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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ebs 주말tv 영화: '싸이코' '필라델피아', 다시 보는 명작

‘싸이코’ ‘필라델피아’, 다시 보는 명작의 즐거움 [ebs 주말 TV 영화] - 3일 금요일 밤 11시35분 고전영화극장에서 감상할 작품은 ‘싸이코(Psycho, 1960, 감독: 알프레도 히치콕)’입니다. 앤소니 퍼킨스, 자넷 리 등 열연. 19세 이상 관람가. ‘현기증(Vertigo, 1958)'과 더불어 히치콕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특히 욕실 살인 장면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충격적인 명장면. 할리우드 영화에선 주인공이 절대 죽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고 영화의 절반쯤 되는 시점에 여주인공이 살해되기 때문에 영화가 개봉됐을 당시에는 일단 영화가 시작되면 관객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뒤늦게 들어온 관객들이 그녀가 화면에서 사라진 후에도 그녀가 언제 나타날까 목을 빼고 기다렸기 때문이라고... 히치콕 감독이 욕실 살인 장면 때문에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다고 할 만큼 매력적인 장면으로 7일 동안 무려 70여 회나 카메라 위치를 바꿔가면서 공들여 촬영했다고 합니다. 여체의 은밀한 부분은 아슬아슬하게 나오지 않고, 능숙한 몽타주로 잔인성과 에로티시즘을 표현하였습니다.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다소 유치할 수도 있지만 당시 극장에서 이 장면을 보고 졸도하는 관객이 속출했고 합니다. 45초 동안 78개의 컷으로 긴박하게 묘사된 이 욕실 장면에서 실제로 칼에 찔리는 장면은 나오지도 않고, 욕실에 흐르는 피의 양도 적습니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배경음과 칼에 찔리는 소리(멜론 찌르는 소리를 효과음으로 사용했다고 함)가 공포를 극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히치콕은 붉은 피를 보이기 싫어서 이 영화를 흑백으로 찍었다고 하지만 사실 흑백으로 촬영한 더 큰 이유는 저렴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실제로 히치콕은 8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서 4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히치콕은 ‘싸이코’의 원작자 로버트 블록으로부터 단돈 9천 달러에 판권을 사들였고 엔딩의 비밀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출판된 소설 ‘싸이코’를 보이는 족족 사들였다고 합니다. 영화 시작 후 약 6분께, 자넷 리가 사무실에 출근하는 장면에서 창밖에 카우보이모자를 쓴 남자는 카메오로 등장한 히치콕입니다. 잘 찾아보시길. - 4일 토요일 밤 10시45분 세계의 명화에서 준비한 작품은 ‘필라델피아(Philadelphia, 1993, 감독: 조나단 드미)’입니다. 톰 행크스, 덴젤 워싱턴 등 출연. 80년대 중반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사회의 편견 때문에 좌절을 맛봐야 했던 동성애자 변호사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1993년 톰 행크스에게 아카데미, 베를린영화제, 골든글러브 남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이며, 주제가 ‘Streets of Philadelphia'를 부른 브루스 스프링스틴에겐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안겼습니다. 이 영화엔 50여 명의 게이가 출연했다고 하는데 그 중 40여 명은 영화 촬영 후 1년 안에 사망했다고 전해집니다. ㅠㅠ 필라델피아라는 이름에는 ‘형제 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제목 ‘필라델피아’는 암시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형제 사랑’이 동성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목을 ‘필라델피아’라고 지은 것이 우연은 아닐 것입니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필라델피아라는 도시는 미국 독립혁명과 산업혁명의 중심지였고 자유와 해방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므로 영화의 내용에 잘 부합하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5일 일요일 오후 2시15분 일요시네마 시간에는 ‘스파이 게임(Spy Game, 2001, 감독: 토니 스콧)’이 방송됩니다. 로버트 레드포드, 브래드 피트, 캐서린 맥코맥 등이 나옵니다. 1990년대 초반, 냉전시대의 종식과 함께 미 첩보국 CIA는 더 이상 ‘대의’나 ‘신념’ ‘사상’을 기치로 내걸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국가의 이익과 자본주의 시장 원칙에 의해 돌아갑니다. ‘스파이 게임’은 이러한 상황에서 소속 요원의 생명마저도 포기하려 하는 첩보국과 사랑, 우정이라는 인간적인 감정을 바탕으로 이에 저항하는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토니 스콧 감독 특유의 빠른 페이스와 빈틈없고 깔끔한 편집이 단 24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건의 긴박함을 잘 드러냅니다. 격식 없고 소탈하지만 섣불리 파고들 수 없는 내면을 지닌 네이선 역을 맡은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도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 5일 일요일 저녁 11시 한국영화특선 시간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감독: 김지운)’을 편성했습니다.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이 호흡을 맞춥니다. 돈 되는 건 뭐든 사냥하는 현상금 사냥꾼 박도원(정우성), 최고가 아니면 참을 수 없는 마적단 두목 박창이(이병헌), 잡초 같은 생명력의 독고다이 열차털이범 윤태구(송강호). 이들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태구가 열차를 털다 발견한 지도를 차지하기 위해 대륙을 누비는 추격전을 펼칩니다. 김지운 감독의 장르 도전과 그만의 스타일은 늘 재능 있는 스탭과 배우를 한 자리에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서구적이자 대륙적인 장르인, 한국에서는 꿈꾸지 못한 웨스턴을 만들겠다는 김지운의 상상력은 한국인들이 이방인으로 살아갔던 1930년대 만주에서 현실적인 가능성을 찾았습니다. 짓밟혀도 꺾여도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을 지닌 한국적인 캐릭터가 낯선 무법천지 1930년대의 만주 땅을 누빕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보는 킬링 타임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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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72회 칸영화제 韓영화 최초 황금종려상 수상..이거실화냐
- ‘옥자’ ‘기생충’으로 경쟁 부문 진출 두 번 만에 쾌거 -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2곳 최고상 석권 기념비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19)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개최된 칸 영화제 시상식에서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의 영화에게 주어지는 황금종려상에 봉준호의 '기생충'이 호명됐다. 시상식 연단에 오른 봉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주연 배우 송강호를 불렀고, 송강호는 “대한민국 모든 배우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덧붙였다. 황금종려상 유력 후보로는 셀린 시암마 감독의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꼽혔다. 외신과 평론가들은 일제히 호평을 쏟아냈다. 칸 소식지 스크린데일리는 '기생충'에 4점 만점에 평점 3.5점을 줬다. 켄 로치, 쿠엔틴 타란티노, 페드로 알모도바르, 다르덴 형제와 같은 쟁쟁한 거장 감독들을 모두 제치고 독보적으로 1위에 오른 것이다.  폐막직후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오랜 시간 고민하면서 선정했고,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유니크한 경험이었다. 다른 영화와 차별되는 느낌을 받았다"며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구성원 모두가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가 박사장네 고액 과외 선생이 되면서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사건을 다루는 블랙 코미디다. 가난한 가족과 부자 가족 이야기를 통해 보편적 현상인 빈부격차의 문제를 드러낸다. 특히, 올해는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의 기념비적인 시기여서 봉 감독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은 그 의미를 되새길 최고의 선물이며 내달 예정된 국내 개봉관에서도 흥행 여부가 주목된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본상 수상자(작) △황금종려상=봉준호 ‘기생충’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마티 디옵 ‘아틀란티크’ △감독상=장 피에르&뤽 다르덴 ‘영 아메드’ △심사위원상=라쥐 리 ‘레미제라블’ 클레버 멘돈사 필로, 줄리아노 도르넬레스 ‘바쿠라우’ △남우주연상=안토니오 반데라스 ‘페인 앤 글로리’ △여우주연상=에밀리 비샴-‘리틀 조’ △각본상=셀린 시암마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 △특별언급상=엘리아 술래이만 ‘잇 머스트 비 헤븐’ /시크푸치
[영화스터디3] '문라이트', 흔들리고 위태로운 생에 관한 엘레지
 영화 <문라이트>는 2년전 아카데미시상식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발표 때 <라라랜드>를 꺾고 대이변을 연출하는 번복 해프닝으로 역대급 사고로 기억되는 흑인 감독 베리 젠킨스의 영화로, 미국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홀어머니와 사는 한 소년이 성장을 다룬 영화이다. 시상식 첫 순서로 그해 미국 지역별 평론가협회상을 휩쓴 마허샬라 엘리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면서 심상치않은 기운을 나타냈고, 각색상(배리 젠킨스) 수상에 이어 최우수작품상까지 수상하며 <문라이트>로 열고 <문라이트>로 닫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있는 인생 멘토이자 인종갈등과 차별 속에 견뎌내야 하는 주인공 리틀의 대부 역을 맡은 마허샬라 엘리는 짧은 분량으로 출연했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다.    흑인 소년의 성장 과정을 소재로 소년이 성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내며 감독은 달빛에 투영돼 푸르게 빛나는 소년의 성장담을 통해 미국 사회의 민낯을 고발한다. 흔들리고 위태로우면서도 견뎌내야 하는 인생에 관한 엘레지(비가)처럼 다가오는 이 작품은 동성애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안전망에서 내쳐진 고독한 흑인 버전의 <보이후드>로 봐도 좋을 것이다.   영화 <문라이트>의 티저 포스터는 주제의식을 내포하고 있는데, 어린시절의 '리틀', 사춘기의 '샤이론' 그리고 성인이 된 '블랙'을 색다른 컬러감으로 묘사해 하나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즉 흑인 소년의 성장하면서 겪는 트라우마와 이를 극복하며 차별이 현실화된 미국사회에서 생을 지탱하는 모습이랄까. 우리 모두가 생애 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띠고 있지만 흔들리고 위태로운 가운데 견뎌내야 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각성을 전한다.   특히 클래식부터 힙합까지 서사의 디테일한 정서를 더해주는 사운드트랙의 완성도는 <라라랜드>의 그것 만큼이나 훌륭해 듣기를 추천하고 싶다.   영화별점 ★★★★☆    한핏줄 영화 - 해피투게더, 보이후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틸타 스윈튼이 영화 기생충 보고 난 뒤 반응ㅎㄷㄷ
마스터피스라는 말을 100번정도 한 것 같다. 그게 립서비스 차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졌다. 우리들끼리 그런 얘기는 했다. 이 영화를 틸다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고, 독창적이고, 늘 그런 작업을 해오다 보니까 특히나 좋아할 것 같다고 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많은 분들의 격려를 받았다. 아...너무너무 궁금하다..ㅠ0ㅠ BBC는 칸 개막과 함께 ‘칸에서 봐야 할 작품 10편’을 선정하면서 첫 번째로 그의 영화를 꼽았다. 상영 직후 외신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가디언은 별점 5개 만점에 4개를 부여하며 “‘기생충’은 사회적 지위, 열망, 물질주의, 가부장제 등에 대한 기이한 블랙 코미디로, 넝쿨처럼 보는 이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든다”고 평가했다. 텔레그래프 역시 “유혈이 낭자한 한국의 풍자극이 당신을 괴롭게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평점을 제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003년 ‘살인의 추억’ 이후 봉준호 감독이 만든 사회에 대한 가장 성숙한 성명”이라고 표현했다. 인디와이어는 “봉준호 영화 중 최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공포에 관해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이고, 재미있고 웃기면서도 아플 정도로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전작들을 모두 합쳐 한 꾸러미로 보여준다. 봉준호는 마침내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학생덜 배우 김래원 본 썰 듣구가(유사미담)
오랜만에 글 써보네 배우 김래원씨가 해바라기 촬영할때 썰이야 그때 당시 난 초등학생이었고 배우라곤 사극에 나오는 최수종 아저씨 밖에 모르던 때 였어 그때 당시 우리 동네에서 영화 찍는다더라 는 카더라 소문이 돌았는데 그게 해바라기 였어 여름에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부랄친구랑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우연히 촬영하는 모습을 발견했어 안그래도 촌동넨데 거기가 동네에서도 구석진 곳이라 구경꾼들도 아무도 없고 조용히 촬영중인거야 사실 나는 영화 재미없어서 도입부분보다 졸아서 모르는데 이 아줌마랑 김래원씨랑 길에서 싸웠는지 울었는지하고 김래원씨가 돌아서 떠나는 장면이 있으면 내가 봤던 촬영장면임 아무튼 친구랑 나는 이건 무조건 사인이다. 직감이 왔어 마침 친구집이 바로 앞이라 친구는 집에 스케치북이랑 매직 가지러 갔고 나는 혹시 어디 갈까봐 앞에서 지키고 있었어 생각보다 촬영은 금방 끝났는데 친구도 늦지 않게 도착했어 둘이 스케치북 한장씩 뜯어서 기다리는데 막상 사인 받으려고 하기 너~~~~~무 쫄리는거야 연예인을 실물로 본것도 첨이고 친구랑 나랑 우짜지 우짜지 하고 있는데 촬영 스텝이 ***(이름기억안남)에 점심 식사 잡아놨으니까 이동하시면 됩니다 하고 정리하기 시작하더라고 친구랑 나랑 그냥 얼어서 멍하니 보고 있는데 스텝말 끝나자마자 김래원씨가 우리쪽으로 오는거임 진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씨익 웃으면서 말한마디도 안하고 쿨하게 싸인 두장 해주고 뒤돌아 밥먹으러 갔음 (사실 이제와 말하지만 이름도 몰랐고 얼굴도 처음봤음 ㅋㅋㅋㅋㅋㅋㅋ솔찍히 이전 작품이 초딩들이 재밋게 볼만한 작품은 아니었자너...) 와 !!! 연예인 싸인이다!!하고 좋아하다가도 누구지 하고 싸인 보면서 이름 인터넷검색했던게 생각나네 ㅋㅋㅋ 우리 엄만 팬이었는지 어디서 봤냐고 잘생겼냐고 실물어떠냐고 난리쳤었음 ㅋㅋ 싸인받았던 종이는 잘 모셔뒀어야 했는데 언제 부터인가 사라지고 안보임 그뒤로 식객을 진짜 재밋게 봐서 그때부터 진짜 팬이 된거 같음 10몇년전 일이라 가물가물하긴 한데 적어도 내 기억속에선 김래원 실물 작살남 진심.. ㄷㄷ;;
오늘 우연히 인터넷에서 예전에 봤던 영화 터미널 포스팅을 봤어요.정말 재밌게 봤더 영화이고 위 사진 믿고 보는 배우 톰 행크스 주연 작품입니다.ㅎ 영화의 시작은 톰 행크스가 미국 JFK공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자신의 국가에 구테타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지요.따라서 톰 행크스는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며 자국이 무정부 상태라 공항을 나설 수 도 없는 상황에 봉착하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톰 행크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고 평소 자신이 알고 있던 기술 업무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항에서 일을하며 지내게 됩니다. 공항에서 장기 투숙하며 일하는 중 처음에는 그를 의심하지만 그러나 정말 순수 하고 한결같이 행동함에 따라 그에게 공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ㅎ (그는 친구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해결해주기 위해 발로 뛰었으며 이러한 부분이 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해주었고 또한 이방인에 대한 의심을 걷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 지내면서 호감이 가게된 승무원(캐서린 제타존슨)이 있다고 친구들에게 고백하자. 친구들도 그를 위해 두팔 걷어 붙이고 그를 돕지요ㅎㅎ 그러나 그의 이러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지요.공항을 관리하는 직급이 관리장?은 자신의 진급을 위해 톰 행크스를 어떻게든 처리 하려고 합니다. (영화 중간 중간 마찰이 있지만 그의 따뜻한 순수한면에 공항의 여러 사람들은 결국 그를 더욱 지지하게되지요.) 이렇게 영화 터미널은"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톰행크스가 터미널 즉 공항에서 격는 해프닝입니다^^ 제가 재밌게 본 큰 이유기두 하구요ㅎ 마지막 사진은 영화 터미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과 케서릴 제타 존슨의 사진입니다. 제 짧은 생각에는 스타븐 스필버그감독의 작품은 터미널을 포함해서 관객들이 이해 하기 쉽게 카메라 앵글을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관객이 볼때 눈이 편한 화사한 톤인거 같구요^^ㅎㅎ 아무튼 많이 부족한 영화 터미널 리뷰였지만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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