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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미세먼지 대책 7가지



미세먼지란? 지름 10um 이하의 작은 먼지로 머리카락 두께의 약 1/6크기. 그래서 호흡기에서 못 걸러내기에 몸에 해롭습니다
특히 호흡기에 해로워 전체 폐암 중 약 8%가 미세먼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미세먼지 예방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자취비법에서 더 많은 자취꿀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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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세 번째 글-심폐소생술. 가슴압박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OW입니다! 다시 일을 시작해서 세 번째 글을 가져오는데 시간이 더 걸렸네요. 지난 번에는 생존 사슬을 다뤘죠.  대략적인 순서 파악이 되셨으리라 싶어요. 기억하시죠?! 119 부르고 가슴압박, 심장 충격! '심폐소생술' 전혀 몰라욥, 하시는 분들 걱정마세요! 119를 원활히 불러놨다면, 가슴압박이 심폐소생술의 남은 전부입니다. 오늘은 아주 짤막하게 가슴압박의 중요성만 되짚어볼게요. 상세하게 넣으려니 너무 길어져서 자르는게 나을듯 하네요. 0. 가슴압박의 중요성 자, 여러분께서 '심정지'라고 인식한 환자가 눈앞에 있습니다. 그럼 '심장이 멈췄다.'라는 상황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나요?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뱉는다면, 사람은 산소를 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뱉습니다. 우리 신체가 살아있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심장 활동으로 혈액이 흐르며 산소를 운반하게 되는데...(아래 사진처럼) 심장이 멈췄다는 것은! 바로 산소의 공급이 끊겼다는 것! 그러면 우리 몸의 각 장기들이 점차 손상을 입게 되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UJrOJqxvaiM&t=58s 위의 영상처럼 현장 목격자에 의한 가슴압박은 장기부전을 포함한 뇌사의 위험을 효율적으로 낮출 수 있게 됩니다. 심정지가 오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0~4분이 흐르면 -> 뇌손상 최소화(unlikely, minimal) 4~6분이 흐르면 -> 뇌손상 가능한(possible) 6~10분이 흐르면 -> 뇌손상 있음직한(probable) 10분을 넘기면 -> 거의 확실한 뇌사; 돌이킬 수 없음(irreversible brain death almost certain)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내의 119 평균 도착 시간인 7분을 그냥 기다리게 된다면 이미 뇌손상이 가능한 상태로 넘어가게 되네요. 결국!!! 현장 구조자의 첫 대응에 따라 예후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정리된 그래프를 한 번 보실게요. 초기 2008년 1.9%에서 심폐소생술이 시행되었던 것에 비해 18년도 기준 23.5%라는 놀라운 발전이 있었습니다. 생존율과 뇌기능 회복률 모두 시행률에 따른 상승을 보이죠. 다만 15년 미국 애리조나(39.9%), 일본 오사카(36.0%)등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심지어 16년에 미국 심폐소생술협회에서 발표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46%로군요! 으흠... 그럼 늦었다고 생각말고 이제 주위 모두에게 심폐소생술을 알려서 저들을 뛰어넘어 봅시다! OK?! 방법을 알려줄듯 말듯 계속 지연되는 포스팅! '곧' 다음 카드로 돌아오겠습니다. 다음 카드 예고편... 왜 아기상어가 나올까요... 두둥! https://youtu.be/3GY1cfsIsKA
힙업 운동의 중요성 + 엉덩이 근육 자가 테스트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 애플힙이 대세로 거론되는 요즘 밋밋한 엉덩이 보완하고자 스쿼트 삼매경에 빠진 분들 많으실텐데요, 우리 몸에 힙업 운동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만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는 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지방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등이나 허벅지와 같이 큰 근육 군에 속하며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고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허리에 힘을 주는 부위는 다른곳이 아니라 허리에 연결된 '커다란 엉덩이 근육'이라고 하는데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무릎이 손상되고 척추전만증이 심해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특히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니 나이가 드신 분들일 수록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근육의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해 살이 찌는 악순환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결국 보기에 탄탄하고 예쁜 엉덩이가 건강한 사람의 엉덩이랍니다. 본인의 엉덩이 근육이 건강한 상태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엉덩이 근력 테스트를 따라해보세요! 본인의 나이보다 높게 나왔다면 문제 개선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겠죠?^^ 오 이따가 집에 가서 해봐야지 님덜은 몇개나 가능쓰??? 영상 출처 : 닥터 지바고 / http://tvcast.naver.com/v/446090 , 나는 몸신이다 / http://tvcast.naver.com/v/254470 본문 출처 : 다이어트 톡
환경을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_* 오늘은 인터넷에서 좋은 글을 발견해서 여러분과 공유해보려고 합니당 ! 혹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에 대해 알고 계신가용 ? 단어 그대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등의 쓰레기를 최소화하자 ! 는 운동입니다 :) 저는 요즘 환경보호를 위해서 일회용품을 최대한 안 써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예를 들어 카페를 갈 때는 텀블러를 들고 일회용 빨대는 쓰지 않거나, 장 보러 갈때는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고 바디클렌저나 샴푸대신 뷰티바 (비누)를 사용하는 등 정말 별 거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작은 몸짓 . . 헤헤 오늘 카드에 소개되는 내용은 실제 생활에서 소소하고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 저와 같이 읽어보실까요 <3 <3 ---------------------------------- 나는 최근에 환경보호에 관심이 생겼는데, 내가 지금 당장 환경을 위해 할수있는 사소한 것들을 이것저것 알아보고 실천하다가 너희들도 같이 실천해보면 어떨까해서 글을 써봐! 이 글을 읽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 이 중 한개만 실천을 해준다면 나비효과처럼 큰 영향을 끼치게 되지 않을까(나의작은소망🥺) 하고 글을 써봐..! 그럼 시작할게! ① 냅킨과휴지 ->손수건 들고 다니기 ㄴ습관처럼 카페, 음식점에서 쓰는 티슈와냅킨 :::: 생태환경위에 따르면 성인 한 사람이 1년 동안 사용하는 두루마리 휴지는 35m짜리 17개로, 3천500만 명이 손수건을 사용하면 소나무 37만 그루와 2억4천500만원을 아낄 수 있다. ② 수세미,샤워타올 -> 천연 수세미 or 삼베수세미 (💵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고 생활 속 소소하게 시작 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첫걸음..! 샤워타올과 수세미에선 우리가 사용할때마다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함 수세미가 오래되었다면 더더욱 많이! 🙁 천연수세미는 미세플라스틱 걱정x , 빠른분해로 친환경 제품 ◡̈ ( 사진은 천연 수세미! 저렇게 커다란 수세미를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면 돼! 현재 쓰는중인데 수세미로서의 성능은 아주 좋음! 다쓰게되면 깨끗히 빨아서 말린다음 비누받침대로도 쓸수있음!) ③ 주방액체세제 -> 설거지바 (💵 2-4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수세미가 준비되었다면 액체세제보단 설거지 비누 어때? 그릇을 씻을때 쓰는 액체 세제는 세제잔여물이 생각보다 많이 남고 흘려보내는 액체세제로 인한 수질 오염이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함. 딱 내가 쓸만큼만 거품내서 쓰고 잔여세제 , 성분 걱정없는 친환경 설거바로 바꿔보자 설거지바도 시중의 액체세제와 다를거 없이 거품도 정말 잘나고 뽀득뽀득 설거지도 잘됨 ❗️기름기가 없는 설거지거리는 쌀뜨물에도 충분히 👌🏻 ( 사진은 내 설거지바! 설거지바 무르지 않게 보관하는 사소한 꿀팁! 바닥에 병뚜껑을 꽂아 병뚜껑을 바닥에 가도록 보관하면 쉽게 무르지 않게 보관할수있어 그리고 사용하기 전에 미리 반을 잘라서 쓰면 더더욱 좋고!) (사진은 대표적인 친환경 칫솔 브랜드 험블브러쉬) ④ 플라스틱 칫솔 -> 친환경 칫솔( 💵 990원 -2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칫솔 분해 기간이 얼만 줄 아는 사람 🙋‍♀️ 무려 400년... 칫솔 교체주기는 2-6개월 .. 그럼 평생쓰는 칫솔은,, 말잇못 칫솔 모부터 바디까지 모두 빠르게 생분해 되는 친환경 칫솔 구매합시다..! (생분해 되는 칫솔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때는 물에 젖어있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고 플라스틱 칫솔보다 교체주기가 조금 더 짧아! 한번 주문할때 쟁여두고 사용하자) ❗️친환경 칫솔이라면서 바디만 나무이고 칫솔모부분은 플라스틱인경우가 있더라고 잘알아보고 현명한 소비하자 ( 사진::less plastic ) ⑤ 장볼때 야채는 비닐에? -> 리유즈백 (💵2-3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자취 하는 사람들은 알꺼야 장한번보면 쓰레기가 장난아니게 나오는다는거.. 이렇게 생긴 매쉬망 많이 봤지? 캐리어나 여행가방같은거 사면 사은품으로도 많이주고 파우치로 나눠주기도 하는 구멍이 뽕뽕난 재질의 파우치! 장볼때 주머니에 or 장바구니에 꾸깃꾸깃 챙겨가자! ( 사진::네이버스토어팜 슈퍼리빙) ⑥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 실리콘 에프팟(💵 1만원대)undefinedundefined 요즘 에어프라이어 많이 사용하는데 설거지가 번거로워서 그런지 일회용 종이호일 밑에 많이 깔아서 사용 하더라고 종이호일 보단 끓는 물에 소독 가능, 반영구적 사용한 에프팟 사용해봅세! ⑦ 플라스틱 빨대 -> 재사용 빨대 ( 💵1-2천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단언컨대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는 지구상에서 없어져도 됨.. 스텐, 실리콘 여러가지 소재의 재사용가능한 빨대가 너무 많고..! 카페에서 빨대 없어도 음료 먹을 수 있고..! ❗️스텐은 너무 딱딱하고 입구가 날카로운 것들도 있어서 스텐보다는 실리콘 추천해~ 요즘은 오픈형으로 빨대가 오픈되어서 세척솔 없이도 세척이 간편한 빨대도 나와! ⑧ 스크럽 -> 친환경 스크럽제 스크럽제가 왜 환경에 안좋은지는 사진으로 첨부할게 출처::chosunbiz 샤워 시, 비누칠을 한 후 원두커피 찌꺼기를 적당량 몸에 문지른다. 커피의 입자가 문질러지면서 몸의 각질을 제거하며, 커피에 들어있는 지방 성분이 보습까지 도와준다. 이 때, 커피 찌꺼기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다. 얼굴은 스크럽제보단 아하나 바하가 들어간 토너로 데일리 각질관리 해보자! 사진출처 :: 자연생각 / 디바컵 ⑨ 일회용 생리대 -> 면생리대 , 생리컵 ( 💵 2만원대 )undefinedundefined ㄴ 평소 화장실 쓰레기통에 비해 생리할때면 2-3배는 빠르게 휴지통이 차는걸 느껴. 우리나라 여성 1인이 생리 한번에 쓰는 생리대 평균 갯수는 21개. 평생 500회의 생리를 한다고 했을때 여성 개인은 1만 500개의 환경쓰레기를 본의 아니게 배출하게 된다고 해. 면생리대나 생리컵이 생소하다면 외출하지 않는 날이나 수면할때부터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사진출처 :: 나 ⑩ 클렌징 워터 솜없이 사용하기 ( 💵 1천원대)undefinedundefined ㄴ 이건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해당되는 방법인데 버블용기에 워터를 담아서 솜없이 쓰는거야! 내가 클렌징 워터를 쓰다가 낭비되는 솜이 너무 아까워서 해봤는데 정말 되더라. 인터넷에 보면 버블용기 천원이면 사거든! 거기에 클렌징워터 담아서 펌핑하면 저렇게 거품처럼 나와! 적당량 짜서 폼하듯 얼굴 가볍게 문질문질해서 클렌징해주면 돼! 근데 솜으로 닦아주는게 아니라서 두꺼운 화장은 잔여물이 남을수도 있을거같아. 난 평소에 선크림만 발라서 충분히 클렌징 됐어 ⑪ 중고 물품 사고 팔기 습관화 ㄴ 굳이 새물건이 필요하지 않다면 새물건같은 중고물건은 어때? 가까운 사람들과 직거래로 거래할수있는 어플 당근마켓 추천할게! ⑫ 물건 오래쓰기 / 불필요한 소비하지않기 ㄴ 환경보호의 실천의 첫걸음은 쓰레기 줄이기라고 생각하는데 쓰레기를 줄이려면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최대한 오래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예전같으면 저렴하다고 구입하고 예쁘다고 구입했을 물건들은 세번정도만 고민해도 불필요한 소비는 많이 줄일 수 있을거 같아 ⑬ 선택적 채식하기 ㄴ 고기 섭취를 줄이면 온실가스 배출을 정말 많이 줄일 수 있는거 알고 있니? 환경을 위해 외국에서는 #MeatlessMonday 슬로건을 붙여서 고기없는 월요일을 실천하는 운동도 하고있다고해. 꼭 월요일이 아니더라도 고기를 선택적으로 편식해보는건 어떨까? 일주일에 단, 하루 고기를 먹지 않거나 줄이면 1년간 560km의 거리를 운전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해..! 대박이지 😮 고기중에서는 소고기 >>>>>>>>>>돼지>>>>닭 순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많으니까 소고기보단 돼지! 돼지보단 닭! 닭보다는 채식! 이런식으로 조금씩만 줄여도 환경에는 아주 큰 도움이 될거야! + 댓글보고 추가 할게! ⑭ 머리감는데 플라스틱은 필요하지 않지 -> 샴푸바, 린스바 ( 💵 1만원대 )undefinedundefined 평생을 써야 하는 샴푸! 흘려보내는 액체샴푸로인한 수질오염과 샴푸를 다 사용하고 나오면 플라스틱들이 걱정 된다면 고체 형태로 나온 샴푸바와 린스바는 어때? 매일 감아야 하는 머리 환경이 걱정된다면 샴푸바로! 린스는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꼭 필요하다면 린스바로! ✨ 출처 :: 네츄럴리빙 ⑮ 나와 환경을 위해 바꾸자 세탁세제대신 천연열매 소프넛으로! ( 💵 1kg 기준 1만원 후반대)undefinedundefined 소프넛은 주방세제, 세탁세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열매야! 소프넛은 재사용이 가능하지만 사용한 열매를 다시 모아서 건조해서 써야 하기 때문에 조금 번거로워 하는 사람도 있어서 글에 넣을까 말까 했지만 선택은 글을 읽은 사람들의 몫이므로 ! 사용방법은 사진으로 간단하게! 제로웨이스트가 이제 점점 익숙해지면 소프넛을 사용하는것도 번거롭지 않을거야 😊🤍 문제가 되는 것들이나 틀린정보 있으면 바로 댓글로 남겨줘! 또 글에 써져있는 내용 말고도 환경에 도움 될 만한 소비나 좋은 정보가 있으면 공유해도 좋을거 같아 그럼 난 이만! 출처 : 쭉빵카페
강남 최대 유흥업소가 뚫렸다
강남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한 유흥업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확진자가 9시간동안 일한 날, 손님과 직원 포함 500여명이 해당업소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확진자 A씨가 다녀간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유흥업소다. 여종업원만 100여명 근무하는 대형 유흥업소다.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도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해당 업소측은 A씨의 확진을 인지한 시점은 4일이지만, 지난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임시휴업중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취재결과 A씨는 이 업소에서 지난달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28일) 오전 5시까지 9시간동안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일에도 이 업소는 성업중이던 것으로 전해진다. 전날인 26일 A씨는 일본에 다녀온 B씨와 접촉했다. B씨는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돌아왔고 27일 코로나19 증상이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달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근무 다음날인 지난달 29일부터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방역당국에 진술했다. A씨는 이날부터 스스로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달 1일 오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고 2일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 이 시국에 유흥업소라니... + 그리고 바로 나온 정부의 대처
응급처치 네 번째 글-심폐소생술. 가슴압박 방법
안녕하세요. OW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가슴압박 방법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카드를 들고 왔습니다. 여지껏 서론이 많았던 이유는 글로 읽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현실성을 느끼게끔 하고 싶어서였어요. 오늘은 그런 서론은 필요 없습니다. 오로지 원리 습득과 연습만이 있을 뿐!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누군가 '억'하고 쓰러지는 것을 발견했으면 절대 해야할 것은 119 신고, 가슴압박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은 부모님, 자녀, 친구를 상대로 하게 되는 일이 가장 많습니다. 여러분의 아는 사람을 위해 삶의 기회를 줄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가슴압박 방법' 시작하겠습니다. 1. 가슴압박 자세 환자에게서 주먹 하나 떨어진 위치에 무릎을 대고, 무릎을 살짝 벌려 안정감 있게 지지합니다. 안정감 있는 자세가 쉬운 압박을 하게끔 해줘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 시행자의 어깨에서 손꿈치까지의 선이 환자와 수직이 되게끔합니다. 수직이 되어야지 시행자도 힘들이지 않을 수 있고, 가슴압박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으며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2. 가슴압박 위치 무릎 위치 단단하게 잘 잡으셨나요? 이제 손 위치를 잡아볼게요. 원래는 안쓰던 용어겠지만, 이제 '손꿈치'를 말할 일이 많습니다. 가슴압박을 할 때에는 이 '손꿈치'만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슴압박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 하며 체중을 한 점으로 집중시킬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손바닥 전체로 감싸누르게 되면 가슴뼈에 손상을 입힐 수가 있어요. 그러니 정확하게 손꿈치만을 갖다대고 압박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요렇게!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심장압박을 하면 갈비뼈 다 부러지는 거 아닌가요? 손 대기가 무서워요.'라는 질문은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1. 우선 '심정지' 환자는 놔두면 절대적으로 사망합니다. 2. 그런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가슴뼈보다 중요성이 높습니다. 3. 또한, 가슴압박을 하면 무조건 부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하늘색 부분입니다. 갈비연골(유리연골)이라 부르며 골절이 되도 누워만 있으면 잘 붙습니다.) 4. 그러니 시행자는 옳은 자세를 통해 추가 손상은 적게끔하시면 됩니다. 갈비뼈 골절을 염려하여 가슴압박 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일은 없는 게 좋겠죠? 이제 위치를 잡아볼까요!! 위의 사진을 다시 참고할게요. 가운데 굻직한 뼈가 하나 있죠? 저게 흉골입니다. 자, 손가락 하나씩 들고 목젖 밑으로 쭈욱 내려오면 움푹 들어간 곳이 있어요. 그곳이 흉골이 가장 윗 부분이고, 또 쭈욱 내려가면 명치 전까지 단단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곳이 흉골의 가장 아래 부분입니다. 그렇게 알고, 가슴압박의 위치는 흉골 1/2의 아래쪽 중앙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쉽게는 유두선 중앙이라고 하죠? 원리적으로 흉골 아래쪽 중앙을 누르면 되는구나 알고 계신 분들은 유두가 쳐진 환자에게서나 상의를 벗기지 않은 환자에서 헷갈릴 일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저곳을 손꿈치를 갖다대면 위치 잡기 끝! 여기까지 이해가 되실까요? 3. 가슴압박 속도 지난 번에 아기상어 노래를 예고편으로 넣어놨어요. 응? 뭐지? 라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있으셨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이제 밝혀집니다.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눌러야한다라는데 미숙자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엄청 빨라지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교육 때 딱 맞는 박자의 노래를 들려드리는데 예전에는 장윤정의 어머나를 틀었다면 이젠 세대가 바뀌어서...ㅎㅎㅎ 아이들이 '어머나'를 모르는 것에 충격 받음.... https://youtu.be/rNTJsVWpzTo 요거 꼭 한번 보세요! 이건 무조건 보셔야해요ㅎㅎ 꼭 보기! 이 영상으로 박자를 익혔다면 다음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4. 가슴압박 깊이 이제 속도는 알겠는데 얼마나 눌러야 할까요? 한 번 본인의 가슴에 손꿈치를 올려보시겠어요? 살짝 눌러보시고. 그 단단한 가슴을 5cm(6cm를 넘지않게) 눌러야 합니다. 5cm를 들어가고 다시 혈액이 꽉 채우게끔 눌렀던 것을 이완시켜줘야하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심장의 혈액을 채워서 뇌로 쏴주는 것입니다! 눌렀던 손을 다시 이완시키고 다시 눌러주는 것을 반복합니다. 환자에게 기대서 하면 안돼요. 인공호흡을 할 경우에는 가슴압박 30: 인공호흡 2의 비율이며 (일반인 권장)가슴압박만 할 경우에는 가슴압박을 계속 이어서 합니다. 5. 타인과 손바꾸기 안하던 사람은 1분만 해도 이미 지칠 거예요. 2분 주기로 타인과 손을 바꾸면서 진행합니다. 또는 2분 전이더라도 너무 지쳐서 힘이 안 나올 경우 손을 바꿉니다. 반대편에 교대할 사람이 자세를 잡고 대기하고 손을 깎지 껴서 미리 준비를 마칩니다. 1시행자 "준비 되셨으면 손 교대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2시행자는 바로 손을 교대해서 압박을 진행합니다. 만약 맞바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손이 비는 시간은 10초를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어떠신가요? 오늘은 가슴압박의 전반적인 방법을 다뤄보았습니다. 영상 하나로 이전과 오늘의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https://youtu.be/XpEvQuOWME0 여기까지 온 분들은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면서 봐야합니다ㅎㅎ 어려웠던 부분은 댓글로 꼭 남겨주시고요. 숙제있어요. 두꺼운 하드보드 책을 하나 고릅니다. 침대에 책을 올리고 실제같이 가슴압박을 해봅시다. 자세를 잡고 손깍지를 끼고 손꿈치만을 사용해서 속도로 맞춰보고요. 속도 맞추기 어렵다면 3번의 아기상어 영상을 참고합니다. 1분 정도 해볼까요? https://youtu.be/inqKbHgz6e8 아이들도 하는 가슴압박! 어렵지 않죠?! 여기 혹시 어머니, 아버지 계신가요? 다음주는 소아, 영아 가슴압박을 간단히, 원리는 오늘 다 따진거니 자세 위주로 다뤄보겠습니다.
<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우리는 흔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라는 말을 하곤 한다. 일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食'. 이별을 해도 밥을 먹어야 한다는 말처럼 업무와 학업 등 일상의 스트레스에 이별까지 겪어도 밥은 넘어간다. 이는 바로 음식이 주는 행복 때문이지 않을까. 각자에게는 음식마다 즐거움과 그리움 등 다양한 추억들이 있다. 때론 잘 먹은 밥 한 끼 만큼이나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터. " 이번주 일요일엔 뭐 보지? " 라이언은 이번 주 맛있는 한 상으로 당신을 위로한다. 영화 속 먹는 장면을 보면 평소에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더라도 이상하게 입맛을 다시게 되는 경우가 많듯, 절로 배고픔을 부르는 이름하여 '食스틸러' 영화. 맛있는 주말을 위한 <선데이 라이언> Ep.3 지금부터 라이언의 푸짐한 한 상에 초대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 시리즈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버터 비어와 온갖 맛이 나는 젤리빈 등 실제 맛을 알 수 없어도 군침을 돋우는 음식들. 하지만 그중 가장 침샘을 자극하는 영화는 첫 번째 작품에서 등장한 치킨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아는 맛이라 더욱 맛있어 보이는 것. 양손에 닭 다리를 들고 허겁지겁 먹는 모습이 왠지 마치 집에서 보이는 익숙한 모습 같기도 하다. "여보세요? 지금 배달되죠?" <마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삶은 계란 맛집으로 공감하는 곳 '기차'. 극중 오디션 프로그램을 위해 친구와 함께 기차에 탄 자윤(김다미)은 역시나 기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 삶은 계란과 사이다를 먹는다. 양 볼이 미어터질 만큼 욱여넣는 모습은 별거 아닌데도 괜스레 먹고 싶어지는 마음. 더욱이 이 장면은 계란 세 판을 먹으며 완성돼 한동안 계란을 못 먹었다는 후일담까지 전해지기도. "기차에서 이 조합을 안 먹어본 사람이 있다고?" <토르: 천둥의 신> 충무로에 하정우가 있다면 마블(Marvel)에는 토르가 있다.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에서의 험난한 적응기를 담은 첫 번째 시리즈 속 잊을 수 없는 장면. 배를 채우러 들어간 음식점에서 음료 맛이 좋다며 컵을 깨뜨리는 토르는 아스가르드에서 할 법한 행동으로 친구들을 당황시킨다. 그리고 겹겹이 쌓아올린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를맛있게 먹어치우는 토르. 완벽한 브런치 한 끼에당장이라도 영화 속 식당으로 들어가고만 싶다. "팬케이크는 자고로 소스에 푸욱 담가먹는 '담먹'이지." <터미널> 이 영화를 볼 때에는 주목할 점이 있다. 바로 먼저 햄버거를 시켜 놓을 것. 그게 버거킹 와퍼 세트라면 더욱 금상첨화고.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감독이 제작한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공항에 억류하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동전을 모고 매일 버거킹 와퍼를 사 먹게 되는 그. 게 눈 감추듯 사라지는군침 도는 먹방은 물론 감동적인 휴머니즘까지 스토리와 재미를 모두 겸비했다. "햄버거 먹을 땐 소스 다 묻히고 먹는 거 알지?" <강철비> '면치기' 하면 생각나는 영화 <내부자들> 라면, <김씨표류기> 짜장면 그리고 <강철비> 국수.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며칠을 굶은 북한 최정예 요원, 엄철우 역의 정우성과 곽철우(곽도원)가 만나 환상적인 명장면이 탄생했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된 장면은 수갑을 바꿔 차면서까지 사이좋게 먹는 모습에 고향은 다르지만 식성은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은 물론 남북한의 이해관계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심리적 관계까지 공감 어린 대사들로 가득 채운 영화다. "세 그릇이면.. 이제 마이 뭇다. 더 이상은 안돼.." "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 맛있는 거 먹고,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주를 보상받는 느낌이다. 맛 좋은 위로로 이번 한 주도 잘 끝내고 싶다면 라이언과 함께 지금부터 맛있는 한 상을 차려보자. 좋은 영화와 음식으로 달콤한 하루 그리고 위로받는 일요일을 만끽해보길. 라이언이 추천하는 다음 주 영화는? 봄꽃이 만발하는 계절, 라이언이 프로도를 토닥여주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4월 9일 찾아올 <선데이 라이언> Ep. 4를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8)
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