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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이 필요한 직장인을 위한 5가지 특별한 모임!


최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포기하는 것이 '여가'라는 슬픈 기사를 봤어요 ㅠ_ㅠ
2030세대의 넷 중 셋은 한 가지 이상을 포기하며 산다고 하는데, 그 중 여가생활을 가장 많이 포기한대요.
그만큼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내기 빡빡하고 힘겨운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기사를 더 보고 싶으시면 ☞ http://media.daum.net/v/20170116021738072?f=m#none)

그렇지만 '내 시간'이 없는 삶은 어딘가 공허하고 더욱 지치기 마련이죠.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과연 생계만 이어지는 삶은 10년 뒤 어떤 모습일지.
저는 그래서 여가나 취미를 소중히 대하는 삶의 태도를 지향해요.
아무리 바쁜 삶이라도 진짜 나를 위한 시간은 만들어주는 것이 정말 나를 위하는 삶이죠.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들이 진짜 '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주는 모임 5곳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오픈컬리지
오픈컬리지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열려 있는 학교입니다.
온라인을 통해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수 있답니다.
프로그래밍, 예술, 요리, 인문학, 여행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개설하고 배워볼 수 있어요.

★ 정보
- 추천하는 사람 : 배움과 자기계발에 욕심이 많고, 새로운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은 사람
- 활동 기간 : 6개월(12만원)/1년(18만원)
= 한 달에 한 번 서류 심사를 통해 입학 절차를 밟습니다. 2월은 8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네요!



2. 열정대학
이곳도 오픈컬리지와 비슷하게 컨셉인데요, 조금 더 젊고 활동적인 느낌이죠.
열정대학의 모토는 '하고 싶은 일들이 모두 과목이 된다!' 입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거나, 번지점프를 하러 가평으로 떠나는 등 '말도 안 되는' 모든 것들이 과목이 된답니다.

★ 정보
- 추천하는 사람 : 열정 넘치는 사람들과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
- 활동 기간 : 3개월(15만원)



3. 트레바리
트레바리는 신개념 북클럽입니다. 가장 단순하게는 독서모임으로 이해하시는 게 좋겠네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토론을 나누는 지적인 대화 모임입니다.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함께 문화 생활도 즐기고, 술도 마실 수 있다고 하네요 =)

★ 정보
- 추천하는 사람 : 책만 읽는 것이 아닌 색다른 독서모임을 하고 싶은 사람
- 활동 기간 : 4개월(19만원/호스트가 있는 클럽은 29만원)
- 홈페이지 : http://www.trevari.co.kr/



4. 플라이어스
플라이어스는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색다른 소모임 공간입니다.
평소에 하고 싶고, 시간도 많고, 돈도 있었지만 과감히 도전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사람들과 함께 도전해볼 수 있는 모임이지요. 단편 영화 제작, 홈트레이닝, 심리워크숍 등 분야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열린 모임입니다.

★ 정보
- 추천하는 사람 : 평소에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실천에 옮기기 어려웠던 사람
- 활동 기간 : 3개월(15만원)
= 한 달에 한 번 멤버십 신청을 받습니다. 지금은 2월 4일까지 받고 있네요!
- 홈페이지 : http://flyers.kr/



5. 마이크임팩트 스쿨
마이크임팩트 스쿨은 모임보다는 '스쿨'의 성격이 강합니다.
수강료를 내고 원하는 분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요, 오프라인과 온라인 클래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무료 강의도 열려있으니 관심있는 강연이 있나 찾아보세요!

★ 정보
- 추천하는 사람 : 국영수 공부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다양한 인생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 활동 기간 : 클래스 개념, 보통 30일 수업이 많다.
- 홈페이지 : http://micimpactsch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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