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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끼리 소리 듣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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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변하니 잘 못 느꼈는데, 몇 년 전 영상을 보니 확 다르구나.
역시 내 문제는 살이 아니었구나.....
이쁜거에는 문제가 전혀되지 않는구나...
젖살땜시 포동포동할수밖에 물론 덩치도 좀 있지만
수끼리 시절 다리를 보여줘야지 이건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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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원걸이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원더걸스 편
지금은 걸그룹 최고 명가라 불리는 JYP가 처음으로 만든 걸그룹이자 할머니 할아버지 부터 꼬맹이들 까지 이 그룹 노래나 춤 하나쯤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말 그대로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더걸스가 아이돌판 과 가요계에 어떤 족적을 남겼는지? 왜 미국에 갔고 만약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왜 원더걸스가 그토록 특별한 걸그룹인지? 이런 이야기들을 해볼텐데.... 그냥 그때는 그랬지 이런 옛날 이야기 하는식으로 풀어볼테니 가볍게 읽어봐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원더걸스가 만들어낸 거대한 변화. 원더걸스는 그냥 단순히 십수년전 정말 성공했던 걸그룹 중 한팀. 이렇게만 정의되기는 너무 억울할만한 팀 입니다. 전국민을 춤추게 만들었고 역대급 신드롬을 만들어냈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팀. 이런 이야기들도 충분히 원더걸스의 설명이 될수있겠지만... 제가 느끼기에 더 커다란 족적은 가요계의 트렌드 자체를 뒤엎어 버렸다는데 있습니다. 원더걸스의 등장 전... 정확히는 빅뱅과 원더걸스가 가요계를 양분하기 시작했던 2007년 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국내 가요계는 소몰이 창법이 유행하고 처절한 사랑 노래가 차트를 지배하고 있던 시장이였습니다. 이게 무조건 나쁘다는것은 아니지만.... 사실 이때를 국내 가요계의 암흑기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많이 계실 정도로 다양성이 거의 말살되던 시기 였긴 했죠. 대중들이 이런것만 선택을 하니까 기획사들 입장에서도 일부러 이런 가수들을 더 만들어내고 일부터 더 굵고 처절하게 부르는 순환이 이어지며 다소 비슷비슷한 음악들만 흘러나오던 시기 였는데.... 텔미와 거짓말을 앞세워 가요계의 트렌드를 후크송의 시대로 바꿔버린 빅뱅과 원더걸스의 임팩트는 어마 어마 했었죠. 이때부터 모두들 약속이나 한듯 후크송을 쏟아내기 바빴고 당시 쉽고 반복적인 후크가 주무기인 원더걸스나 빅뱅의 후크송을 두고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던 SM 마저도 결국 이 트렌드를 인정하고 GEE, 쏘리쏘리, 링딩동 등을 발매하며 이 흐름에 편승했던것을 보면 원더걸스와 빅뱅이 불러일으킨 바람이 얼마나 거대한것인지 알수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후에 이어질 2세대 아이돌판이라 불리는 아이돌붐, 걸그룹 전성시대 역시 이 후크송 열풍을 베이스로 시작된 흐름이기 때문에... 2007년 당시 빅뱅과 원더걸스의 성공은 이후 가요계의 운명을 바꿔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 역대 최고의 히트메이커 걸그룹 사실 그때를 직접 목격하지 않은 분들께도 텔미 - 쏘핫 - 노바디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은 유명한 경우가 많습니다. 뭐... 정말 서태지와 아이들 같은 그룹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이때 당시 원더걸스의 위력은 비교 대상 자체가 없죠. 저 당시만 보자면 저는 역대 최고라고 해도 헛소리는 아니라고 봐요. 그 정도로 모든 행보가 열풍이였고 모든 타이틀곡을 대중들이 기다렸단듯이 알아서 신드롬화 시켰으니까요. 이 이야기들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고 ... 다들 인정하시니 길게 이야기 할거 없겠지만... 다만 저는 이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요.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실패 후에도 비교대상이 없는 히트메이커 걸그룹 이였다.' '적어도 국내에서 원더걸스는 미국 진출 전이든 후든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적이 없다.' 라고요... (미국 진출 이후 그냥 망한줄 아는분들이 의외로 꽤 있으시더라고요.) 원더걸스는 데뷔곡을 제외한 모든 타이틀곡 에서 단 한번도 주간 차트 1위 이상의 기록을 놓쳐본적이 없습니다. (실시간 1위, 일간 1위도 아니고 주간 1위를 단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다는 이야기 에요.) 이건 음원차트가 도입된 이례로 걸그룹 중 유일무이한 기록 이고 지금도 확인해봐야 겠지만.. 가요계 전체에서 데뷔곡 이후 단 한번도 1위를 못해본적이 없는 가수는 아마 원더걸스 밖에 없을겁니다. 히트메이커 로서는 역대 걸그룹중 비교대상이 없는게 사실이에요. 해체 전까지 걸그룹 이용자수 신기록 같은 음원 기록들을 싹다 독점하고 있었고.... 지금도 걸그룹 차트 최다 1위 기록은 원더걸스가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1등을 못한적이 없으니까요. 유일하게 단 한번도 1위를 놓쳐본적이 없는 걸그룹인데 역대 가장 크게 히트한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이기도 하니 원더걸스는 지금 세간의 평가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몇몇 여론들 처럼 미국 진출 이후 끝나버린 그저 그런 음원깡패는 아니였거든요.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한 이야기를 좀 길게 풀어보자면 원더걸스의 데뷔 당시 부터 이야기 해볼수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시 원더걸스를 굉장히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국민 걸그룹 이미지로 떠올리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원더걸스의 기획에서 부터 고려되었던 걸그룹은 푸시켓돌스 였습니다. JYP의 처음 계획은 푸시켓돌스 처럼 강렬하고 섹시하고 또 파워풀한 걸그룹을 만들겠다는것 이였는데.... 이 컨셉의 코어 중 코어인 현아가 이탈하고 예상치 못한 텔미의 대성공으로 방향이 조금 바뀌게 된것이죠. 어쨌든 이전부터 JYP는 세계 무대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음악스타일과 컨셉을 소화하는 가수를 제작하고 싶어했고 결국 이런 노력들이 조금씩 결실을 얻게 되며 임정희, 민, 지소울 같은 가수들의 미국 진출 계약을 성공시키는 등 세계시장 진출이라는 원대한 꿈에 조금씩 다가가는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미국 경제 상황이 급격히 안 좋아진 탓에 이런 불확실한 신인 가수들의 앨범이 모두 제작 취소 되어 버리고.... (JYP가 엎었다는게 아니라 JYP와 계약한 미국 레이블들이 성공 가능성이 없는 아시아의 생짜 신인 아이돌에 대한 투자를 끊어버렸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당시 열심히 노력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한 순간 수포로 돌아간 JYP의 눈에 보였던것이 바로... 한국을 씹어삼키고 있던 원더걸스 였던거죠. 임정희,민,지소울 처럼 사실상 아무런 팬베이스나 커리어 없이 미국에서 생짜 신인으로 도전하는 아시아 뮤지션 이라는 포지션과 달리... 원더걸스는 어쨌든 한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이고 어리고 예쁜 걸그룹 이라는 특성 때문에 데뷔앨범 정도는 미국에서 내볼수있던 상황이였다보니... 결국 JYP 미국 도전의 마지막 이자 유일한 카드가 될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지금 이렇게 보면 팬들은 JYP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울 스토리지만.... 사실 이게 만약에라도 성공했으면 원더걸스가 당대 타 아이돌 에 비해 독보적인 위치다. 이런걸 넘어 국내 가요계에 또 다른 역대급 사건이고 K-POP문화가 지금보다 10년은 빠르게 성장했을지도 모를일이니.... 다소 무모했고 눈앞의 빅찬스에 혈안이 되어 다른 상황과 흐름을 보지못한 실수로 남았지만.... 뭐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다. 라고 볼수있겠습니다. (그리고 수년간 노력한 세계 진출에 대한 꿈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버린 JYP가 원더걸스 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했던것도 아예 이해가 안되는 심리는 아닙니다.)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에 원더걸스가 그때 미국에 진출하지 않고 계속 국내활동을 이어갔다면 어땠을까요? 사실 별 의미 없는 이야기지만 이런 가정의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가 워낙 많아서 저도 그냥 한번 추측해보자면... 아마 텔쏘노 로 이어지는 신드롬 라인에 한두곡이 더 추가 됐을겁니다. 그때 원더걸스는 그냥 치트키 였으니까요. 당연히 지금과는 위상이 달라졌을거고 역대에서도 더욱 손꼽히는 아이돌이 되었을거에요. 혹자들이 이야기하는 여자 G.O.D 처럼 될수있었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 하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당대 원더걸스의 대표적인 라이벌리로 묶이던 소녀시대가 원더걸스의 부재 덕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건 또 아니에요. 물론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중 누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그룹일지 알수없지만..... 당시 원더걸스가 치고 나가던 시점에서도 소녀시대의 성장이 더 탄탄했습니다. 원더걸스는 가요계 전체에서 최고의 히트메이커 였지만 이 거대한 인기에 비해 코어 팬덤은 탄탄하지 못했고 이에 반해 소녀시대는 다소 원더걸스에 밀려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하던 타이밍 부터 훨씬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원더걸스가 미국에 가지 않았더라도 두팀의 위치가 교차되는 골든크로스 지점이 언젠가는 왔을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그냥 다 가정이라 모르는거죠. 소시가 팬덤이 쎄고 탄탄한 성장을 하든 어쩌든 원걸이 그냥 하던것 처럼 매년 2곡씩 메가 히트곡 박아버리면 그냥 원걸 독주였을수도 있으니 .... 뭐 다 가정입니다만.... 걸그룹의 대중적 전성기는 짧고 만약 두팀다 대중적인 정점에 도달했다면 저는 이후 장기 레이스에서는 팬덤이 강한 쪽이 더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국내든 해외든 상관없이요. # 원더걸스가 특별한 이유 위에서 원더걸스가 왜 대단한 의미가 있는지... 나름 길게 이야기 해봤지만... 제가 아직도 해체한 그룹중 원더걸스를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완벽했던 원더걸스의 리부트 때문입니다. 그냥 통짜로 3년이 넘는 기간을 쉬었고... 그 사이 멤버는 몇번이나 바뀌고... 결혼한 멤버도 있고.... 사실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재기가 불가능한 상황에 놓인 그룹이... 오랜만에 뭉쳐서 우리 그때 이렇게 잘 나갔었지. 그때 이랬잖아. 다들 기억나? 이런 추억여행을 노리고 이제는 원더걸스를 떠난 그때 당시 팬들이나 대중들에게 관심을 읍소하는 흔한 패턴들과 달리... 기존의 모든 이미지를 포기하고 완전히 예상치도 못한 밴드 컨셉으로 재도전 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것 자체가 충격 그 자체 입니다. 그것도 완벽한 퀄리티의 음악들로요. (아직도 원더걸스의 리부트 티저에서 선미가 베이스를 들고 등장했을때의 소름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아니 .. 진짜 원더걸스가 밴드를 한다고? 아니 선미가 원더걸스로 복귀한다고?" 이런 이슈들을 한번에 드러냈던 영상이니 아무래도 당시에는 임팩트가 컸죠.)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때 발매된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은 그 해 뿐만 아니라 걸그룹 명반을 논할때 마다 심심찮게 등장하는 앨범입니다. 기존에 대중들에게 인정받았던.... 검증된 루트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시도를 이토록 완벽하게 해낸 사례는 다른 케이스를 떠올리기 힘들 정도로 드문 상황이죠. 심지어 자작곡들로 이런 명반을 만들어내고... 뒤 이어 타이틀 곡도 자작곡으로 발매해서 또 1위를 차지했다는게 원더걸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알수있는 대목 입니다. (특히나 특정 멤버의 재능에 기댄것이 아니라 4명 모두 이런 능력을 보여줬다는게... 정말 이례적인 일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티스트 라는 이름은 좋은 플레이어 보다 크리에이터에게 더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봐요. 예를 들자면 저는 좋은 아이돌 보컬 중에 장범준이나 안지영 보다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은 찾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누가 더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냐고 한다면 후자 겠죠. 뭐... 절대적인 기준 이런건 없겠지만... 저는 이러한 이유로 원더걸스가 가장 아티스트에 가까웠던 걸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이 체제가 더 길게 유지되었다면 이후 걸그룹 판도에도 너무 멋진 롤모델이 되었을거고.... 우리는 점점 더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국민 걸그룹을 지켜볼수있었겠죠. 그래서 원더걸스가 제일 아쉬워요. 원더걸스는 음악으로 실망을 준적이 없으니까요. 다른 아이돌들은 비슷한 색깔의 후발주자들이 나올 수 있지만.... 원더걸스 같은 팀을 대체하는게 가능할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원더걸스보다 더 대단한 걸그룹들이 없는건 아니에요. 더 큰 인기와 더 큰 의미를 가진 그룹들도 있고 그 팀들도 다 특별하지만.... 원더걸스가 보여줬던 임팩트가 저에게는 워낙 크게 남아있다보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가장 해체가 아쉬운 그룹이고 가장 다시 보고 싶은 그룹입니다. ㅊㅊ 도탁스 모야 본문 내용 싹 다 공감 ㅠ 리부트앨범 진자 개명곡ㅇㅇ 생각해보면 원걸 아이러니때부터 수록곡도 놓을 곡이 없음 리부트가 너무 좋아서 이 컨셉으로 평생 가길 원했는데 아쉽..
내가 푸마랑 비슷하다고? 난 눈표범이야!!!
요즘 헬스장에 가면 나이키부터 아디다스, 언더아머 정말 흔히 보이는 브랜드들이지! 하지만!!! 요즘 옷 좀 입는다?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있지! 바로 다이나핏! 조금 생소 할 수 있지만 다이나핏은 조인성을 모델로 시작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야! 독일-오스트리아 브랜드로 K2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국내에 론칭한 브랜드지! 근데 로고를 보면 눈표범 보다는 암사자? 느낌이 들어…ㅋㅋ 평소에 러닝을 하는 사람들 주목!!! 다들 나이키가 운영하는 나이키런 클럽 알지??? 다이나핏도 개방형 러닝 클럽인 런데이를 운영하고 있어 뛰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혹시 다른 목적을 갖고 가는 크루들 없겠지? ㅡ..ㅡㅋㅋㅋㅋㅋ 런데이를 가기전! 그래도 센스있게 다이나핏 제품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그래서 내가 오늘 따끈따끈한 다이나핏 가을 신상 아이템들을 소개해 줄게! ㅎㅎ 첫번째는 재킷과 베스트 위 제품들은 캐쥬얼하면서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고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하기 좋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인들이지! 난 저 아노락이 땡기는군…흠냐 두번째는 가장 인기가 좋은 맨투맨/후디 우선 다이나핏의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면혼방으로 제작되었지만 오버핏 디자인을 탑재하여 역동적으로 움직여도 전혀 이물감 없는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다음은 다이나핏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운동화 및 러닝화 요즘 보면 출근할 때 다들 운동화 아니면 스니커즈를 많이 신더라고? 편한게 장땡인 사람들한테 디자인과 기능성 두가지를 겸비한 다이나핏 운동화를 추천할게! 마지막은 다이나핏의 잡화 및 악세서리! 요즘 가장 핫한 슬링백! 다이나핏은 트랜드에 맞게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겸비한 제품들을 선보였지 내가 슬링백을 써봤는데 진짜 가볍고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더라고? ㅊㅊ 올 가을 흔한 운동복 대신 요즘 핫한 다이나핏 입고 운동하는 거 어때???
헬스장에서 입는 갑옷??? 언더아머 (MADE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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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의 바로 그 눈썹 따라잡기 결이 살아있는 눈썹의 비밀!
평소보다 조금만 공들여서, 수지처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려 봅시다 +ㅁ+)/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이 메이크업과 화장품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 예전에는 그냥 모든 게 좋고 모든 게 예뻐 보였었는데 이제 세월도 시간도 흐르다보니 화장에도 저만의 취향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오늘 이야기할 눈썹 스타일. 저는 부자연스러운 눈썹을 정말!!!!!!!!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얇은 눈썹, 아치형 눈썹, 굵은 눈썹, 짧은 눈썹 다 좋아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눈썹은 도저히 품을 수가 없습니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맞춰서 눈썹 터치하는 게 무척 귀찮은 일이고 번거롭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뭉쳐 있는 듯한 이런 인위적인 눈썹 메이크업..... 이런 눈썹은 정말 절 슬프게 해요(...) 또 제시카가 나온 건 제가 제시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시카의 눈썹을 이야기하고자... 제시카.. 미안해요.. 그렇다면 제가 좋아하는 눈썹의 이상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수지의 눈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촘촘하면서 숱도 적당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균형이 맞도록 정말 적당히 깔끔하게 손질한 눈썹이 참 예쁘지요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앳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위해 약간의 눈썹 주변 잔털도 밀지 않고 두었었는데요. 화려하거나 도드라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던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한 메이크업을 하는 요즘! 은 정말정말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에요. 적나라한 사진.. 수지.. 미안합니다.. 블러셔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처럼, 눈화장 역시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진짜 공임이 많이 들어 간 음영 메이크업을 했고, 눈썹도 인위적이거나 강하지 않게 눈썹모를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였어요! 여러분! 화장을 해야 내추럴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 건 정말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에... 아무튼. 이런 제 취향저격 수지의 눈썹,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술의 정점 정샘물 아티스트 사단의 동영상으로 알아보아요♡ 1단계 유분 잡기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눈썹 표면을 터치해주면서 눈썹 사이사이에 있는 유분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파우더(아이보리 컬러)입니다. 2단계 눈썹 형태 잡기 베이지 색깔 섀도우로 눈썹의 기본적인 형태와 각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 MC 파우더 아이브로우(라이트 브라운) 총 3종의 컬러 중에서 연베이지 컬러와 중간의 라이트 브라운을 섞어 썼어요. 3단계 눈썹 빈 곳 메우기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에 보이는 빈 곳을 살살 메워줍니다. 강하게 메꾼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손의 힘을 빼고서 약하게, 살살이라는 느낌이 팁. 사용한 제품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07 월넛 브라운), 연예인들도 쓰고 샵에서도 쓰고 우리들도 쓰고 자연스러운 눈썹 펜슬로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 4단계 눈썹 결 그려넣기 브라운 색상의 젤 라이너를 브러쉬에 묻혀 (짱짱한 인조모 사용을 추천합니다!) 눈썹 사이사이에 직선 느낌으로 작게 작게 그려주세요. 눈썹모 결처럼 보이도록 브러쉬를 세워서 모의 끝 쪽으로 터치해주세요.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었는데, 젤 타입의 브라운 색상 아이라이너라면 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만의 궁예.. +_+ 5단계 눈썹 결 고정하기 투명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눈썹 모가 두, 세 가닥씩 뭉치듯이 발라주세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람 슉슉 넣는 기구를 썼지만 당연히 그런 게 없는 우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대충 바람을 부쳐서 고정시켜도 될 것 같아요. 사용한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페이스잇 올어바웃 마스카라(02 투명)입니다.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투명 마스카라 픽서도 다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0')/ 이것은 비포 앤 애프터. 너무 예쁘죠☆ 언제나 제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정샘물 유튜브의 동영상, 흐릿한 아이브로우 결 있어 보이게 표현 - Tip to draw textured eyebrow 영상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