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D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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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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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리 혈액형별 셩격과 특성이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없다고 국내의사들은 씨부려 쌌는데 제대로 연구라도 해보고 그러는지 알수가없네. 혈액형이 같은사람들끼리도 다들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 하지만 기본 데이터는 비슷한듯하다. 정말 나하고 똑같네.
동감합니다. 개인적으로 혈액형에 관한 성격,성향 분류는 사주팔자, 관상학 등과 같은 통계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들은 A형이에요..대범하고 낯가림 없고 자존감, 자신감이 넘치는데..크면서 달라지려나? 애기때는 A형 같았는데 부모가 좀 다이나믹해서 그런지 애도 점점 다이나믹하게 크는거 같아요..계속 그리 컸으면 하는데..
진짜공감
공감에 소름까지 댓글쓰는거 오랜만이네요
와... 완전 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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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수컷에서 아버지로
약6백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이 침팬지 및 보노보와 갈라질 당시만 해도 아비의 보살핌은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보살핌과 같은 아버지 행동은 인류가 진화해오는 과정에서 새롭게 생성되었다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 아버지의 보살핌은 어쩌면 인간만의 독특한 특징이다. 자식을 돌보는 데서 수컷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포유류의 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 피터 크레이, 커미트 앤더슨 <아버지의 탄생> 중 아버지는 어머니의 짝꿍으로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친숙한 개념이다. '엄마아빠', '부모'와 같이 하나의 단어로 굳어져 사용되기도 한다. 몸 속에서 10개월간 자녀를 키워 밖으로 내보내는 어머니의 역할과 동등하게 아버지의 기여를 높이 사는 심리가 언어에 반영되어 나타난 결과다. 아버지는 단순한 정자 기증을 넘어서 뱃속의 태아가 온전히 태어나도록 임신한 어머니를 보살피며, 출산 이후엔 태어난 자녀가 무사히 성인이 되도록 지원한다. 위 세대의 아버지들이 주로 물리적 양육에만 치중했다면, 현 세대의 아버지들은 정서적 양육에까지 깊이 관여해 나가는 추세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버지의 탄생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그 시점이 길게 잡아야 50만 년 이라고 하니 6백만 년 인류 진화사에서 고작 10%도 되지 않는 가까운 과거다. 그 이전 고대 호미닌 사회에서는 아버지의 개념이 희미했다. 일단 누가 아버지인지가 분명하지 않았다. 유전자 검사가 가능했던 시대가 아니니 수컷으로서는 어떤 새끼가 내 새끼인지 특정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니 괜히 한 아이에게 아버지 역할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 다른 생식의 기회를 놓치기가 아까웠을 것이다. 포유류는 암컷이든 수컷이든 새끼의 양육에 깊이 관여하면 할수록 성 호르몬이 저하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수컷에게 '내 새끼인지 아닌지 모를 아이'는 귀찮은 존재였다. 내 자식일 가능성이 높을 경우 아이가 좀 귀찮게 굴어도 아이를 죽이지 않는 '봐주기' 정도만 있었을 뿐, 자녀의 양육은 오로지 아이를 낳은 암컷의 책임이었다. 그러다 보니 수컷은 본능적으로 자기의 유전자가 세상에 남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지니게 되었다. 그래서 그 때부터 나만의 독점적인 암컷을 갖기 위해 피터지게 싸움을 시작한다. 수컷의 몸집이 암컷의 몸집보다 한참 커지는 '성적 이형성'이 발달한 이유다. 수컷끼리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큰 몸집은 필수였다. 투쟁하고 투쟁하던 수컷들은 어느 시점이 되자 불필요한 싸움을 그만두고 공평하게 유전자를 퍼뜨릴 기회를 나눠 갖기로 합의를 한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가정'이다. 여자를 두고 투쟁해야 할 필요가 없어지자 남자들의 몸집은 다시 작아지기 시작했다. 현생인류, 즉 우리 호모사피엔스로 오면서 그 현상은 더 두드러졌다. 남성은 구시대의 거친 본능을 조금씩 벗고 더 깊이 육아와 가정에 관여하고 있다. 구인에 비해 성적인 번식 능력은 다소 감소했지만 더 효과적인 번식을 위해 새로운 방향으로 진화한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구시대의 거친 남성상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은 남자들도 종종 보인다. 자녀가 있음에도 자녀의 양육보다는 본인의 남성성을 추구하는 데 더 큰 가치를 두는 남자들 말이다. '내가 번 돈을 아내나 아이들이 나눠 쓰는 것이 싫어요'로 대표되는 이 부류의 남자들은 스스로를 상당히 현대적인 가치관을 지닌 남성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진화의 역사 몇 백 년을 후퇴하는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을 뿐이다. 아버지의 역할이 부담스럽다면 답은 간단하다. 아버지가 안 되면 된다. 쾌락적이고 책임이 없는 섹스를 즐기며 남성으로서의 능력을 마음껏 과시하고 살아도 크게 흠 될 것 없는 세상이다. 피임만 잘하면 아버지 역할을 떠안게 될 필요가 없다. 번식은 하고 싶으나 책임은 다하기 싫은 아빠, 혹은 예비 아빠들은 스스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고등한 인간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자. 섹스는 모든 동물에게 내재된 본능을 따르지만, 그 이후의 책임은 오직 인간에게만 귀속되는 특징이다. p.s. 오늘따라 아빠같지 않은 아빠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속상하네요 :(
주간 별자리 운세(2/27~3/5)
안녕하세요 :) 2월 마지막 별자리 운세네요. 3월도 이번주에 시작하죠~ 시간 참 빠르다 ㅠㅠ 내일 3월 별자리 운세 올리려고 하는데요~ 오늘 메세지 함 확인해보니까 태그 이제 안해주셔도 된다는 메세지가 하나 와 있더라구요 ㅎㅎ 생각해보니 이제 빙글 안하시거나 그런 분들도 있을텐데 싶어서요. 그래서 태그 리스트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 카드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만해서 앞으로 태그를 해 드리려고해요! 앞으로도 계속 별자리 운세 알림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 카드에 꼭 댓글 달아주세요~ 아무거나 ㅇㅇ 이런거 달아주셔도되요 ㅎㅎㅎㅎㅎ 그럼 이번 주 별자리운세 나갑니다~ ------------------------------------------------------------------------------------------------------- [물병자리] 1/21~2/18 : 적극적으로... 성실하면서도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한 주입니다.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세요. 그동안 하던 일 이외에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겉모습만 보고 상대를 판단하지 않도록 하세요. 외모나 조건보다는 상대의 내면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애정을 상대방에게 확인시켜 주도록 하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쓰더라도 다시 지갑이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이나 필요한 곳에 돈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이직이나 스카우트 제의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1,4 -행운의 물건 : 이메일 -행운의 장소 : 꽃집 -행운의 색상 : 레드 [물고기자리] 2/19~3/20 : 정정당당... 사람을 대할 때에는 솔직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상대를 이용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혹시라도 오해나 작은 갈등이 있더라도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진심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넉넉한 마음의 사람을 찾아보세요. 자신을 감싸줄 수 있는 포근한 사람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내키지 않으면 데이트를 미루도록 하세요. 억지로 데이트에 나갔다가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금전적으로는 다소 기복이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갑자기 큰 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문제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8,1 -행운의 물건 : 복권 -행운의 장소 : 놀이공원 -행운의 색상 : 오렌지 [양자리] 3/21~4/19 : 진퇴를 확실히... 자신의 선택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는 한 주입니다. 좋고 나쁘고를 분명히 밝히고 태도를 확실히 하세요. 나서야 할 때와 나서지 말아야 할 때도 잘 구분하셔야 합니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셔야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돈과 관련한 일들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빠른 판단과 결정이 재물운을 더욱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기회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는 판단이 든다면 바로 행동에 옮기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8,2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 -행운의 장소 : 미용실 -행운의 색상 : 옐로우 [황소자리] 4/20~5/20 : 결실의 계절... 자신의 노력에 대해 보답을 받게 되는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태도로 일과 학업에 매진하도록 하세요.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친 만큼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도에 포기하려고 했던 일이 있다면 다시 한번 시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헤어지기로 마음 먹었다면 빨리 끝내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자신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간다면 평소보다 옷차림에 신경 쓰세요. 돈 문제로 고민하던 분들은 이제 한 시름 덜게 될 것입니다. 재물운이 좋은 시기이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기회가 찾아온다면 놓치지 말고 잡아야 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4 -행운의 물건 : 택배 -행운의 장소 : 관광지 -행운의 색상 : 화이트 [쌍둥이자리] 5/21~6/21 : 이해하는 마음... 주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용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도록 하세요. 상대가 잘못했다고 하여 지나치게 상대방을 몰아붙여서는 안 됩니다. 특히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보도록 하세요. 비싸지는 않더라도 마음이 담긴 선물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도록 하세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이성에 대한 안목을 키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주는 함부로 지갑을 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수입에 비해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곤란한 상황에 놓인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도록 하세요.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27,5 -행운의 물건 : 명함 -행운의 장소 : 영화관 -행운의 색상 : 그레이 [게자리] 6/22~7/22 : 욕심내지 않기... 욕심을 버리고 조용히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분에 넘치는 일이나 무리한 일도 피하도록 하세요. 때로는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면서 힘과 체력을 비축하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자신의 연인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세요. 항상 옆에 있다고 하여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미팅보다는 소개팅에 나가보도록 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는 기분 상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재물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돈 문제로 고민하던 분들도 이제 한시름 덜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 속에 희망을 품고 한 주를 보내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2,4 -행운의 물건 : 비상금 -행운의 장소 : 도서관 -행운의 색상 : 블랙 [사자자리] 7/23~8/22 : 싱숭생숭...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감상에 빠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한 눈을 팔거나 딴 생각을 하다가 핀잔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는 일이나 공부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미룰 수 있는 일은 미루고 휴가를 내거나 잠시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싱글이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로맨스가 찾아올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고 미팅이나 소개팅에 나가보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다툼이나 갈등 해결에 좋은 시기입니다. 그동안 쌓인 앙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말끔히 씻어내도록 하세요. 이번 주는 평소보다 금전이 오가는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수입과 지출에 있어서 적당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수중에 여유가 있다고 함부로 쓰고 다니지 않도록 하세요. 여유가 있을 때에 어려울 때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3,4 -행운의 물건 : 향수 -행운의 장소 : 놀이터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 [처녀자리] 8/23~9/22 : 여유를 가져야... 해야 할 일이 많고 바쁘더라도 여유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조급하게 서두른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는 넉넉하고 여유로운 태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일찍 퇴근하여 친구나 가족 모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예의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 아무리 오래 사귄 사이라 하더라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합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자신의 상대는 자신이 고르도록 하세요. 누군가의 선택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더없이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통장에 재물이 쌓이는 시기라 하겠습니다. 다만 불필요한 곳에 돈을 쓰거나 충동 구매에 주의하세요. 여유가 있다면 통장에 넣어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5 -행운의 물건 : 잡지 -행운의 장소 : 공원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 [천칭자리] 9/23~10/22 : 서프라이즈... 이번 주는 천칭자리를 위한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이면 일, 공부면 공부, 연애에 있어서도 좋은 일이 이어질 것입니다. 자신에게 찾아온 행운을 즐기며 느긋하게 일상을 즐겨보세요. 다만 운만 믿고 노력을 게을리한다면 좋은 운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우연한 만남에 기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연한 자리, 의외의 장소에서 자신의 짝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변덕을 부리지 않도록 하세요.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면 상대방의 마음이 멀어질 수 있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도 더없이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손대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주변에서 자신의 행운을 탐하는 사람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모처럼 찾아온 행운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8,4 -행운의 물건 : 티켓 -행운의 장소 : 휴게실 -행운의 색상 : 핑크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처신하도록 하세요. 원칙을 지키는 것도 좋지만 적당한 융통성도 필요한 법입니다. 강하면 부러지기 쉬우니 적당히 휘어지도록 하세요. 다만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확실히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만 너무 서두르면 불리하니, 천천히 다가서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약간의 권태기에 접어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와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 하겠습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크게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입니다. 풍족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 여유로운 시기라 하겠습니다. 여유 자금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알아보세요. 부모님이나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뛰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1,3 -행운의 물건 : 지갑 -행운의 장소 : 피트니스센터 -행운의 색상 : 그린 [사수자리] 11/23~12/21 : 스트레스 관리... 마음을 잘 가라앉히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도록 하세요. 때로는 노력해도 잘 풀리지 않는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어쩌면 직장상사나 윗사람으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고, 기분이 다운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평소보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자칫 연인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소개팅보다는 미팅에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일대일로 만나는 모임은 피하도록 하세요. 돈과 관련한 일은 주변 사람들과 상의하도록 하세요. 혼자서 뭔가 결정하게 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은 조건을 잘 따져보도록 하세요. 잘못하면 일하고 나서 제대로 보수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28,4 -행운의 물건 : 귀금속 -행운의 장소 : 찜질방 -행운의 색상 : 카키 [염소자리] 12/22~1/20 : 해방감... 그동안 고민하던 일이나 어려운 문제가 사라지는 시기입니다. 여유와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면 주변의 도움을 구하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면, 다음에 갚으면 되는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을 가꾸는 데 힘쓰도록 하세요. 평소보다 자신의 내면이나 외면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상대의 기분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농담이나 장난도 때와 장소를 잘 가리셔야 합니다.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금전적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어쩌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될 귀인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정성껏 대접하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1,2 -행운의 물건 : 거울 -행운의 장소 : 카페 -행운의 색상 : 루비 출처-산수도인 @lands1212 @gravityworld @dpcks007 @XXOXD @netnet @Justin @YuJeongHo @LifeisOrange @jeonghwanhwang1 @gumgum40 @skykih14 @comeback82 @SoriPark @tlqkf75 @urvr216 @sny0906 @poowoo1 @momomo4123 @vingler4783 @argon @suzyy0919 @pysin15 @saynarae @Urbanelll @inablackk @nabiee26 @inablackk @podoholic @mins1122 @pomis @daaekim581 @grattis @ghdfocl @sododock1 @my1lovely @dpcks007 @MuChoi @mikay @sbcho11111 @JongOhLee @kennith94 @f465 @xizn87 @festoon1 @my1lovely @kam5u @cyj1183 @rn5895 @shark03 @Amanda9314 @jym6716 @keumdong0114 @sunyeong54 @MashNWrap @lotus108w @lar777 @jjiinnhhaa7 @maen134 @jjik3318 @lucia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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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펌) 2년간 노트를 쓰며 내게 일어난 변화
저는 노트를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수첩을 쓰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노트에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죠. 초등학교 이후로는 일기를 쓴 적도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2012년 9월 3일부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2년 동안 3권의 노트를 썼습니다. 노트 즐겨 쓰시는 분들에 비하면 쓴 분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문득 2년 동안 나는 노트에 어떤 것들을 적었나? 정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중에 노트에 쓴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려면 내용의 색인도 필요할 것 같았지요. 그래서 노트 색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쓴 노트를 처음부터 한 페이지씩 넘기며 어떤 내용들을 썼는지 구글드라이브 스프레드쉬트에 적어 보았습니다. 2년 동안 작성한 노트, 통계를 내보다 스프레드시트에 각 메모의 작성 날짜, 주제, 카테고리, 키워드, 중요도, 발행 여부(블로그 글 또는 프리젠테이션 발표), 발행 글 링크 등을 써넣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에 다 정리한 다음 통계를 내봤습니다. (작성 기간이 2012.9 ~ 2014.9 인데 아래에 잘못 써져 있네요. 나중에 수정해야 겠습니다.) 노트에 작성한 메모들의 Source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이 많았습니다. 세미나를 듣고 내용을 정리한 것도 25회로 꽤 되네요. 노트에 작성한 글의 주제를 분류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글의 주제를 분류해보니, 지난 2년 동안 제가 어떤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가 한눈에 보이네요. 노트 작성, 어떤 식으로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려고도 하지 않았구요. 1) 책 내용 정리 책을 읽고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노트에 적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 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그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을 짧게 적었습니다. 책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했구요. 책 표지를 조그맣게 따라 그리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2) 생각 정리 주로 블로그 글이나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을 구상할 때 생각 정리를 위한 메모를 많이 했습니다. 글의 바탕이 되는 이론을 정리해 보기도 하구요. 글의 구성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글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연습도 해봤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기 전에 슬라이드 구성을 그려보았네요. 3) 세미나 내용 정리 세미나를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마인드맵을 그린 적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마인드맵을 그리지는 않고 그냥 빠르게 받아적고 있습니다. 세미나 중요도에 따라서 전체를 정리할 때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나에게 새롭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선별해서 적고 있어요. 4) 팟캐스트 정리 팟캐스트도 그냥 수동적으로 듣지만 말고, 내용을 정리해보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하게 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5) 그림 그리기 가끔은 실력은 없지만 그림도 그려보구요. 제 사무실 책상에 있는 노호혼도 그려보고… 아들이 읽는 동화책 그림도 따라 그려보구요. 비쥬얼씽킹 좀 해보겠다고 책에 나온 그림들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네요 ^^; 2년 간의 노트 작성, 무엇을 남겼나? 2년 동안 노트 3권, 300여페이지를 쓰면서 저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봤습니다. 1. 책 읽기의 변화 저는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 항상 이런 고민이 있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데 나중에 생각이 안 나는 거죠. 참 좋은 책을 본 것 같은데 나중에 기억을 못하니 활용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중요한 부분을 복사를 해서 따로 철을 해서 보관을 하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해둬도 나중에 다시 보는 일은 생기지 않더라구요. 결국 한 번 본 책이 잊혀지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져습니다. 책의 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제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 받기 시작한거죠. 그리고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습니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고 잊혀지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 받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즐거운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책을 읽고, 노트 작성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 글로 마무리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죠.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다윈의 노트’에서 찾은 창의성의 비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최고의 남자로 키우는 10가지 대화방법 <이카루스 이야기>  지금 당장 아티스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 <Why Not?>  비쥬얼 씽킹으로 배우는 재미있게 사는 법 2. 블로그 글쓰기의 변화 메모-생각정리가 습관화 되면서 쓰고 싶은 주제가 계속 생겼습니다.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못 쓰지, 소재가 부족해서 못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혹시나 블로그 소재가 떨어지면 이번에 만든 노트 색인을 보면서 아직 블로그 글로 발행하지 않은 주제를 찾아서 써도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내 생각을 더해서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하게 되면서 블로그 글의 질도 조금씩 향상되었습니다. 블로그 초창기에 사진과 단문 위주의 글을 주로 썼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은 하나의 주제를 구조를 갖추고 에세이의 형태로 쓰는 글쓰기로 발전했습니다. 3. 세미나 소화하기 세미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나의 삶과 접목되는 부분을 찾아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관련 세미나를 듣고 쓴 블로그 글입니다.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짓는데 좀 더 신중해 졌죠. > SNS에서 인기끄는 3가지 비결 세미나를 듣고 전에 읽었던 책과 연결해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미생’ 윤태호 작가의 강연과 <아들러 심리학 해설> 책을 연결해서 쓴 글입니다. > 내 안의 열등감과 만나는 방법 4.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생각정리 세미나 2차(2012.11.24) 이상혁님 강의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요약> 메모는 왜 해야하는가? – 생각정리 세미나 2차 : 생각과 시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생각정리 기술2차 생각과시간 배포본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과 정보를 만드는 사람, 이 두 종류의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 메모하는 사람 노트에 메모를 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다른 이와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이전에는 정보의 소비자에 머물렀던 제가 정보의 생산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포탈 다음의 추천글 목록에 오르기도 했구요. <겨울왕국> 엘사의 let it go 노래 가사에 숨겨진 의미 해석 다음의 ‘많이 본 글’ 섹션에 제 글이 뜨는 일도 종종 생겼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던 제가 메모를 하고 노트를 쓰면서 남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거죠.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 2년간 노트를 쓰면서 느낀 점입니다. - 노트에 손으로 쓰면서 생각이 발전하는구나. - 노트에서 생각이 성숙해진다. 노트는 생각의 발효가 일어나는 옹기와 같다. - 메모-생각정리-글쓰기를 통해 하나의 주제가 완전히 내 안에 자리잡는다. - 노트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고 융합이 이뤄짐. 서로 다른 주제의 노트 메모가 합쳐져 하나의 글로 탄생. 노트는 생각의 반응로. - 손으로 쓰는게 즐거워진다. 필사의 즐거움. - 생각의 일기장을 갖게 됨. - 노트에 적히는 내용을 통해 내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알게 됨. 마인드와칭! 처음 노트를 만들면서 ‘ReBirth Note’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 동안 노트를 쓰면서 저는 다시 태어났으니까요. 노트 쓰기를 통해 나에게 일어난 변화 - 책 읽기, 세미나 듣기, 블로그 글쓰기의 질 향상 - 생각이 충돌하고 성숙하는 반응로를 갖게 됨 -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변화 - 내 마음을 바라볼 수 있게 됨 회사에서 쓰는 연구노트를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신기하게도 개인 노트와 거의 같은 분량을 썼더라구요. 출처 : http://ppss.kr/archives/62074 요즘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외출할 때 항상 작은 노트를 들고 다니는데 초반에는 엄청 열심히 몇장쓰고 점점 노트 꺼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중입니다 ㅠ_ㅠ 그러다 발견한 글인데,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어서 퍼왔어요 *_* 우리 같이 자신만의 역사를 기록해볼까요 ? 으쌰으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