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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강사가갖춰야 할 핵심 강사력 6가지


1. 학습 목표를 명확히 하라

학습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은 교육의 성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
친다. 학습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교육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학습 내용의 수준을 명확히
하기 위함이다. 둘째, 설계 및 개발, 시행 과정의 가이드라인을 작
업하기 위함이다. 셋째, 학습 내용, 교육 방법 등을 결정하기 위한
기준을 설정하기 위함이다.

2.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학습자를 분석하라

교육의 주체는 결국 학습자다. 학습자가 강의 내용을 잘 소화해
현업에 적용하거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
래서 강의할 때 학습자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학습자가 왜 교육을 듣는지, 어느 정도의 사전 지식을 가졌는지,
어느 정도의 목마름이 있는지 등을 철저히 분석하라. 학습자를 철
저히 알 때 학습 목표가 분명해지고 강의 콘텐츠 구성과 강의 방법
도 명쾌해진다. 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당신이 초보 강사라면 철저한 학습자 분석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강사 활동을 하는 초창기에 어물쩍 넘어가면 결국 학습자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실패하고, 안정적인 교육 성과가 나오지 않아
강의를 잘할 때와 못할 때의 기복이 심한 강사가 될 수도 있다.
강사는 학습자에 대한 분석이 교육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사실.

첫째, 출강 회사의 인재상을 집중 분석하라
둘째, 출강 회사 담당자에게 부탁해 사전에 학습자 명단을 받아 이름을 기억하라.
셋째, 학습자의 지식이나 동기 수준을 파악하라.

3.강의 계획서를 탄탄하게 만들어라!
-강의 계획서가 필요한 이유 네 가지-

첫째, 강의 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강의 계획서를 제대로 작성하면 예측된 강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확실성이 증가한다. 그로 인해 강사는 자신감을 갖고 강의에 임할 수 있다.

둘째, 강의의 일관성과 통일성을 유지한다.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강의의 처음과 끝, 세부 순서를 기
억한다는 의미다. 때문에 강의에서 전체적인 일관성과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다.

셋째, 강의 시간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면 전체적인 시간 배분이 가능하고 다양
한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 볼 수 있다. 그렇기에 강의 시간 조절이
한결 수월해진다.


4. 매력적인 강의 콘텐츠를 준비하라

자신의 체험이 생생하게 담긴 스토리텔링이 있어야 한다.
강사 스스로 확실히 성과를 낸 체험 사례가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학습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가 된다.
도시에서 텃밭 가꾸기를 강의하는 강사라면 본인이 텃밭을 가
꾸어 수확하는 과정에서 겪은 애로 사항이나 문제 극복법이야말
로 학습자들에게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스토리다. 경매를 강의
하는 강사라면 경매를 어떻게 했고 얼마만큼의 수익을 거두었는지
들려줄 때 학습자들은 매력적인 콘텐츠로 지각한다.

5. 30-3-10의 법칙을 내 것으로 만들자

30초 강의를 할 수 있다면 3분 강의를 할 수 있고, 3분 강의를
할 수 있다면 10분 강의를 할 수 있으며,
10분 강의를 할 수 있다면 모든 강의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30초 강의를 잘하려면 핵심 메시지를 30초로 압축해 강의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한마디로 뭐하자는 것이냐?’에 대한 답변이다.

3분 강의는 도입-전개-종결 흐름을 가지고 연습하면 좋다. 이
렇게 하면 3분 강의가 매우 알차면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상당
부분 전달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런 포맷으로 집중 훈련하면 매우
수준 높은 강의를 해낼 수 있다.


6. 도입부에서 나만의 비법을 만들어라

도입부는 강의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다. 어떤 강사도 이
도입부를 피해 갈 수는 없다. 그렇기에 도입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초보강사라면 도입부에 대해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해 보고 본인에게 가장 편안하고 어울리는 방식을 찾아내라.
도입부를 안정적으로 진행할수록 자신감이 커지고 강의에 대한 재미도 느낄 것이다.

1인 CEO 프로강사양성 학교(2/21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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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 morbid에서 파생된 추상명사로 "일시적인 우울감"이나 "(일시적으로) 몹시 슬픈 상태"를 의미함. 빅토리아 시대 말기, 패션에 대해 일가견이 있다하는 사람들은 모자에 특히 집착했음. 특히 깃털 모자가 유행했는데, 새의 깃털, 새의 머리, 새의 날개 아니면 동물 전체를 올려서 장식했음. 이 시기에 장식을 위한 새 수요가 매우 높아서 패신저 비둘기라는 종은 멸종까지 되었다고 함. 새뿐만이 아니라 다람쥐, 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들도 모자를 장식할 용도로 쓰이기 위해 희생되었음... 1883년 뉴욕타임즈 기사에서 프랑스 패션에 관한 기사를 쓰면서 "고양이의 머리를 이용한 장식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고양이 사육도 정규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했음. (근데 고양이로 모자를 장식하는 일은 없었던 일은 아니지만 뉴욕타임즈에서 과장했다고 보긴 한대..)  셸레녹(綠)이라고 알려진 녹색 안료는 '비산구리(구리 비소)'라고도 부르는데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독성물질인 비소가 포함된 안료임. 하지만 빅토리아 시기에 셀레녹은 벽지부터 드레스, 장난감, 사탕에 이르기까지 모든 녹색 색상에 사용되었음. 왜냐하면 색깔 자체는 정말 독특하고 아름다웠기 때문임..... 근데 다들 알다시피 비소가 함유된 안료는 특히 소화를 시키거나 숨을 들이마실때 매우 위험함. 특히 셸레녹 벽지의 경우는 비소 가스가 방출이 되어서 다른 제품들보다도 훨씬 위험했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5시에 가지는 티타임, 설탕 소비, 식용 색소의 사용이 특히 보편화되었음. 근데 이것은 때때로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는데, 왜냐하면 알록달록한 티타임을 위해서 디저트에 사용하는 안료들이 황산구리(파란색), 비산구리 (녹색), 수은(붉은색) 등의 물질이었기 때문임..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은 이 독성 물질들을 혼합하여 디저트를 위한 아름다운 색을 내는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프랄린 등의 디저트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심각한 병에 걸렸고, 죽는 경우도 많았음. 19세기에는 증기기관차가 등장했고,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음. 증기기관차의 등장은 사람들을 이전보다 더 멀리, 더 빨리 여행할 수 있게 해주었는데 신기하게도 여성들에게 위험하다는 인식(루머)이 있었음. 빅토리아 시대에 퍼져있던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던 어떤 사람들은 여성의 몸은 고속 여행을 감당하지 못해서 (80km/h) 여행을 하면 기절하거나 광기에 사로잡히거나 심지어 자궁이 빠져나갈 수 있다고 믿었음. 그래서 때때로 여성들은 증기 기관차로 여행하는 것을 포기했다고 함.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템즈강은 열악한 하수 시설로 악명이 높았음. 템즈강에는 런던에 사는 모든 인간들의 배설물, 공장의 폐기물, 도축 쓰레기들이 모조리 버려졌는데 19세기 전반에는 런던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면서 쓰레기 문제가 더욱 심해졌음.  원래는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상수원이었던 템즈강이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되었고 이 냄새는 정말로 참기가 어려웠다고 함. 특히나 더웠던 1858년 여름에는 "The Great Stink", 즉 "대악취"로 알려진 지독한 악취로 고통받았음. 그 전까지는 의회가 지지부진하면서 악취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려고 했고, 사람들은 그저 향긋한 손수건이나 담배, 석회 등을 사용해서 냄새를 즉각적으로 가려야만 했음. 근데 1858년 여름에 정말로 참을 수 없는 냄새가 영국 전역을 덮자 그제서야 영국 의회는 템즈강의 하수시설을 정비하기 시작함. 그래서 2개월만에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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