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h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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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멋진 마이클 조던의 에피소드 모음ㄷㄷ (멋짐주의)




1.
한번은 마이클이 우리 팀 포인트가드에게 인유어페이스를 먹였어요. 그러자 팬 한분이 소리쳤죠.
"어이! 키가 비슷한 상대를 고르는게 어떠냐!"
그러자 마이클은 나에게 인유어페이스를 먹이고 아까 그 팬에게 소리치더군요.
"이제 만족해?"
ㅡ 멜 터핀, 센터 (신장 210cm)



2.
경기가 시작되고 점프볼 할때 마이클이 내게 다가와 작은 소리로 말하더군요.
"오ㅡ 맥스. 농구화 끈 제대로 묶었어? 왜냐하면 오늘 밤은 자네에게 가혹한 밤이 될거야."
2쿼터까지 신나게 득점하던 그가 나를 보더니 다시 말을 걸더군요.
"맥스, 신발끈 제대로 묶은거야? 너무 느린데"
ㅡ 베른 멕스웰, 가드



3. 
맷 쿠오카스는 91년도 올랜도 감독시절 조던을 막기 위해서 더블 팁을 붙이는 시도를 했다. 그러나 불스는 그랜트와 피펜, 조던의 패싱게임을 앞세워 더블팁을 무력화했다.
8일후, 이번엔 매직이 원정 경기를 불스와 치르게 되었다. 쿠오카스는 더블 팁을 붙이는 시도를 철회했는데, 조던은 그날 경기 내내 미친듯이 폭발하면서도 계속 쿠오카스를 못마땅하게 쳐다보았다. 왜 자신에게 더블 팁을 붙이지 않았느냐ㅡ 라고 질문하는 것 처럼.
그 경기 조던은 결국 64득점을 기록했다.(뭐 어쩌라고....)



4. 
한번은 존 롱이 경기전 조던과 악수를 거부했다.
그 경기에서 조던은 63득점을 기록했다.



5. 
어느 날, 조지 칼이 말년의 조던은 점프슛만 한다고 혹평했다.
그 날 경기에서 조던은 오직 점프슛만 던져서 48득점을 폭발시켰다.



6. 
76ers의 보조 코치였던 프레드 카터가 조던과 PO경기에서 경기 내내 소리를 질렀다.
"마이클에게 점프 슛 쏘게 해! 그걸 두려워하지 말라고!"
마이클은 점프 슛으로만 연속 12득점을 기록하고 이렇게 말했다.
"프레ㅡ드?"



7. 
시애틀의 한 스포츠 기자가 슈퍼소닉스의 네이트 맥밀런이 조던을 저지하기 위해서 출장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조던은 경기 시작 한시간전에 맥밀런에 관한 비디오 테이프를 들고 그를 분석했다.
그날 밤 조던은 40점을 넣었고 맥밀란은 한 골도 넣지 못했다.



8. 
히트와 경기를 벌이던 날 조던은 라일리 감독(당시 히트 감독)에게 다가가서 멋대로 떠들어댔다.
"헤이 라일리!, 어떤게 좋아요. 점프슛? 드라이브?"
라일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조던은 또 멋대로 대답했다.
"OK! 드라이브로 합니다."
그리고 드라이브로 수비수를 헤치더니 덩크를 성공 시켰다.
바로 다음 공격 턴에서 조던은 또 라일리 감독 근처로 다가와서 멋대로 떠들었다.
"이번엔 뭐가 좋아요? 점프슛? 드라이브?"
라일리는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조던은 또 멋대로 결정했다.
"OK! 점프슛으로 할게요."
깨끗한 점프슛이었다.(답정너인가....)



9.
91년 레이커스와 불스가 붙은 NBA 파이널 3차전에서 레이커스의 코치들은 불스의 마지막 공격에서 조던이 공을 만져보지도 못하게 철저하게 묶어버리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불운하게 그 지시는 조던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빌 베르카는 그 경기를 이렇게 회상한다.
"마이클은 코트 끝에서 주어지는 첫 패스로 공을 잡더니 그대로 반대쪽 코트 끝까지 혼자 돌파해서 골을 넣더군요."



10. 
피닉스 선즈와 4쿼터 경기가 진행중이었다. 점수는 3점차, 박빙이었다. 한창 경기가 진행중인데 코트 밖에서 피펜에게 공을 던져주던 조던이 당시 선즈 감독이었던 코튼 피츠시몬스에게 말했다.
"코튼 감독님, 게임 이미 끝났다는건 아시죠?"



11.
불스와 네츠가 맞붙게 되었다. 당시 네츠는 연승행진 중이었고, 불스는 연승이 끊긴 상황이었다. 네츠의 방송인 오코렌은 경기 시작전에 조던과 인터뷰를 하다가 오늘 불스를 네츠가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신발끈을 묶던 조던은 그 말에 반응해서 오코렌에게 재차 물었다.
"방금 뭐라고요?"
"오늘 밤 네츠가 이길 것 같다구요."
오코렌이 대답했다. 그러자 조던이 단호하게 말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날 조던은 3Q만에 35득점을 기록하면서 네츠를 관광보냈다. 경기 종료 직전, 코트에 들어간 조던은 마지막 슛을 성공시키고 작전타임을 요청한 다음.... 
........코트 뒤로 나와서 오코렌을 찾아다녔다.




12.
하루는 마이클이 허리경련이 심해서 버스에 앉아서 이동할 수 없을 지경이었어요.
그날 밤엔 40점을 넣더군요.
ㅡ 필 잭슨, 감독



13.
동부 컨퍼런스에 명장이 많은 이유요?
마이클 조던과 싸울 준비 하다보면 감독 능력이 향상됩니다.
ㅡ 제프 벤 건디, 감독



14.
당시 신인이었던 디켐베 무톰보가 겁없이 마이클 조던을 도발했다.
"아무리 당신이라도 눈 감고 자유투를 던지지는 못할거야!"
조던은 "엉? 그래?" 라고 말하더니 정말로 눈을 감고 던져서 앤드원 자유투를 성공시켰다.
그리곤 말했다.
"Welcome to NBA"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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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엔비에이 저영상 짱소름임
Welcome to NBA 캬~
마사장님을 처음 뵙던 영상이 생각나요 빨간옷을 입은 검은색 외국인이 하늘을 날아 득점 하던 장면이요. 커서 알게 되었는데 그게 트리플 클러치라고 하더라고요. 농구가 멋있다고 생각한 계기 아이버슨은 농구를 빠지게한 이유죠.
최고최고
정말 수없이 많이 듣던 이야기들이지만 볼때마다 소름돋는건 어쩔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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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제 휴대용 대전차무기 계보
1. RPG-1 RPG-1은 낙-찌 독일의 판저파우스트를 비롯한 휴대용 대전차로켓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물건으로 1944년부터 1948년까지 개발되었음, 초기에는 LPG-44로 명칭되었지만 1944년 후반 그 유명한 RPG로 개칭되었음, 성능은 판저파우스트와 동일하거나 더욱 저열했음, 판저파우스트의 조루 사거리와 탄속은 유지하면서 유효 관통력이 140mm로 이미 그때쯤 나온 전차들의 정면을 관통하기엔 불가능했음, 그런고로 1948년 신형 RPG-2의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RPG-1은 버려짐, 실험에선 2명의 화기조가 분당 4~8발을 발사할수 있었음, 2. RPG-2, RPG-2는 먼저 개발되던 RPG-1의 결함들과 문제점을 개선한 버전으로 신형 PG-2 탄두의 관통력은 180mm로 개선되었음, 또한 유효사거리도 최대 150m로 2배가량 증대되었음, 첫 생산품은 1954년 생산되어 소련군에 보급되었음, RPG-2 화기조는 스테츠킨 기관권총과 RPG-2, 그리고 3발의 PG-2를 수납할수 있는 배낭을 맨 유탄수와 소총을 들고 같은 배낭을 맨 부사수로 구성되었음, 1957년에는 야간전을 위해 1세대 야간투시경을 탑재하는 개량형이 이루어졌고 개량이 이루어진 RPG-2는 RPG-2N으로 개칭되었음, 또한 부카니스탄과 중국, 북베트남에도 수출되어 북베트남에선 원형 RPG-2는 B40(40mm 바주카), 중국산 50식 탄두를 사용하는건 B50으로 명칭함, 중국에선 56식이란 이름으로 복제품이 생산되었고 하마스도 2000년대 초반 RPG-2와 RPG-7을 기반으로한 야신 대전차로켓을 생산함, 3. RPG-43 RPG-43는 휴대용 대전차고폭탄 수류탄으로 바르바로사 작전 초창기 대전차소총밖에 없던 소련군이 허겁지겁 개발한 물건임, 기존에도 RPG-40과 RPG-41 대전차 수류탄이 있었지만 사실상 고폭 수류탄이라 불러야 할정도록 폭압에 의존했음, RPG-43 수류탄은 1943년 4월 첫 투입되었음, 사용법은 사용자가 전차를 향해 던지면 낙하산이 전개되어 90도 각도로 떨어지는 동시에, 75mm의 관통력을 가진 관통자가 폭발하여 전차에 피해를 주는 물건이었음, 문제점은 당연히 사용자가 전차에 가까이 가야되기에 접근하기도 전에 호위하던 보병들에게 벌집핏짜가 되거나 설령 투척했더라도 빗나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음, 4. RPG-6 기존 RPG-43 대전차수류탄이 쿠르스크 전투에서 문제점을 보이자 동년 9월에 개발이 완료되어 10월에 배치된 신형 대전차수류탄으로서, 대전차고폭탄을 장착한 RPG-43과는 다르게 성형작약을 사용하여 100mm의 관통력과 20m의 살상범위를 가진 범용 대전차수류탄이 되었음, RPG-43과 함께 종전까지 사용되었으며 후에 더욱 개량된 RKG-3 대전차수류탄이 개발되자 우방국에 나누어지는 형식으로 소모되었음, 5. RKG-3 RKG-3는 기존 RPG-43과 RPG-6 대전차수류탄을 전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수류탄으로 1950년 첫 생산되어 투입되었음, 기존 RPG-43이 사용하던 대전차고폭탄식 관통자가 90도 각도로 터져야 효용이 있다는걸 알고 RPG-6에서 쓰인 성형작약 방식을 그대로 도입했음, RPG-43과 비슷하게 핀을 뽑고 던지면 낙하산이 전개되어 떨어지는데 이때 목표물에 맞거나 땅에 떨어져서 멈출시엔 뇌관이 작동하여 폭발했음, 순정 RKG-3은 125mm, 개량형인 RKG-3T와 RKG-3M, 그리고 RKG-3EM은 각각 165mm, 170mm, 220mm를 관통할수 있음, 또한 폭발 반경 2m 이내로는 치명적인 파편과 폭압이 발생하여 대보병으로도 쓸수 있었음, 우크라이나군은 악성재고로 쌓이던 RKG-3에 3D 프린터로 안정날개를 부착한 버전을 RKG-1600으로 개칭하며 드론에 장착되는 폭탄으로 써먹고 있음, 6. RPG-7 RPG-7은 기존 RPG-2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개발된 신형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1961년부터 도입되었음, 현재까지 40개 국가에서 쓰이고 있으며 중국제 69식 화전통을 포함하여 다양한 국가에서 불법이던 합법이던 제작되오 있음, RPG-7은 1967년 6일 전쟁에서 처음으로 실전에서 쓰이고 베트남전에서도 북베트남1군에 손에 들려 사용되었음, 또한 IRA의 손에도 들어가서 영국군 진지들을 향한 공격에도 쓰이거나 모가디슈에서 미군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격추하기도 하였음, 1976년 발간된 미군 매뉴얼에 따르면 초속 4m로 움직이는 목표물에 향해서는 50m에서 100%, 100m에서 96%, 200m까진 51%의 명중률을 가진다고 설명함, 대부분의 교전에선 200m이상 넘어가는일이 없었으며 아프간에서는 80m 거리에서 교전이 이루어졌음, 기본 PG-7V 탄두는 260mm를 관통할수 있지만 개량형인 PG-7VM, PG-7VS, 그리고 현용 탄두인 PG-7VL은 각각 300mm, 400mm, 500mm를 관통할수 있음, 그외에도 탄덤탄두 PG-7VR은 600mm(반응장갑 미부착시 750mm), 7m의 살상반경을 가진 대인탄두 OG-7V, 열압력탄두인 TBG-7V도 존재함, 7. RPG-16 RPG-16은 스페츠나츠와 공수군을 위해 개발된 대전차화기로 RPG-7과는 다르게 포신안에 발사체가 완전히 들어가는 형식임, 또한 추진체가 더욱 강력하기에 RPG-7과 비교하여 장거리 교전에 적합했음, 단점은 RPG-7과 다르게 탄두을 개량하기 매우 어렵다는점으로, 관통력이 300mm 수준으로 제한되었음, 탄두는 성형작약 대전차탄두와 고폭탄 대인탄두가 있으며 RPG-7과 다르게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진 않음, 8. RPG-18 RPG-18은 미군의 M72 LAW과 매우 흡사한 1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1972년 첫 도입되었음, RPG-18은 64mm PG-18 탄두를 사용하며 최대 350mm까지 관통이 가능함, 소련군뿐만 아니라 위성국 국가들과 소련군의 후신 러시아군,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수출되어 현역으로 사용중임, 9. RPG-22 RPG-22는 RPG-18과 비슷한 1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1985년 배치되었음, RPG-18과 다르게 거대해진 72.5mm 탄두를 사용하며 관통력도 400mm로 증대되었음, 2000년 9월에는 영국 비밀정보국 본부를 공격하는데 쓰였으며 이 발사기는 동년 8월 크로아티아의 RIRA 무기고 급습때 유출되었던걸로 판명됨, 당시 무기고에선 RPG-22 한개가 겨우 15~35 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었음, 10. RPG-26 RPG-26은 RPG-22과 동년에 투입된 1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최대 440mm를 관통할수 있음, RShG-2라 불리는 열압력탄두를 장전한 버전도 있으며 베네수엘라에 수출되었음, 11. RPG-27 RPG-27은 1989년에 첫 투입된 1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최대 650mm를 관통할수 있으며 RPG-26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음, RPG-26과 동일하게 RShG-1이란 열압력탄두 버전도 있으며 대전차성능을 희생한 대신 대보병 능력을 강화한 RMG 개량형도 존재함, 12. RPG-29 RPG-29는 1989년 도입된 다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1991년 소련 붕괴전 도입된 마지막 RPG 시리즈임, 500m의 사거리를 가지고 전용 탄두인 PG-29V을 사용할시 최대 750mm까지 관통 가능함, 이라크전에선 M1 에이브람스과 첼린저 2, 레바논에선 메르카바 전차를 상대로 싸운 RPG-29는 의외의 전과를 올렸으며, 특히 피해를 많이 본 미군은 새로히 편성된 이라크군이 RPG-29을 구입했다가 반군에 노획되는것을 두려워하여 이라크군의 구매 요청을 거부한적도 있음, 또한 멕시코 마약 카르텔도 RPG-29을 밀수해 사용하다가 노획되거나 시리아에선 자유 시리아군과 ISIL이 쓰는 모습이 포착되었음, 이스라엘은 후에 트로피 능동방어시스템을 장착하여 RPG-29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한적이 있음, RPG-29는 TBG-27V 열압력탄두와 OG-29 고폭탄 대인탄두가 있으며 이란은 국내에서 가디르라는 이름으로 생산중임, 13. RPG-30 RPG-30은 2008년 공개된 1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최대 650mm까지 관통가능한 탄두를 탑재하였음, 기존 능동방어시스템을 관통하기 위해 구경이 작은 더미 발사체를 보유하고 있는게 특징으로 더미 발사체로 APS를 교란한뒤 실탄두를 발사하여 격파하는 방식임, 미군은 2012년 실전배치되자마자 이를 미군에 대항하는 비대칭전력중 하나로 지정하며 경계하고 있음, 14. RPG-32 RPG-32는 2012년 첫 배치된 다회용 대전차로켓 발사기로 특이하게 요르단의 요청으로 러시아가 함께 개발하였음, 러시아뿐만 아니라 요르단 현지에서도 나샤브라는 이름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조준기에는 레이저 거측기와 탄도컴퓨터가 탑재되어 500m까지 명중률이 보장됨, 최대 750mm의 관통력을 가진 RPG-32는 예맨 내전에서 안사르 알-샤리아가 후티 반군을 상대로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북이라크에서도 페시메르가군이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음 군사갤러리 ravdozka님 펌
세계 배구 생태계에서 다사다난했던 배구황제 김연경의 성장기 4탄
벌써 4탄임 앞에 못본 빙글러들은 내 프로필로 ㄱ 그럼 바로 시작 -3탄 3짤요약- 언니 왔다 터키 황제 탄생의 서막 . . . . ~2012년 당시 25세 김연경~ 터키에서 배구선수로서 꿈꿀 수 있는 가장 큰 영광의 주인공이 되었고 누구나 인정하는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랐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뛰게 될 올림픽에 있었지...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하고 수술대에 올라야 했던 그 참담했던 순간을 난 한시도 잊고 산 적이 없다구... 한국이 올림픽 메달권에 들기 위해서는 내가 더 잘해야 한다는 거 알고 있어 그러니 죽을힘을 다해 뛰어주겠어 ~대한민국 여자배구 런던올림픽 본선 진출 확정~ 런던올림픽 세계예선전 출전 8개국 중전체 2위 한일전 22연패의 사슬 끊고 승리 -김연경 34득점 기염 예선전 통틀어김연경 최다 득점 최고 공격수 최고 수비수 ~2012년 7월~ 예선전이 잘 끝났으니 슬슬 클럽팀 재계약 논의를 해볼까? 작년까지는흥국 소속의 임대 선수 신분이었지만 국내 선수들은 원 소속구단에서6시즌을 뛰면FA(자유계약)자격을 얻어 자유롭게 거취를 정할 수 있지. 내가 05년부터 08년까지 흥국에서 4시즌(4년)을 뛰었고 흥국 소속의 임대선수로 일본에서 2년, 터키에서 1년 총 3년을 더 뛰었으니 FA자격 연한은 충족했고... 계산해보면 마침 2012년 6월 30일에 흥국과는 계약 종료군. 그렇담 이참에 아예 해외로 이적을 해야겠는데 작년 시즌의 동료들은 거의 다 페네르바체를 떠났지만 나한테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우를 해주겠다고 하니... 이제 막 터키 생활에 적응하면서 안정을 찾기 시작했는데 한 2년 정도는 더 있어봐도 괜찮지 않을까? ~7월 6일~ ㅇㅋ 날 붙잡으려는 노력이 가상해서 남아준다. 내 전문 에이전트를 통해 페네르바체와 2년 재계약하겠음! 뭔 소리임? 너 아직 흥국 소속인데? 이 계약 무효임 ㅇㅇ ?? 니가 하도 해외진출하겠다고 성화를 부리길래 우리가 김연경룰까지 새로 파서 니 사정 봐준 거 몰라? 국내에서 4시즌밖에 안 뛴 너를 특.별.히 임대해준거잖아; 거기에 일본이나 터키에서 뛴 기간은 포함할 수 없음ㅋ ???그래서 지금 나더러 세계적인 커리어고 나발이고 다 포기한 채로 이 좁디좁은 한국리그에 2년을 더 머물러 있어라? 나랑 계약할 때 그런 조항은 없었는데 어디서 생떼임? 너 새로운 에이전트랑 계약 맺은 것도 모자라서 초상권 계약까지 그쪽이랑 맺었더라? 감히 우리랑 상의도 없이 제삼자랑 계약을 해? 암튼 너 아직 여기서 두 시즌 더 뛰어야함 우리 지금 성적 안좋다 빨리 와서 우승시켜주고 가ㅋㅋ 아 이것들이 진짜 미쳤나... 니들이랑은 이미 6월에 계약 끝났다고 처음 터키에서 생활할 때 힘들고 불편한 일이 너무 많았는데 니들은 일이 바빠서 이쪽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다 했지 그래서 나를 전담으로 케어해줄 에이전트가 필요했음 전세계 프로스포츠계를 다 뒤져봐라 에이전트를 통한 계약이 문제라는 데가 한 군데라도 있는지 페네 등 유럽 클럽팀들이 나한테 오퍼 넣을 때 니들 소속구단이랍시고 나한테 기부금 뜯은 거 기억 안 나? 근데 이제 와서 임대기간은 소속기간에 포함을 못 시키겠다고? 니들 지금 장난해? 이제 막 세계무대에서 커리어하이 찍기 시작한 내 발목을 이따위로 붙들고 늘어지시겠다? 암튼 우린 못 보내줌ㅋ 소속뿐 아니라직접 국내 코트에서 뛰는 시즌만 FA자격 충족연한에 포함되는 걸로 인정할거임ㅋㅋ 흠... 처음 임대계약할 때는 임대 선수의 신분에 관한 조항 자체가 없었거든... 우리 규정이 개판이라 거 누구 편 들기가 참 애매하구만...ㅎ 스포츠팬들 : 존나 뭔 개소리래...?? 축구로 따지면 볼푸스부르크에서 뛰던 구자철이랑 선덜랜드에서 뛰던 지동원이 아우크스부르크에서 1시즌 임대선수로 뛰고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했을 때랑 비슷한 상황 아니냐? 당연히 임대기간도 계약기간에 포함이지...; 이걸 아니라고 우기는 건 전세계에 흥국 니들밖에 없을 듯... 한화이글스 : 우리도 류현진이라는 국보급 에이스가 있었지만 KBO사상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포스팅을 한다기에 대승적 차원에서 미련없이 보내줬다구~~ 아무리 팀 성적이 중요해도 독수리 날개를 꺾어서 새장에 넣어둘 순 없는 거 아니겠음? 배구팬들 : 한국을 넘어 세계 배구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인재더러 다시 우물 안 개구리로 돌아와 시간낭비하라니 뭔 개쌉소리야; 지금 킴 폼으로 2년이면 CEV에서 트레블*도 찍겠다 15억에 가까운 킴 연봉을 맞춰줄 능력은 되고? *클럽챔피언십, 챔피언스리그, 정규 리그, 터키 컵, 터키 슈퍼컵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 당연히 못주지ㅋ 그래도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에 따라야지 국제표준이 어떻든 우린 로컬룰대로 가겠음ㅋㅋ 킴 니가 지금 당장 국내리그에서 뛰기 싫으면 쩔수없지 하지만 다음 해외팀과의 임대계약도 우리가 정할거거든?ㅋ 에이전트는 빠져ㅋㅋ 아제르바이잔의라비타 바쿠가 80만 달러 제안했더라 글로 갈래? 라비타 바쿠 : 우린 100만 달러 제안했는데...? 배구팬들 : 으휴 ㅅㅂ 또 중간에서 해쳐먹으려고 수작부리냐????? ...ㅎ 암튼 유럽 구단들한테 공문도 돌릴거야 킴 개인 에이전트랑 협상이 이루어져도 우리가 선수 안 보낼거라고 ㅎㅎ 워워 올림픽이 코앞인데 다들 진정하시구~^^ 하놔 진짜 저 진상것들; 올림픽 끝나고 보자 씨박거... 우리 협회장님 출정식에8천만원써서 지원금 없는데 올림픽 기간동안현지 지원금 560만원이면 충분하지? 맞다 참 티오가 안 나와서 너네 케어해줄 의료진은 빌리지에 못 들어가 ㅎ 전력분석관도 마사지사도 마찬가지임ㅋ 암튼 가서 잘해봐~ 런던올림픽 본선 조별리그 B조(일명 죽음의 조) 미국(1위) 브라질(2위) 중국(3위) 세르비아(7위) 터키(8위) 한국(15위) 본선진출팀 중 세손가락 안에 꼽는 약체로 여겨지던 한국 조별리그에서 브라질과 세르비아 격파 후 8강 진출 8강에서 이탈리아 격파 후 4강 진출 4강에서 미국에 패해 동메달결정전 진출 동메달결정전에서 일본에 패 "이렇게 말해도 될는지 모르지만,지원만 있었으면 무조건 메달 땄다.지금 한국 배구 대표팀엔 좋은 선수가 많다. 그런데 이용을 잘 못한다. 다른 나라 선수들에게 얘길 들어봐도 이렇게 지원이 안 좋은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는 것 같다." "일본한테 지고 나서 완전히 열받아서 체육관 밖으로 나가는데, 거짓말 안 하고 일본 관계자가 1백 명쯤 와 있었다. 박수치고 난리가 났는데, 우리 관계자는 딱 두 명 왔다.질 수밖에 없는 경기였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 뭔가 너무 억울했다. -김연경 인터뷰 中- 암튼 메달 딴 국가들한테는 배구가 팀 경기여서 매우 다행이었던... 정말 아무도 막을 방법이 없었던 런올의 킴 올림픽 시청자들 : ?????사람이야????? ~2012 런던올림픽 대한민국 여자배구 최종 4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 중 유일한 풀타임 출전자 김연경 8경기 31세트 경기당 평균 25.9점 득점 총 207득점으로 득점왕(21년 현재까지 역대 단일 올림픽 최다득점 유지) 및 공격성공률 3위, 서브 7위, 리시브 성공률 9위 등의 팀 전력에 높은 기여로 4위 팀에서 이례적인 런던올림픽 MVP 석권 (속보) 대한민국 국민들, 빛연경에 의한 실명 속출 . . . . 안녕 나 국위선양하고 돌아온 김연경이야 사실 브라질전에서 연골판 파열 부상도 입었는데... 이 악물고 뛰었다 내가 진짜... 암튼 벌써 9월이네 슬슬 페네 합류해서 클럽 월드챔피언십 참가할 시즌이군 언니는 이제 다시 터키로 간다 협회야 늦지 않게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해줘 ?? 너 아직 흥국이랑 이적문제 합의 못 봤잖아 발급 못해줌; 뭐? ㅎㅎ 어딜 도망가 배구팬들 : ITC가 없으면 킴이 해외 경기를 뛸 수가 없는데??? 국대는 뛰게 했으면서 클럽팀은 못 뛰게 하겠다고??? 저것들이 단체로 약먹었나?????? 아니 이게 내가 어느 한쪽 편을 들기가 좀 애매하잖아...^^ FIVB야 니들이 어케 좀 해봐봐;; 안녕 우리는국제배구연맹 FIVB에요. 배구 종목을 총괄하는 국제기구죠. 임대선수라고 선수의 신분을 교묘하게 뭉뚱그려 권리까지 가져가려 하다니... 아무리 그래도 구단이 치사하긴 하네... 그치만 각 나라의 로컬룰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는 노릇이니... 우선은10월 4일까지 선수와 구단이 충분한 대화와 숙고를 통해재협상을 해보도록 해요. 페네르바체 : 이미 올해 7월에 재계약도 다 끝난 마당에 우리의 영웅 ⭐킴⭐한테 미저리짓하는 것들이 대체 누구야? 우리 쪽에서도 다 검토해봤는데 국제규정상 킴과 우리의 계약은 문제가 없어! 당장10월 15일부터 클럽 월드챔피언십이 열린다고!! 킴은 무조건 선발 1순위란 말이야!!! 누구 맘대로 ㅎㅎ FIVB야 고민이 많지? 이것 좀 볼래? ~합의서 내용~ 김연경은 흥국생명 소속으로서 이를 토대로 해외진출을 추진한다 해외 진출 기간은 2년으로 하되 이후 국내리그에 복귀한다 단, FIVB의 결정에 따른다 뭐야, 킴과 흥국 사이에 합의서가 있었다고? 뭔가 전반적인 내용이 흥국 쪽에 엄청 유리한 것 같긴 한데... 암튼 그럼 이 내용에 의거해 합의하면 되겠네 ㅋㅋㅋ 거봐 FIVB에서도 우리 말 들으라잖아ㅋㅋㅋ 한국 여자배구의 근간이 유지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내린 FIVB의 결론을 환영함^^ 누가 저 합의서를 FIVB에 보냈어??? 내가 9월에는 꼭 페네 훈련에 합류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합의점이 좁혀지지 않아 분쟁이 끝날 기미가 없으니 배협에서 구단과 나 둘 중 합의에 참여하지 않는 쪽에 불이익을 준대서 하는 수 없이 서명한, 그렇지만 FIVB 측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FIVB의 유권해석이 나오기 전까지는 외부에 절대 유출하지 않기로 한 합의서인데??? FIVB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배협 니들이 그냥 보관만 하겠다며?? 합의서의 내용이 FIVB의 판단에 절대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겠다며????? 그래서 분명 영문본은 커녕 복사본도 없이 딱 한 부만 있었는데 어떻게 FIVB측이 합의서 영문본을 받은건데? 그리고 왜 니들 멋대로 제목을합의서(agreement)에서 결정안(final decision)으로 오역해서 보내는데? 그 합의서만 유출되지 않았어도 내 신분은 FA선수가 맞고 페네와의 계약도 유효하다고 얼마 전에 직접 만난 FIVB 관계자가 그랬었다고 내가 진짜 드러워서 이대로는 배구 못해먹겠다 FIVB에 강경대응할거고현역 은퇴까지 고려하겠음 그건 걍 번역상 실수일 뿐...ㅎ; 방금까지 백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월드 탑클래스가 한국 배구계에 있었는데요 없게 생겼습니다 놔봐 씨발 . . . . ~10월 클월챔 시작~ 페네르바체 전력상 공격 1옵션으로 사실상 주전 무조건 선발이었음에도 불구 ITC가 없어 벤치에 앉아있어야 했던 킴 내가 귀화해도 할 말 없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그럴 일은 없어 난 한국사람인데 내가 왜 외국 국적을 달고 뛰어야해? 애초에 이적하려면 6시즌을 꽉 채워야 한다는 이 로컬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였어 구단에 선수가 필요없어지면 방출시키는 건 쉬우면서 구단에 필요해지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능력이 있는데도 발목을 잡힌다는 게 말이나 돼?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선수 인생 다 걸고 뜯어고칠테니 다들 지켜봐줘 여론도 심각한데 대선 시즌이라 정치권까지 난리네...;; 일단 1년 기한의 임시국제이적동의서는 발급해주는걸로 하겠음; ~그렇게 간신히 뛰게 된 2012-13시즌~ 런던올림픽에서 입은 연골판 부상 + 다른 페네 주전 선수들(ex.미들 에다+라이트 세다)의 부상 + 새로 온 세터와의 좋지 못한 호흡 + 1년 가까이 해결되지 않은 이적 문제 = 킴 선수인생 중유일하게 우승컵이 없는 시즌 (최악의 팀 성적으로 당시 페네 감독, 팀 매니저 경질) 그러나 당시 CEV컵득점 1위, 공격 1위, 서브 1위의 김연경 여전히 본인은 원탑 넘사의 개인기량을 뽐내고 있었고 (당연함. 당장 직전 시즌만 해도 챔스 혼자서 쓸어먹음) 팀 성적이 개판인 만큼 감독 카밀은 더더욱 승부수인 킴에 대한 집착을 놓지 못해 국대 몰빵배구 수준으로 킴을 혹사시켰는데 한국에서는 그보다 더한 마음고생까지 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 . . . 이 문제 가지고 벌써 1년이나 질질 끌었는데 결론을 내보자 좀 거기서 2년 더 뛰고 복귀해 그럼; 봐줬다 진짜; 개소리를 1년동안 하는 재주가 있네 좃같은 로컬룰에 칼 빼들고 나선 내가 겨우 그따위 미봉책에 동의할 거라고 생각함? 그럼 10억 내고 완전이적하든가;;;ㅋ 돌았니??? 잘하는 건 선수인데 느그들이 뭐라고 그 돈을 받아쳐먹어???? 국제규정상 이적료는 연봉의 5~7%를 넘길 수 없음 ㄲㅈ 우리가 너 해외 보내겠다고 얼마나 지원도 아낌없이 해줬는데 니가 감히 해외구단을 빽으로 우리한테 이딴 식으로 대들어? 너임의탈퇴 공시함 ㅇㅇ 너 이제 우리 동의 없이는 국제미아 신세ㅋㅋ 진심으로 사과할때까지 안풀어줄거임 RGRG 동의동의~~^^ ㅋㅋㅋㅋ 내가 열일곱살부터 국제대회에서 성적 내서 한국 여자배구 부흥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내 한몸 갈아 이 자리까지 왔는데 이대로 후배들한테 나쁜 선례까지 남기고 떨어져나가줄 것 같냐? 니들 맘대로 해 난 이제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로 가겠음 그렇게 되면 아마도 내가 이기겠지만 최종 판결까지 1년이 걸릴지 그 이상이 걸릴지 모름 그동안 배협 니들은 임시 국제이적동의서나 연장해줘야겠지? 이거 무시하면난 다시는 한국에서 선수활동 안하겠음 이 문제 해결될때까지국가대표팀에서도 은퇴하겠음 배구팬들 : 결국 그 누구보다 한국배구를 사랑하고 헌신하던 선수 입에서 저런 소리까지 나오게 만드는구나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2012년 9월 7일 합의서에 서명할때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배구선수로서 배구인의 정부인 대한배구협회를 믿은 것 뿐입니다. 그 결과로 제게 돌아온 것은 배신감과 고통이었습니다. 선수를 구단의 소유물로 취급하는 현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어라... 쎄게 나오네...? 2014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코앞인데...; 김연경이... 없으면....... ㅇㅇ 한국 내 문제라고 해서 지금껏 참았는데 저것들 진짜 안되겠네 우리 킴은 이런 대우를 받을 선수가 아님 우리도 자문 변호사단 꾸렸다 본격적으로 가보자고 (암튼 개좆된 민심) ~2014년 2월 7일~ 징하다 진짜; 다 닥쳐 이걸로 정리하겠음 1. 어쨌든 13-14시즌 킴의 원 소속팀은 흥국 ㅇㅇ 2. 페네르바체는 이적료를대한배구협회에 지불한 뒤 킴을 데려갈 수 있음 3. 대신 그 이적료는 약3억 2천을 넘길 순 없음(상한선) 4. 13-14시즌 이후에 킴이 흥국과 계약을 맺지 않으면소속구단이 없어짐. 5.킴의 이적 문제는국제이적과 관련됐으니 국내규정의 적용은 배제됨.즉킴이 국내규정상 FA자격을 얻지 못했더라도 국제 이적에는 아무도 태클걸 수 없음.그러니까 니들도 그놈의 로컬룰 좀 뜯어고쳐라 이참에 ㅇㅋ? 우리가 킴한테 주는 연봉이 얼만데 3억 2천? 껌값ㅋㅋ 그거만 주면 앞으로 킴 국제무대활동에 문제 없는 거 맞지? 킴 고생 많았어 이제 터키에서 훨훨 날자❤ ㅎ ...이적료가 대한배구협회로 간다고? 그럼 우리한테 남는 게 뭔데? 킴도 잃고 돈도 잃는 결말이라니 ㅅㅂ 인정 못해 재심청구할거임 킴이 고용한 에이전트도 민형사 다 고소때릴거임 뭣하면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도 찌를거야!!!! FIVB 항소위원회 : 그만하라고 이새끼들아!!!!!!! "흥국생명은 김연경의 원 소속구단이 될 수 없다" 킴은 흥국 니들 소유 아니고 완벽한 FA선수임 니들 재심청구 기각 땅땅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 : 진짜 오려고? 우리가 FIVB처럼 권위 있는 국제기구의 공식결정을 번복한 경우가 극히 희박한데... 그깟 로컬룰로 국제규정 좆까라하고 선수 하나 매장시키겠다고 우리한테까지 오겠다고??? 이거 실화임?ㅋㅋㅋ ......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말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후 개정된 프로배구 FA규정~ FA자격 취득 종전의 6시즌에서 5시즌으로 변경 입단 후 4시즌 이후 해외 진출 자격 부여 유상임대기간도 FA자격기간에 산입 그러나 2013~14시즌 선발선수부터 적용 오호????? 김연경... 포기못해....... 우왕 3억 개이득ㅋ . . . . ㅋ 4탄 끝 출처 와 보다가 개열받았음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