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on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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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자들은 틀렸다.

그럼에도 미 대선에서 캔자스와 텍사스는 자유시장체제를 맹신하는 공화당의 트럼프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

기득권에 대한 분노를 시장자유주의자에게 맡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미 대선에서도 벌어진 것이다.

우리나라의 블루칼라 및 저소득, 저학력, 고령층이 분배에는 관심이 없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특정 정당에 몰표를 주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할 수 밖에...

언론의 자유가 왜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느끼는 바이다.

【같이보기】

★경제문제에 대한 분배적 접근 : https://www.vingle.net/posts/1779013?asrc=copylink

★떡고물은 없더라-낙수효과의 거짓 : https://www.vingle.net/posts/1949511?asrc=cop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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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선택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한다해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미련은 남습니다 인간의 속성 때문이지요 하지만 경제 문제는 다릅니다 인간의 역사 속에 너무나 뻔히 보이기 때문이지요 무리 중의 소수가 부의 독점을 꾀한다면 무리의 공멸로 이어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툭하면 종북좌빨 운운하는 집단들이 인용하는 베트남 공산화와 달리 저는 필리핀을 보기로 들겠습니다 불과 5~60년 전만 해도 필리핀은 서구의 혜택(?)을 입어 꽤나 살만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마르코스-이멜다 부부가 대통령 짓거리하면서 끊임없이 부를 착복한 끝에 지금의 필리핀에 이르고 있습니다 거기는 아직도 아시아 하위빈곤국으로 기억되고 있죠 경찰이 마약상을 공공연히 사냥하고 인센티브 받아 챙기거나 뇌물로 인생을 즐기는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부의 편중은 사회를 병들게 합니다 지금 재벌들이 쌓아두고 있는 사내유보금이란게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청업체 등골빼기와 비정규직전환으로 쌓은 자본은 말랑말랑한 정권 만드는데 외에는 사용될 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해결되어야 할 사회악 중 하나입니다 안정된 노동조건과 정당한 임금구조가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남북 분단에 있어서는, 노조-진보-보수 이런 것은 다시 봐야한다. 해석을 다르게 해야한다.
안정된 노동조건, 정당한 임금구조 등 맞는 말씀 입니다만, 사내유보금을 곳간에 쌓아둔 현금 다발로 보면 곤란한 부분이 있죠. 그 자산을 강제로 끄집어내기보다 기업들로 하여금 투자로 눈돌릴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경제정책을 제시하는것도 중요할겁니다.
얼마전 현대차 해외에서 잘나가고 주가 오를때 사내유보금으로 한전부지를 무려 10조원을 주고 매입했었죠. 기술개발이나 연구인프라 확대가 아닌.. 그래서 해외 투자자들이 연구개발이나 인프라 투자가 아닌 땅투기에 투자하는걸 보고 많이 빠져나간걸로 알고 있네요. 그 뒤로 계속 내리막길이고.. 현재 현대는 부동산보유 국내 1위 기업이 됐구요. 아무튼 이런 사례만 봐도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사내 유보금으로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긴 어렵죠.
좋네요! 그런데 이거랑 반대 주장은 없나요? 반대편 의견도 듣고 싶어요!
완전경쟁시장의 기본원리에 대해 찾아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에여~
@1whddls 와우 감사합니다! @1whddls 정말 감사해요!
lw2iTOP
저것도 정부가 정상이여야지 ....
문제는 대기업들이 일반 구멍가게 마냥 지들 부만 키우고 직원들에게 분배를 거부하니 아무것도 살아남을 수가 없는 겁니다 월급 올려주기 싫어서 계약직 만들어 내고 노조 막아서 월급인상 자체를 막고 월급이 적으니 쓰는 것도 적어지고 소규모 가게들 널부러지고 그 자리에 다시 대기업이 체인점 늘리고 남아나는게 극히 희박해지죠 돈이 돈을 버는 시대가 되어 버렸죠 그나마도 이제 기계가 대체해 버리면 더 설곳도 없어지겠죠 대기업들이 기계화에 열올리는 이유랍니다 거기에 식구 늘리면 월급 올려줘야 하니 혼자 살기를 바라는 실정이라네요 이제 우리는 사람이 아닌 기계와 싸워야 하는 날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박근혜 정부는 서민들을 쥐어짜고 재벌들을 웃게하는 정책을 수도없이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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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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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