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10,000+ Views

아오 요즘 빙글 왜이러니?

그동안 빙글을 참으루 애정애정했던 유저로써
요즘 빙글을 보고있노라면
화가남이 그지 없다

광고가 많아요
야한게 넘 많아요

이건 나의 화남 지분의 1도 차지하지 않는다

내가 안봐버리면 그만이니까

그러나 시스템상의 문제는 참을 수가 없다

첫째 댓글이나 답글을 달때 잘 되던 아이디 터치 태깅이 안된다 일일이 수기로 쳐야하는 번거로움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둘째 카드 작성시 커뮤니티 선정 반영이 안된다

셋째 카드 작성시 엔터키(스맛폰에선 다음문장 키) 를 누르면 화면이 밀려 가지 않는다 즉 공백이 안보이고 엔터키를 누른후 글을 써야 그 공백이 보인다 그래 뭐 이것까지도 괜찮다

넷째 댓글 삭제가 안된다 댓글을 쓰고 완료를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길래 또 완료를 눌렀더니 같은 댓글이 두개가 게시됐다 그리하야 삭제하기를 눌렀으나.... 묵묵부답

다섯째 카드 작성 후 커뮤니티 반영이 안됐고 오타도 있기에 수정을 하면 될까 싶어 수정하기를 눌렀더니 내 게시물의 일부가 안보임 그리하야 오타 수정을 못했음 몇번을 시도했던 끝에 겨우 수정했음

여섯째 이 글을 작성하면서 오류를 또 하나 발견했음 글 작성 후 위에서 부터 다시한번 확인하다가 덧붙일 말이 생각나 맨 마지막 글자에서 엔터키를 치니.... 어이없게도 글의 맨 처음으로 돌아갔음 계속해봐도 똑같음

진짜 가지가지 하네


이번 업데이트로 시스템이 완전 그지가 됐다
그런거라면 최소한의 공지사항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궁금증 하나는 아이폰만 이러는건지 아니면 안드로이드 역시 시스템이 불안한건지...

더불어 빙글은 진정 모르는가?



초반을 넘어 중반(2015-2016년) 기에 왕성하게 활동했던 자기만의 컨텐츠를 만들어내던 유저들이 더이상 빙글에 있지 않다는걸....

페북과 트의터에 환멸을 느껴 나름 신선한 곳 깨끗한 곳을 찾아 헤매이다가 정착했던 빙글이 이제는 페북과 트위터와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 걸...

하긴 내가 이렇게 떠들어봐야 뭔 소용이 있겠는가

추억팔이 다 집어치우고

시스템 안정화나 시켜주소



아........ 위의 대부분의 오류는 다 아이폰에서인듯 싶네요 안드로이드 공기계로 접속해보니 수정도잘되고 커뮤도 안사라지고 댓글 삭제도 잘되고........게다가 수정하며 또알게된 사실하나 안드로이드에선 수정시 다음을 눌렀을때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군요 아이폰에선 수정할때마다 커뮤선정 다시해야하고 (그래봐야 반영도 안되고)내 컬렉션 선정은 남아있지만 내홈에서 보이기 클릭을 다시해야하는데.....

암튼 아이폰 유저들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꼭부탁드립니다 @VingleKorean
81 Comments
Suggested
Recent
댓글 좋아요도 취소되고 움짤도 저장못하고 카드에 댓글의 개수도 한번에 못보고 잡렉에 댓글도 최신순이랑 인기순으로도 볼수없고 사진도 자동회전 껏는데도 지맘대로 돌아가고 모야 이게
맞아 최신순 인기순도 없어져있어서 업데이트 직후에 좀 당황했었어요
총체적 난국인거져 ㅠㅠ
답글다는것은 좋아요 취소안되는대 댓글은 취소되네요
지금까지 저도 안보면그만이지~ 하고있었는데 이번업데이트는 못참겠네요 사진도 gif도 영상도 저장이안되고 좋아요도 잘 안되고 글쓰는 방식이나 잡렉도 너무심하고... 튕기는건 이번업데이트후 처음이네요 뭘까요....... 검토는 하고 업데이트를 한건지.. 와이파이 자동업데이트라서 어쩔수없지만 실망스럽네요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속터져서 원.... 지금 열씨미 복구중이라고 믿고싶은 마음뿐이네요
글고 툭하면 서비스 점검중이래.... 😠😠😠😠😠😠😠
개인단말기 업뎃안했다고 혼자 단정짓는 사람, 개발자 입장은 생각하면서 업데이트 불평 리플다는 사람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다는 사용자입장은 생각안하는 사람ㅋ 제시님 고생이 많으시네요~화이팅~
나도 사용자인데 사용자입장을 생각안했나요? ㅋㅋ
님들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 퍼먹을생각만 하고 밥상 차리는사람은 전혀 생각 못하시는거같아서 주절거립니다. 처음은 안타까워서 리플 달았는데 이제 짜증이 나려하네요.ㅋ 괜히 리플 달았나 하는생각도 드네요. 바보같이 대화도안되는걸 첨부터 하려한 제자신이 바보같네요
@AkuCommunity 기다림의 미학도 없는데 바보같이 대화 안통하는 사람까지 되어버렸네요 😳 제가 올린 카드가 그렇게 잘못인가요? 업데이트 이후 불편한점 알려달라 해서 요목조목 나열하여 알려준게 그리도 잘못이었는지요? 빙글측에서조차 빠른 해결을 위해 감사하다고 하시는데 왜 님은 계속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요 서로의 입장과 생각이 다를 수 있죠 그래서 처음 달아주신 댓글에 상세히 제 의견을 전달했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네요 그 다음 댓글에서 제가 무슨 선동질이나 하는 사람으로 자꾸 몰아가시는것 같은 느낌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들어 더이상 답글 달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바보같이 대화도 안된다는 말씀 솔직히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저얼대 안지키고 광고성 홍보성 글 지속적으로 올리는 유저에 대한 제재도 필요합니다. 관심기반 커뮤니티에 그냥 마구잡이로 올리는...
마자요
업데이트 이후로 좋아요도 안눌러져용..ㅠㅠ 나만 이런감
저두 안드로이드 갤럭시 A5요
몰랐는데...... 저도 좋아요 취소 되네요 ㅠㅠ 헝
저두 그래요 좋아요도 취소되고!!! 좋아하는 사진도 저장이 안되고!!!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장 폴 고티에의 마지막 무대, 20 봄, 여름 오뜨 꾸뛰르 감상하기
50년 디자이너로서의 삶이 집약된 전설적인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며칠 전 돌연은퇴선언을 한 가운데, 대망의 마지막 오뜨 꾸뛰르 무대가 공개됐다. 50년 디자이너로서 그의 상징적인 스타일이 집약된 이번 시즌. 총 172 피스로 완성된 컬렉션은 시그니처 마린 스타일부터 ‘콘 브래지어’ 등 파격적인 실험과 혁신으로 새로운 지평을 연 디자인이 모두 함축됐다. 깜짝 카메오로 등장한 마돈나(Madonna)와 디타 폰 테세 (Dita von Tesse)를 비롯해 우리나라 모델 최소라,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지지 하디드(Gigi Hadid), 카렌 엘슨(Karen Elson), 위니 할로우(Winnie Halrow) 등 화려한 인물들이 함께해 더욱 빛을 발한 쇼. 보이 조지(George Alan O'Dowd)의 공연으로 런웨이는 마무리되었으며, 끝으로 모두가 장 폴 고티에와 함께 축배를 들었다. 비록 전통적인 패션쇼에서는 한 걸음 물어나지만, 패션계에 한 획을 그었던 거장이 이끌었던 순간은 길이 기억될 것이다. 한편, 그는성명을 통해 "브랜드 '고티에 파리'는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오뜨 꾸뛰르도 계속될 것이다. 나는 새로운 개념으로 다시 돌아 온다."라며 향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겠다고 발표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팝콘각’ 2020년 설 특선 영화 30선 편성표
Editor Comment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 모두가 궁금해할 만한 관심사 중 안방극장가를 가득 채울 설 특선영화를 빼먹으면 앙꼬 없는 찐빵 같은 느낌일 것. <아이즈매거진>이 설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특선영화 편성표가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설 특선 영화 30선을 꼽아 지상파와 종편-케이플TV로 나눠 편성표를 정리해봤다. 액션부터 코미디, 로맨스, 뮤지컬, 시대극, 애니메이션, 스릴러까지. 더욱 풍성해진 장르로 가득 찬 2020년 설 연휴 특선영화에는 어떤 영화가 편성되었을까? 지상파 SBS 1/23(목) 나를 찾아줘 23:50 - 02:35 1/24(금) 나의 특별한 형제 20:45 - 22:55 1/25(토) 악인전 22:10 - 24:15 1/26(일) 내 안의 그놈 23:05 - 01:20 1/27(월) 신과함께 인과연 17:25 - 20:00 KBS 1/24(금) 옹알스 24:20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2:00 1/25(토) 뺑반 23:25 1/26(일) 성난황소 23:05 MBC 1/25(토) PMC: 더 벙커 20:50 EBS 1/25(토) 수상한 그녀 23:35 종편-케이블TV tvN 1/24(금) 사바하 23:00 1/26(일) 극한직업 23:00 JTBC 1/24(금) 안시성 09:15 / 가장 보통의 연애 22:50 1/25(토) 기묘한 가족 10:10 / 돈 20:50 / 롱 리브 더킹: 목포 영웅 23:00 1/26(일) 미성년 13:30 MBN 1/24(금) 존익3 파라벨룸 22:50 1/25(토) 히말라야 17:10 OCN 1/24(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4:30 1/26(일) 위대한 쇼맨 09:10 채널 CGV 1/23(목) 아이언맨3 20:00 1/24(금) 부산행 01:00 / 국제시장 10:00 / 택시운전사 12:30 1/26(일) 모아나 07:40 슈퍼액션 1/25(토) 엣지 오브 투모로우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목표 달성을 도와 드립니다: 새해에는 챌린지가 제격
가장 의지가 충만한 때, 뭐든 다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때, 그러니까 뭔가를 시작하기 가장 좋을 때는 언제다? 바로 새! 해! NEW YEAR! 하지만 그렇잖아요. 마음이 가득이어도 혼자서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와 그 의지가 바래지 않도록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동료들 아닐까요? 같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모임, 빙글 챌린지. 2020년을 맞아 다시 달려 보도록 합시다! 가장 많은 사람이 목표로 삼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매년 생각하지만 이뤄내기가 싶지 않은 다이어트, 책 읽기, 외국어 공부... 어떤 걸 함께 해 볼까 고민하다가, 까짓거 다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세 가지를 다 하기로 했습니다! 1. 다이어트 운동이든, 식단이든 원하는 대로 정해 봐요. 대신 자신이 정한 규칙은 이 카드에 댓글로 꼭 남겨 주세요. 그래야 나중에 합리화하지 않을 테니까. 예를 들어 하루 한 끼는 꼭 샐러드를 먹어야지, 또는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야지, 걸어서 출퇴근해야지 등등. 그리고 매일 식단 사진을, 또는 운동 일지를 빙글에 업로드 하는 거죠. 2. 책 읽기 책을 읽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읽었다는 것이니까 인증 방식을 조금 달리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날 읽었던 것 중 가장 마음에 와닿은 구절을 직접 적어 보는 거예요. 꾹꾹 눌러 쓰다 보면 마음에도 글귀가 새겨질 테니까 :) 거기에 더해서 내 생각을 적어 준다면 금상첨화일 테고요. 3. 외국어 공부 올해는 꼭 외국어를 하나쯤은 공부해 볼 거야! 다이어트와 더불어 새해 목표 양대 산맥. 마음만 먹고 몇 년을 훌쩍 보내 버리는 목표 중 하나죠. 초보들은 그날 배운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 하나씩을 만들어 보거나, 좀 하시는 분들😉은 작문을 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어때요, 어렵지 않죠? 너무 빡빡하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속도가 있으니까요 :)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 챌린지 참여 방법 1. 이 카드에 댓글로 원하는 챌린지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중복 신청 가능) ex) 다이어트 챌린지 신청합니다! * 참가 인원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2. 매일 매일 업로드되는 해당일의 챌린지 카드에 댓글로 인증샷을 올려 주세요! 댓글로 담기에 역부족이라면 카드로 작성해 주셔도 좋아요 :) 3. 한주에 4일 이상, 3주간 총 12일 이상 댓글 또는 카드를 작성하면 챌린지 성공! | 챌린지 기간 2020년 2월 1일~ 2월 21일 (총 3주) 챌린지가 시작될 때 다시 한번 공지할 예정이니 알림을 꼭 켜두세요! | 리워드 챌린지를 완수한 모든 빙글러들에게는 특별한 빙글 배지가 수여 됩니다.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챌린지 완수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배지. 프로필에 걸어 두고 남다른 의지를 자랑해 보세요! - 1월 1일의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고, '진짜 새해부터 시작할 거야! 우리 설날은 아직이니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빙글러들의 마음, 잘 알아요. 이걸 작성하고 있는 빙글코리안 담당자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작하기 딱 좋은 우리 진짜 설날, 음력 1월 1일. 하지만 연휴는 보내고 나야 마음이 좀 잡히니까, 설 연휴가 끝나고 정신을 좀 차린 2월 1일을 시작 날로 잡았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챌린지가 시작되는 날까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겠죠? 그럼, 참여를 원하는 빙글러들은 얼른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송민호 & 리사가 함께한 아디다스 ‘마이쉘터’ 화보 및 발매 정보
+ ‘디스 이즈 마이쉘터’ 이벤트 정보 아디다스(adidas)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큰 인기를 끌었던 어반 테크니컬 아우터, ‘마이쉘터(MYSHELTER)’를 새롭게 출시한다. 변화무쌍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자유로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마이쉘터. 비가 많이 내리는 도시 ‘런던’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어반 느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최상급 아웃도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롱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와 숏 기장의 ‘마이쉘터 레인 재킷’ 두 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는 점. 트렌치코트가 연상되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마이쉘터 레인 파카’는 넉넉한 기장으로 빗물이 날릴 때에도 젖지 않으며, 활동성이 좋은 오버 핏 실루엣으로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반면 ‘마이쉘터 레인 재킷’은 허리선에 떨어지는 길이로 캐주얼 하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아디다스는 마이쉘터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 VIP 고객 행사를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홍대앞 예술시장 인근의 (구)온더스팟 홍대점 에서 ‘디스 이즈 마이쉘터(THIS IS MYSHELTER)’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곳에서 서울을 대표하는 9팀의 크리에이터들이 서울 도심과 스타일, 비, 마이쉘터를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송민호, 제이블랙, PH-1 등의 인기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참석 후 리플렛을 지참하고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 센터에 방문한 고객과 해당 매장에서 마이쉘터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디다스의 마이쉘터는 전국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20 봄, 여름 시즌 마이쉘터의 모델로 발탁된 송민호(MINO)와 리사(LISA)가 함께한 마이쉘터 화보를 위 슬라이드에서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 > http://pf.kakao.com/_xnxcdYT > http://pf.kakao.com/_xnxcdYT
넷플릭스에서 제공될 지브리 애니메이션, 전체 리스트 확인하기
2월 1일부터 서비스된다 넷플릭스가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와 독점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콘텐츠를 공급한다. 이로써 전 세계 지브리 팬들에게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의 명작을 선보일 예정. 총 28개 자막과 20개 언어 더빙을 통해 제공될 영화는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 <센과 치히로의 행방물명> 등 총 21개로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순차적으로 업로드 된다. HBO MAX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스트리밍 권한을 체결한 미국과 캐나다,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만 서비스될 작품. 이번 결정에 대해 지브리의 스즈키 도시오는 '지금 시대에는 영화가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어, 우리의 작품들을 스트리밍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아래에서 향후 공개될 일정을 체크해보자. 2월 1일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마녀 배달부 키키>, <추억은 방울방울>, <붉은 돼지>, <바다가 들린다>, <게도 전기> 3월 1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원령공주>, <이웃집 야마다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고양이의 보은>, <마루 밑 아리에티>, <카구야 공주 이야기> 4월 1일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귀를 기울이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위의 포뇨>, <코쿠리코 언덕에서>, <바람이 분다>, <추억의 마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