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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짧았던 그들, 반짝 스타 TOP 8

가장 훌륭한 인생은 짧고 굵게 사는 것이다. 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판에서도 이 명언을 몸소 실천에 옮긴(??) 선수들이 있는데요.
선수로써 정점에 가까운 커리어를 찍었으나, 이를 유지하지 못해 사라진 반짝 스타들을 알아볼까요?


반짝 스타하면 당연히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겠지요?
30억원의 저렴한 이적료로 스완지로 이적, 잉글랜드 축구판을 뒤흔들었던 '미추' 말이예요.
세컨톱으로써 출중한 골 결정력을 자랑 하던 선수였지요.
'무적 함대' 스페인 대표팀에 승선까지 했지만...그의 전성기는 길지 못했죠.
그후 뭐 어떻게 됐냐구요?
이탈리아의 명문 나폴리로 이적했으나 쫄딱 망했으며 이후 자신의 형이 감독으로 있는 4부 리그의 랑그레오에서 활약 합니다.
현재는 스페인 2부 리그의 오비에도에서 뛰고 있으나.. 이번 시즌 1골 밖에 기록하지 못했네요.

미남 스타하면 빠지지 않는 이분.
'로케 산타 크루즈'도 반짝 스타라 할 수 있죠.
바이에른 뮌헨에서 애지중지 키우던 유망주였으나, 잦은 부상으로 만년 유망주로 남았죠.
결국 뮌헨은 산타 크루즈를 블랙번으로 팔아 넘기게 되는데요.
산타 크루즈는 이적 첫 시즌 리그에서만 19골을 쑤셔 박으며 빵 터졌죠.
하지만 이와 같은 활약을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
이듬해 리그에서 고작 4골만을 기록했으며, 맨시티 이적후에도 부진했습니다.
스페인의 베티스, 말라가에서 쏠쏠하게 골을 기록했지만 두자리수를 넘지 못했구요.
멕시코 리그를 거쳐 현재는 자신의 고향 팀 파라과이의 올림피아에서 뛰고 있네요.

너무 PL 선수들만 다뤘나요?
스페인에도 '하비 모레노' 라는 반짝 스타가 있는데요. 아주 전형적인 반짝 스타입니다.
알라베스의 전성 시대를 이끌었던 인물이기도 하죠.
2000/01 리그에서 22골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유에파 컵(유로파 리그 전신)에서 6골을 집어 넣으며 준우승의 주역이 됐죠.
그의 활약에 혹한 AC 밀란이 덜컥 영입하지만.......
AC 밀란에서도 실패하고 '에이 설마' 하면서 AT 마드리드가 데려오는데요. 여기서도.....
2000/01 이후 모레노는 프리메라 리가 최다 골 기록이 5골일 정도로 부진했습니다.

흑인 특유의 신체 능력을 백분 활용 했던 스트라이커 '벤자니 음와루와리'.
2007/08시즌 전반기 동안 포츠머스에서 굉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었는데요. (22경기 12골 2도움)
1선 보강을 노리던 맨체스터 시티가 겨울 이적시장때 영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유럽 최강을 노리던 야망을 갖춘 맨시티 클래스는 아닌 것으로 판별나게 됩니다.
맨시티에서 리그 기록이 23경기 4골이니 말 다했죠.
선더랜드, 블랙번, 포츠머스를 거쳐 남아공 리그에서 뛰다 2014년에 은퇴를 했네요.


혹시 빙글에 샬케 팬분들 계신가요..??
'시드니 샘'은 반짝 스타뿐 아니라 분데스리가 먹튀 라인에도 이름을 올릴 만한 선수인데요.
한창때는 독일 국가대표에도 이름을 자주 올리던 선수였죠.
2013/14 시즌 전반기에는 독일의 키커지에서 선정하는 랑리스테에서 무려 로이스, 뮐러와 함께 IK(인터네셔널 클라스)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부상 이후 폼이 망가졌고, 그 상태로 샬케로 직행, 제대로 먹튀가 됐습니다.
현재는 분데스리가의 다름슈타트에서 뛰고 있으나 역시 폼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이 선수 기억하시면 '축잘알'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디에고 트리스탄'은 브라질의 호나우두에 대한 스페인의 대답이라고 불렸던 대형 스트라이커 였는데요.
187cm의 장신에 파워와 환상적인 테크닉까지 갖추고 있던 무결점에 가까운 선수 였습니다.
2001/02 라리가 득점왕(22골) 이었으며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6골이나 넣었었죠.
사실 트리스탄이 이런 활약을 이어가지 못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펠레의 저주가 있었기 때문이죠.
이 사진이 진짜인지 합성인지는 모르겠으나...어쨌든 펠레는 트리스탄을 아주 극찬하고 나섰으며 2002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발언했죠.
트리스탄은 스페인 대표로 월드컵에 참가 했으나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했죠.
펠레의 발언 이후 부진은 계속 이어졌고,
2006/07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15경기 0골, 2007/08 이탈리아 리보르노에서 21경기 1골, 2008/09 웨스트 햄에서 17경기 3골... 시즌 동안 골 네트를 흔드는 것 조차 버거운 수준이 됐습니다.


한국에도 반짝 스타는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설기현' 선수가 기억에 남네요.
설기현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하던 레딩의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갱신하며 팀에 합류했습니다.
시즌 초반 폭풍 활약을 하며 PL 선수 랭킹 11위, 미드필더 랭킹 5위까지 치고 올라갔었죠.
하지만 겨울이 시작되며 그 활약은 잠잠해지기 시작했죠.
시즌 말미가서 골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초반의 임팩트를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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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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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바우도 ㅠ
레딩 시절 ㄷㄷ
미추..부상 이후 훅가서 안타까운.....ㅠㅅㅠ
트리스탄 그립네요 당시 라울짝궁으로 모리랑 저울질많이했죠 여담입니다만 07년무렵 구이사 또한 득점왕하고 사라졌...
아!... 구이사를 깜빡했네요ㅋㅋㅋㅋㅋ 그만한 반짝스타도 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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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축구] 축구는 연결되어 있다
(축구 경기가 그립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언제쯤 가라앉을까. 언제쯤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취업도 중단되고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다. 그러나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해 나갈 것이다. 그 덕분에 축구 글을 쓸 수 있는 시간,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 늘어 감사하다. 이 기간,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주제는 축구와 모든 것의 연결성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많은 나라의 축구 리그가 중단됐다. 우리의 K리그도 개막 시점을 미뤘다. 그로 인해 축구 관련 종사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구 관련 종사자가 축구 선수를 비롯, 구단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은 하위 팀들을 위해 기부금을 출연했다, 사진=분데스리가) 팀과 팀, 상위 리그와 하위 리그의 연결 구단과 구단은 적이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사이다. 리그 중에는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꼴 보기 싫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리그 내에 20개, 혹은 그보다 적은 구단이 있어야 경쟁이 가능하고 투자, 중계가 이뤄진다. 리그 내에 구단이 한 개, 혹은 2~3개라고 하자. 누가 그 리그를 즐겨 볼까? 그들만의 리그. 충성도 높은 팬이 아닌 이상 그 리그를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상위 리그가 유지되려면 하위 리그가 있어야 한다. 상위 리그로 올라오려는 노력이 있어야 상위 리그가 경쟁력을 갖춘, 재미있는 리그로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 및 2부 리그 팀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바이엘 레버쿠젠 4개 팀이 총 2,000만 유로(약 268억 원)를 기부했다. 상위 4개 팀은 재정적 어려움을 분담하고 리그와 구단의 유지를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 경쟁 관계에 있지만, 경쟁이 있어야 리그가 성장하고 유지된다. 리그를 성장, 유지시키려면 결국 돈이 필요하다.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의 결정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이런 통찰력이 있기 때문에 분데스리가가 세계적인 리그로 명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중계권료가 구단에 주는 수익은 어마어마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 구단, 축구 관련 종사자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는 스포츠의 핵심이다. 오늘날 스포츠 리그가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코로나로 인해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수익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차적으로 선수, 감독, 직원 등 구단 관계자가 피해를 받는다. 2차적으로 축구 관련 산업 종사자, 방송사 및 미디어 관계자의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다.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등 스포츠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광고로 얻는 수익 비중이 낮아질 것이다. 축구 카테고리는 사실 광고와 크게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된다. 그러나 신제품의 경우, 광고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유명 선수, 구단과 거액의 스폰서십을 맺는다. 아디다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연간 1억 2천만 유로(한화 약 1,587억 원)의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리오넬 메시는 스폰서 수입으로만 3,500만 달러(한화 약 413억 원)를 벌었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광고가 축구에 투입되지만, 현재 축구 경기를 진행할 수 없어 기업도 난감할 것이다. 광고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축구인들이 축구를 즐겨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축구 용품 판매가 줄었을 것이다. 기업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객관적인 상황으로 볼 때, 피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중계권료도 마찬가지. EPL은 4월 30일에 리그를 재개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 리그를 다시 시작하지 못하면,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에 7억 6,2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1,351억 원)를 돌려줘야 한다. 고액 연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중계권료가 필수다. 또한, 입장료 수익 경기당 500만 파운드(한화 약 74억 원)도 무시할 수 없다. (도쿄 올림픽은 1년 연기되었다, 사진=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축구, 정치와의 연결 축구는 정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올해 계획되어 있던 2020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다. 여기엔 정치적 이권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담겨 있다. 만약, 아베가 무리해서 올림픽을 개최했다면 일본 국민 및 국제적으로 표를 못 얻을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하기에 큰 사건이다. 1년 정도 올림픽 개최 연기를 결정한 아베는 계획이 있다. 내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와 중의원 임기 만료를 앞둔 7~8월에 맞춰 올림픽을 열어, 지지율 반등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올림픽 연기는 자연스레 축구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경우, 대부분 23세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올림픽 규정상, 23세를 초과한 선수는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하고 차출될 수 없다. 그로 인해, 이번 올림픽만 24세로 나이 제한을 수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가 결부되어 있어 중요한 이슈다. IOC, 일본, 한국 세 곳이 정치적,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될 것이며 국제 사회의 합의가 필요하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매 주말마다 인터넷, TV를 통해 축구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리그 우승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 아무 걱정 없이 밖에서 공 하나 가지고 친구들과 축구할 수 있었던 것.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기고 싶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참고: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000 http://kpenews.com/View.aspx?No=5434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43&aid=0000009779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575
[Sense Soccer]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Missing football matches, pic=FA) Due to COVID, we cannot live well. I cannot get a new job so I am very nervous and depressed. However, I will develop myself overcoming this situation. To be positive, I can write articles to develop my writing skills so it is thankful for me. Today, I am going to write the subject which is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The football league EPL, Bundesliga, La Liga and etc were stopped by COVID. Out Korean football league K-League was also ceased. Because of COVI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re hard. Normally, we think football emplyoees are players, workers of team and staffs but there are so many people connected as well. (Bundesliga clubs supported other Bundesliga's teams, pic=Interfootball) Team and Team, First Division and Second Division In competition, teams are enemy each other. During the season, teams are fighting to win but they are partner. They need each other to maintain league and competitiveness. As doing so, they can be supported by media and companies. Also, if there is just one team or two and three teams in the league, then will you see it? I will not. I am not interested. To maintain First division, they need Second division. Teams have to compete each other to go next level so that fans like and watch the match consistently. Bundesliga teams realized it so they donated to low rank teams. I really respect their decision. To be developed and maintain the league, competition is surely needed. Also, money is essential. With their decision that is donation for other teams, Bundesliga is a global football league. (Companies supported players and clubs as an advertisement, pic=Yonhap News)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 Club an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are important for football. They are needed to maintain football league. But, it is too hard to retain them due to COVID. First, players and staffs are victims. Secondly, workers who are related with football are damaged. Especially, Adidas, Nike, Puma and etc will be damaged. Their sales volume may be lower then before. To be honest, football categories are not influenced highly. But new products are affected. To promote new goods, company support players and clubs. The astronomical amount of money for promotion was put into football so companies are unbearable to get a result. They cannot review their performance. People who are playing football as an activity may not buy football goods now. They cannot play football frequently like the time when COVID was not happened. I don't know this is tough season for companies exactly but I can guess they are in hard time to get a good result. In addition, clubs are very tough season. To maintain a team, they need huge capital. For it, broadcasting fee is inevitable. In EPL case, if they could not resume, they would refund £762m. To keep star players, clubs should play to receive broadcasting fee. Also, we cannot ignore ticket price. (Tokyo Olympics was delayed to 2021, pic=Yonhap News) Connection between Football and Politics Football is also connected with politics. 2020 Tokyo Olympics were delayed to next year. We can find relation between sports and politics. If Japan prime minister held it constrainedly, he could not draw votes. It is a big deal. Abe has a plan to get votes with Olympics performance for next election. Delay of Olympics is connected to football. In case of Korean football team, there are many players aged 23. By Olympics rule, only under 23 years of age can be assigned as a player. However, some people have claimed they should revise a rule only this case because of COVID. Especially, Olympics is important to Korean football players to be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COVID gave us many realization of our normal life. It was happy to watch football matches easily on weekends. Winning the league is not easy things. With no worries, it was precious to play together. I really hope and pray that this situation will be finished ASAP. Finally, I would like to say. "Don't miss out preciousness by falling for familiarity."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 #2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칼자스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AZA MIYUKO in the movie "AKA RANKOSO" (AZA MIYUKO) showed the original Hawk Knight Sherry Cosplay which i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aris 2 and the rebirth of light by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AZA MIYUKO)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末裔ホークナイトシェリー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아자미유코
박주호가 도르트문트를 떠나지 않는 이유
이번 여름에도 박주호 선수는 이적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5경기에 출전하는데 그쳤음에도 박주호 선수는 도르트문트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은 네이버 라디오인 풋볼앤토크에서 박문성 위원이 직접 박주호 선수에게 들은 내용을 밝힌 부분입니다. 박주호는 도르트문트 이적 당시 고려했던 사항이 주전 출전이 아니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도르트문트에서 10경기 내외로 뛰면 족하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당시 도르트문트 말고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에서도 오퍼가 들어왔는데 거절하고 도르트문트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도르트문트에 가서 주전으로 뛰고 팀을 바꿔 놓는 것을 목표로 한게 아니라 은퇴 이 후에 삶을 위해 여러가지 경험을 하려고 빅클럽인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의 강팀이 어떻게 훈련을 하고 운영되는지 알고 싶었다고 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선수 은퇴 이 후의 삶을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황인거죠. 출처 풋볼앤토크 라디오 이번 시즌도 본인이 뛰는 자리에 추가로 선수가 영입됐지만 남은걸 보면 아직 배우고 경험할 것이 더 많은 모양입니다. 국가적으로 보자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가 될 순 있지만 개인으로 보자면 축구 선수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하고 만들어 가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네요.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박.지.성 맨유 시절 TOP5 골!!!
안녕하세요~스포츠구루 에디터 이준호입니다^^ 어제 박지성 국가대표 TOP5골 반응이 좋아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멋진골 TOP5를 준비해봤습니다~극적인 골 아니고 멋진 골입니다!(극적 요소 살짝 가미^^) 제일 먼저 09/10시즌 아스날과의 24라운드에서 나온 40m 역습 골입니다~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최고의 몸 상태를 보여주던 박지성은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으로 역습 파트너를 잃게 되지만, 나니-루니와 함께 여전히 건재함을 알린 골이었습니다~ 아스날 원정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쐐기골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겨줬죠~ 2010.2.1 두 번째 골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으신 리버풀전 헤딩골입니다! 로마전에서 골을 기록하고 돌아온 09/10시즌 리그 31라운드에 터진 골이었죠~ 라이벌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토레스에게 골을 내줘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간 맨유는 후반 15분, 1-1 상황에서 박지성이 플레쳐의 크로스를 받아 다이빙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글렌 존슨이 발로 박지성의 눈두덩이를 찍어내려 피가 흘렀지만, 투지로 승리를 지켜낸 경기였죠! 이날 주인공은 토레스, 제라드, 마스체라노도 아닌 박지성이었습니다! 2010.3.21 세 번째 골은 박지성의 맨유 시절 최고의 경기였던 10/11시즌 울버햄튼과의 11라운드 경기였습니다. 이날 부상으로 나니, 긱스, 오언, 루니, 발렌시아가 모두 빠져 오베르탕, 베베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던 박지성은 자신이 해결사 노릇을 해내며 그동안 보여줬던 이타적 플레이가 팀을 위한 헌신이었음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1분 동점골로 홈에서 하위권인 울버햄튼에게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시간 2분이 지난 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박지성이 평소와 다르게 개인 플레이로 골을 만들어 냅니다!!! 결국 승점 3점을 챙긴 맨유는 그 해에 우승을 차지했죠. 울버햄튼 매카시 감독의 화난 표정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2010.11.7 이어진 네 번째 골도 결승골입니다~그러고 보니 박지성 선수는 많은 골은 아니지만, 멋있는 골을 결승골로 많이 기록해 우리의 기억속에 남는가 봅니다. 이 골로 전반기에만 5골을 넣은 박지성이었습니다.(아시안컵 출전으로 후반기 고전, 맨유 시절 역대급 페이스) 자신의 국가대표 마지막인 2011아시안컵을 앞둔 박지성은 리그 17라운드에서 아스날을 만납니다. 그리고 전반 41분 나니의 크로스가 수비 발에 맞으며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뒤로 날라오지만, 감각적인 헤딩으로 이날의 유일한 골을 완성시킵니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기록한 27골 중에 5골을 아스날에게만 기록해 '아스날 킬러'로 자리 매김하게 됩니다! 2010.12.14 마지막 골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골 맞습니다! 일명 '이~야 골' 박지성 선수의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골은 10/11시즌 8강 2차전에서 터졌습니다. 첼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홈에서 열린 2차전도 치차리토의 선제골로 합계 2-0으로 앞서 나가지만, 후반 31분 드록바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맨유는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 첼시가 한 골을 더 넣게 되면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맨유가 탈락하게 되는 위험한 상황에서 박지성이 1분 만에 이날 결승골을 넣으며 첼시 선수들의 힘을 빼놓아 버립니다. 긱스의 환상적인 패스를 침착하게 가슴으로 떨궈 놓고 때린 왼발 슛은 그대로 골망을 가르며 올드 트래포트에 모인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죠! 2011.4.13 박지성 선수가 맨유 시절 넣은 27골 모두 멋있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킹 데파이 선정 - TOP20 유망주 (1)
공신력 따위는 개나 줘버린, 킹 데파이가 이번에는 '최고의 유망주 20명'을 선발 해봤습니다. 97년생 부터 선정 해봤구요. 이번 1편에서는 20위부터 11위까지의 선수들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위는 크게 신경쓰지 말고 봐주세요 ㅎㅎㅎㅎ 우선 20위, 나이지리아산 총알탄 '헨리 온예쿠루' 입니다. 20위 정도는 듣보잡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봤는데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이 선수는 정말 쫄깃하고 빠릅니다. 본 포지션은 윙어지만 최전방까지도 소화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아스날과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죠? 오우 19위마저 듣보잡이라 실망하셨다면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윈더는 하지만 소개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이번 시즌 터키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의 에이스기 때문이죠. 아직 만 20세도 안된 선수가 팀의 에이스라니 ㄷㄷㄷ 아! 그리고 터키 성인 대표팀에도 16년 9월에 뽑히며 데뷔전을 이미 치뤘습니다. 어째 이 선수는 들어보셨으려나요 ㅎㅎ;; 이번 시즌 네덜란드 리그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는 '에네스 위날' 입니다. 본래 맨시티 소속이지만 현재 트벤테로 임대를 떠나와있죠. 개인적으로 터키산 즐라탄이 될 수 있는 재능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장신(186cm)임에도 볼을 다루는 기술이 좋고 강력한 슈팅, 프리킥 능력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위날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 하고 있는 '캐스퍼 돌베리'. 토마손 -> 벤트너(??) 로 이어지는 덴마크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재능인데요. 이 선수 역시 187cm의 장신이지만 아약스 선수 답게 발 밑이 부드럽고 연계 플레이에도 능하답니다. 덴마크 리그에서 뜬금 없이 등장, 유로 2016 터키 대표팀 까지 승선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엠레 모르'. 작은 체구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드리블이 주장기인 윙어인데요. 공간이 탁 트여있다면 모르에게 두려울 것이 없죠. 도르트문트에서 입지가 썩 좋지는 못하지만, 나이와 재능을 감안한다면 기대해도 좋겠죠? 육상으로 유명한 자메이카에서 엄청난 유망주가 떴습니다. 바로 '레온 베일리' 인데요. 한때 벨기에 불법 체류자가 될뻔 하기도 했던 나름 스토리가 있는 선수입니다. 자메이카 종특인 엄청난 스피드는 물론 강력한 킥력까지 갖추고 있는 윙어입니다. 자메이카의 호날두가 될 재능이죠. 14위는 나폴리의 천재 수비형 미드필더, '아마두 디아와라' 입니다. 지난 시즌, 볼로냐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며 재능을 인정받아 나폴리로 이적해왔는데요. 세리에 A 탑레벨의 후방 플레이메이커, 조르지뉴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칠 정도로 어메이징한 재능을 갖추고 있답니다. 흑인 특유의 쫄깃함과 볼을 다루는 테크닉이 돋보이며, 적재적소에 위치해 수비를 돕고 볼을 끊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풋볼매니저 유저들의 아이돌, '유리 틸레망스'가 14위 입니다. 유리 틸레망스라는 이 이름도 들은지 몇년이 된 것 같은 기분인데요. 벨기에 리그를 씹어먹고 있으며, 유럽 대항전에서도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빅리그에서 볼 날이 머지 않은 듯 싶습니다. 지난 올림픽을 크게 눈여겨 보지는 않았었는데요. 그와중에도 데파이의 눈에 유독 들어온 브라질 선수가 서너명 정도 있었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말콤' 인데요. 이번 시즌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프랑스의 보르도로 합류했습니다. 윙어로써 돌파력은 물론 왼발 킥도 제법 날카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보르도에서는 다소 기복 있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하네요 ㅠㅠ 11위는 미국산 마법사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입니다. 데파이는 말로만 듣다가 전북과의 친선 경기에서 처음 플레이를 본 후 반하게됐답니다. 천재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2선 자원이라는 생각이 드는 선수인데요. 98년생이지만 이번 시즌 로이스와 쉬얼레의 백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20살이 채 안된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미국 국가대표로 11경기나 소화, 3골을 기록했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