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10,000+ Views

연동원의 씨네컬 문화읽기, ‘잃어버린 얼굴 1895′

명성황후의 삶은 격랑의 한국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한다. 왕후로 간택된 이후 시아버지 대원군과의 첨예한 대립을 시작으로 임오군란, 갑신정변 그리고 비극적인 그녀의 죽음을 가져온 을미사변이 일어났으니 말이다. 한편으로 이러한 일련의 사건은 명성황후를 둘러싼 세간의 평가를 크게 엇갈리게 한다. 그녀를 ‘조선의 마지막 국모’라고 부르는 이가 있는 가하면, ‘천하의 악녀’라는 비난을 퍼붓는 사람도 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4292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
[티켓 이벤트] "맘마미아!" 엄마에게 깜찍한 선물 어떠SHOW요?
MAMMA MIA! 안녕하SHOW요 여러분!! SHOW팬들을 위해 언제나 HOT!하고 HIP!한 공연 소식들을 잔뜩 물고 오는 여러분의 귀욤둥이 재간둥이 SBSSHOW입니다! 요번엔 추위를 훅훅 날려줄 아주 화끈한 뮤지컬! 맘마미아의 티켓을 들고 찾아왔쇼요! (feat. 5명의 행운아) 뭐와 함께? 이.름.하.야 "사랑해 엄마~" 이벤트와 함께! 영화 <맘마미아>를 보신 SHOW팬분들, 혹시 이 장면 기억하시나요? 그렇죠! 사랑스러운 소피의 결혼식...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그 날, 엄마 도나가 슬픔에 잠겨 노래를 부르며ㅠㅠ 모두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그 장면입니다ㅠㅠㅠㅠ (feat. "Slipping through my fingers") 혹. 시! 여러분도 이제는 다 커서 엄마 곁을 훌훌 떠나게 되지는 않으셨나요? 엄마랑 둘이서 데이트 해봤던게 그 언제인지...먼 옛날 같지는 않으시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엄마와 아들+딸의 특별한 외출! "사랑해 엄마~" 이벤트! 아래 참여방법을 따라 STEP BY STEP 엄마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보자구SHOW! 친절한 예시와 함께 이벤트 참여 GOGO고고고고!!!!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을 팔로우 한다! STEP 2. 요 이벤트 카드를 클립!하고 좋아요! 를 누른다! STEP 3. 엄마와 데이트 하고 싶은 이유♥와 엄마에게 보내고 싶은 짧은 편지♥를 댓글로 쓴다! STEP 4.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아래와 같은 이벤트 혜택을 기다린다! 이벤트 혜택 뮤지컬 <맘마미아> 1인 2매 R석 티켓 (5쌍) + 엄마에게 쓴 편지 (카드로 만들어드립니다!) 공연 일정: 2016년 3월 9일 저녁 8시 공연 장소: 잠실 샤롯데씨어터 이벤트 기간 2016년 2월 23일(화) ~ 2016년 3월 3일(목) 10일간! 당첨자 발표는 3월 4일(금)!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카드를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GRADE! 많은 참여 부탁드려YO! 깜짝깜찍한 선물이 팬분들을 찾아갑니당! 아참, 3월에 뮤지컬 <아마데우스>가 공연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모르셨던 분들 SBSSHOW 클립! 팔로우! 잊지 마세용! 다음번엔 여러분을 위한 <아마데우스> 티켓을 들고 찾아올테니까요~! 그럼 이만 총총총...=3 ※ 본 이벤트는 빙글의 동의 하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SBSSHOW #뮤지컬 #맘마미아 #이벤트 #티켓 #티켓이벤트 #엄마 #선물 SBS 문화사업팀
씨네큐브, '도망친 여자' 개봉기념 홍상수 기획전 개최
예술영화 전용관 씨네큐브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수상작인 <도망친 여자> 개봉에 맞춰 '홍상수 감독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오는 9월 17일(목)부터 24일(목)까지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과 최근 대표작을 한데 모아 상영하는 미니 영화제 성격이어서 눈길을 모읍니다. 홍상수 감독은 가장 보편적인 삶에 기반을 둔 스토리텔링과 현실적인 캐릭터를 생생하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습니다. 이러한 그의 영화 세계가 해외 평단으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고 국내외 칸영화제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단골 초청되는 작가입니다. 이번 '씨네큐브 홍상수 감독 기획전'에서는 관객들에게 사랑받았던 작품과 홍상수 감독의 작품 세계를 폭넓게 만나볼 수 있는 라인업으로 구성됐습니다. 제64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정되었던 영화 <북촌방향>을 비롯, 제66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 수상작 <우리 선희>도 상영됩니다. 또한 제7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자유의 언덕>, 프랑스 중견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출연한 영화 <다른 나라에서>,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까지 인간 본연의 감정과 본능을 조명한 작품들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홍상수 감독의 기존 작품 관람 기회를 놓쳐 아쉬워했던 관객들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고 싶었던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 개봉작 <도망친 여자>를 제외하고 기획전 한편 당 티켓 요금은 7,000원이며, 상영작 중 2회 이상 관람한 관객에게 선착순으로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망친 여자> 포스터를 증정합니다. 한편, 영화 <도망친 여자>는 17일 개봉합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구원은 진정한 자기 속죄로 시작된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영화를 리뷰하겠습니다. 우선 영화는 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관람평을 쓰려다 보니 정작 어디서부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 영화를 보는 습관입니다만 서사의 흐름에서 논리성을 갖추었는지가 영화를 판단하는 주요한 기준이었는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어처구니없게도 제가 그토록 좋아하는 서사의 논리성을 철저하게 무시한 채로 진행하는 방식이었고 감독은 불친절하게도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을 대충 해버렸습니다. 정말 동의하기가 어려운 이야기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의 오래된 습관은(비판을 목적으로 이야기의 맥락이나 메시지를 찾는 것) 감독이 장치한 시청각적 장치나 스피드에 압살당하고 말았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건 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패자로서 감독이 부린 기술적 꼼수에 당했다고 하더라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화는 킬러인 인남(황정민)이 한 야쿠자의 암살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인남이 살해한 야쿠자에게는 레이(이정재)라는 동생이 있었고 동생인 레이는 형의 원수를 갚기위해 추적하는 심플한 구조를 가진입니다. 레이라는 인물은 잔혹한 반사회적 인격체 같은 느낌의 캐릭터로 설정되어 목표로한 사냥감을 포기하는 법이 없는 끈기와 성실의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 들어나는 갈등은 레이의 인남을 향한 복수입니다. 뭐 여기까지만 해도 캐릭터 설정상 인남의 입장에서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 사라지기만 한다면 인남이 레이에게 잡히거나 보복당할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인남은 어둠의 세계에서는 깔끔한 일 처리를 하는 잔혹하지만 최고의 킬러라는 설정이며 약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꽤나 신박한 능력 출증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영화가 끝나버리면 아쉽겠지요. 너무 갑작스럽기는 합니다만 인남에게는 그가 과거의 연인이 낳아 기르고 있었던 딸이라는 약점이 나타납니다. 뭐 영화적 필연이겠지요. 인남은 딸을 만나기 위해 그녀가 사는 태국으로 이동하고 그를 추적하는 레이는 인남과 관계 맺은 모든 것들을 살해하거나 파괴하며 그에게 한발 한발 다가갑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대한 액션들과 스피드는 초중반까지 영화의 긴장감을 한껏 높여 놓습니다. 정말 판에 박힌 구도 식상한 진행이긴 합니다. 전형화된 클리셰를 곳곳에서 보여주는 것이죠. 그러함에도 영화는 일분 일초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재미있었으니 홍원찬 감독은 훌륭하지만 정말 이상한 사람입니다.  영화의 중반을 넘으면서 한치의 용서없이 진행되는 하드보일드 액션은 유이의 등장과 함께 나긋 나긋한 속죄적 구도로 변화해갑니다. 적절한 톤다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속도가 다운되어서 지겹기 보다 오히려 그간의 긴장이 유이의 등장과 아이의 미래 그리고 인남이 본질적으로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인남 자신의 속죄와 해방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만든 것입니다. 이쯤에서 약간의 호불호가 생겨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드보일드 액션답게 거칠고 통쾌한 잔혹한 액션은 정제되고 침착한 모습으로 다듬어지기 때문에 자칫 액션을 선호하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뭐 저는 감독이 보여주고자 하는 진행 그대로 즐겁게 봤고 마무리까지 전형적이었지만 만족스러운 영화였음을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아 한 가지 더 영화에서 감독이나 배우들뿐 아니라 특별히 조명감독이나 카메라 감독에게도 리스펙트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남이라는 캐릭터의 심리상태를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게 잘 표현해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가기 위한 원죄를 저지를 자의 괴로움과 희망에 대한 갈증이 영화의 곳곳에 그의 성장과 함께 나타납니다. 멀리 보이는 야경의 예쁜 불빛이 인남에게 점점 다가오는 것도 그렇게 어둠 속으로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는 레이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사실 영화 볼 때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 생각해보니 어둠 속에서 죄지은 자가 용서와 구원을 얻기위해 빛을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 영화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구원을 얻기 위해 사실 누군가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 텐데 인남은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또 다른 사람들을 린치하고 살해하는 역설적인 모습도 보이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인남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자기 기만적인 속죄에 가까웠던 것이죠. 오히려 영화는 자기애적인 삶을 살아가는 유이를 통해 희망의 메세지만을 남기게 됩니다. 전통적 관습과 규범을 파괴한 일상적 사회에서 금기시 되었고 비도덕적으로 사회와 분리되었던 젠더라는 존재가 엄마가 되어간다는 설정이 그것입니다. 오히려 이부분이 인간의 관습적 억압을 해체하고 싶었던 상징의 대표적 서사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린 시절 잔인한 아동폭력을 통해 생겨난 트라우마를 가진 레이의 후천적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의 변태적 가학적 쾌락이 생존의 이유라고 하는 비약적 설정과 그가 살아가는 범죄의 커뮤니티에서의 좁은 인간관계 등또한 살펴볼만한 재미진 요소였습니다.  일단 영화는 왜 또는 어떻게라는 질문은 잠시 미뤄두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보다는 직관적으로 잠시 흐름을 따라줘라고 사탕발림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압도적인 스케일의 폭발과 스피드로 승부를 내어 버렸습니다. 영화를 다보고 나면 갑자기 궁금해지는 몇가지 생각들이 몰려듭니다. 레이는 왜? 잔혹한 방식으로 복수하며 추적했을까? 인남은 왜 레이를 상대하지 않으려 했을까? 왜 그들은 멈추지 않았을까? 그리고 인남의 딸은 어떻게 살아가게될까? 유이는 어떤 마음으로 인남의 딸을 맡게 된 것일까?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보고 즐거웠으면 충분한 것일테니까요~^^ 뭐 사실 위의 질문은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요. ^^   어쨋든 한국 영화가 또 다시 힘든 벽을 뛰어 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액션, 카메라, 조명 그것으로 충분한 영화였고 더불어 황정민이나 이정재라는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는 보너스였습니다. 하나더 유이역을 맡았던 박정민 배우는 기대가 됩니다.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꽤나 마음에 들기 시작한 배우입니다. 그의 필모그라피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서 배우로서 명예를 얻기를 바랍니다~^^  홍원찬 감독의 다음영화를 기대합니다. 추천할께요~
(좀비짤주의) 서늘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K-좀비의 역사.zip
여름은 거의 끝났지만 아직 여름을 보내주기 아쉬워서 써보는 K-좀비 ★특집★ 좀비짤 많으니까 이런거 잘 못보는 사람들은 지금 뒤로가기 눌러주기>_~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1980)' 나는 최초의 k-좀비가 2000년대일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훨씬 이전에 있었더라구.. (((((((((((((((좀비짤 주의 징그러움))))))))))))))) 좀비라기엔 좀... 귀신 분장같은 느낌이 큰데 최초의 좀비영화인걸 감안하면 그래도 꽤..! 퀄리티가 좋았음 ㅋㅋㅋㅋㅋ 두번째 좀비영화 '미스터 좀비(2010)' 첫번재 영화보다는 덜 징그러운 분장임 !! 약간 이빨이나 그런 묘사가 살짝 도깨비 같은 느낌이 강함 MBC 스페셜 '나는 살아있다(2011)' 이건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임 ! K-좀비 찾다가 이 드라마 알게됐는데 서사가 완전 탄탄함'' 진짜 저 씩 웃는 좀비보고 소리지름 ;; 그 다음은 k-좀비의 시초인줄 알았던 '부산행(2016)' 여기서부턴 앞의 두 영화보다 좀비 분장 퀄리티가 미침.. 진짜 해외영화에서나 보던 좀비 분장을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부산행.... 초점없는 흐릿한 눈이 더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듯 진짜 한국 좀비계의 레전드 '킹덤(2019!)' 아마 이 드라마에서부터 k-좀비라는 단어가 곳곳에 많이 스며들기 시작한걸로 앎! 이미 다들 어디선가 많이 봤을듯한 킹덤 좀비 분장씬! 진짜 저 배우분한테 감탄하게됨... 킹덤이 진짜 k-좀비계의 한 획을 그었다... 그리고 2020년의 k-좀비 두 작품이 있음 !! 2020 k-좀비 첫번째 '반도' 확실히 퀄이 ㄷㄷ... 진자 모니터 뚫고 좀비 나올 것 같음 ㅠㅠ... 그리고 방영 예정인.. 한국 공중파의 첫 좀비드라마 '좀비탐정' 아직 방영 전이라 풀린게 많이 없지만 일단 들고와봄 좀비탐정은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젠 진짜 좀비떠도 다들 출근할듯...' 이거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좀비탐정은 좀비 분장보다도 저 글 계속 생각나서 기대됨... 여름의 마무리는 역시.. 공포 스릴러니까..^^..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8
이번 주도 돌아온 빙구의 빙글러 인공호흡 \(짜란)/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지?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완화되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또 확진자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ㅠㅠ 독감 예방접종도 꼭 받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대비 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매주 만나자 알겠지!? 빙구가 우리 빙글러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할 거야 🙏 자 이제 이번 주 빙구가 발견한 진주들을 같이 만나보자구~ 길에서 존잘 유기묘 만난 썰 푼다.txt @boy6739 와 진짜 미묘 아니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쿵 했어.. 마이헕트.. 길에서 우연히 이렇게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다니! @boy6739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합법적인 의심을 해본다... 시라'소니'와 집사의 이야기라는 걸 보면 이름은 소니인가봐 후후 아 진짜 매일매일 카드 올려주면 좋겠다ㅠ 물론 사진은 100장씩 같이 올려줘. 단호. 어떻게 만난 건지, 잘 지내는지, 성향은 어떤지 디테일하게 적어달라고!!! 앞으로 올려줄 집사 @boy6739와 존예존잘 냥님의 이야기 기대하고 있을게 🙌 💡 빙구의 떡상 꿀팁 - #반려동물 관심사 이용하기 반려동물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반려동물 관심사에 카드를 발행하고, 다양한 집사들과 함께 이야기해봐! 은근 좋은 꿀팁도 많이 얻어갈 수 있을거야 ☑️ boy6739님 프로필 구경가기 졸귀탱 금손 빙글러의 등장 @lhl080118 빙글은 어쩜 이렇게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금손들이 매주 등장하는 걸까? 정말 빙글은 짜릿해... 늘 새로워... 금손이 최고야... 후후 신비아파트의 하리를 이렇게 귀엽게 그려내다니 일러스트로 그린 건가? 근데 이 정도면 팔아도 되는 거 아니야? 굿즈 만들어서 팔아줘 @lhl080118 텤마머니 💸 신비도 그려줘.. 금비도.. 강림이도.. 두리도.... 신비아파트 좋아하는 빙글러들은 @lhl080118 프로필 찾아가서 빨리 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독촉하자!! 가자!!! 💡 빙구의 떡상 꿀팁 -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관심사 이용하기 팬아트 말고도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같이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빙글러들이 많이 모여있는 커뮤니티가 있어! 후후 띵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해보자 ☑️ lhl080118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런 십자수 본 적 있어? (번쩍) @bery 오랜만에 반짝이는 카드로 돌아온 @bery! 와 나는 보석 십자수라는 걸 처음 봐 +_+ 나에게 십자수는 초등학교 때 방학 숙제로 하던 게 다였는데.. 세상은 역시 발전하는구나.. 너무 예쁜걸? 코로나 때문에 주말에 밖에 못 나가서 몸이 간질간질한 사람들은 한 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 완성된 모습도 예쁘고 성취감도 장난 아닐 것 같은데? 후후 의미 있는 주말 혹은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고 싶은 빙글러들은 @bery처럼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자 👍 새로 주문했다는 보석 십자수도 완성하면 꼭 카드 올려주기 약속해~ 💡 빙구의 떡상 꿀팁 - #수공예 관심사 이용하기 적절한 관심사에 발행을 하면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빙글러들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 bery님 프로필 구경가기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soocolor0317 홍콩 여행기를 적어주다 바람과 함께 사라졌던... @soocolor0317가 돌아왔어 \(만세)/ 1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을 텐데 조금씩 풀어줄 @soocolor0317의 이야기가 벌써 기대되는걸 🙌 컴백 발표 후 적어준 카드는 환경의 생각하는 @soocolor0317의 작은 도전이 담겨있었어! 바로 채식을 시작했다는 것!! 고기 없이 못 사는 빙구가 보기엔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아 리스펙.. 벌써 한 달이나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는데, 빙글에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톡방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soocolor0317 뿐 만 아니라 환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톡방으로 놀러 와 🌏💚 ☑️ soocolor0317님 프로필 구경가기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영화리뷰에서 자주 쓰는 어려운 용어들!
*본 특별편은 타짜(2006),미션 임파서블3(2006)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위 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시다면,두 영화의 감상 후 특별편을 봐주시기 바랍니다.저는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시작합니다* 오늘의 특별편은 영화리뷰에서 자주 쓰는 용어들,쉽다면 쉽고 어렵다하면 어려운 용어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생각나는대로 적은거니까,참고만 해주세요! 1.상업영화 상업영화란 말그대로 돈벌려고 만든 영화입니다.어렵게 생각할것없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잘 만들었다고 손꼽히는 대부 라든가,살인의 추억,다크나이트 같은 영화들은 전부 상업영화입니다.더 많이 그리고 더 잘 팔기 위해서 꼼꼼하게,더 열심히 만든 영화들이죠.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불편함이 적고,대중적 재미와 영화적인 재미를 어떻게든 살리려 머리 싸매 고민한 영화들입니다.이런 영화를 잘 만든 상업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겁니다. 2.개연성 개연성은 제가 영화 리뷰에서 꽤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입니다.인물의 행동과 동기가 맞아떨어지고 사건과 사건의 연관성이 적절한 영화를 우리는 보통 개연성이 좋다라고 합니다.분명,현실성과는 거리가 멀죠. '오늘 내가 배가 고픈데 날씨도 춥고 해서 라면을 먹었어'같은 단어는 개연성이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날씨가 춥고 배고프다'라는 동기와 '라면을 먹었다'라는 행동이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하지만,'오늘 내가 배가 고픈데 아이스크림을 먹었어'라는 단어는 개연성이 떨어지죠.배가 고픈데 아이스크림을 왜 먹어.그 시간에 밥을 먹지. 3.맥거핀 드디어 정말 어려운 단어 나왔습니다.맥거핀.맥거핀은 어떤 물체나 사건에 대해 별다른 설명없이 영화가 진행되는 것을 맥거핀이라고 합니다.미션 임파서블3에서 톰 크루즈가 죽어라 찾아대는 토끼발이 대표적이죠.우리는 이것이 뭔지 몰라도 영화에 내용을 따라가는데 아무 무리가 없습니다.톰 크루즈가 머리에 이잡듯이 찾아야 한다는것만 알면 되죠. (톰 크루즈 참 잘생기지 않았습니까?형 나랑 하루만 얼굴 바꾸자...) 사실 맥거핀과 영화가 중요한것을 설명 안하고 대충 지나간것의 기준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관객이 각자 판단을 해야하는데요.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겐 맥거핀인것이 누군가에겐 영화의 엉성함으로 느껴질 수 있는 것이죠. 4.오마주 오마주는 특정 작품의 장면이나 대사를 그대로 갖다쓰는 대신,원작에대한 존경심이 드러나게 갖다쓰는 것을 말합니다.이 역시도 판단 기준이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이게 표절이냐 오마주냐하는 것은 관객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오마주에 대해 쉽게 알고싶으신 분은 영화,킬빌을 봐주시기 바랍니다.이 영화도 꽤 괜찮습니다. 5.스핀오프 스핀오프란 작품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가지고 파생시킨 이야기들을 스핀오프라고 합니다.만약 우리가 타짜의 곽철용을 가지고 스핀오프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면,곽철용이 도박판에 어떻게 뛰어들게 된것인가,곽철용은 어떤 동기로 고니를 섭외하려 했던것인가 등등을 설명해야 하죠.그중에 하나라도 설명이 되어야 스핀오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편을 또 하나 올려야 합니다.이번주,제 머리가 너무 고생하네요.(두뇌야 미안해...)하트 많이 눌러주세요☆
[티켓 이벤트] 그대를 위해 사랑의 아리아를 바치리! "아마데우스"
안뇽하SHOW요 SHOW팬 여러분! 휴일이 많아 행복했던 2월이 가고ㅠㅠ! 개강과 함께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두둥) 잠깐, 그런데 개강만 있는게 아니죠? 3월 14일, 달콤러블리한 데이가 하나 있잖아요(흐.흐.흐) 아 이름하야 화.이.트.데.이! 그래서 여러분에게 특별달콤한 고백 데이를 만들어주고자! SBSSHOW가 뮤지컬 <아마데우스>의 티켓을 들고 찾아왔숍니다! 으잉? 뜬금없이 모차르트랑 고백이랑 무슨 상관이냐구요? 두 눈 동그랗게 뜨신 분들이라면~ 꼭 아쇼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뮤지컬 <아마데우스>의 주인공 모차르트가! 첫사랑을 위해 아리아를 작곡해 바칠만큼 로맨틱 가이라는 것이죠♥ 어떻게 음악까지 써서 바칠 생각을 했냐구요? 이쯤에서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차르트의 첫사랑! 알로이지아를 한 번 봐 보실까쇼? 그녀의 등장 테마곡 <빔밤붐(Bim Bam Boum)> 으아 마치 달의 요정 같지 않나요ㅠ.ㅠ 빼어난 미모와 몽환적인 목소리... 이젠 여러분도 모차르트의 맘이 이해가 가지유? 그치유? 흐흐 그럼 이제 SHOW팬들도! 모차르트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하뜨♥를 사로잡으러! 아래의 참여 방법을 따라 STEP BY STEP! 가볼까SHOW? 불러불러~ 사랑의 오!행!시!! (feat. 보니하니) 사랑과 함께 뮤지컬 티켓을 겟하는 건 BOBOBOBO BONUS!!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을 팔로우 한다! STEP 2. 요 이벤트 카드를 클립!하고 좋아요! 를 누른다! STEP 3. '아.마.데.우.스' 5글자로 나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낼 오행시를 지어 댓글에 쓴다! 이벤트 혜택 뮤지컬 <아마데우스> 1인 2매 R석 티켓 (5쌍) 공연 일정: 2016년 3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 (데이트하기 딱 좋은 시간♥) 공연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이벤트 기간 2016년 3월 4일(금) ~ 2016년 3월 9일(수) 단 6일간!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목)!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카드를 공개로!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GRADE! 많은 참여 부탁드려YO! 깜짝깜찍한 선물이 팬분들을 찾아갑니당! 오잉 근데 아마데우스가 무슨 공연인지 모른다구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쇼욧ㅠ.ㅠ! 요길 봐용 이 뮤지컬의 매력을 200% 확인 하쇼요!! (▶ 클릭HERE! 아마데우스의 세계에 빠져빠져빠져보쟈구SHOW )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SBSSHOW 클립! 팔로우! 잊지 마세용! 다음 번엔 또 무슨 선물이 있을까나 두근두근하면서 그럼 이만 총총총...=3 ※ 본 이벤트는 빙글의 동의 하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SBSSHOW #뮤지컬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사랑 #화이트데이 #티켓이벤트 #티켓 #선물 #고백 SBS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