개 제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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