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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식감에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만점 '톳'

겨울반찬 고민 날려줄 '톳나물밥', 전자레지 요리로 쉽게

칼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에는 영양 섭취가 쉽지 않다. 그럴 땐 톳나물을 이용한 요리로 영양 보충을 하는 건 어떨까?

톳은 칼슘과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이 풍부해 취준생 및 직장인들이 영양섭취가 부족한 깊은 겨울에 먹으면 너무 좋은 식자재다. 톳나물무침, 톳영양밥,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함께 무쳐 겨울이 되면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해조류다.

특히 톳나물로 만든 특별한 톳나물밥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재밌고 향이 아주 좋다. 슴슴하게 만든 달래 양념장을 올려 슥슥 비비면 반찬 없이도 먹을수 있는 맛있는 특별한 별미밥이 된다.

톳은 색깔이 진하고 한알한알 통통한 것이 좋으며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쳐내서 밥을 해야 해초 특유의 비린맛도 없어져 향긋한 톳나물밥이 된다.

재료 : 생톳 100g(2인분기준), 불린쌀 2컵

[만드는방법]
1. 생톳은 물에 한두번 씻어내어 불순물을 제거해 준다.

2. 끓는 물에 생톳을 넣고 15초 정도 살짝 삶아 준 후 찬물에 헹구어 준다.

3. 2cm 길이로 잘라 준다.

4. 전자렌지그릇에 불린쌀 2컵을 넣고 삶은 톳을 올린 후 물 2컵을 부어 준다.
5. 전자렌지에서 13분 가열 후 그대로 두고 5분 뜸을 들여 준다.

1. 달래는 뿌리에 붙은 검은 부분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마구 흔들어 여러번 씻어 준다.

2. 씻은 달래는 2cm길이로 잘라 준다.

3. 달래 50g, 청양고추 3개, 간장 3큰술, 깨소금 2큰술, 참기름 2큰술, 고추가루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Tip : 달래 한단은 100g, 나누면 50g이 된다. 넉넉히 100g으로 만들 땐 위에 양념장을 배로 늘려 양념을 하고 밥에 비벼 먹고 남은 달래 양념장으로 깻잎찜을 해 먹으면 아주 좋다.

짠~~ 톡톡 터지는 식감에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만점 '톳나물밥' 완성!!!

뉴스투데이=귀차니쉐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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