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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영향력을 갖는 30가지 방법 ★

★ 긍정적인 영향력을 갖는 30가지 방법 ★
본보기 : 당신은 누구이며 어떻게 행동하는가?
1. 불친절한 말과 부정적인 말을 삼가라.
2. 다른 사람에게 인내심을 발휘하라.
3. 사람과 그 사람의 행동이나 수행 능력을 구별하라.
4. 익명으로 봉사하라.
5. 주도적인 반응을 선택하라.
6. 다른 사람에게 한 약속을 지켜라.
7. 영향력의 원에 초점을 맞추라.
8. 사랑의 법칙을 실천하라.


인간관계 : 당신은 이해하고 배려합니까?
9. 다른 사람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가정하라.
10. 먼저 이해하도록 노력하라.
11. 허심탄회하고 솔직한 표현과 질문을 칭찬하라.
12. 이해심 있는 반응을 보이라.
13. 감정이 상했을 때 자신을 선도하라.
14.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한 후 용서를 구하라.

15. 논쟁은 창밖으로 날려 버려라.
16. 한 걸음씩 전진하라.
17. 공통 관심사에 대한 책임감과 소속감을 늘 새롭게 하라.
18. 먼저 상대방의 영향을 받아들여라.
19. 상대방과 상황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라.


교훈 : 당신이 내게 말하는 것
20. 말을 준비하기 전에 먼저 마음과 정신을 준비하라.
21. 싸우거나 도망가지 말고 차이점을 인정하고 대화하라.
22. 가르침의 시기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라.
23. 한계와 규칙, 기대와 결과들에 동의하라.
24. 포기하거나 굴복하지 말라.
25. 교차로에 있어 보라.

26. 논리와 감정의 언어로 말하라.
27. 효과적으로 권한을 위임하라.
28. 중요한 기획에 사람들을 참여시켜라.
29. 수확의 법칙에 따라 훈련시켜라.
30. 자연적인 결과로 하여금 책임있는 행동을 가르쳐라.


3가지의 중요한 오류를 극복하기
1. 이해하기 전에 충고한다.
2. 행위나 태도의 변화없이 인간 관계를 형성 혹은 재형성하려 시도한다.
3. 좋은 본보기와 인간 관계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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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경력의 히키코모리를 채용한 회사 썰
우리회사는 채용면접을 전부 내가 담당하는데 과거에 딱 한명 전직 히키코모리를 채용한 적이 있다. 이력서를 처음 봤을 때 35세였는데 경력 공백이 10년 이상이었다. 보통은 망설이지 않고 서류심사에서 떨어트렸을 텐데 왜 그 타이밍에 우리회사에 응모했는지 흥미가 돋아 면접에 불러봤다. 처음 만난 인상은 햇볕을 쬐지않은 콩나물처럼 비실비실한 청년이었다. 사람은 태양을 보지않으면 이렇게나 하얘지는구나 싶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한 회사가 맞지않아서 바로 퇴직하고 그때부터 계속 히키코모리 생활을 시작해 집에서 게임만 하다보니 10년이 지났다고 했다. 응모 이유를 들어보니 그속에는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나고 싶은 강한 마음과 각오가 보였다. - 양친이 자신을 걱정하고 있다 - 더는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 - 일할 기회가 온다면 죽을 각오로 하고싶다 - 자신을 바꾸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매우 불안한듯이 말하면서도 눈동자 속에는 강한 의지가 보였다. 도심에 있는 일류기업이라면 채용면접에서 그 사람의 실적이나 기술레벨, 인간성을 보겠지만 우리같은 회사의 채용면접에서 그런 짓을 하면 채용할 사람이 없어진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일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강한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그는 딱 맞는 사람이었다. 얼마간 불안은 있었지만 내 사람 보는 눈을 믿고 파트타이머인 창고 작업원으로 채용하고 이틀후부터 일하기로 했다. 출근 당일 정말로 출근할지 어떨지 왠지 나까지 두근두근하면서 회사에 가보자 거의 샤우팅에 가까운 레벨로 사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인사를 하며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날부터 그는 10년 경력의 히키코모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창고안을 종횡무진 달리면서 어떤 일이든 열심히 임하는 자세에 회사내의 평가도 아주 높았다. 처음 월급을 받는 날에 그는 내게 일부러 찾아와서 감사인사를 하며 가족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갈거라며 기쁜듯이 말했다. 그로부터 몇개월이 지났을 때 그가 내게 매우 긴장된 표정을 짓고 찾아왔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봤을 때 내게 그런 표정을 짓고 오는 직원은 거의 100% 사직서를 가지고 왔다. 이봐, 모처럼 그렇게까지 열심히 했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회의실로 데려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불안해하면서도 그는 "매일 충실한 직장생활을 하니까 너무 즐겁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싶다. 그러니까 정직원으로 채용해주면 좋겠다" 는 내용의 상담을 했다. 나는 너무 기쁜나머지 울어버릴 정도였다! 그 자리에서 고용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직원으로 등용을 결정했다. 그후 정직원이 된 그는 점점 더 활기차게 일하게되어 창고에 관한 일이라면 그에게 물어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었다. 그런 어느날 회사에 어떤 여성분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직 히키코모리인 그 직원에 대해 할 말이 있으니까 내게 직접 이야기를 하고싶다고 했다. 전화를 건 사람은 그의 어머님이었다. 그가 우리 회사에서 일하게 된 뒤부터 집안에서도 다른 사람처럼 바뀌었다.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라고 울면서 감사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딱히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나까지 기뻐서 울었다. 사람을 고용한다는 건 이런 거구나...라고 배우게 된 일이었다.  출처 멋지다.. 알아봐준 고용주도 대단하고 본인도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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