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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싫어하는 아기


출처 : 판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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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도싫다
유모차에 작은 담요하나쒸워주면좋은데
아 눈 너무 이쁘다
아이는 비에게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나에게 뱀프의 피가 흐르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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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하고 화가 난 아기 부엉이들
최근, 영국의 한 야생조류보호단체에서 아기 부엉이를 관찰하기 위해 둥지 근처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둥지를 짓기 위해 땅을 파는 부엉이의 습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하지만 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는 폭력적인 아기 부엉이들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돌아다니던 아기 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이거. 녹화되고 있는 건가?'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뭐? 카메라가 있다구?' 카메라가 있다는 소문이 부엉이들 사이에 퍼지자, 굴을 파던 부엉이가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그리고 양예빈 양을 연상케하는 속도로 돌진!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카메라를 날려버리는 부엉이ㅋㅋㅋㅋㅋㅋ 이쁜 하늘 촬영 중.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급하게 카메라를 수거하러 온 직원ㅋㅋㅋ 보호단체는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하며 가벼운 농담과 함께 관찰에 실패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영상을 본 유저들은 '아기 부엉이 펀치력 보소' '부엉부엉펀치' '마지막에 나온 남자분은 안 맞으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네이버포스트 댓글에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몫.
내 사랑 내 아픔 그 시간들 서로 겸허히 감당하고 아파했을 충분한 시간과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음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한들 내 사랑 이 한 선택 나 존중해 단. 서로 아팟을 시간의 무게를 그리고 각자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 방법은 당신은 날 놓아주는 선택에 무게를 난 . 난. . 내 몫인 걸로 남겨주세요. . 내 사랑. 두려움과 아픔에 추억하고 싶음에. 시간흐르며 견딘 내. 사랑까지 듣지못한 보지못한 . 아픔. 눈물 행복 미소 겪지 못한 내 것들까진 내 행복까진 당신의 몫은 아님을 아직은.. 난. 당신이 아니면 아니라면. 누구도 그 누구라도 난 행복하지도 웃어지지도 않아. 아직은 그래. 똥.고.집 이 것 또 한 이기적인 지 배려심 없는 건지 나 또 한편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라. 이 모든게 너무도 생소하고. 아프고. 무뎌지지 않아. 생각이 쉽게.. 이성이 잘 찾아 지지 않음을 이해해 주세요.. 오빠.. 사랑.. 표현.. 참.. 달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 어려워요. 근데요.. 근데.. 오빠가 아픈게.. 아파하는게 더 싫을거 같으다요.. .. 후.. 그래도. 이건 이것만은 이해해 주세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내 선택까지 강요받고 싶진 않은 소중한 내 마음 내 사랑임을 알아주길..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쉬이 지나칠 마음이었다면.. 누구 손 잡고 행복해 웃어질 마음이었다면 쉽게 떨어질 발걸음 아니었음을 기억해주길. 당신이 날 행복 속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면.. 그 또한. . 아프지만 참아야 겟지요. 마음은 내가 움직일 수 없음을 이젠 총총 알게되었으니까요. 알아요. 이젠. 너무. 아프지만. 아프다요.
내 입맛대로 간 경주~♡
3년전 홀로서기 시작되며 여행의 맛을 조금 느낀 나는.. 언젠간 경주에 가야지라는 의지가 생겼었으나.. 매년 엄두도 못내던 경주를 드디어 가게 됨! 혼자가 아닌 둘이 갔다! 불국사 앞에 도착한 시간이 5시 45분.. 입장마감시간 18:00라는 문구에 엄청 실망하고 입구 앞에서 안내지도만 보던 그와 나는.. 우리보다 한참 늦게 도착한 일행이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들어가는 것을 봄! 그가 매표소로 쏜살같이 달려가 끊어온 입장권~~ 입장 마감 시간이 18시란다. 그 전까지는 입장이 가능하다는 것에 안도~~ 우리의 주 목적지는 동궁과 월지였으나 가는 길에 불국사가 보여 즉흥으로 방문~~! 어떠한 것이든 여행에서 생기는 변수는 즐겁다!!^^ 썩 좋은 날씨는 아니였기에...무거운 마음으로 찍었으나.. 생각보다는 잘나옴..ㅎ 옛날 십원짜리에 있는 다보탑..(지금도 있었나??^^;) 십원짜리를 유심히 보질 않아 기억이 가물하지만 나 초등학교때 동전과 관련되서 내려오던 전설이(?) 뜬금 없이 생각나 마구 웃음..ㅋ 혹시 아시는 분 있으려나? (10원짜리탑에는 김씨라는 성을 붙이고 50원짜리 쌀인가? 거긴 안경을 숨겨두고 100원 짜리는 기억이 안남. 500원 짜리 학다리는..김민희라는 아이의 손이라고ㅋㅋㅋㅋㅋ) 바로 옆으로 있는..석가탑.. 분명 중학교 시절 나는 이곳에 왔었으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확실히 우리나라 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음. 대웅전.. 멀찍이서 구경만.. 난 불상들을 보믄 뭔가 무섭다.. 대웅전 등지고 문쪽으로 나와 바라본 풍경.. 그냥 멋있음!! 불국사를 뒤로 하고~~~ 동궁과월지 가는 길... 이젠 제법 가을이다. 주말이라서 그런가? 저렇게 차들이 많은 곳에 주차해야한다는 압박감.. 내려서 더 멋진 하늘을 찍고 싶었지만.. 차가 너무 많은 관계로..일단 주차부터하기로... 주차하고 들어오니 이미 깜깜한 밤. 사람 진~~~~~~~~~~짜 많다!! 에이~~이게 다야?? 했지만...한바퀴 쭈욱 돌면서 이야기 나누는 데이트가 사뭇~ 즐겁더라. 생각보다 이쁘지않게 나와도 열심히 찰칵~~~ 이거 찍고서 나 혼자 감탄사 연발~~ 오~~오~~ 잘 나왔다!! 오늘 베스트 컷!!^^ 마지막 컷은 나와 함께간 그가 찍어준 사진~ 아주 이뿌게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이 아주 이뿌게 나왔네요~~^^;;; 하나보단 둘이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 다음에 풀코스로 경주여행 하기로 함!! 그 전까지 싸우지말고 잘 지내보자~! 허접! 볼거없는! 카드! 읽어주셔서 감사요~ 흔적을 남기고 싶어 올리오니 양해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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