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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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