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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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척 척척냥 "만또아네"

아옹아~ 니가 그래봐야~ 소용없단거 알지??? 도도한척 해봤자란거 ㅋㅋㅋㅋㅋ
아옹: 나 도도냥이 맞거든~~
아옹: 발 함부로 주는거아닌데~~ 집사누나가 간식창고라 주는고야~~
우리우리 큰횽아 ~ 또동이의 발바닥 곰이예요~~ 어찌나 오동통한지 ㅋㅋ 곰도 한덩치 하네요~~
여냥여냥 우리만듀는 오늘따라 얌전하네요~~^^ 아침엔 접신하고 내달려야 우리만듀가 일어났구나!!! 하는데.... 오늘은 얌전냥이 됐어요|~~ 만듀: 온니~~~나 예뽀??? 아무렴~이쁘지이이이~~~
우리 또동이는 큰늠이되서는 밥뺏어 먹을까봐 그러는지,, 만듀만 예의주시합니다~~^^ 만듀는 그 밥에 관심이없어요~~~ 이따 또 뗘댕겨야해서 물보충중이거든..또동아~~~^^
나의 이쁜이들..... 내사랑들.... 사진첩을 훑어보는데,, 참 많은 기억이 스치네요~~ 그나마 사진을 어마무시하게 찍어둬서,, 만장이 넘는 사진을보며 기억하고, 되새기고, 추억할수있어서 참 좋아요~~ 사진을 보면 눈물범벅은 당연하지만 혼자 쿨찌럭거리며.. 코먹는건 기본.... 그렇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되내이며 울고나면 왠지 뚠뚜니와 탄이에게 덜 미안해지는 마음이네요~~^^ 제가 추억하는 방식으로 뚠뚜니 탄이는 기억하며, 만또아 요늠들을 잘 보살피는게 제 임무입니다~~~ 모두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2017-02-03 (#길냥이 식구가 또 늘었네요~~ 못보던 치즈냥이와 어제 인사나눴어요~~ 사료와 물양을 더 늘여야겠어요~ 배부르고 등따셔야 덜 춥겠죠!!!!^^ 눈치봐서, 빌라촌에 한채 더 놔드려야겠어요~~급식소도 하나더!!!!!!!! 제발 겨울동안만 봐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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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으세요^^)/♡
아~~~^^감사합니다~~^^
대단하세요^^ 접신ㅋㅋㅋㅋ 그렇게 한바탕 뛰셔야 하는군요 아가가 ㅋ. 길냥이들 밥주다 보면 어느날은 못보던 아이들이 하나 둘 보여요. 그럼 넌 어디서 왔니? 친구들이 너 무시하니? 이젠 여기와서 밥먹어 알았지? 하며 눈인사 깜빡깜빡하면 어떤 아이들은 자기를 해치지 않을 인간이라는 걸 알고 같이 깜빡여줘요.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네요^^
겨울이 얼른 지나가야 길냥이들이 덜 힘들텐데~~~ 저희동네냥이들은 영역싸움을 무섭게 하진 않은거 같아요!!! 고래고래 소리지르긴 하지만, 몸싸움을 하지도 않은듯하고 밥을 나눠먹더라구요~~^^
집사님은 너무나 따듯한 사람~~!!! 추억하는 방법 읽다가 나도 눈물 흘리고 갑니다... 오늘 뚠뚜니가 무척 보고 싶네요~~!!! 뚠뚜나~~ 하늘나라에서 탄이랑 잘지내고 있찌~~?!!
잘지내다가 혼자 괜시라 분위기타곤 해요~~ 감정기복이 심해지나봐요 ㅋㅋㅋ 뚜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요즘 딱 산책하기 좋은날이라...그런가봐요~~ 뚜니를 안고 콧바람 쐬러 다녔던 시절이 기억나서인가봐요~
내 사랑 뚠뚜니 알라뷰 ~~~이곳은 무지 추운데 그곳은 따뜻하지 탄이랑 잼나게 놀아 안뇽~~~
@eba0315 시크냥 뚜니 ㅎㅎ 만두도 시크 ㅎㅎ 아옹이도 시크 ㅎㅎ 또동이는 음 무상무념 냥 ㅎㅎ
뚜니랑 탄이는 잘 있을거예요 ㅋㅋ 여전히 시크한척하면서요~
또동이 곰발바닥~~ 매력적이네요~~♡♡♡
또동이 발바닥곰은 살쪘어요 ㅎㅎㅎ 오동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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