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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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봐도 좋은 명언들

냉장고 앞에 메모해두시고 온가족이 하루에 한 번씩은 읽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언제보아도 기운 나는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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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좋은글~ 아침의 은은한 커피같은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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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스마트메이커로 자료 백업 및 복원하기
DB테이블을 관리하는 자료는 자료의 보관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데이터가 모아지게 되면 더욱 자료 백업의 중요성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메이커로 자료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한 파일복사와 삭제 등의 업무규칙만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폼이 하나 필요합니다. 자료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버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업무규칙에서 백업버튼을 클릭했을 때, 복구버튼을 클릭했을 때 다음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백업은 SS폴더에 있는 DB테이블을 한단계 위인 project에 복사합니다. (SS폴더는 프로그램의 첫번째 보여지는 폼파일명입니다. 자동으로 폴더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복원할 때는 백업한 자료를 원래 위치에 복원하게 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백업할 때 이름을 달리해도 됩니다. 여러개의 앱을 개발할 때는 같은 이름이 중복될 수 있으므로 이름을 달리하여 복사한 후 복원할 때만 제대로 된 이름으로 해 주면 됩니다. 업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복원버튼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이 문장("백업된 자료를 복원하시겠습니까?\n백업되지 않은 자료는 복구되지 않습니다.")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삭제("/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 "/smartlauncher/.project/SS/DEV_DB")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SS/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 } 이와 같이 스마트메이커는 자연어 방식으로 코딩하기 때문이 기존의 코딩사용자에게는 좀 낮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익숙해지면 아주 친숙하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밥도 거부하며 임신한 주인 곁을 지킨 반려견
엘리자베스 씨는 현재 임신 36주입니다. 심한 메스꺼움과 산통을 겪는 시기이죠. 엘리자베스 씨는 산통을 느낄 때마다 화장실 욕조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데, 가끔 참을 수없이 괴로울 때는절로 신음이 나옵니다. 그럴 때마다 달려오는 가족이 있습니다! 남편이요? 아니요. 반려견 비스킷입니다. 언젠가부터 엘리자베스 씨가 아팠던 순간마다 그 옆에는 항상 비스킷 있었습니다. 비스킷은 괴로워하는 엘리자베스 씨가 어찌나 걱정되었던지 밥도 먹지 않고, 옆에 꼭 붙어 괴로워하는 그녀를 안쓰러운 표정으로 한참을 바라봅니다. 한 번은 엘리자베스가 화장실에서 밤새 괴로워했던 적이 있었는데, 비스킷은 그날 밤 내내 그녀 곁을 지켰습니다. 피곤한 비스킷은 꼬박꼬박 졸기도 했지만 절대 엘리자베스 씨 곁을 떠나지 않았죠. "제 곁을 뜬눈으로 지키다 저한테 기대 졸아요. 그러다 제가 아프면 두 눈을 번쩍 뜨고 절 지켜요." 엘리자베스 씨는 자신을 걱정하느라 자리를 뜨지 않고 밥을 굶는 비스킷을 위해 밥그릇과 물그릇 위치까지 옮겨야 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3주 후라는 엘리자베스 씨는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킷도 마찬가지이죠. "비스킷과 제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거예요. 전 알 수 있어요." 한편 비스킷은 본래 엘리자베스 씨 가족이 지난 1년 동안 임시보호하던 강아지였습니다. 그 사이 엘리자베스 씨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순한 비스킷의 성격에 푹 빠져버렸고, 비스킷과 이별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올 정도가 되어 입양을 결심했죠. "비스킷은 제 그림자와 같아요. 어디를 가든 항상 제 옆을 지켜주는 비스킷에게 너무 고마워요." 에디터 전재환  ggori_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538095&memberNo=46287382
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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