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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정윤혜 첫 정극 연기 도전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정윤혜가 데뷔 이래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나선다. 정윤혜는 종합편성채널 JTBC 50부작 드라마 ‘맏이(극본 김정수, 연출 이관희)’에 최근 출연을 확정 짓고 11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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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모습이 포샵안한 사람의 모습??? 흡사 잘나가는 게임 광고용 캐릭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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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
안녕! 레인보우, 잊지 못할 레전드 무대 5
"레인보우가 떴습니다!"라고 외치던 모습, 이젠 볼 수 없다. 걸그룹 레인보우가 해체한다. 레인보우 소속사 DSP미디어는 28일 "지난 7년여 간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로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 해온 레인보우가 2016년 11월 12일 부로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 됩니다.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렇게 넘기 힘들다는 아이돌 '마의 7년', 레인보우도 역시 이 문턱을 넘지 못했다. 아쉬운 마음 가득 담아 레인보우가 남긴 명곡, 레전드 무대들 다시 보자. # 'A' 2010년 발표된 레인보우의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의 대표곡이다. 강렬한 댄스 멜로디로 단숨에 인기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섹시하고 과감한 댄스 동작이 화제, 직캠 및 무대 영상들이 화제를 모았다. # 마하 'A'의 인기 기세를 몰아 발표한 싱글. 파워풀한 팝 댄스곡이며, 'A'의 연장선상에 있다. 'A'와 마찬가지로 레인보우의 대표곡으로 뽑히는 노래이며, 레인보우의 콘셉트를 명확하게 만들어준 곡이다. # 텔미 텔미 2013년 발표한 정규 1집 앨범의 타이틀곡. PO섹시WER 콘셉트에서 벗어나서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변신한 곡.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To Me 레인보우 미니 2집 앨범 타이틀곡이다. 일본 유명 작곡가 다이시댄스의 곡으로, 보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레인보우의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 # CHA CHA 유닛인 레인보우 블랙의 곡.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다. '차차차차차차차차 싫습니다. 좋습니다'로 시작되는 속사포 인트로가 중독성이 강한 곡. 유닛 활동까지 참 알찼다. 다시 보니 더 아쉽지만,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레인보우 멤버들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안녕! 레인보우! 사진 = 레인보우 'Tell me' 뮤직비디오 캡처, 앨범 재킷 윤효정 기자 eichi@news-ade.com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시지프스', 강렬한 시작..믿보배 조승우-박신혜 케미
-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취향 저격 JTBC의 새 수목드라마 <시지프스>가 방영 첫 회부터 여객기의 추락씬과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SF 설정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tvN <비밀의 숲 2> 조승우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박신혜 등 연기력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케미가 폭파씬과 의문의 단속국을 피해 슈트케이스의 존재를 추적해나가는 이야기로 서스펜스를 고조시켰습니다. 극 중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IT기술 그룹의 CEO 한태술 역의 조승우의 존재감이 빛나는 등장과 미래에서 태산을 지키기 위해 등장한 여전사 강서해 역의 박신혜의 액션과 감성적인 내면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로의 타임워프, 업로드에 오른 서해는 부친(강동기 분)과의 이별도 잠시, 검은 제복 차림의 집단과 쫓고 쫓기는 추격신을 펼쳤습니다. 태술은 회사의 상장식 날 기묘한 이야기를 전했던 형, 한태산(허준석 분)의 환영을 만나며 추락하는 비행기에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환기하고, 형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부산행 KTX로 가는 도중에 서해와 스치듯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방영 2회 차의 드라마 <시지프스>에서 디지털화된 태술의 집은 마치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그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테넷>과 얼마 전 종영한 타임워프 소재 SBS 드라마 <앨리스> 등을 연상시키는 미스터리 SF 추리극 형식으로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박신혜가 맡은 서해라는 캐릭터는 친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전사로 훈련받은 탓에 강인한 투지와 전략적인 두뇌에 현재를 꿰뚫는 인사이트를 갖췄습니다. 또한 슈트케이스의 행방을 쫓는 단속국의 포위망에 갇힌 속에서도 공대생 CEO 특유의 공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맥가이버처럼  이야기 전체를 지배하는  태술과 멋진 케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F라는 장르는 기존 지상파TV에서 하기 힘든 실험적인 분야인데, 웹툰이나 게임 스토리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의 기호에 맞춰 마치 SF영화에서 봤던 장면들을 오버랩시키면서 흥미로운 불거리를 제공합니다. 더욱이 60~70분 단위로 끊어지는 드라마 특유의 구성상 시청자들에게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안길 것으로 전망합니다. /힐링큐레이터 시크푸치 
[연애의참견] 남친이랑 친언니가 나 잘 때 키스하는 걸 목격한 SSUL...jpg
같이 불닭에 소주 마시다가 헤어지자는 남친 ?;;;;;;;;; 바람 펴놓고 왤케 당당하지..?;;;; 내말그말.. 개당당해서 당황함 ; 그렇게 남친에게 차이고 언니한테 하소연하고 있는 고민녀.. 언니가 소개팅을 주선해줌 !!!!!!! 언니가 코칭까지 해줌 그리고 그 코치대로 다 하고있는 고민녀 ㅋㅋㅋ 그렇게 소개팅도 잘 마치고 애프터 신청까지 함 그리고 착실하게 언니한테 보고하는 고민녀 그 후 둘은 연인이 됐음 데이트 간다고 하니까 뮤지컬 보라고 하면서 뮤지컬 티켓을 보내주는 언니,, 심지어 스타일링까지 싹 해줌.. 데이트 끝나고 고민녀 집에 들린 남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언니가 집에 돌아옴 언니가 술을 사들고 들어왔음.. 그렇게 셋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술을 진탕 마심.. 잠에서 잠깐 깼는데 티비로.. 언니랑 남친이 키스하는 장면이 보임 ;; 애써 꿈일거라고 아닐거라고 부정하는 고민녀 ㅠㅠㅠㅠㅠ 다음 날 전화 계속 씹었더니 알바하는 데로 찾아옴 결국 남친한테 다 봤다고 얘기함 근데 무슨 소리 하는거냐면서 진짜 못알아들음 ;; 말도 안되는 소리긴 둘이 키스하는거 다 봤다는데 근데 남친은 진짜 기억이 안나나봄... .................^^ 술을 너무 마셔서 필름이 끊겼다네...^^ 기억도 안난다면서 실수라는 남친 진심 근데 이것도 쎄하긴 함 언니는 기억할 수도 있잖아.. 갑자기 전남친이 찾아옴 ; 진심 ;; 그렇게 당당하게 바람 핀다고 해놓고 왜 찾아옴 ; ............ 머선 129 ............ 전남친과 사귀던 때,, 둘이 다투고 집으로 들어가버린 고민녀 화나서 담배 한 대 피려는데 고민녀 언니가 전남친 앞에 나타남 고민녀 남친을 아주 대놓고 꼬시는 언니 ;; 심지어 둘이 술까지 마시러 가고 요난리..; 그냥 계속 들이댐 누가봐도 동생 남친 뺏으려고 수작부리는 중 ; 그러고 사귀다가 질리니까 차버림 ...; 그래서 빡쳐서 고민녀한테 이르러 갔나봄 알고보니 둘은 친자매가 아니었음.. 배다른 자매.. 였음... 집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먼저 얘기 꺼내는 언니 ; 이 언니도 왤케 당당함 진짜 ; 고민녀는 진짜 화나서 얘기한건데 그런 말도 할 줄 아냐는 언니 ;; ???????;;;; 이건 또 무슨 말이여 이게 왜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고 왤케 당당한지 모르겠음 ;;;; 하... 언니는 자기 남친이랑 키스했던 거 기억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실수라고 함 ;; 기억도 하면서 그게 왜 실수 ;; 말이라고 하나 갖고 싶다고 다 가져야하는 건 또 뭔.. 진심 처음부터 끝까지 당당함 ;;;;;; 진심 막장드라마가 따로 없음 ;;; 연참 보면서 이런 막장은 도 처음임...;;;; 진심 바람 폈으면서 왤케 당당한건지 모르겠고 자기가 잘못했는데도 당당하게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
아이돌에서 배우의 길로 떠난 김재경의 SNS
레인보우의 리더에서, 배우로. 이제는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있는 (구)레인보우의 리더 금손 아이돌로 유명한 김재경입니다 얼굴도 예쁘고, 키도 크고, 항상 밝게 웃는 얼굴에, 몸매 또한 좋아서 '왜 이렇게 못뜰까' 아쉬웠었는데 이제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가 아닌 김재경만의 개성을 더 집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의 길로 떠난다고하니 내심 기쁘네요! 현재는 배우로서 이렇다 할 작품에 출연한적은 없지만, 겟잇뷰티 MC를 맡았고, 뷰티바이블2016에서도 진행을 맡았어요 손재주가 많은 사람이라서 이런 메이크업 꿀팁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나, 요리 프로그램, 가죽공예나.. 아 동덕여대 의상디자인학과 전공이니까 그쪽 프로그램도 좋을것 같네요 (김재경이 직접 만든 한복) 레인보우 멤버들 말에 의하면 베이킹도 아주아주 잘한다고 하고 심지어 손글씨까지 잘쓴다고 하니.. 손으로 하는건 다 잘하나봐요ㅠㅠ 정말 아이돌계 대표 금손이라 불릴만 합니다! 김재경이 레인보우를 떠나 새로들어간 기획사는 문근영, 유준상, 지성, 천우희, 이준기, 백윤식, 유지태 등등이 있는 연기력 ㅎㄷㄷ한 스타들이 많이 속해있는 소속사예요 아직은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서의 김재경이 낯설지만 키도 크고, 이목구비도 큼직큼직 예쁘고, 화려한 스타일링도 잘어울리고, 수수한 모습도 잘어울리니까 배우가 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갖춘것 같네요!! 연기까지 잘하면 진정한 연예계 금스펙일 김재경! 단체활동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김재경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