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leffect
5 years ago100,000+ Views
올해 2013년 남자 패션의 화두 중 하나는 단연 팔찌입니다. 많은 분들이 과감하게 여러가지 팔찌를 하고 나오는 모습을 이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이와 맞추어 랄프 로렌, 탑맨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화보에서도 팔찌를 찬 남자모델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여 오늘은 간단한 팔찌 팁 같은 것들을 공유드립니다. 패션에는 답이 없으니 제 글은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메탈 팔찌(2번 이미지, 3번 이미지) 팔찌 중 남자다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착용해주시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설적인 명배우인 제임스 딘이나 말론 브란도도 자주 착용하곤 했죠. 최근 배우로는 채닝 테이텀이나 마이클 패스벤더(X멘 오리진에서 매그니토로 나오는 배우), 토르의 크리스 햄스워드 등이 착용하고 다니는 사진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단 이른 금속 재질의 팔찌는 많이 하면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앵커 브레이슬릿(4번 이미지, 5번 이미지) 정식 명칭은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앵커 팔찌, 앵커 브레이슬릿으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키엘 제임스 패트릭이라는 팔찌 브랜드가 엄청난 유명세를 타면서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죠. 실제로 닻을 연상시키는 로프 재질을 이용해서 칭칭 감는 스타일도 있고 심플한 팔찌 스타일도 있습니다. 3. 비즈(구슬) 팔찌 (6번 이미지, 7번 이미지) 이런 팔찌스타일은 여러개를 같이 하면 할 수록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각 팔찌별로 서로 구슬의 크기, 색, 재질을 다르게 하여 자신만의 조합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랙, 그레이 계열의 비즈 팔찌는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고 나무 재질의 팔찌는 캐쥬얼스타일에 잘 어울리죠. 비즈 팔찌는 타이와 함께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데에 아주 유용합니다. 블레이저나 셔츠색을 고려해서 팔찌를 착용해보세요. 4. 레더 & 우븐 팔찌(8번 이미지, 9번 이미지) 레더 팔찌는 가장 남자가 시도해보기 무난한 재질의 팔찌입니다. 팔찌를 처음 착용해보는 남자분께서 가장 먼저 시작해봄직한 재질이죠. 그리고 남성성을 살려주기 때문에 여성스러워 보일 걱정도 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어떤 스타일로 코디를 하시던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비즈 팔찌와 마찬가지로 블랙이나 그레이 색상의 레더 팔지는 포멀하고 스마트해보이는 룩에도 괜찮고 길이가 길고 넓은 가죽 자켓은 티셔츠와 슬림진, 락 스타일에 해주면 잘 어울리죠. 우븐 스타일은 최근 가장 많이 하고 다니는 스타일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일단 가격이 싸다는 점. 그리고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가장 크다는 겁니다. 우븐 팔찌도 여러개를 같이 하면 더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팔찌입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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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얇은사람에게는 어떤 팔찌가좋을까요? 제가 손도 작거든요 ㅋ 남자입니다 ㅋㅋ
멋지네요~ 잘보구갑니다!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팔찌 이쁘다하.
이런건 클립하고 널리 알리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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